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
제2회 국립생태원 연구논문 공모전(~7/31)
/202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공모전
제6회 금융보안원 논문 공모전
2022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투자진흥지구 우수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공모전 분류별 현황

(취업/창업)제2차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참가자 모집 공고
202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공모전
2022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투자진흥지구 우수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2022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공모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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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월 공모 분야별 도전 체크포인트 총정리

개강 시즌이 끝나고 중간시험도 끝나고 이제 공모전에 도전해 볼 5월입니다. 주최사가 현재 진행하는 공모전의 주요 모집 분야는 ‘아이디어’, ‘브랜드 관리’, ‘콘텐츠’, ‘커뮤니케이션’ 등입니다. 분야별로 수상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체크포인트를 정리합니다. + 기획아이디어 모집 분야  논문·리포트, 사례보고서, 기획서, 아이디어, 마케팅, 창업, 일자리 창출, 제안, 정책 발굴, 전시기획, 앱, 게임, 소프트웨어, 과학/공학 분야, 건축설계, 인테리어, 신상품, 발명 등 = 기획아이디어 공모 분야에 도전할 때 가장 먼저 주제를 이해해야 합니다. 세부 관심 영역과 카테고리 분류, 구체적인 타깃 설정이 필요합니다. 이어 선택한 카테고리에 관련된 문제발견, 사람들의 불편, 불만, 기대차이나 시스템의 불합리, 비효율 등을 정의합니다. 문제를 주관적,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해결과제를 점검합니다. 아이디어 발상은 신기술, 정보통신기술, 선행사례 검증, 해외사례 분석 등을 비롯하여 다른 영역과 초연결, 융합, 조합을 통해 기존과 다른 독창적인 솔루션을 찾습니다. 이제 발굴한 새로운 아이디어의 콘셉트와 목표를 제시합니다. 이후 단계에서는 구체적인 기술 및 기술 적용과정을 제안하고, 사업화의 시뮬레이션, 세부 플래닝, 마케팅, 홍보전략 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정리해 나갑니다. 논리적인 근거데이터를 제시한 후 최종 기대효과, 경제성, 효과성 등을 검증합니다. 기획아이디어 제안 시 이런 단계를 체크하여 도전해 보시면 수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홍보캠페인 / 브랜드 관리 모집 분야 광고, 포스터, 네이밍, 슬로건, 디자인, 로고, 심벌(엠블럼), 리플릿, T셔츠나 모자 등 적용 디자인, 캐릭터, 캐릭터상품, UCC, 캠페인 뮤직비디오, 가사, 기념품 분야 등= 홍보캠페인 분야 공모전에 도전할 때 가장 첫 번째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평가 제1원칙은 바로 주제와의 ‘연관성(relevance)’입니다. 따라서 충분한 자료조사, 타깃, 데이터 분석,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국민은행 광고공모전의 심사위원은 최종 심사평에서 “광고들이 크리에이티브 측면만이 강조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바로 주제와 연관성을 놓쳐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만큼 주제나 브랜드 메시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주최사가 주문한 요구나 주제, 브랜드 메시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반영하세요. 특히 시각적 이미지와 카피의 공감, 심사기준, 트렌드 등을 체크하세요. 식상하거나 평이한 작품은 탈락하기 쉬워요. 독창성, 메타포, 의인화 등을 통해 창의성을 광고이미지에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콘텐츠 발굴과 활용 모집 분야 사진, 문예·문학, 스토리텔링, 수기, 에세이, 만화, 웹툰,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예체능, 감상문, 리뷰, 영화·영상, 애니메이션, 웹소설, 모션그래픽, 캐릭터, 이모티콘, 시나리오, 극본, 일러스트, 작사·작곡, 캠페인송, 손엽서 작품, 슬로건, 달력, 공예, 관광상품 분야, 초중고 교육교재 및 콘텐츠 등= 콘텐츠 공모전의 도전 체크포인트는 무엇일까요? 그저 좋은 작품을 만들기 전에 준비할 사항으로 주최사가 제시한 주제의 분석, 메시지 파악, 캠페인 방향을 분석, 정리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메타포(은유) 등을 통해 주제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이를 콘텐츠에 구현합니다. 콘텐츠 분야는 매우 다양합니다. 도전하는 콘텐츠 분야에 대한 특징을 잘 반양한 작품성을 구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UCC영상은 영상의 특징이 있고, 카드뉴스는 카드뉴스로서의 콘텐츠 특성이 있으니 이를 분야별로 잘 발현하는 게 좋습니다. 콘텐츠 제작할 때 주제 연계성, 적합성, 창의성 등에 맞춰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꼭 기억하고 도전해 보세요. + 대외활동 커뮤니케이션 모집 분야  마케터, 블로거, 리포터, 홍보대사, 서포터즈, 캠페인송, 캐릭터나 캠페인 활용 자료, 발표대회, 캠페인 프로모션 기획 실행분야 등 = 이런 참여 활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활동 미션 및 연결되는 참가 동기와 함께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와 관심, 특별한 인연을 강조해야 합니다. 특히 활동에 필요한 스킬, 경력, 경험, 미션 수행 능력이 있음을 알려야 합니다. 또한, 참여활동 과정에서 꼭 필요한 열정, 책임감, 참여 의지, 리더십, 친화력과 참신한 아이디어 계획이 많다는 점도 전달하면 좋습니다.이런 요소들을 자신의 생각과 경험 속에서 끄집어내고 지원서에 잘 반영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 될 것입니다. 이외에 자신의 활동 역량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경험, 포트폴리오, 사례를 정리해 봅니다. 선발자 입장에서 자신의 장점을 가장 설득력 있게 그러나 심플하게, 감각적으로, 열정적으로, 진지하게 전달하면 됩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공모전 당선작 먼저 감상하세요!

