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갤러리 공모전 수상 작품,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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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진.UCC 공모전 사진부문 수상작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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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게시용_한국디스플레이협회-포스터_outline.jpg

2023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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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

농림축산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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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헌혈공모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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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씽굿 공식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주)씽굿

공모전 가이드북 가이드북을 통해 공모전 준비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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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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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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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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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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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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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호

전략&통계 프로젝트 수상 전략과 동향, 이슈가 궁금하다면?

2024 공모전 트렌드 예측10, “인공지능, 숏폼, 콘텐츠 뜬다!"

“인공지능, 숏폼 영상, 콘텐츠 이슈 공모전 뜬다!” 공모전은 사회 소통과 상호작용을 높이며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창출합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공모전의 경향을 예측해 보는 주요 ‘2024 공모전 트렌드10’을 정리합니다.1. 챗GPT시대, 인공지능 관련 공모전 활발 작년은 ​인공지능 또는 AI가 핫한 한 해였습니다. 인공지능 또는 AI를 사용한 공모전은 올해 얼마나 개최되었을까요? 씽굿이 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씽굿사이트에 등록된 제목 키워드 공모전 중 인공지능 또는 AI가 들어간 제목의 공모전은 총 100건이었습니다. 주최사 분류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 25건, 중앙정부기관 20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는 인공지능 또는 AI 관련 공모전이 다양하게 개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AI 활용 작품 또는 AI 금지 등 요강 유의 사항 규정 등장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등장으로 공모전 요강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작품 제작 시 AI를 활용해 만드는 부문이 신설되는가 하면, AI 활용 금지 규정을 두는 공모전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창작 공모에 AI 활용 가능 규정을 두어 논쟁이 벌어진 공모전은 공모전 개최를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생성형 AI가 공모전과 유의 사항에도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3. 짧고, 빠르고, 재미있게~ ‘숏폼’ 형식 인기 최근 몇 년간 짧은 숏폼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모전에서도 ‘숏폼’ 형식이 많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특히 UCC공모전의 경우 숏폼 영상을 모집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숏폼은 ‘짧고, 빠르고, 재미있게’라는 3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러닝타임은 짧지만 길이는 조금씩 다릅니다. 30초, 1분 내외의 짧은 영상 모집이 많습니다. 올해도 다양한 숏폼 영상공모전이 인기를 끌 예정입니다. 4. 정부공공 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공모전 주도  공모전 주최사는 정부 기관, 지자체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씽굿 사이트에 등록된 11,206건 중 공모전을 가장 많이 주최한 곳은 지방자치단체(지자체)와 중앙정부 기관이었습니다. 세부 주최기관별로는 지자체 1,953건, 중소벤처기업 1,849건이었습니다. 공공기관 공모는 주로 정책 아이디어 모집이나 정책 홍보 및 참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2024년에도 공기관의 공모전 개최가 가장 활발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5. 1등 시상금 ‘1억 이상’ 공모전 증가​공모전 당선 시상금이 매년 늘고 있다. 대학생 현상공모의 대상 상금액은 평균 300만 원에서 500만 원에 이릅니다. 대학생 공모전의 경우 전체 시상총액 기준으로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에 이릅니다. 최근에는 1등 1억 이상의 공모전들도 자주 눈에 띕니다. 지난해 씽굿에 등록된 공모전, 경시대회 총 11,206건 중 총상금 규모 1억 이상은 87건으로 집계됐을 정도입니다. 6. 창업공모전, 일자리 창출 분야 풍성한 지원책매년 창업공모전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정부의 핵심 정책 방향과 우리 사회적 화두가 일자리 창출, 직업, 창업이다 보니 기업과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들은 ‘창업 관련 공모전’을 꾸준히 개최하고 있습니다.창업공모전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나 청년 일자리 지원 참가자를 모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년들이라면 다양한 지원책이 많아 항상 관심을 가져볼만한 분야입니다.7. 참가 자격은 ‘일반인, 누구나’가 대부분, 지역민 한정 늘어요즘 공모전 참여는 대부분이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실제로 지난해 등록정보 중 ‘일반인(누구나) 참여 가능’ 자격조건이 8,275건에 달했으며, 대학(원)생 대상 공모는 1,47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지자체 공모전이 늘어나면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이 늘고 있습니다. 지역민 대상 공모전은 작년에 492건으로 조사됐습니다. 8. 홍보작품 모집하는 ‘홍보콘텐츠 공모전’ 개최 활발콘텐츠와 스토리텔링은 최고의 홍보 및 캠페인 도구입니다. 이에 따라 공모전 역시 홍보나 캠페인용 창작 콘텐츠 모집이 활동한 추세입니다. 콘텐츠 공모전은 다양한 부문을 동시에 모집하기도 합니다. ​9. 채용 특전 혜택 ‘정직원 채용’ 꾸준히 진행지난 한 해 공모전 수상자들에 대한 특전 중 정직원 채용 93건에 달했습니다. 수상자에게 직원 채용이라는 파격 혜택을 주는 사례는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공모 요강에 채용 특전을 명시한 공모전은 총 393건이었으며, 정직원 채용 외에 입사 지원 시 가산점 제공이 151건, 인턴 채용 124건 등이었습니다. 10. 접수 방식 편리하게, 심사는 공개적으로 투명하게해마다 공모전의 접수 방식은 편리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거나 온라인 접수 폼을 활용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지난해 경우 ‘접수 폼 바로 출품방식’이 2,195건, ‘다채널 활용’이 1,212건이었습니다. 심사의 경우에는 외부 네티즌 심사나 검증 단계를 거치는 공모전들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런 경향은 올해도 이어질 것입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 

