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전
뉴스는 세상을 보는 창
읽기는 시작, 일기는 완성!
로니와 함께라면 우리 모두 뉴스일기 국가대표!!
뉴스를 읽고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과 느낀 점으로
나만의 뉴스일기장 작성하고 공모전 응모해서 뉴스일기 국가대표가 되어보세요!!
● 참가 대상
- 어린이(저) : 2018년~
- 어린이(중) : 2016년~2017년
- 어린이(고) : 2014년~2015년
- 청소년(중등) : 2011년~2013년
- 청소년(고등) : 2008년~2010년
- 성인 : 2007년 이전 출생자 (2007년생 포함)
※개인접수 (단체접수 불가능)
● 공모 주제
- 뉴스를 읽거나 본 후, 느낀 점 등을 뉴스일기로 30회 이상 작성하여 제출
*뉴스 주제 등에 제한은 없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를 자유롭게 작성
*동일한 기사를 중복 작성한 경우, PDF 상 가장 앞쪽 페이지의 1회만 인정
※ 뉴스일기 별로 뉴스 출처 기재 필수
뉴스 출처
| 구 분 | 출처 기재 예시 |
언론명 보도 일자 기사 분류 기자명 기사 제목 | 종이신문 | ㅇㅇ일보, 2026. 4.1.(화), 문화(13면), 김△△, "언론진흥재단, 제7회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 |
인터넷신문 | x x인터넷, 2026.4.1.(화), 문화, 이◇◇, "언론진흥재단, 제7회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 |
방송 | □□□, 2026.4.1.(화), 문화, 박○○, "언론진흥재단, 제7회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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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선택방법 :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한국언론진흥재단 빅카인즈 이용을 추천함
*빅카인즈(www.bigkinds.or.kr)는 104개 언론사가 참여하는 뉴스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으로,
약 1억여건의 기사를 보유함. 광고 없이 기사를 검색할 수 있고,
시각화 보고서 등 뉴스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함
● 시상 내역
- 총 상금 5,600만원 / 총 77명 시상
대분류
| 중분류 | 소분류 | 상급 | 상금 | 인원 | 총상금 | 비고 |
장관상 | 부문 무관 | 부문 무관 | 대상 | 300만원 | 1 | 300만원 | 문화체육관광부 |
이사장상 | 어린이(저) | 2018년생~ | 금 은 동 | 150만원 100만원 50만원 | 1 3 6 | 150만원 300만원 300만원 | 2018년 이후 출생자(미취학 아동 등) 전부 포함 |
어린이(중) | 2016~ 2017년생 | 금 은 동 | 150만원 100만원 50만원 | 1 3 6 | 150만원 300만원 3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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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고) | 2014~ 2015년생 | 금 은 동 | 150만원 100만원 50만원 | 1 3 6 | 150만원 300만원 3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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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중등) | 2011~ 2013년 | 금 은 동 | 150만원 100만원 50만원 | 1 3 6 | 150만원 300만원 3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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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등) | 2008~ 2010년생 | 금 은 동 | 150만원 100만원 50만원 | 1 3 6 | 150만원 300만원 3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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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 2007년 이전 출생 | 금 은 동 | 150만원 100만원 50만원 | 1 3 6 | 150만원 300만원 3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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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 지도자 | 우수지도자상 | 50만원 | 16 | 800만원 | 온누리상품권 지급 |
총계 | 77 | 5,6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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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지도자상은 <우수지도자 선정 기준>에 따라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순으로 온누리상품권 지급
※ 시상 내역은 응모 및 예산 현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공모 일정
- 작성기간 : 제7회 뉴스일기 신청일(2025년 8월 18일(월) ~ 2026년 7월 31일(금)
- 제출기간 : 2026년 3월 16일(월) ~ 7월 31일(금)
- 심사기간 : 2026년 8월 ~ 9월
- 결과발표 : 2026년 9월 23일(수)
- 시 상 식 : 2026년 11월 14일(토)
*수상자 필수 참석
※ 상기 일정은 운영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될 시 공모전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 접수 방법
1) 제7회 뉴스일기장 30회 이상 작성
*공모전 홈페이지 [신청하기]를 통해 일기장 양식 다운로드 후
문서(PC 또는 태블릿) 또는 출력(A4사이즈)하여 작성
*뉴스의 정확한 출처만 표기하신다면, 직접 만든 양식에 뉴스일기를 작성 가능
*일기장 양식은 [신청확인] 메뉴를 통해 재다운로드 가능
2) 작성한 일기장을 PDF 형식으로 변환
*홈페이지 [접수하기]를 통해 입력한 개인정보로 로그인하여 접수마감까지 작성한 일기장 상시 제출 가능
(최종적으로 작성한 일기장을 1개의 PDF로 제출을 권장 드리오나, 일기장들을 개별적으로 제출 가능)
3)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기]를 클릭하여 PDF 파일 제출
*수기 작성한 일기장 스캔 시, 글씨를 인식 가능한 수준의 화질로 PDF 제작 후 첨부(작성 안내 참조)
*일기장 작성 및 PDF 변환 방법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일기장 작성 가이드북’ 참조
※ 접수 시 확인사항
- 일기장은 실물 택배 접수를 받지 않으며, PDF 파일로 변환하여 온라인 제출한 건만 인정됩니다.