공모전 도전할 때 먼저 수상작을 찾아 감상하고 분석해 보세요. 당선의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씽굿공모전 사이트 수상작갤러리 외에도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는 공모전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광고마케팅 분야]대한민국 대학생 광고 경진대회 : 한국광고협회에서 주최하는 광고공모전입니다. 공모전 사이트 메인에서 갤러리를 클릭하면 작품집을 e-Book 형식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kosac.ad.co.kr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 제일기획에서 진행하는 아이디어 페스티벌 공모전 홈페이지에 역대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역대 수상작 보기코너에서는 역대 수상작들을 분야별, 시상별로 볼 수 있습니다. http://ideafestival.cheil.co.krDCA 광고대상 : 광고공모전 사이트 내의 수상작 코너에 접속하여 지난 10년간의 수상작을 살펴본다면 치열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http://dca.daehong.com한국에이즈퇴치연맹 대학생 에이즈예방 광고공모전 : 연맹사이트에 접속하면 대학생광고공모전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역대수상작 코너를 방문하면 지난 1회 대회 수상작들부터 리스트가 눈에 보입니다. 대상작인 광고기획서를 포함해 인쇄, 영상, 슬로건 등 각 부문별로 다양한 수상작들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http://www.kaids.or.kr[아이디어 분야]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 365°C 아이디어, 포스터 공모전 : 생활 속에 신재생에너지를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스케치를 공모하는 내용인데, 초등부부터 일반부 수상작을 볼 수 있으며, 수상집 PDF를 다운로드하여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http://365.energy.or.kr특허청 아이디어 공모전 : 특허청은 특허정보 검색 사이트인 특허정보넷 키프리스(KIPRISㆍ www.kipris.or.kr)를 통해 아이디어와 표준기술에 관한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볼 수 있습니다. www.kipris.or.kr대한적십자사 헌혈공모전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사이트에서 홍보관 메뉴의 공모전에 가면 메뉴중 수상작 보기에서 수상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s://www.bloodinfo.net산림조합중앙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산림조합중앙회 사이트에 방문하여 메인 카테고리 중 ‘정보공개’를 선택한 후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코너에서 역대 수상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www.nfcf.or.kr한국환경공단 환경사랑공모전 : 한국환경공단 환경사랑공모전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에는 공모전 소개 > 전시관 카테고리가 마련돼 있습니다. 수상작품은 사진분야, 지면광고 분야, 정크아트분야, 광고기획서 분야별로 나눠져 있습니다. https://contest.keco.or.kr[사진영상 분야]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문제예방 공모전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사이트에 들어가면 메뉴 중 기관소개에서 예방홍보 > 홍보콘텐츠 > 도박문제예방공모전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됩니다. UCC동영상 작품과 역대 광고포스터 수상작품들이 게시돼 있습니다. http://www.kcgp.or.kr/독립기념관 사진공모전 : 독립기념관 사이트의 메인 ‘교육행사’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공모전 정보 코너가 있고, 이곳에서 사진공모전의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www.i815.or.kr[디자인•예술 분야]대한민국 디자인 전람회 :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으로 1966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디자인 공모전입니다. 하단의 역대수상작을 클릭하면 역대 수상작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s://award.kidp.or.kr유니버설디자인공모전 :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이 진행하는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의 전용 카페에서는 역대 수상작품의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udcontestWAF 디지털 애니메이션 공모전 : 창의적인 디지털 애니메이션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공모전입니다. 역대 수상작 메뉴를 클릭하면 수상작 메뉴를 정리해두어 편리하게 애니메이션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ttp://www.iwaf.or.kr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새내기들, 대학생 공모전은 처음이지?”

3월 개강입니다, 대학생 공모전에 도전하고 싶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열정, 취업, 스펙, 상금을 한꺼번에 잡는 공모전 도전 단계별 체크포인트 가이드! [1단계] 공모전 준비 : 공모전에 도전하고자 할 때 자신의 진로나 목표를 명확하게 바라보는 것이 공모전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광고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광고공모전에, 기업경영전략에 관심 있다면 마케팅 기획공모전에 관심을 가져보는 식입니다.체크포인트□ ‘대공사 프로젝트’ - 대학 생활 중, 공모전에, 4번 이상 도전해 본다.□ 관심이 전략을 낳는다, 씽굿 공모전 사이트를 매일 방문해 보라.□ 나의 전공, 나의 직업, 나의 미래에 도움 주는 공모전을 찾아라.□ 자신의 ‘전공-능력-경력(알아, 인턴)-공모전-직업’을 일직선에 놓아라.□ 공모전이 나를 새로운 세계로 인도해 줄 수 있다.□ 자신이 공모전 1등을 수상하는 시상식 장면을 상상해 보라.[2단계] 자기 파악하기 :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나 자신이 잘할 줄 아는 분야가 따로 있습니다. 가급적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와 자신 있는 분야 중에 공모전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케팅이나 비즈니스에 소질이 있다면 기획아이디어 분야에, 그리기나 웹디자인에 관심 있다면 캐릭터나 포스터 공모전을 집중공략하면 됩니다.체크포인트□ 자신의 능력과 재주를 정확히 알라.(전공, 학년 고려한 공모전 선택)□ 자신 있는(잘 아는, 관심 있는) 공모전 분야를 선택하라.□ 좋은 작품 아이디어는 시대의 트렌드를 잘 읽었을 때 나온다.□ 숨겨진 자신의 개성과 잘하는 능력을 찾아내라.□ 평소에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메모하라.[3단계] 공모전 당선전략 짜기 : ▷공모 요강 분석을 통한 주최사 의도파악 하기 ▷이전 당선작의 당선비결과 심사평가의 요소 분석하기 ▷기존 당선자들의 작품 성향 분석 ▷팀 구성의 노하우 ▷아이디어 회의 기법 ▷완결성 높은 작품을 제작하기 위한 요령 등이 주요 핵심적인 당선전략입니다.체크포인트□ 도전 분야별로 나와 있는 기존 당선전략 철저히 파악하라.□ 요강에 제시된 심사 키워드를 잣대로 적극 활용하라.□ 개인적으로 팀원끼리 관심 주제에 대해 생활 속 브레인스토밍을 즐겨라.□ 관심분야 수상작 데이터 창고를 만들어 두라.□ 주최사, 기존 당선작, 심사위원에 대해 세심하게 분석하라.[4단계] 팀 구성, 조언자 만들기 : 요즘 공모전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아마추어 냄새가 나는 작품으로는 명함을 내밀 수 없습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그 아이디어의 진행 상황과 기대효과까지 제시하는 높은 완성도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팀 구성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체크포인트□ 지도교수, 선배, 관련분야 코치, 경험자를 확보하라.□ 최고의 팀을 만들던지, 최고의 팀에 들어가 배우라.□ 인터넷, 주최사 홈피 네트워크에 정보의 대부분이 있다.□ 여러 사람과 커뮤니케이션하여 내게 필요한 정보를 얻어라.[5단계] 자신감과 열정 : 공모전에서 좋은 성적을 얻으려면 자신감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사실 많은 도전자가 많은 실패를 통해 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특히 자신감 부족이나 어려울 것 같다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공모전에 도전을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패를 통해 성공의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체크포인트□ 떨어지는 과정, 실패를 두려워 말라□ 공모전에 떨어지면서도 얻는 것이 무수히 많다.□ 떨어지는 과정에서 배운 교훈과 작품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공모전 일정 수첩, 공모전 도전 스케줄 표를 만들어라.[6단계] 형식 갖추기 : 작품을 어떻게 하면 심사위원들에게 인상적으로 어필시킬까요? 그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강렬하고 심플하고 한눈에 메시지를 파악할 수 있는 작품을 제출해야 합니다.체크포인트□ 형식, 포장, 이미지에 관심을 기울여라.□ 작품에 심플, 재미, 인상적, 쉽게, 차별적인 요소를 확보하라.□ 공모전 요강이 제시한 주문에 충실하라.□ 전달하고 싶은 것을 반드시 전달하라.[7단계] 완결성 높은 작품 출품 : 작품은 완결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작품은 ▷아이디어 측면 ▷내용적 측면 ▷형식적 측면에서 모두 완성도를 갖췄다고 판단될 때 출품합니다.체크포인트□ 주최사에게 실용적, 베네핏(이익)을 선사하라.□ 작품은 내용적, 형식적으로 완결성을 갖추어야 한다.□ 아이디어 제시에 머물지 말고 실제 기대효과를 제시하라.□ 출품시 요강을 꼼꼼히 다시 확인해서 출품 규정을 꼭 지켜라.□ 실패에 좌절하지 말라. 노하우를 얻어 다시 도전하라.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2022년 공모전 트렌드 10가지 예측

