2026년 국제인도법 시네마토크
매일 같이 일어나는 무력 분쟁에 흔들리는 국제 사회!
전쟁과 평화, 인권, 국제법, 인도주의 등에 관심이 있는 여러분에게,
보다 대중적인 곳에서 국제인도법을 만나볼 수 있는 귀중한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 2026년 국제인도법 시네마 토크 "레지스탕스" >
● 일시 : 2026. 10. 17.(토) 13:00 ~ 16:30
- 1부 [영화관람] : 13:00 ~ 15:00
- 2부 [관객과의 대화] : 15:15 ~ 16:15
● 장소 : 서울영화센터(충무로역) 제2상영관(2층)
● 대상 : 영화 '레지스탕스' (조나단 자쿠보위즈 감독, 2021년 개봉)을 관람하고 인도주의와 평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 출연진
- 사회: 배동미 씨네21 기자
- 패널: 이혜영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국제인권법·국제형사법)
장문석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제2차 세계대전사)
● 신청방법 :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네이버 해피빈 <가볼까>, 서울영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 모집인원 : 78명 (선착순 모집)
● 참가비 : 무료 (좌석 현장 선착순 배정), 생수 및 굿즈 등 제공
● 문의사항 : 033-811-0282
주최사 소개
대한적십자사는 국제법(제네바협약)과 국내법(대한적십자사 조직법)에 따라 국제인도법을 연구·보급하고 있습니다. 국제인도법은 무력충돌 시 적대행위에 가담하지 않거나 더는 가담할 수 없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전투의 수단과 방법을 규제하는 국제공법 분야입니다.
그 중에서도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는 국제적십자운동의 인도주의 가치와 국제인도법 연구 및 보급을 위하여 1976년 1월 8일 설립되었습니다. 국내 유일의 국제인도법 전문 연구기관으로 학술 및 연구자료 발간, 학술 세미나 개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 국제인도법 시네마 토크 등을 통해 인도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영화센터와 공동 주최합니다. 서울영화센터는 2025년 충무로에 개관한 공공 복합 영화문화공간으로, 영화 상영을 비롯해 전시·교육·창작·교류 등 다양한 영화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사 개최 취지와 목적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에서 매년 개최하는 '국제인도법 시네마토크'는 국제인도법을 보다 대중적인 형태로 만나볼 수 있는 문화행사로, 인도주의와 평화, 인권, 세계사, 국제법 등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및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