- 화질 등의 문제로 내용 판독이 불가한 경우 심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책임은 참가자에게 있음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인이 직접 작성하지 않았거나, 타 공모전에 수상한 작품 등 부정한 방법으로 제출한 경우 수상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일기장에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기재되어서는 안되며, 이미 기재하신 경우 삭제 후 제출 부탁드립니다.
- 다수의 작품이 접수되는 공모전 특성상, 개별 작품에 대한 심사평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수상자께는 재단 미디어교육 사업과 관련하여 인터뷰 및 기고 등 후속 일정에 참여를 요청드릴 수 있으며,
이에 대한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제출 기간 동안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전 홈페이지, 재단 공식 SNS 등을 통해 접수 관련 공지를
안내 드리오니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참고해주세요.
● 심사 방법
- 심사 기준에 따라 전문가 1·2차 심사 진행
부문
| 어린이 저·중·고 | 배점 |
평가항목 | 평가내용 |
①뉴스 이해도 | - 선택한 뉴스와 일기 내용의 연결성이 잘 드러나는지 | 10 |
②성실성 | - 일기를 성실하게 작성했는지 (작성의 꾸준성, 가독성 등) | 20 |
③다양성 | -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주제로 작성했는지 | 20 |
④표현력 | - 일기의 구성·형식이 다양하고 독창적인지 - 표현이 명확하고 전달력이 있는지 | 25 |
⑤사고력 | - 뉴스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작성자의 생각과 의견이 논리적인지 - 개인의 경험이나 새로운 접근을 통해 차별화된 의견이나 통찰을 제시했는지 | 25 |
부문
| 청소년 중등·고등·성인 | 배점 |
평가항목 | 평가내용 |
①뉴스 이해도 | - 선택한 뉴스와 일기 내용의 연결성이 잘 드러나는지 | 10 |
②성실성 | - 일기를 성실하게 작성했는지 (작성의 꾸준성, 가독성 등) | 20 |
③다양성 | -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주제로 작성했는지 -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시선(서로 다른 언론·관점·정보원 등)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는지 | 20 |
④표현력 | - 일기의 구성·형식이 다양하고 독창적인지 - 표현이 명확하고 전달력이 있는지 - 일기 내용의 구조가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전개되는지 | 25 |
⑤사고력 | - 뉴스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작성자의 생각과 의견이 논리적인지 - 개인의 경험이나 새로운 접근을 통해 차별화된 의견이나 통찰을 제시했는지 | 25
|
* 1차 심사는 파란글씨 제외, 2차 심사는 파란글씨 포함
** 심사 점수 동점 시 평가항목 우선순위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선정(⑤>④>③>②>①)
<가산점 항목>
- 뉴스일기 작성 횟수
기준(작성횟수)
| ~40 | 41~50 | 60~100 | 101~150 | 151~200 | 201~ |
점수 | 0 | 1 | 2 | 3 | 4 | 5 |
*불성실·무성의한 작성 건 제외
<우수지도자>
- 우수지도자상은 아래 기준에 따라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순으로 선정
└ 접수지도작 1건당 1점 (접수 시 지도자명 기재)
└ 지도한 참가자가 수상 시 아래의 점수 부여
*접수지도작은 접수 시 기재된 지도자명을 기준으로 집계
*30회 이상 작성 건만 접수지도작으로 인정
● 유의 사항
- 응모작은 국내외의 저작권, 초상권 또는 이와 유사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순수 창작품이어야 하며,
문제 발생 시 수상과 상금 지급이 취소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 최종 제출된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응모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최 기관은 수상작 전체 또는 일부를 변경하여
공익적 목적으로 (제작, 복제, 배포 등)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 심사위원회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하며, 심사위원 명단 및 심사 내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 본 공모전 접수작품 제작(준비)과 관련하여 AI(인공지능)를 활용하였을 경우 순수 저작물(창작물)로
볼 수 없으므로 수상 대상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 문의처
- 공모전 운영사무국
· 공모전 누리집 : www.뉴스읽기뉴스일기.org
· 연락처 : 02-6395-3121
· 카카오톡 채널ID :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전’ 검색
· 연락가능시간 : 09:00~18:00
※ 제7회 뉴스일기장 작성 및 제출방법 등 관련 문의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 - [FAQ] 확인 바라며,
이 외 자세한 문의는 운영사무국으로 연락 바랍니다.