공모전은 우리 사회 아이디어 제안과 인재 선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022년 한 해 동안 공모전의 경향을 예측해 보는 주요 트렌드 10’을 정리합니다.1. 메타버스 트렌드가 공모전 주요 테마 될 듯 메타버스가 최신 유행 키워드로 등장했습니다. 가상세계, 가상공간, 가상화폐, 가상캐릭터 등 사이버 세상에서 또다른 활동이 가능합니다. 홍보, 마케팅, 비즈니스 등 메타버스와 결합한 아이디어 공모전들이 꾸준히 증가할 예정입니다. 2. '포스트 코로나' 주제 공모전 상반기까지 지속 가능 코로나가 본격화된 해인 지난 2020년 공모전 중 코로나를 주제로 하거나 코로나를 언급한 공모전들이 1000건, 2021년에는 1738건에 이를 정도로 공모전 이슈를 주도했습니다. 2022년 상반기까지는 포스트 코로나 이슈는 계속 될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전략이나 코로나 솔루션 등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3. 공모전 개최 수는 계속 증가 추세 이어간다.2021년 11월 10일 현재까지 지난 1년간 씽굿 사이트에 등록된 공모전이 총 12,71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매달 1,000여 건 이상의 공모전이 진행된 규모입니다.예년 집계로 보면 한 해 3~4천 건 공모전이 진행됐던 것에 비해 지난 해 8천여 건에서 올해 공모전은 더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는 공모전이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아이디어 참여와 지원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작용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공모전 개최는 계속 증가추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4. 온라인 마케터 등 참여체험형 공모전 풍성지난 2021년 가장 많이 개최된 공모전 분야는 무엇이었을까요? ‘대외활동 참여체험 모집’ 분야가 3,86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실전과 현장, 경험과 스펙이 있는 곳, 바로 참여체험형 공모전입니다. 홍보대사, 기자단, 기업마케터, 아이디어기획단 등과 같은 실전 체험 공모전이 꾸준히 개최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마케터나 홍보대사, 기자단 등 프로그램이 많았는데 올해도 여전히 온라인 중심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5. 행정부, 지자체, 공기업들이 공모전 주도일반 기업들이 마케팅 일환으로 공모전을 주로 연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실제로 행정부나 지자체, 공기업들의 공모전 열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각 행정부처는 물론 한국관광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자산관리공사 등에서는 대부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특히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특색을 살리는 공모전들이 대거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책모집, 홍보, 집행과정에서 대중과 쌍방향 소통이 필요한 시대가 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6. 다양한 분야 콘텐츠 공모전 개최 활발세계적인 대한민국 파워로 K-콘텐츠가 꼽히는 시대입니다. 공모전 역시 아이디어나 기획뿐만 아니라 실용 창작이나 콘텐츠 모집이 활동한 추세입니다. 최근 각종 글쓰기나 사연, 그림, 포스터, 로고, 슬로건 등의 창작품, 건축설계, UCC영상, 웹툰, 게임, 앱, IT, 공공정책, 다양한 대외활동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모전이 시행되며 다양한 분야의 동시에 모집하는 콘텐츠 공모전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7. 채용특전 혜택을 주는 공모전 꾸준히 진행지난 1년간 시행된 공모전 중 다양한 취업특전을 요강에 제시하는 공모전은 모두 381건이었습니다. 이중 정직원 채용은 41건이었고, 인턴채용 등은 15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외에 입사 지원시 가산점 제공 등은 총 188건이었습니다.공모전 수상자들에게 취업특전을 주는 공모전들이 연간 평균 100개~200개 정도 됩니다. 공모전 경력이 좋은 스펙이 되기도 하지만 큰 기업에서 채용에 특전을 준다는 것은 공모전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8. 창업공모전, 일자리창출 분야 풍성한 지원책창업공모전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정부의 핵심 정책 방향과 우리 사회적 화두가 일자리 창출, 직업, 창업이다 보니 기업과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들은 ‘창업 관련 공모전’을 꾸준히 개최하고 있습니다.창업공모전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나 청년 일자리 지원 참가자를 모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년들이라면 다양한 지원책이 많아 항상 관심을 가져볼만한 분야입니다.9.  작품 실제 활용 목적 공모전 증가공모전 수상작품이나 수상자를 기업에서 적극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공모전이나 마케팅전략 아이디어 공모전, 콘텐츠 공모전 등에서 활발합니다. 수상작을 실제 제품화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당선자들에게 각종 실무에 참여시켜 귀중한 포트폴리오 경력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도전자는 실용성과 활용성에 초점을 맞춰 참가하는 것이 당선의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10. 시상금이 증가한다공모전 당선 시상금이 매년 늘고 있다. 대학생 현상공모의 대상 상금액은 평균 300만 원에서 500만 원에 이릅니다. 대학생 공모전의 경우 전체 시상총액 기준으로 1000만 원에서 3000만원에 이릅니다. 최근에는 1등 당선작에만 1000만 원이 넘는 공모전도 등장합니다.그만큼 수준 높은 공모전들이 진행되고 우수 작품들을 찾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 공모전코칭 전문가​자세히

'올해 핫' 톱10 조회수 공모전은 무엇?

