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학생-시민 공모전
● 참가 자격
- 학생 부문 (부산 소재 대학 학부생 및 대학원생)
- 시민 부문 (부산 거주 또는 부산 생활권의 고등학생 이상 시민)
- 3인 이상 5인 이하 팀 구성 (학생 부문 8팀/ 시민 부문 8팀 총 16팀 모집)
● 공모 분야
- 기획/아이디어, 취업/창업
● 공모 주제
- 부산의 지역사회 문제를 학생과 시민의 시선으로 발견하고 해결하는 아이디어 프로젝트
(5개의 공모 주제 중 택 1하여 지원)
• 지역사회 공간 개선 (상권 침체 및 골목상권 활성화, 청년 주거 문제 등)
• 부산형 Aging in Place(AIP) 융복합 (15분 도시 관점에서 지역사회, 돌봄 환경 평가, 헬스케어 등)
• 미래사회 빅데이터 (사회계층/집단별로 상이한 정주여건 개선, 기후변화)
• 수요기반주제
• 자유주제
● 시상 내역
- 총 1,300만원 시상
- 대상 (국회 교육위원장상) 5,000,000 (1팀)
- 금상 (부산대학교 총장상) 3,000,000 (1팀)
- 은상 (부산대학교 앵커사업단장상) 1,500,000 (2팀)
- 동상 (부산대학교 앵커사업단장상) 1,500,000 (2팀)
● 공모 일정
- 2026. 07. 27 ~ 08.21
● 접수 방법
- 구글폼 제출
• 공모전 페이지 QR코드 접속 후 구글폼 신청
• 공공플랜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내 학생-시민 공모전 신청서 작성
● 심사 기준
- 참신성, 자원활용도, 비즈니스 모델 활용, 향후 발전성, 인프라 연계, 성실도 등
● 유의 사항
- 해당 공모전은 프로젝트형 공모전이므로 활동 내용 일정을 확인 후 참여 부탁드립니다.
• 1차 워크숍 : 9.4(금) AI 동네리즘
• 2차 워크숍 : 9.11(금) 솔루션 마이닝
• 3차 워크숍 : 9.18(금) 로컬 RE:플레이
• 4차 워크숍 : 9.30(수) 로컬 임팩트 빌딩
• 정책포럼 : 10월 중순 예정
• 성과공유회 및 시상 : 12.22(화) 예정
● 문의 사항
- 공모전 관련 안내사항(노션)
- 운영사무국(공공플랜) 전화 : 051-441-1680
주최사 소개
부산대학교와 부산대학교 앵커사업단, 지역사회혁신본부는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결을 바탕으로 지역이 가진 다양한 문제를 함께 발견하고 해결하는 지역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2026학년 학생-시민 공모전 리빙랩 NEXT 2.0」은 학생과 시민이 직접 부산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프로젝트와 실증으로 발전시키는 참여형 리빙랩 프로그램입니다.
공모전의 전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은 지역 기반 프로젝트와 사회혁신 프로그램을 수행해 온 주식회사 공공플랜이 맡아, 워크숍부터 멘토링, 실증 프로젝트, 정책 포럼, 성과공유회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주최: 부산대학교, 부산대학교 앵커사업단, 지역사회혁신본부
운영: 주식회사 공공플랜
행사 개최 취지와 목적
지역의 문제는 그 지역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선에서 가장 잘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본 공모전은 부산의 학생과 시민이 직접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실제 해결방안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시상하는 공모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리빙랩 워크숍과 전문가 멘토링, 프로토타입 제작 및 실증 활동을 통해 아이디어를 지역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고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과 시민이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하고, 시민의 아이디어가 지역의 실질적인 변화와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핵심 목적입니다.
심사에 있어 중요한 기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아이디어가 얼마나 화려한가보다, 실제 지역의 문제를 제대로 바라보고 있는가입니다.
왜 이 문제가 필요한지, 누구에게 필요한 변화인지, 그리고 제안한 아이디어를 지역에서 실제로 실행하고 검증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특히 문제에 대한 이해도와 아이디어의 구체성, 실행 가능성,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와 함께 팀이 끝까지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나갈 의지가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완성된 아이디어보다는 발전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이 프로그램에 도전하려는 씽커(Thinker)에게 응원의 한마디
지역을 바꾸는 아이디어는 거창한 곳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평소 부산에서 생활하며 느꼈던 작은 불편, 아쉬움,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충분히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완성된 답을 가진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발견한 문제를 직접 해결해보고 싶은 학생과 시민을 찾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젝트로 만들어가는 과정은 워크숍과 멘토링을 통해 함께 만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발견한 부산의 문제에 여러분만의 답을 제안해 주세요.
그 아이디어가 부산의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안내 문구
완성된 사업계획서나 거창한 아이디어보다는 부산의 일상에서 발견한 구체적인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제안입니다.
- 이용률이 낮은 지역 공간을 새롭게 활용하는 아이디어
- 침체된 골목상권에 사람들이 다시 찾게 만드는 프로젝트
- 청년의 지역 정착이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
- 고령자, 1인 가구 등 지역 구성원의 생활 불편을 개선하는 서비스
- 쓰레기, 자원순환 등 지역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실험
- 지역 데이터를 활용해 부산의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하는 아이디어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의 규모보다 "왜 이 문제가 필요한지", "누구의 문제인지", "지역에서 실제로 시험해볼 수 있는지"입니다.
선정 이후 워크숍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프로토타입 제작 및 실증 활동 수행까지 발전시키기 때문에 초기 아이디어 단계에서도 충분히 지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