캠퍼스 요즘 트렌드, 여기 다 모였다!

연말연시 계획 세우기 딱 좋은 계절!

CAMPUS & CAREER연말연시 계획 세우기 딱 좋은 계절!■ 대학생을 위한 다이어리 계획 꿀팁연말연시의 설렘이 가득해질 때 꼭 꺼내 들게 되는 것이 있죠. 바로 ‘다이어리’인데요. 지금까지 써온 다이어리는 올해의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하고 새해를 위해 마련해둔 새로운 다이어리는 더 나아진 나의 모습을 상상하게 도와줍니다. #. 새로운 다이어리가 가져다주는 설렘과 막막함연말이 되면 다양한 브랜드에서 다이어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대형서점에는 다이어리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언제 방문해도 북적이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다이어리를 구매하고 책상에 앉아 첫 장을 열면 막막함이 불쑥 다가옵니다. 올해에도 그런 막막함을 만나셨다면, 다이어리의 첫 장을 열어 커다란 ‘사각형’을 그려 보세요. #.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 수립, ‘만다라트’갑자기 웬 사각형이냐고요? 어쩌면 많은 분이 알고 계실 ‘만다라트 기법’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서인데요. 만다라트 기법이란 42년 전 일본의 마츠무라 야스오라는 경영 컨설턴트가 개발한 것으로,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발상하는 사고 기법입니다. 만다라트 기법은 핵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목표를 각각의 영역별로 작성하게 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방안을 고안해낼 수 있는 사고의 흐름을 제공합니다. 이는 가로9×세로9, 총 81칸의 표를 그리는 것으로 시작되는데요. 해당 표의 정중앙에 하나의 최종적인 새해 목표를 작성합니다. ‘후회 없는 대학 생활 보내기’와 같은 추상적인 목표여도 괜찮습니다. 만다라트 기법을 따라가다 보면 그 계획이 구체적인 형태를 갖출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다음으로는 최종 목표 주변의 8칸에 해당 목표 달성을 위한 하위 목표를 적습니다. 학점 4.0 이상, 공모전에서 수상하기와 같이 조금은 더 구체적으로 변한 목표들이 설정되는 것이죠. 8개의 목표가 세워지면 그 목표들을 다시 각각 중심에 놓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작성합니다. 학점 4.0 이상 취득을 위한 주말마다 강의 복습하기, 결석이나 지각 없이 모든 수업에 출석하기와 같은 실행 계획을 세울 수 있겠죠.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총 64개의 계획이 세워지게 되고, 이를 통해 새해를 위한 계획이자 가이드라인을 확립할 수 있습니다.#. 쉽고 빠르게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SMART 기법만다라트 기법으로 만들어진 64개의 계획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한 쉽고 간단한 기법 역시 존재합니다. SMART 기법은 총 다섯 단어의 첫 글자를 따온 약어인데요. 그중 첫 번째인 S는 Specific, 즉 ‘구체적인’을 의미합니다. 성공적인 새해를 위한 목표를 설정할 때 구체적인 목표가 설정되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앞서 소개해 드렸던 만다라트 기법에서 궁극적으로 세부적인 실행 계획을 만드는 것과 유사하죠. 두 번째인 M은 Measurable, 즉 ‘측정 가능한’을 의미합니다. 고학점을 받는 것을 새해의 목표로 설정할 때 ‘학점 4.0 이상’이라는 측정 가능한 기준을 잡아두면 목표가 확실해지면서 꾸준히 목표 달성을 위해 달려 나갈 수 있습니다. 세 번째인 A는 Achievable로, ‘달성 가능한’을 의미합니다. 목표가 현실적으로 실행 불가능한 위치에 잡혀 있으면 우리는 달려 나갈 힘을 잃고 주저앉게 되겠죠. 앞서 언급했던 고학점이라는 목표를 잡을 때, 기준이 ‘4.5 만점’에 잡혀 있으면 중간고사에서 약간의 실수를 하는 순간 그 뒤의 모든 학업 과정에 소홀해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평소의 성적과 가용시간을 고려하여 최적의 목표를 세워야겠죠. 네 번째인 R은 Relevant, 즉 ‘관련된’을 의미합니다. 목표는 개인이나 조직의 중요한 가치와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 목표가 장기적 비전과 관련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학에서 우수한 학점으로 졸업해 대학원에 가서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비전이라면 새해의 목표가 게임 레벨업을 위해 대부분 시간을 게임에 투자하기와 같은 것이 되면 안 되겠죠. 마지막 T는 Time-bound, 즉 시간제한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진척 상황을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되고 우선순위와 속도 조절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저는 SMART 기법을 사용해 1년간의 단기 목표를 세워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목표 성취는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에서 출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한 해의 마지막에 목표지점과 현실의 간극이 얼마나 좁혀졌는지를 돌아보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목표를 정하다 보면 어느새 미래의 ‘당신’은 꿈이 현실이 되어 있는 세상에 도달해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연말연시를 응원합니다.글_한예린 대학생 기자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메타버스에서 뭉쳤다!”