씽굿 올해 가장 많은 클릭수는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입니다. 씽굿사이트에 등록된 공모전 중 올 한 해 가장 관심과 사랑을 받은 공모전은 무엇이었을까요? 2021년도 1월1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가장 조회수가 높은 탑10 공모전을 뽑아 소개합니다. [1위 : 55,692회] 우정사업본부 2021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지난해 3위에서 올해 1위에 올랐습니다. 우정사업본부 편지쓰기 공모전은 5월 31일(월)부터 9월 9일(목)까지 시행되었습니다. 응모 부문은 - 초등부(저학년), 초등부(고학년), 청소년(중등), 청소년(고등), 일반(성인) 등이었으며 올해 주제는 <나에게 쓰는 편지>로 자신에게 보내는 감사와 응원, 다짐 등의 편지쓰기였습니다.[2위 : 48,933회]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기안전공사 2021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작년에 이어 올해도 2위 등극.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최한 2021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응모 부문은 포스터, 광고, 사진, TV 스토리보드 등으로 부문별로 초등학생부터 전 국민 등 참가자격이 따로 주어졌습니다.올해 응모 주제도 <포스터, 광고, TV 스토리보드> 부문은 생활 속 전기안전이, <사진> 부문은 전기안전과 관련된 주제로 진행됐습니다.[3위 42,884회] 해양수산부 2021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그림과 웹툰 두 분야의 콘텐츠를 모집했습니다. 그림은 초등학생·중학생 및 동 연령대 청소년, 웹툰은 대한민국 전 국민 대상으로 접수는 5월 17일(월)부터 9월 30일(목)까지 시행했습니다. 주제는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해양보호생물’과 ‘해양보호생물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4위 29,358회]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한민국 초등학생 또는 대학(원)생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모전으로 접수 기간은 1월 4(월)부터 1월 29일(금)까지였습니다. 주제는 ‘내가 그린 스마트 그린도시 :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도시’로  초등학생은 그림과 200자 이내의 설명글을 포함한 자유형식, 대학(원)생은 기본구상안 또는 기본설계와 500자 이내의 설명글을 포함한 자유형식으로 각각 접수받았습니다. [5위 28,965회] 농림축산식품부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유튜브 영상 공모전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팀-5인 이내)​ 대상으로 지난 4월 1일(목)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받은 영상 공모전입니다. 주제는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로 일상 속 꽃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영상이나 길가에 있는 꽃이 아닌, 구매한 꽃(꽃다발, 꽃꽂이 등)을 주제로 생활 속에서 찍은 영상(화분 제외)이었습니다. [6위 26,483회] 앱솔루트 보드카, 앱솔루트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공모전앱솔루트가 지지하는 가치관들을 주제로 담아 자유롭게 creative content로 표현하고 함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모전이었습니다. 환경, 존중, 사랑의 자유, 자기 사랑, 성평등 등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지난 1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모집했습니다. [7위 25,357회]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2021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대한민국 국민 대상으로 청렴과 관련 주제로 ①수필 ②시 ③웹툰/포스터/일러스트 ④영상 ⑤노래 등의 콘텐츠를 모집했습니다. 응모 일정은 수필, 시, 웹툰/포스터/일러스트 부문의 경우 6월 14(월)부터 9일 10일(금)까지였고 영상, 노래 부문은 7월 1일(목)부터 10월 4일(월)까지였습니다. [8위 23,978회] ㈜교보문고, 스튜디오S, ㈜쇼박스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전국을 대상으로 단편소설, 중편과 장편소설, 동화를 모집하는 공모전입니다. 4월 12일(월) ~ 2021년 5월 31일(월)까지 개최됐으며 교보문고 스토리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양식에 맞게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방식이었습니다. [9위 23,304회] 음성명작페스티벌사업단, 2021 음성명작페스티벌 온라인 영상콘텐츠 공모전누구나 참여 가능. 음성의 작물 출하 시기 등에 맞춰 사업단에서 정한 소재를 가지고 영상물을 제작하는 공모전입니다. 2월부터 8월까지 매달 진행하는 공모전이었습니다. 제출 방식은  응모작 유튜브 영상 게재 후 접수하도록 했습니다. [10위 22,756회] ㈜나이비, [흐름 드 살롱] 서포터즈 3기 모집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으로 흐름드살롱 체험 후 SNS 리뷰, 흐름드살롱 1기~3기 서포터즈 대학생과 친목 활동을 위해 3기 지원자를 모집했습니다. 모집은 7월 4일까지였으며, 활동기간은 7월에서 8월까지였습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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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공모전' 총 517건 분석해 보니!

세계적인 대한민국 파워로 K-콘텐츠가 꼽히는 시대입니다. 공모전 역시 아이디어나 기획뿐만 아니라 실용 창작이나 콘텐츠 모집이 활동한 추세입니다. 씽굿에 등록된 연간 콘텐츠 공모전을 분석해 봅니다. 콘텐츠 분야 공모전이 활발하게 진행됩니다. 세부 모집 분야로는 각종 글쓰기나 사연, 그림, 포스터, 로고, 슬로건 등의 창작품, 건축설계, UCC영상, 웹툰, 게임, 앱, IT, 공공정책 홍보작품 등으로 한 공모전에 다양한 유형의 작품을 모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지난해 2021년 4월 11일부터 올해 2022년 4월 10일까지 지난 1년간 씽굿사이트에 등록된 ‘콘텐츠 공모전’ 분야는 총 517건이었습니다. 이 분야 공모전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중앙정부기관이나 지자체가 개최하는 공모전이 많았으며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총상금 규모는 1천만 원 이하로 그리 높지는 않았습니다. 주최사별로 집계해 보면 공공기관에서 콘텐츠 공모전을 시행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부적으로 중앙정부기관이 134건, 지자체가 10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학교재단협회이 85건, 중소벤처기업이 57건, 공기업이 54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주최사별 (공모전 건수)중앙정부기관 134지자체 101학교재단협회 85중소벤처기업 57공기업 54기타 34학회비영리단체 25대기업 14신문방송언론 10외국계기업 3응모자격은 일반인이 가장 많았습니다. 대학(원)이 뒤를 이었는데 일반인 411건과 대학(원)생 참여 자격은 차이가 컸습니다. 나머지는 초중고생, 학생 등이 참여하는 공모전들이었습니다. 모집대상별 일반인 411대학(원)생 46중고생 21학생 13기업 10제한없음 8고등학생 4기타 4총시상금 규모를 분석해 보니 다른 분야 공모전에 비해 높지 않은 편이었는데요, 시상금을 제공하는 공모전 중 1천만 원 이하가 23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시상금이 표시되지 않은 기타 공모전이 183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상금규모별 1천만 원 이하 2361천만 원 이상~3천만 원 이하 753천만 원 이상~5천만 원 이하 115천만 원 이상 12기타 183공모전 수상자에게 제공하는 채용특전 여부의 경우 모두 25건의 콘텐츠 공모전에서 인턴 채용, 입사시 가산점, 정직원 채용 등의 입사 특전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채용특전인턴채용 7입사시 가산점 6인턴채용, 정직원 채용 4정직원 채용 4입사시 가산점, 인턴채용 3입사시 가산점, 인턴채용, 정직원 채용 1기타 484마지막으로 콘텐츠 분야 공모전의 작품 접수방식은 이메일과 홈페이지를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이외에 웹하드나 방문접수를 하는 공모전도 눈에 띄었습니다.  작품접수 방법이메일 255홈페이지 222우편, 방문접수 3웹하드 3기타 34분석, 정리_글_이동조 전문기자 ​<씽굿이 뽑은 30대 콘텐츠 공모전 리스트> (주최사/공모전 명)중소벤처기업부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한국지역난방공사     한난 홍보 콘텐츠 공모전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대국민 과학기술 콘텐츠 공모전해양수산부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국가보훈처 보훈콘텐츠 공모전해양수산부 외 해양안전 콘텐츠 공모전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원 콘텐츠 크리에이터 모집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보건연구원 홍보콘텐츠 공모전 ‘국보를 찾아라’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문화체육관광부 외 AI+콘텐츠융합 아이디어 공모전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학교 재난안전 콘텐츠 공모전부산광역시 부산 MICE 콘텐츠 공모전교육부 학생 자살예방 우수 콘텐츠 공모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  연구실 안전 교육 콘텐츠 공모전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농림축산식품부 한식 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한-아세안센터 한-아세안센터 청소년 콘텐츠공모전 “아세요? 아세안!”한국화학연구원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 국립중앙과학관 국립중앙과학관 기초과학(지구과학) 콘텐츠 콘테스트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인식개선교육 콘텐츠 공모전한국화학연구원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홍보콘텐츠 공모전경북콘텐츠진흥원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융합팩토리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가상설계 및 콘텐츠」 공모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국민 디지털 뉴딜 콘텐츠 공모전(사)한국유튜버교육협회 유튜버 콘텐츠 서바이벌한국전기신문사 전기사랑 미디어콘텐츠대전스마트교육재단(eduTV) 전국 대학생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한국여성인권진흥원 여성폭력방지 콘텐츠 공모전자세히

