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전국 초ㆍ중ㆍ고 학생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 ’ 시상식 개최

2021.12.15 15:37

작성자사회복지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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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교육부와 함께 주최하고, 시․도 교육청,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제9회 전국 초ㆍ중ㆍ고등학생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시상식이 

5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5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양호영 커뮤니케이션 본부장,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이자 이번 나눔공모전 홍보대사를 맡은 최현우 마술사, 대표 수상자와 가족 약 20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그 외 수상자와 가족, 지도교사 등 200여 명은 유튜브, 화상회의시스템 줌(ZOOM)으로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축하 영상 메시지, 홍보대사 최현우의 마술공연,

축하 댓글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직접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수상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로 9회를 맞는 나눔공모전은 사랑의열매가 2013년부터 교육부와 함께 나눔을 기반으로 한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전국 초ㆍ중ㆍ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해온 국내 대표적인 나눔공모전이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개인과 학교 등 총 12만 3,377건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11,166건의 시상이 이루어졌다.


이번 공모전은 ‘나눔은 ○○이다’를 주제로, 다양한 표현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나눔이란? ▶나눔에 대한 자유로운 표현 ▶ 학교 등 일상생활 속 다양한 나눔 실천방법 소개 중 

세부 주제를 선택하고, 슬로건/글쓰기/만화·웹툰/창작그림 4개 부문으로 나눠 아동·청소년들의 나눔에 대한 

다양한 철학과 재능을 볼 수 있었다.


전국에서 6,928명이 응모해 ▶개인상 1,034명 ▶단체상 30개교 ▶지도교사상 4명 등 모두 1,068건의 수상자가 나왔다.


대상(교육부 장관상)의 ▶개인부문은 ‘손으로 전하는 마음’글쓰기를 낸 경북 사동고등학교 1학년 조민서(17)양을 비롯해 

제갈선(15·서울 한강중 2학년)양, 김래영(13·인천 승학초 6학년)양, 안대훈(10·경북 약목초 3학년)군까지 

4명이 받았으며, ▶단체부문은 경북 길주중학교 ▶지도교사 부문은 이현자(경북 길주중학교)교사가 수상했다.


또 ▶최우수상(시ㆍ도 교육감상) 35명, 지도교사 1명, 12개교 ▶우수상(사랑의열매회장상) 79명, 지도교사 2명, 17개교 

▶장려상(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이사장상) 169명 ▶입선(사랑의열매지회장상) 747명이 수상했다.


대상 시상을 맡은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은 “제9회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에 참여해준 전국의 많은 학생들과 부모님, 

지도교사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눔공모전이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더 나아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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