CLUB DATE“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메타버스에서 뭉쳤다!”톡톡 클럽: 대방청소년문화의 집, 메타버스 기획단 ‘메타몽’다양한 세대가 메타버스에서 펼치는 꿈 이야기!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세대가 ‘메타버스’라는 가상공간에 만나, 청소년의 다양한 꿈을 펼치고 있는 ‘메타몽’ 팀을 소개합니다! Q. 메타몽 팀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메타몽’은 메타버스라는 기술적인 용어 내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청소년의 다양한 미래를 의미하는 ‘꿈’을 지칭하는 ‘몽’이 합쳐진 단어입니다. ‘청소년이 만드는 청소년을 위한 공간’을 메타버스라는 가상공간에 만들어 그들의 더 밝은 내일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 벙커’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이 벙커는 단순히 가상의 놀이터를 넘어서 청소년들이 그들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들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 주민들과 청소년 기관, 그리고 이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깊은 인터뷰를 진행하며,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청취했습니다. 그 결과 ‘직업 체험’이라는 중요한 키워드가 도출되었고, 이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 진로에 대해 실질적인 경험을 갈망하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Q. ‘메타버스’라는 가상공간에서 어떻게 청소년들의 꿈을 보여주는 활동을 하시나요?스마트 벙커 프로젝트는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청소년과 보호자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맵을 계절별 테마로 구성한 혁신적인 이벤트를 제공했습니다. 주요 이벤트로는 할로윈과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해피할로윈 데이 IN 제페토’, ‘크리스마스는 스마트 벙커에서’와 같은 프로그램을 개최했으며, 이는 가상의 공간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가족 단위의 참여를 장려하는 동시에 커뮤니티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또한, ‘벙커탐험대 메타버스 보물찾기’는 아이들에게 임무 수행의 재미와 성취감을 제공하며, 창의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프로그램의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합니다. 가상세계에서의 경험을 현실로 연결하는 방탈출 미션게임을 제작했습니다. 참여자들이 미션을 달성하고 나면, 자신의 추억을 즉석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디지털 경험을 물리적인 기억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청소년들이 메타버스와 같은 새로운 디지털 환경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Q. 그동안 어려운 점이나 기억에 남는 점이 있으신가요?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이 참여한 ‘스마트 벙커’ 프로젝트는 연령별 특성과 관심사를 모두 충족시키는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에 도전하는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중학생들은 메타버스를 통한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과 소통에 더 열려 있었으나, 대학생들은 보다 심층적인 내용과 전문적인 지식 공유에 더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연령대의 차이를 고려하여, 저희는 각기 다른 난이도와 테마의 방탈출 미션게임을 개발하고,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통한 창의적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연령대가 도전과 성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각 연령대가 서로 다른 시각에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였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인 공간을 만들어낸 것은 프로젝트의 큰 성과로 남았습니다.Q. 4차 산업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생성형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와 같은 4차 산업 기술은 미래 사회의 변화를 주도할 중요한 역량입니다.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호기심을 가지고 다양한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고, 자신만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 것을 조언합니다. Q. 씽커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탈탈몽'은 내년에 새 단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상상력과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를 바라며, 메타버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모험하길 희망합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리겠습니다!글_이예은 대학생 기자 