[통계] '메타버스 관련 공모전' 46건 분석

메타버스가 최신 유행 키워드로 등장했습니다. 가상세계, 가상공간, 가상화폐, 가상캐릭터 등 사이버 세상에서 또 다른 활동이 가능합니다. 홍보, 마케팅, 비즈니스 등 메타버스와 결합한  공모전들이 꾸준히 증가할 예정입니다. 최근 메타버스 관련 공모전들이 자주 선보이고 있습니다. 공모전 포털사이트 씽굿사이트에 2021년 1월부터 2022년 3월 10일까지 등록된 ‘메타버스’ 제목의 공모전들은 모두 46건이었습니다. 또 같은 기간 공모전 요강에 ‘메타버스’라는 키워드가 들어있는 공모전의 경우는 총134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메타버스(metaverse)란 가상세계, 가상 우주를 의미합니다. 확장 가상세계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를 합성한 신조어입니다. 1992년 출간한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가장 먼저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3차원에서 실제 생활과 법적으로 인정한 활동인 직업, 금융, 학습 등이 연결된 가상세계를 뜻합니다. 구체적으로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전반적 측면에서 현실과 비현실이 공존하는 생활형, 게임형 가상세계라는 의미로 폭넓게 사용하고 있습니다.씽굿 사이트에 올라온 최근 ‘메타버스’ 제목의 공모전 46건을 살펴보면, 주최기관 유형의 경우 중소벤처기업이 11건, 중앙정부기관이 9건, 학교재단협회가 6건, 학회 및 비영리단체가 6건, 공기업 3건, 대기업 3건, 신문방송언론 1건, 지방자치단체 3건, 기타 4곳 등이었습니다. 분야별로 정리해 보면 대외활동 분야가 14건, 기획아이디어 분야가 12건, 디자인 분야가 6건, 과학공학 및 게임소프트웨어 분야가 4건, 콘텐츠 분야가 3건, 이벤트 3건, 광고마케팅 1건, 문학수기 1건, 전시 1건, 취창업분야 1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참가 자격으로는 일반인 33건, 대학(원)생이 4건, 초중고생 6건, 학생 2건, 제한없음 1건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시상규모는 총1천만 원 이하가 13건이었고 1천만 원 이상~3천만 원 이하가 2건, 3천만 원 이상~5천만 원 이하가 4건, 5천만 원 이상 1건이었습니다. 나머지는 기타입니다. 이외에 입사특전 공모전은 2건이었으며, 접수 방법은 ‘홈페이지’가 31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메일 접수는 12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메타버스는 가상세계에서 활용하는 일종의 저작권 화폐인 ‘NFT’와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기에 앞으로 메타버스 공모전들이 꾸준히 개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NFT :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은 블록체인에 저장된 데이터 단위로, 고유하면서 상호 교환할 수 없는 토큰을 뜻합니다. NFT는 사진, 비디오, 오디오 및 기타 유형의 디지털 파일을 나타내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 ​<2021~2022.3 주요 ‘메타버스’ 관련 공모전들>(씽굿공모전)데이터킹(주), 메타버스 360헥사월드 SEOUL NFT레드브릭, 메타버스 창작 공모전 월드 NFT 챌린지경북대학교, KNU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서포터즈 모집여주시, 메타버스 진로페스타부산경상대학교, 학교기업 앱버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랜드마크 콘텐츠 공모전용산전자랜드, 제2회 용산전자랜드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경진대회미추홀학산문화원, 메타버스 “원장님을 찾아라!”전남대학교, 메타버스 맵메이킹 공모전이프랜드, ifland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챌린지대전마케팅공사 리얼월드, ‘대전세종하다’_지역 현실강화형 메타버스 콘텐츠 공모전고즈넉이엔티, 2021 메타버스 장르소설 공모전미래와소프트웨어재단, 메타버스 프로그램 제페토를 활용한 가상공간 제작 Become a ZEPETO Creator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2021 하반기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문화 메타버스 우수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2021 과학문화 콘텐츠 페스타 연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메타버스 기반 핀테크 해커톤 참가자 모집인천광역시, 제1회 메타버스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성남시 성남 e스포츠 페스티벌 메타버스 공모전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메타버스 기반 핀테크 해커톤전주시청, 전주시 메타버스 콘텐츠 공모전(사)한국조경학회, 비전플랜위원회 조경을 상상하라! 메타버스로 만난 조경울산 항만공사, 메타버스로 돌아온 울산항 퍼스트펭귄클럽 3기 모집키뮤스튜디오,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방구석 키뮤즈 1기 모집드림앤퓨처랩스 제1회 바로x드림 AI & 메타버스 스타트업 챌린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1 메타버스 개발자 경진대회SK 텔레콤, ifland 메타버스 어디까지해봤니?미래와소프트웨어재단, 2030 스마트 라이프 코리아 인 메타버스 아이디어 공모전(사)한국YWCA연합회, 2021 제2회 청소년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세상_경제편(feat. 메타버스(Metaverse)문화체육관광부, 제1회 한국 문화체험 메타버스 콘텐츠 공모전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2021 메타버스 CG리크루팅 캠프 참가자 모집(재)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2021 XR·메타버스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자세히