이 공모전에 대한 씽굿 코치
thinkgood tip | 제7회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전
이 공모전은 뉴스를 많이 읽었다는 사실보다, 읽은 내용을 어떻게 이해하고 자기 생각으로 확장했는지를 보는 기록형 공모전이에요. 작성 횟수와 성실성은 기본이고, 뉴스와 일기 내용의 연결성, 다양한 시선, 표현의 구조, 비판적 사고까지 함께 보여줘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① 뉴스와 생각을 정확히 연결해요.
뉴스일기는 기사 내용을 옮겨 적는 글이 아니라, 읽은 뉴스가 내 생각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보여주는 글이어야 해요. 먼저 핵심 사실을 짚고, 그다음 왜 인상적이었는지와 어떤 질문이 남았는지까지 연결해 보세요.
예시: 지역 돌봄 기사에서 제도 설명에 그치지 않고 우리 동네에서 체감한 돌봄 공백까지 함께 적어보는 식이에요.
② 30회를 채우는 방식보다 흐름을 설계해요.
이 공모전은 30회 이상 작성이 기준이지만, 점수는 결국 얼마나 꾸준하고 성실하게 쌓았는지에서 갈려요. 하루치 분량을 급하게 몰아 쓰기보다 일정한 리듬으로 기록해 두면 가독성과 진정성이 함께 살아날 수 있어요.
예시: 한 주에 사회·문화·환경 기사를 나눠 읽고 같은 요일에 한 편씩 정리하면 기록의 흐름이 안정적으로 보여요.
③ 뉴스 주제와 관점을 넓게 가져가요.
심사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다뤘는지도 중요하게 봐요. 특히 청소년 이상 부문은 하나의 이슈를 여러 시선으로 바라본 흔적도 평가하니, 익숙한 관심사에만 머물지 말고 서로 다른 분야와 관점을 섞어 준비해 보세요.
예시: 기후 이슈를 다룰 때 환경 기사 하나로 끝내지 말고 산업, 소비, 교육 기사까지 이어 읽으면 관점이 넓어져요.
④ 일기마다 형식과 표현을 조금씩 달리해요.
뉴스일기는 자유 형식이 가능한 만큼, 같은 문장 구조를 반복하면 성실해 보여도 표현력에서는 약해질 수 있어요. 요약형, 질문형, 비교형, 경험 연결형처럼 기록 방식을 바꿔 보면서 전달력과 독창성을 함께 점검해 보세요.
예시: 어떤 날은 기사 한 줄 요약 뒤 의견을 쓰고, 어떤 날은 기사 내용을 내 일상 장면과 연결해 풀어내면 좋아요.
⑤ 비판적으로 읽되 논리적으로 정리해요.
높은 배점이 걸린 사고력은 단순한 찬반보다,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데서 나와요. 기사에 동의하거나 의문을 품었다면 감상에서 멈추지 말고, 근거와 이유를 짧게라도 붙여서 자기 관점을 또렷하게 만들어 보세요.
예시: 청소년 정책 기사라면 좋은 취지라고 적는 데서 끝내지 말고 실제 이용자 입장에서 아쉬운 점도 함께 정리해요.
⑥ 제출물 완성도는 기록만큼 꼼꼼히 챙겨요.
좋은 내용도 출처 표기가 빠지거나 PDF 판독이 어렵다면 평가로 이어지기 어려워요. 언론명, 보도일자, 기사 분류, 기자명, 기사 제목을 빠짐없이 적고, 손글씨든 문서 작성이든 읽히는 상태로 정리한 뒤 최종 PDF까지 점검해 두세요.
예시: 제출 전에는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넘겨 보며 출처 누락, 흐린 스캔, 이름 표기 같은 실수를 먼저 확인해요.
이번 공모전은 많이 쓴 사람보다, 꾸준히 읽고 자기 언어로 생각을 남긴 사람이 강해지는 구조예요.
기록의 양을 채우는 데서 멈추지 말고, 뉴스 이해와 사고의 깊이가 함께 보이는 일기장으로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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