캠프, 인액터스, 해커톤 등 프로젝트에 도전해 볼래요?

GLOBAL사회문제 해결책을 찾는 프로그램 풍성 캠프, 인액터스, 해커톤 등 프로젝트에 도전해 볼래요?세계 기후 문제, 탄소중립, 인구 감소, 저출산, 고령화, 수도권에 집중된 인프라, 농어촌 인구 감소, 발달장애인의 취업 소외 및 적응, 장애인 이동권, 에너지 취약계층 등 사회에는 다양한 문제가 존재합니다. 당신의 아이디어가 사회를 움직입니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찾기 : 정책,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발굴 아이디어의 경우 사회에서는 주로 지자체나 정부의 정책으로, 민간에서는 기업의 사회공헌과 이벤트 등으로 활용합니다. 아이디어 발굴 형식 중 하나가 바로 대학교 프로젝트 기획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은 캠프, 인액터스, 해커톤 등 다양한 이름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이곳에 참여하면 사회적 이슈를 고민하고, AI, ICT 등의 기술과 접목하여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안할 수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워크스테이션 팀 : 한 예로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에서는 ‘워크스테이션 팀’을 학기마다 모집하여 운영합니다. 사회혁신, 사회문제 해결, 지속 가능한 발전 등을 주제로 어떤 활동을 진행할지 팀을 모집하고, 선정된 팀에게는 금전, 비금전적(멘토링, 홍보 부스 운영, 발표 등)으로 지원합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워크스테이션 팀 로컬키트 활동 사례 : ‘워크스테이션 팀’에 선발돼 2023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로컬키트의 경우 “대한민국의 시선이 서울에 쏠려 있다”는 문제의식 때문에 시작했습니다. 워크스테이션 팀은 비수도권에서 탑승한 한 택시 안에서 인근 지역의 교통상황이 아닌, 서울 올림픽대로의 교통상황을 안내한다는 점에서 의아함을 느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에는 250개의 시-군-구가 있음에도 유독 수도권, 특히 서울의 교통상황이 중점적으로 안내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사실 이뿐이 아닙니다. 일자리, 문화적 인프라 역시 수도권에 쏠려 있고, 이 때문에 점차 지방소멸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모순을 고려해 이 팀은 로컬키트를 시작하여 ‘비수도권의 라이프스타일’을 담고자 했습니다한마디로 정리하면 비수도권에서만 들을 수 있는 고유한 이야기와 개성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팀원들은 직접 비수도권으로 내려가 사람들과 인터뷰하고, 장소를 돌아다니며 사진으로 비수도권의 개성을 담았습니다.발굴한 비수도권의 라이프스타일은 브런치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홍보하였으며, 한번은 로컬키트 매거진(통영, 진주, 마산 편)을 읽을 수 있도록 텀블벅 후원 활동을 진행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여기에 연세대학교 내에서 진행하는 ‘IHEI Show-off Festa 전시회’, ‘워크스테이션 스트리트부스’를 운영하며 비수도권의 매력을 담은 스프레이, 소설집, 쿠키 세트, 드라이백 등의 물품으로 마련했습니다. 이들의 프로젝트는 비수도권을 직접 다녀오면서 현장을 목격한 사람만이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이야기로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만들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다양해질 것 :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외활동과 공모전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프로젝트 기획 프로그램들은 단순한 아이디어만 가지고는 시작하기 어렵습니다. 어느 정도의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 전략, 사회적인 공감대를 많이 요구됩니다. 이 사회문제 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 활동은 대학생은 물론, 사회인, 청년들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보니, 초보자들에겐 참여 자체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학생이라면 학교 내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평소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회문제를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창업 발전 가능 : 캠프, 인액터스처럼 사회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창업하거나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던 활동 성공사례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그만큼 대학교 내에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사회적 문제 해결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은 확실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입니다. 많은 도전 바랍니다. 글_김현재 대학생 기자 