2021년 공모전 총 13,160건 … 6~7월 최고

지난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씽굿공모전 사이트에 등록된 공모전을 전수 통계 집계합니다. 연중 공모전의 경향을 살펴봅니다.    2021년도 연간 씽굿 사이트에 등록된 공모전은 총 13,160건으로 집계됐다. 월평균 1,000건 이상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월별 등록현황을 살펴보면 3월(1,301건)과 4월(1,365건) 개최가 집중되었다가 다시 6월(1,375건)과 7월(1,394건)에 집중적으로 개최된 후 10월까지 꾸준히 등록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연중 12월과 1월에 등록 건수가 적었습니다.   월별 등록건 수 12월/35511월/98610월/1,1479월/1,1838월/1,3247월/1,3946월/1,3755월/1,2194월/1,3653월/1,3012월/8361월/675   연중 공모전 중 가장 많이 진행된 공모전 분야는 체험참여형인 각종 대외활동 모집으로 1위에 올랐으며 총 3,898건이 등록되었습니다. 이어 2위에 기획아이디어 2,213건, 3위에 UCC영상 및 콘텐츠 분야 1,165건, 4위에 디자인 분야 1,127건으로 많이 개최되는 분야의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공모 분야 대외활동 3,898기획아이디어 2,213UCC영상, 콘텐츠 1,165디자인 1,127문학수기 891예체능 752사진 586취업/창업 523네이밍/슬로건 396경품/이벤트 338논문리포트 259과학/공학 237광고마케팅 198봉사활동 173캐릭터/만화 139게임/소프트웨어 112전시페스티벌 59건축/건설 53장학재단 36해외 5   2021년 등록공모전들의 주최기관별 현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주최기관 1위에 지자체 2,678건이었습니다. 2위에는 중앙정보기관으로 2,292건, 3위에는 학교재단협회 2,241건, 4위에는 중소벤처기업 1,690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주최기관별 지자체 2,678중앙정보기관 2,292학교재단협회 2,241중소벤처기업 1,690학회/비영리단체 1,037공기업 970대기업 565신문방송언론 387외국계기업 54해외 43기타 1203   참가자격은 크게 대학(원)생, 초중고, 청소년, 일반인, 제한없음 등과 이들의 조합으로 공모전마다 다양했습니다. 대학(원)생이나 일반인, 제한없음 등이 가장 많고 어린이, 청소년, 초중고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들이 많았습니다. 이중 대학생과 일반인이 8,582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학(원)생 대상이 1,925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참가자격별 대학생과 일반인 8,582대학(원)생 1,925어린이, 청소년 910제한없음 521일반인 491기업 149초중고대학생 132고등학생 124중고대학생 114기타 212   2021년도 씽굿사이트에 등록된 총 13,160건의 공모전 중 취업특전을 제시한 곳은 모두 459건이었습니다. 이중 입사시 가산점 157건, 인턴 채용 139건, 인턴 채용 또는 정직원 채용 51건, 입사 가산점 또는 인턴채용 48건, 정직원 채용 46건, 정직원 채용 또는 입사 가산점, 인턴 기회 18건이었습니다.   취업특전 유형별 수상자 채용특전 459입사시 가산점 157인턴 채용 139인턴 채용 또는 정직원 채용 51입사 가산점 또는 인턴채용 48정직원 채용 46정직원 채용 또는 입사 가산점, 인턴 18   연중 최고의 인기공모전이라 할 수 있는 조회수 탑 공모전은 어디였을까요? 1위에는 56,821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우정사업본주의 2021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이었고, 2위에는 51,112건의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기안전공사 2021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 3위에는 44,353건의 해양수산부 2021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이었습니다. 대부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콘텐츠, 아이디어, 영상 분야가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조회수 탑26 인기공모전   1위 56,821 2021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 /우정사업본부 2위 51,112 2021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기안전공사 3위 44,353 2021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해양수산부 4위 41,000 SID 잠실종합운동장 영상 공모전 /서울특별시 균형발전본부 동남권 5위 29,918 스마트 그린도시 아이디어 공모전 /환경부 6위 29,666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유튜브 영상 공모전 /농림축산식품부 7위 27,136 앱솔루트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공모전 /앱솔루트 보드카 8위 26,384 2021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9위 24,713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교보문고, 스튜디오S, ㈜쇼박스 10위 23,963 제9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교육부11위 23,909 2021 음성명작페스티벌 온라인 영상콘텐츠 공모전 /음성명작페스티벌사업단 12위 23,387 제4회 팩트체킹 공모전 /(사)방송기자연합회, (재)팩트체크넷 13위 23,353 2021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사전홍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기안전공사 14위 23,260 2021 여성폭력방지 콘텐츠 공모전 /한국여성인권진흥원 15위 23,131 2021 제17회 2021 5.18문학상 공모 /5.18기념재단, 한국작가회의, 계간문학들16위 22,917 [흐름 드 살롱] 서포터즈 3기 모집 /(주)나이비 17위 22,794 제3회 감정노동자 배려문화정착 UCC 공모전 (연장 ~10월 12일까지) /(재)선플재단·선플운동본부, 롯데홈쇼핑 18위 20,440 이삭토스트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 /이삭토스트 19위 20,392 제3회 경기도 기본소득 아이디어 공모전 /경기도청 20위 20,278 2021 가명정보 활용 아이디어·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위원회, 보건복지부 21위 19,405 2021년 물사랑공모전 /한국수자원공사 22위 19,316 제3회 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 /(주)천재교육, (주)천재교과서, (주)해법에듀 23위 18,994 2021년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경기도청 24위 18,607 에브리웨이 2000만원 상금 판타지 웹소설 공모전 /에브리웨이 25위 18,456 2021 양재천 사진 공모전 <감성백신(100 Scene)> /서초구청 26위 18,266 제15회 해양문학상 공모 /한국해양재단 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숫자로 보는 2021년 공모전의 모든 것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 공모전도 정말 풍성했습니다. 씽굿공모전이 2021년 마지막 ‘공모전가이드북’ 종간호에 숫자로 보는 공모전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씽굿사이트에 지난해 11월 9부터 2021년 11월 10일 현재까지 등록된 공모전들을 통계 분석해 봅니다. 지난 1년간 총 공모전 개최 수는? [12,717]2021년 11월 10일 현재까지 지난 1년간 씽굿 사이트에 등록된 공모전이 총 12,71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매달 1,000여 건 이상의 공모전이 진행된 규모입니다.예년 집계로 보면 한 해 3~4천 건 공모전이 진행됐던 것에 비해 지난 해 8천여 건에서 올해 공모전은 더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는 공모전이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아이디어 참여와 지원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작용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코로나19’ 관련 공모전 수는? [1,738]지난해 이어 올 공모전의 핫이슈 역시 ‘코로나19’입니다. 코로나 명칭을 사용한 공모전은 총 72건이었습니다. 공모내용이나 주제에 코로나19가 포함되거나 연관된 공모전은 총 1,738개에 달했습니다. 즉, 전체 공모전 중 10분의 1 이상은 코로나19의 연관돼 있었다는 의미입니다.주요 공모전은 고용노동부는 ‘2021 중증장애인 고용확대 아이디어 및 ‘코로나 대응’ 우수사례 공모전’을 시행했으며, 외교부는 ‘2021년 제21차 국민외교 공감팩토리 - 코로나19 시대의 국제개발협력’을 개최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개최한 공모전 수는? [2,579]올해 개최된 공모전 중 가장 많은 주최기관은 ‘지방자치단체’로 총 2,579건을 개최했습니다. 중앙정부 및 기관은 매년 정책홍보 캠페인 또는 대국민아이디어 모집 등 가장 활발하게 공모전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다음으로 중앙정부기관들이 뒤를 이었는데요, 올해 총 2,205건의 공모전을 시행했네요. 이외에 중소벤처기업들이 1,648건 등의 공모전을 각각 개최하였습니다.가장 많은 공모전 분야(대외활동) 개최 수는? [3,860]지난 1년간 가장 많이 개최된 공모전 분야는 무엇이었을까요? ‘대외활동 참여체험 모집’ 분야가 3,86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양한 활동공모 프로그램은 매년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분야입니다.이외에 주요 분야로 ‘기획아이디어’ 관련 공모전이 2,150건 개최돼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외에 디자인 관련 분야 공모전이 1,129건, UCC영상 공모전이 1,100건이었습니다.요즘엔 한 공모전에 다양한 부분의 콘텐츠와 아이디어를 동시에 모집하는 공모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대학생 포함 참가 대상 공모전은? [10,595]공모전의 참가대상은 다양합니다. 대학생 공모전 또는 초중고 공모전, 일반인이나 대국민 공모전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지난 1년간 진행된 공모전 중 가장 많이 진행된 참가대상은 ‘대학생 및 대학생 포함 대상’으로 총 10,59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생 포함해 ‘일반인, 누구나’를 대상으로 한 공모전이 많이 개최됐습니다.취업특전 공모전 개최수는? [381]지난 1년간 시행된 공모전 중 다양한 취업특전을 요강에 제시하는 공모전은 모두 381건이었습니다. 이중 정직원 채용은 41건이었고, 인턴채용 등은 15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외에 입사 지원시 가산점 제공 등은 총 188건이었습니다.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한 해 글쓰기 공모전 1,312건 개최 풍성

