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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기업 창조적 인재상은 ‘결과와 성과를 내는 인재’

작성자 편집부 2015.05.28 11:47 조회 7,355회 댓글 0건

대학생 및 직장인들은 기업이 요구하는 창조적인 인재상에 대해 ‘결과와 성과를 인재’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모전포털 ‘씽굿’(www.thinkcontest.com)과 취업·경력관리 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가 공동으로 대학생 및 직장인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창조경제에 대한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먼저 기업이 요구하는 창조적 인재는 어떤 자질이라 생각 하는가?를 묻는 질문에 ‘결과와 성과를 내는 인재’(19.5%)가 1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기존과 다른 아이디어를 내는 인재’(18.2%),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정신을 가진 인재’(17.2%), ‘글로벌 마인드를 지닌 인재’(15.7%), ‘정보소통과 커뮤니케이션에 능한 인재’(14.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는 15%였습니다.


창조적 인재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에 대해서는 응답자 중 가장 많은 19.2%가 ‘꼼꼼한 기록과 메모습관’을 꼽았습니다. 뒤이어 ‘통찰력과 상상력’(16.0%), ‘풍부한 경험과 도전정신’(15.2%)에 대한 지지가 높았습니다. 이외에도 ‘깊이 있는 생각과 몰입’(13.2%), ‘풍부한 독서와 지식’(11.0%), ‘커뮤니케이션 능력’(9.7%)과 함께 팀워크(7.0%), 창조적인 환경(4.2%) 기타(4.5%) 등이 꼽혔습니다.



● ‘꼼꼼한 기록과 메모습관’이 창조적 인간의 제1덕목
● 창조성 키우기 위해 ‘예술활동  여행  공모전’ 선호
● 창조경제 평가, 40% 긍정적, IT분야 아이디어 가장필요


창조성을 키우기 위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으로는 다양한 답변이 쏟아졌다. 가장 많은 응답자들이 ‘예술 활동 경험’(22.2%)과 ‘다양한 여행’(21.7%), ‘다양한 공모전 도전’(18.0%)을  선택했다. 이는 직무에서 벗어나 예술과 여행, 다양한 아이디어 대회에 도전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싶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런 답변 외에도 응답자들은 많은 사람들과 대화(13.2%), 폭넓은 독서(11.0%), 창의 멘토 구하기(10.2%) 등을 통해 자신의 창조적 사고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현재 창조적 아이디어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곳을 묻는 질문에는 ‘정보통신분야’(14.7%)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교육분야(13.2%)와 정치분야(12.7%), 사회복지분야(12.2%)가 많이 꼽혔습니다. 스마트폰이나 게임, IT분야 리더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우리나라 교육이나 정치 사회복지 등에서 창의적인 대안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자들은 생각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다른 분야로는 국제외교관계(9.2%), 정부와 공공기관 정책분야(9.0%), 기업분야(8.0), 시민사회단체(7.7%), 발명분야(6.7%), 문화예술분야(4.7%), 기타 1,7%) 등의 순이었습니다.


우리 기업들의 창조성 수준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대학생과 직장인들은 ‘직원들의 자기계발과 교육 기회가 필요하다’(24.2%)고 가장 많이 꼽았고, ‘대기업, 중소기업 IT기업 등과 상생 보완’(22.2%)을 선택한 응답자들도 많았습니다. 그 외에 ‘기업의 혁신 시스템 도입’(13.7%), ‘신기술과 적극적인 융합 정책’(12.7%), ‘창조적인 인재들을 선발’(12.0%), 기타 15.2% 등이었습니다.


정부가 추진해 온 ‘창조경제’에 대한 중간평가로는 ‘보통’이 32.7%로 응답자가 가장 많은 가운데, ‘매우 성공적’(19.7%)과 ‘다소 성공적’(21.7%)이란 긍정적인 의견이 ‘거의 성공하지 못하고 있음’(14.5%), ‘실패’(11.5%)라는 부정적 의견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평소 아이디어 관리습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22.2%가 ‘스마트폰 메모기능’을 선택했으며, ‘바로 바로 실행’(19.5%)는 답변이 2위를, 노트활용(16.7%), 메모지 활용(14%) 등의 의견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늘 잊어버리는 편’이라는 응답이 12.7%였으며, ‘기억력에 의존’(4.7%), ‘블로그나 카페에 기록’(3.7%), 모르겠다(6.5%) 등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필요한 아이디어를 주로 어디에서 어떻게 얻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산책, 명상, 여행’을 선택한 응답자들이 18.5%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사람과 대화’(15.5%), ‘아이디어 회의(브레인스토밍)’(15.2%), ‘인터넷검색’(13.7%), ‘신문, 잡지’(12.7%), 책(10.7%)을 꼽았다. 이외에 문화관람(9.5%), 기타 4.2%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글_이동조 기자 / 설문협찬_스카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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