당신의 모든 기록이 성공을 만드는 기회가 된다!

CAMPUS&CAREER당신의 모든 기록이 성공을 만드는 기회가 된다!* 대학생활 무조건 성공하는 ‘포트폴리오’ 정리법다양한 활동을 완성하는 전략이 있습니다. 그동안 해온 다양한 경력쌓기 활동과 남은 하반기 내용을 알차게 기록하고 정리하는 법, ‘포트폴리오 정리법’을 안내합니다. #. 현재 진행형으로 자신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롤모델롤모델의 의미도 변화했습니다. 예전에는 이미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주로 롤모델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현재 진행형으로 자신을 창조적으로 만들어가는 사람들 누구나 롤모델이 됩니다. 우리는 자신의 고민과 어려움 속에서도 계속해서 도전하며 성장하는 크리에이터의 모습을 주목합니다. 그들은 ‘갓생’하지 않아도 꾸준한 노력과 용기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며, 결과보다는 과정 자체를 중요시합니다. Z세대는 단순히 다른 사람의 결과를 따라하기보다는 본인과 비슷한 상황에서 고민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을 롤모델로 삼습니다. 자신의 꿈을 꾸며 하루를 창조하고 기록하고 정리하면 내가 누군가의 롤모델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일기라는 일상의 기록에서 시작한다대학 생활은 새로운 경험과 도전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순간들은 당신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는 데 큰 영감을 줍니다. 하지만 이 모든 활동을 제대로 기억하고 분석하기 위해서는 ‘기록’이 꼭 필요합니다. 메모를 남기거나 일기를 쓰며 자기 생각과 감정을 정리해보세요. 그러면 당신은 내면적인 성장과 아름다운 추억 정리는 물론, 미래 성공의 기회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대학 생활은 진로와 관련한 중요한 결정들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결정에 앞서서 자신의 가치관과 열정을 탐색해보세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문과 전공, 대학 일기로 나를 증명하는 방법활동 경력을 기록하는 ‘포트폴리오’는 디자이너나 프로그램 개발 분야에서 많이 통용되는 용어였습니다. 그렇다면 ‘문과’ 학생들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그 답은 경험, 기록, 분석 그리고 결과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부터 다양한 대외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올리브영’ 아르바이트에서부터 ‘문화유산 논문 공모전’이나 ‘회사 내 해외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경험을 최신 날짜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미래의 희망 진로를 고려하여 관련된 경험을 우선 정리하였으며, 그 외에도 본인이 해보고 싶은 경험을 나열하여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활동과 관련한 글,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자세하게 정리했습니다. 특히, SNS 플랫폼은 문과생에게 적합한 기록 방식 중 하나입니다. 유튜브는 영상 콘텐츠의 경우 활용하기 좋고, 브런치는 글쓰기에, 인스타그램은 사진에 자신 있다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플랫폼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선택지입니다. 활동한 활동과 경험은 철저하게 분석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목적과 당시 팀 구성, 진행 과정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내가 수행한 역할과 업무 그리고 목표 달성에 가장 중요하게 기여한 포인트를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이런 분석 작업은 객관적인 시각에서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분석 결과 해당 경험이나 사례에서 자신이 어떤 목적을 달성하고 어느 정도 성과에 기여했으며, 어떤 결과를 창출해 냈는지 시각화, 수치화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 시장 진출 성공’, ‘글로벌 파트너사와 계약 체결’ 등 타인이 수긍할만한 성과와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자신의 실력과 열정을 증명할 문서 만들기문과나 이과 관계없이 자신의 실력과 열정을 증명할 수 있는 문서를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자신의 이야기가 가진 매력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기록이 필수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남은 하반기를 새로운 것을 채우는 것을 넘어, 앞선 상반기에 무엇을 하였고 그것을 통해서 자신이 무엇을 바라며 현재는 어떤 과정을 밟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글_이예은 대학생 기자 