가을을 맞아 부담 없이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 공모전 분야가 바로 ‘글쓰기’입니다. 지난 1년간 다양한 글쓰기 공모전들이 개최되었는데요, 씽굿 공모전 통계 현황을 분석해 소개합니다. 공모전정보 포털 씽굿사이트에 지난 1년간(2020,10,11~2021.10.12.) 등록된 ‘글쓰기 분야’ 공모전은 총 1,312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글쓰기 모집 분야는 에세이, 수기, 순수문학, 시나리오, 논술 등 다양합니다. 다른 분야에 비해 상금이 많지는 않지만 대부분 초중고 학생 대상 또는 일반인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이 많습니다. 먼저 주최기관 유형을 살펴보면 학교·재단·협회에서 주최한 공모전이 31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방자치단체(217건)이나 중앙·정부기관(190건)들도 많이 개최하였습니다. 공공기관의 경우 정책 관련 체험수기나 캠페인 메시지를 주제로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학회 비영리단체가 개최한 공모전 124건, 중소·벤처기업 공모전은 116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주최기관별 (개최 건수)학교·재단·협회 317지방자치단체 217중앙·정부기관 190학회 비영리단체 124중소·벤처기업 116신문·방송·언론 83공기업 58대기업 43외국계 기업 1해외 1기타 162참가 대상 자격 현황조사에서는 일반인 978건 및 제한 없음이 27건으로 둘을 합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모전이 가장 많았습니다. 또한 초중고생 대상 공모전이 125건으로 집계됐고, 대학(원) 대상 글쓰기 공모전은 55건이었습니다. 이외에 중고생 타깃이 28건, 학생 20건, 고등학생 16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 참가대상 (개최 건수)일반인 978초중고 125대학(원) 55중고 28제한 없음 27학생 20고등학생 16기업 4기타 59글쓰기 공모전 시상 규모는 다른 분야에 비해 높지 않았습니다. 총 시상금 1천만 원 이하가 68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가 141건이었습니다. ■ 시상금 규모 (개최 건수)1천만 원 이하 689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 1413천만 원 이상 5천만 원 이하 345천만 원 이상 46기타 402시상 종류는 일반 시상금 중심의 현상공모가 87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품 지급이 156건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체험·참여 기획 82건, 상품권 지급 5건, 작품활동 지원 2건, 책 출간 1건, 해외 탐방기회 1건 등이 있어 글쓰기 공모전에 수상하면 뜻깊은 기회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 시상 형식 (개최 건수)현상공모 877경품 156체험·참여 기회 82상품권 5상장 2작품활동 지원 2책 출간 1해외 탐방 기회 1기타 179접수방식은 이메일이 79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홈페이지 접수의 경우 272건이었으며 그 외에는 홈페이지, 우편, 방문, 웹하드 등 다양한 조합으로 접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접수방식 (개최 건수)이메일 796홈페이지 272우편 114홈페이지 및 우편 25홈페이지 및 방문, 우편 15방문 접수 6홈페이지 및 방문 1홈페이지 및 웹하드 1웹하드 1기타 81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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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 ‘영어 실력’보다 더 중요한 이것은?

GLOBAL글로벌 시대! ‘영어 실력’보다 더 중요한 이것은? "공감"세계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다양한 SNS를 통하여 국경이 흐려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보는 글로벌 시대에서 추구하는 능력은 과연 무엇일까요?​어학 실력이 아닌 ‘공감’이 더 중요!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대부분 사람이 어학능력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최근 전문가들은 글로벌 시대가 추구하는 능력은 언어가 아닌 ‘공감’이라고 말합니다. 이때, 공감은 단순히 다른 대상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인지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느끼고 공유하는 활동입니다. 공감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때 만족도와 호감도는 자연스럽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성공한 글로벌 기업들은 공통적인 출발점을 보여줍니다.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전략을 서서히 만들어 간다는 점입니다. 세계가 연결되고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지만, 여 전히 소통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인종과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공감의 과정을 거치면 세심한 전략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 세심한 전략이 글로벌 기업의 시작점입니다. 글로벌 기업이 로컬화 전략을 통해 공유가치를 창출하고 시대에 맞게 변화하는 유연성을 발휘하는 것 모두 ‘공감력’이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공감의 과정을 거쳐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어떤 대상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과정 속에선 언어가 장벽이되지 않습니 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느끼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즉, 언어적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도 오감을 통하여 심리적 소통인 공감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글로벌 공감이 핵심 능력이 된 이유글로벌 시대화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영어 능력 등 언어력보다 공감 능력이 중요한지에 대한 의문이 들 것입니다. 바로 미디어 콘텐츠의 영 향이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미디어를 통해 공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공감이 콘텐츠의 질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되었기에 성공적인 공감을 이끌어내면 긍정적인 태도와 행동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의 후기가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공유가 되는 사회입니다. 오프라인 고객의 만족 및 호감을 결정짓는 요소는 해당 기업의 태도와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의 태도와 행동은 공감 의 과정을 거쳐 나오기 때문입니다.기업의 태도와 행동이 부정적 평가를 받는다면 공감 능력이 낮은 기업으로 평가되어 순식간에 미디어를 통하여 공유될 것입니다.해외 취업 지원 시, 필요한 자질은?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영어 및 외국어 능력을 필수 조건이 아닌 우대 조건으로 넣은 이유도 위 내용과 연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영어 및 외국어를 전담으로 하는 부서를 따로 꾸리고 있어 특정 직무에 있어서 영어 및 외국어가 크게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A엔터 언론홍보 팀장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영어를 잘하면 우대는 되지만 필수 조건은 아니에요. 회사에 영어를 잘하는 직원들이 많아서 굳이 저희 팀에 영어 능력을 필요로 하는 업무를 맡기지 않거든요. 해당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능력을 갖추기만 한다면 우대 조건도 크게 합격 여 부를 좌우하지 않아요.” 그는 예를 들어 언론홍보 팀에선 기사 쓰는 능력과 언론사와의 친분을 유지 하기 위해 발휘되는 대인관계 능력 같은 것들이 합격을 결정하는 필수 조건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면서 외국어 능력이 핵심적으로 필요한 직무 외 에는 외국어가 우대일 뿐이라는 점을 기억해두면 좋다고 조언합니다. 흔히 ‘글로벌’이라고 하면 언어적 소통 능력이 가장 많이 요구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언어가 아닌 심리적 소통을 통해 더 많은 국가와 사람들을 단기간동안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인재는 바로 공감하는 인재입니다. 당신은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인재인가요?글​ 서진주 대학생 기자​자세히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뜨는 직종 job아라!

