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 2026 신진 작곡 공모전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계의 도약을 이끌어갈 작곡가 발굴을 위해 다음과 같이 신진 작곡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한국 실내악의 미래를 빛낼 젊은 작곡가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안내사항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 참가 자격
- 중, 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 재학생 혹은 만 12세 이상 18세 미만의 청소년
- 일반부 : 만 18세 이상 및 만 34세 이하
* 각 부문 참가자에 있어 국적의 제한은 없음
● 공모 주제
- 일반부: 관현악 또는 협주곡 (최대 2관 편성, 특수 악기 사용 가능, 10분 내외, 협주곡의 경우 독주악기 1개만 허용)
- 중, 고등부: 앙상블 작품 (3~5인 편성, 연주 시간 5분 내외)
● 공모 일정
- 공모 기간 12월 1일 ~ 2월 27일 6PM KST
- 선정작 발표 3월 말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 개재 예정
- 초연 일자 2026년 중 예정
- 장소 추후 발표
● 시상 내역
- 전체 대상
- 부문별 최우수상
- 부문별 우수상
● 특전
- KCO 주최 공연 및 해외 초청 페스티벌 무대에서 초연 예정
- 악보 및 연주 영상 아카이브 제공
- 각종 스트리밍 사이트 실황 음원 제공 및 저작권협회 등록 대행 및 출품작 사용 렌탈 - 계약 대행 서비스 제공
- 상금 : 대상 2,000,000원 / 부문별 최우수상 각 1,000,000원 / 부문별 우수상 500,000원
● 접수 방법
- 온라인 신청서 제출
- 악보 (PDF), MIDI 음원 (WAV 또는 MP3) 이메일 제출
- 본 콩쿨에 실연 심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온라인 신청서 (구글 폼)와 이메일 제출을 모두 완료하여야 접수됩니다.
- 블로그 및 블로그 하단 안내문 필독 바랍니다.
● 유의 사항
- 초연인 순수창작물 작품만 제출 가능합니다.
- 작곡가 프로필과 작품설명서 각 한글 1부, 영문 1부를 필수로 같이 제출해야 합니다.
- 장르별 중복 참가는 가능하나, 한 장르 내 중복 곡 제출은 불가능합니다.
Ex) 일반부 관현악, 일반부 협주곡에 각각 곡 1곡씩 제출은 가능함. 참가비는 부문별로 각각 제출 / 일반부 관현악에 2곡 내는 것은 불가함.
- 작곡 스타일(고전, 낭만, 현대 등)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악기를 손상시킬 우려가 있는 주법은 금지합니다.
- 선정작의 경우 해당 곡과 관련된 저작권은 향후 1년간 주최 측에 귀속되며, 이는 KCO 작곡 콩쿨 위너 콘서트 연주 실황 저작권을 포함합니다.
- 수상 후 제출 서류 등에 허위사실 등 기타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입상 자격을 취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입상자는 상금 및 상장, 부상 등을 반환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 문의 사항
- 온스테이지 : 070-4176-2002
- 온스테이지 카카오톡 : onstageunion
주최사 소개
1965년에 서울바로크합주단 명칭으로 창단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는 올해로서 창단 60주년을 맞이한 명실공히 국내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챔버오케스트라로서의 위상을 이어 나가고 있다. 1980년 현재 음악감독 김 민의 취임과 함께 지금까지 폭넓은 레퍼토리 확장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챔버오케스트라로서 전세계 주요 페스티벌에 초청받으며 현재까지 국내외 연주기록 780회(해외 초청연주 141회)의 기록을 세웠다. KCO는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현재까지 다수의 CD를 발매하며 레코딩의 수준 향상을 끌어올렸다. 또한 KCO는 1999년 파리 유네스코 회관, 2000년 뉴욕 UN본부에서의 열린 공연을 통해 ‘UN 공식 평화의 실내악단’으로 지정받았고, 2003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사단법인 예술단체, 2020년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법인 단체, 2020년 롯데콘서트홀 상주연주단체, 2022년 기획재정부 공익지정법인단체로 지정받았다. 2021년 음악단체로는 최초로 제5회 백남상을 수상하며 클래식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챔버 오케스트라로 세계 주요 페스티벌에서 141회라는 국내 최다 해외투어 기록을 보유한 KCO는 라인가우 페스티벌(2007), 에네스쿠 페스티벌(2011), 핀란드 난탈리 페스티벌(2009, 2010, 2019), 폴란드 바르샤바 베토벤 이스터 페스티벌(2006, 2015), 이태리 아스콜리피체노 페스티벌과 칼 오르프 페스티벌(2011), 마카오 국제 페스티벌(2014), 중국 베이징 NCPA May 페스티벌(2015), 에스토니아 국제 모차르트 페스티벌 (2006), 룩셈부르크 에히터나흐 페스티벌 (2007), 오스트리아 쇼팽 페스티벌 (2016),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 실내악 페스티벌(2016), 독일 Eckelshausener Musiktage(2019),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 페스티벌(2019), 스위스 시옹 페스티벌(2022),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2023) 외 다수의 주요 국제 페스티벌 초청을 받아 연주하였다. 또 2015년에는 창단 50주년 기념하여 월드투어 프로젝트(런던 퀸엘리자베스홀,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음악원 콘서트홀, 비엔나 뮤직페라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챔버 오케스트라로서의 위상을 쌓아가고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연기된 국내 최초 <모차르트 46 교향곡 전곡 연주 프로젝트>를 재개하여 지난 2023년 2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전세계 최초로 모차르트 교향곡 라이브 음반을 출반하였다. 2025년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는 한국 최초로 창단 60주년을 맞이하는 챔버 오케스트라로서 역사를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