청년의 날, ‘하루’가 아닌 ‘매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COLUMM청년의 날, ‘하루’가 아닌 ‘매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청년의 날을 보내며매년 9월 3번째 주에 청년의 날이 있습니다,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을 현실적으로, 다각적으로접근하여 제공해 줄 수 있는 그런 청년의 날! 청년으로서 청년의 날을 되돌아봅니다.청년이란 단어는 마케팅용 보통 명사뭐만 하면 ‘청년’이라는 단어가 달라붙는 시대입니다.가게 이름, 행사, 정책, 행정, 심지어 대외활동까지 청년이라는 단어가 안 붙는 경우가 없습니다.그만큼 청년들이 사업, 정책, 연구, 캠페인,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다양하게 활약하기를 원하는활발한 모습이 ‘청년’이라는 단어에 담겨있기 때문입니다.청년의 법적 정의는 어떻게 돼 있을까요? 청년기본법 제3조(정의) 제1항에서는 청년을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다만, 다른 법령과 조례에서 청년에 대한 연령을 다르게 적용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를 수 있다”라고 정의해 있습니다.청년이라고 해도 남성의 경우, 군 복무의 기간을 인정해 최대 39세까지 인정해주는 정책도 있지만요.같은 청년의 나이대에 있다지만, 실제로 모두 같은 상황이라고 보기에는 어렵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혼자서 움직이지 못하는 부모님을 돌보는 ‘영 케어러’가 되었고, 누군가는 휠체어 이용자로서 이동과 생활에 큰 제약이 걸려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또 누군가는 반지하, 월세를 전전하며 살아야 하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 대학을 위해 올라온 사람도 있습니다. 때로는 감기, 알레르기를 앓는 사람도 있을 테지요.이처럼 청년이라는 단어는 ‘나이대’를 지칭할 뿐이지, 청년의 모습 자체를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청년이라고 하면, 두 손과 두 발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는 건장한 모습을 떠올립니다.청년을 위한 날, 청년의 날의 현황청년의 날은 매년 9월 3번째 주 토요일입니다. 2016년,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에서 <청년의 날> 법정기념일 제정을 추진하여 지금은 청년의 날이 되었습니다. 이를 맞아 서울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활동들을 진행하기도 합니다.플래시몹, 청년정책과 사업, 제품을 준비하는 부스, 치어리딩 동아리들을 위한 공연, 댄스 경진대회, 퀴즈 대회, 크리에이터와의 팬밋업, 그리고 마지막에는 연예인과 함께하는 축제까지청년들과의 소통은 물론, 즐길 요소를 마련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것이 비수도권과 다른 지역의 청년들이 누리지 못한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이를 고려해 지자체 단위에서 청년의 날 행사를 준비하기도 하고, 박람회, 축제 형태로 준비해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그래도 여전히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청년의 날이라는 기념일이 하루, 9월 3번째 주 토요일 딱 하루라는 사실입니다.주말에 알바하거나 근무하는 청년이라면, 직장인이라면 즐기기조차 어렵고, 다양한 사람들이몰리는 상황에서 배리어프리에 관한 고민이 되어있지 않아 모든 청년이 즐기는 청년의 날이 되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우리 시대 청년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청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짚기도, 일일이 청년들에게 일일이 물어보기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점은 청년이라는 나이에 겪는 경험에서 ‘최대한의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적어도 정보를 알지 못해 참여할 기회를 얻지 못하는 불상사는 없어야 하고, 입구가 좁아 행사를 참관하거나 참여하지 못하는 상황이 없어야 합니다.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행사, 사업을 준비한다면,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면 어떨까요? 어린 나이에 경험과 성장, 도전을 포기한 청년이라면, 자기계발 지원과 지역사회와 소통할 창을 여는사업에 집중하면 좋습니다. 니트족들을 위해서는 사회참여를 위한 요소를 마련하는 데에 집중하면 좋을 것입니다.이처럼 청년들이 처한 특징과 상황을 세세하게 고려하는 것이 정책, 사업, 행사에 필요합니다.그래야 비로소 다양한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청년의 날이 될 것입니다.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날은 하루면 될지 몰라도, 청년들을 생각하는 청년의 날은 365일 매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글_김현재 대학생 기자

‘청년정책전문가’를 꿈꾸는 저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HOT YOUTH‘청년정책전문가’를 꿈꾸는 저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아웃캠프족 : 학생기자 추승민, 내가 소개하는 ‘대외활동 도전기’저는 씽굿 대학생 기자 추승민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대외활동을 경험했죠.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실무위원회, 경북청년의회 청년의원,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등으로 정책 자문에서 홍보 콘텐츠 제작까지! 저의 다양한 대외활동 도전기를 소개합니다. #. 언론을 통해 사회문제를 접하다 : 어릴 때부터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뉴스를 자주 읽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대학생이 되니까 그냥 단순히 뉴스를 읽는 게 아니라 현재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뉴스를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관심이 생겼던 분야가 바로 ‘청년정책’이었습니다. 제 주위의 20대 친구들을 봐도 대부분이 인생에 많은 것을 경험해보기도 전에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포기를 해버리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서 제가 그들을 대변해 청년들을 위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이 ‘청년정책전문가’라는 꿈을 꾸게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분야 활동하면서 역량을 키우다: 지금까지 한 다양한 분야의 활동이 저의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고 자부하는데요. 입시 실패로 인해서 자격지심을 느끼던 중에 뭐라도 해보자 해서 시작했던 것이 교내 학보사 학생기자 활동이었습니다. 언론사 활동을 하면서 기사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우고, 촬영도 가고, 신문 편집을 직접 담당을 해보면서 신문이 제작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때 글쓰기 역량이 가장 많이 늘었다고 생각해요. 글쓰기로 교내 장학금도 받을 수 있었거든요. 특히 교외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학교 교내에서 열리는 특강인 일러스트, 포토샵, 영상 편집을 이수하였고, 이렇게 배운 이론이 교외 활동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좋은 밑바탕이 되었어요.#. 실패를 극복하며 실패에 대한 인식을 바꾸다 : 제가 현재까지 한 활동은 교내활동은 93개, 교외 활동은 30개 이상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작년에 활동했던 ‘2022실패박람회 국민응원단 다시人’ 취재기자단입니다. 이 활동을 신청하게 된 계기는 ‘실패’라는 단어에 본능적으로 이끌렸기 때문인데요. 저의 최대 단점이 바로 ‘자격지심’, 그 안에서도 자신이 실패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다른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저의 모습을 극복하고 싶어서 지원하였는데, 운 좋게도 붙어서 활동을 할 수 있었죠. 활동하면서 실패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실패를 극복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극복하면서 나 자신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들었고, 그 자신감이 저를 성장시켰습니다. 콘텐츠에 정성을 담아서 기한을 놓치지 않고 매번 제출했더니 중간 활동 우수자와 최종 활동 우수자로 선정되어 제 인생 첫 장관상을 받게 되어서 더욱 뜻깊었던 활동이었습니다.#. 팀 활동을 하면서 소통법을 배우다 : 팀 활동을 하다 보면 가끔 문제가 생기도 합니다. 한 활동에서 팀장과 팀원 1명이 연락이 안 돼 활동 자체를 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긴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까지 활동했던 것이 너무 아쉬워서 관계자분께 ‘활동을 이어서 하고 싶은데, 다른 팀에 넣어서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 결과 다른 팀에서 활동을 이어서 할 수 있었고 우여곡절 끝에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 활동이 다른 활동에서 팀 활동을 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고, 다른 사람이랑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청년의 입장으로 목소리를 내다 :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에서 주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이렇게 기관을 정해서 활동을 하는 이유는 저의 진로 목표에 맞는 방향성을 정하기 위함과 청년들을 위한 정책이 정부 기관에서는 어떻게 실시되고 있는지 알아가기 위해서입니다. 그중에서 청년정책의 ‘컨트롤 타워’라고 할 수 있는 국무조정실 소속 청년정책조정위원회-실무위원회에 활동하게 되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경북청년의회 참여소통분과 청년위원으로, 경상북도와 경북 청년들이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청년정책을 직접 기획해보고 홍보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청년들을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도전해 보세요. 기회는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다가오니까요. 글_추승민 대학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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