CAMPUS & CAREER4차 산업혁명의 시대, 뜨는 직종 job아라!진로, 취업을 결정할 때도 직종이 유망한지 따져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평가요소인데요,한국사회의 변화와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에 관련된 학과 및 직업을 소개합니다.‘소산다사’의 시대, 헬스케어 직종 급부상적게 태어나고 많이 죽는다는 뜻인 ‘소산다사’는 한국사회의 인구감소 현상을 대변해 줍니다. 초고령화 및 저출산 사회로 진입하며 출생자 대비 사망자가 많아지고 사회활동인구 대비 중장년층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타깃으로 한 산업군의 전망이 밝습니다. 돌봄 서비스, 헬스케어(의사, 간호사, 물리치료, 의료기기, 건강식 등)는 보편적으로 예상하는 초고령사회 관련 직종입니다. 다른 관점에서 한 번 살펴볼까요?미라클 모닝, 온라인클래스 등 자기계발 열풍이 뜨거운 시대, 요즘은 노인이 아닌 ‘늙은 청년’이라 불릴 정도로 이들은 은퇴 이후에도 사회활동을 하며 새롭게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높습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자기계발 플랫폼인 노인 대학/유학, 생활 컨설팅, 디지털 학습, 재취업, 자산관리 등의 직종도 미래가 밝아 중점적으로 고려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방의 인구감소로 인한 수도권 밀집 현상이 증가하면서 이를 직업기회로 활용한 지방 활성화 산업 또한 부상하는 추세입니다. 지역홍보, 특산품 사업, 라이브커머스 뿐만 아니라, 감소하는 인구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드론 택배, 원격 진료 및 수업 등)도 새로운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코로나19 이후 더욱 가속화된 디지털 기술, 가상현실 관련 직종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활용한 로봇과 드론의 등장, 핀테크 기술로 인해 보편화된 비대면 거래 시스템, 키오스크의 도입으로 인한 무인매장의 증가 등 빠르게 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생겨나는 추세입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기술이 발전하며 현실 세계가 디지털 가상세계로 전환되기 시작했습니다. 가상의 세계 속 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활동이 가능한 시스템인 메타버스의 열풍 또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지금, 어느덧 상상은 현실이 되었습니다.디지털 가상세계로 전환되기 위해서는 가상세계를 건설, 연결, 디자인, 가상의 콘텐츠를 생성하는 모든 과정에서 인력이 필요합니다. VR/AR 개 발자, 메타버스 건축가, 버츄얼 유튜버, 인공인간 디자이너, 아바타 개발자 등 이에 더불어 새로운 직종들이 많이 생겨날 전망입니다. 관련 학과로는 게임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정보디스플레이학과, 컴퓨터 공학과, 가상증강현실융합학과, 애니메이션학과 등이 있는데요, 디지털을 활용해 구현기술을 학습하므로 성장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제성장과 환경보호를 모두 실천하는 직업, 그린잡중요하게 대두되는 환경 관련 키워드인 ‘2050 탄소중립, 그린뉴딜 사업, ESG경영’ 등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배출한 만큼의 온실가스를 다시 흡수해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 립’은 세계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글로벌 이슈가 되었으며, 환경(E), 사회 (S), 지배구조(G)를 뜻하는 ‘ESG경영’ 또한 건설업계에서 추구하는 키워 드입니다. 환경오염,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생겨난 친환경 일자리, 그린잡(녹색직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린잡이란 온실가스 감축, 생태계 보호 등 환경의 질을 보전하거나 회복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직업을 뜻합니다. 온실기체를 줄일 수 있는 재생 에너지 관련분야, 탄소 관련 직업/금융/시장,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는 직업 등이 모두 그린잡에 해당합니다. 새롭게 부상한 기후변화 경찰, 에코제품 디자이너, 전기자동차 전기공, 신재생 에너지 연구원 등이 이에 해당하며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그 날까 지 녹색 일자리는 다양하게 생겨날 전망입니다.이처럼 현재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미래의 변화를 예측해본다면 앞으로 본인의 진로, 적성을 찾을 때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나아 가는 여러분들의 변화를 응원합니다!                              글 최은서 대학생 기자​​​​자세히

20대의 적,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노하우

COLUMN20대의 적,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노하우개인에게 주어지는 요구와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는 우리 사회에, 20대의 경우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관리하는 일은 참 쉽지가 않습니다. 20대를 위한 ‘무기 력증’ 극복법을 생각합니다.20대를 위협하는 무기력증‘무기력’, ‘번 아웃’, ‘우울증’, 최근 20대 사이에서 적지 않게 언급되는 단어입니다. 그중에서도 아주 많은 20대가 최근 무기력증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생긴 우울감과 무력감인 ‘코로나 블루’, 이로 인 한 취업 실패 반복으로 무기력을 호소하는 20대들이 늘어나며 아예 구 직을 포기하는 사례 등도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무기력증은 무기력감, 회의감, 피로감, 의욕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신적인 피로감을 호소하고 집중력 저하를 느끼며 간단 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도 힘들어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무기력의 종류에는 보통 3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신체적 무기력으로, 마음가짐과는 무관하게 체력이 부족하거나 피곤이 누적되어 지친 경우, 혹은 당뇨 등 질병, 신체적인 이유로 무기력에 빠지는 경우를 말합니다.두 번째는 정신적 무기력으로, 대부분 정신적인 게으름을 그 원인으로 이야기합니다. 충전하고 휴식하면 개선될 수 있는 무기력으로 보기도 하지만 게으름 때문에 꼭 해야 할 일조차 미루고 있다면 반드시 그 원인을 찾아 변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감정적 무기력입니다. 자존감이나 외로움 등과 관련이 있으며 자신의 처지나 상황을 안타깝게 여기고 자신에게 너그러워져 무기력의 핑계를 만들어내고, 주변 환경에서 자신의 부정적인 상황의 이유를 찾다보니 우울감에 빠지기도 쉽다고 합니다.​20대는 왜 무기력증을 겪게 되나?먼저 ‘노력의 주도권을 잃어버렸다고 느낄 때’입니다. 많은 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노력’을 굉장히 중요하고 가치 있게 여겨왔을 것입니다. 하지만 노력이 언제나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진 않습니다. 이런 상황은 성인 이 되고 또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더욱 가까이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노력에 대한 결과물을 쉽게 알 수 없게 되고 과연 나의 노력이 무언가 변화를 만들어낸 것이 맞는지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내 인생의 자율성과 통제성을 갖고 있다고 느끼기 힘들어질 수 도 있습니다. 혹은 ‘무언가를 시작하고 실행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무기력증을 가져 왔을지도 모릅니다. 해야 할 일, 발전시켜야 할 모습들은 많은데 무엇부 터 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잘 해낼 수 있을지 막막함과 답답함을 느끼는 20대들이 많습니다.당장 풀어나갈 수 없는 일에 대한 불안감을 느껴 아예 놓아버리고 포기 해버리는 이들도 상당할 것입니다. 결과가 두려워 시작조차 쉽게 할 수 없게 되는 무의식적인 방어기제가 게으름과 무기력으로 이어지기도 하는 것입니다.‘자존감이 낮아졌을 때’도 무기력을 경험하기 쉬울 것입니다. 자존감이란 ‘내 인생을 자신감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뜻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가치와 자신감을 느끼는 자기효능감, 내 의지대로 나를 조절할 수 있음을 느끼는 자기조절감, 안정감과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는 자기 안전감을 잃는다면, 무언가를 해나갈 의지 역시 잃어버리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다면 그것이 무기력의 원인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당신의 무기력 해결하기어떠한 원인에서 기원했더라도 무기력증은 우울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반드시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합니다. 개인마다 원인이 다르기에 그 방법 역시 모두 다르겠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상태를 먼저 자세히 살피고 가장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마음의 상태를 결정하는 데에는 신체적 상태가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마음의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몸을 움직이려고 노력해보세요. 정신적으로 완전히 지쳐있을 때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닌 ‘운동’입니다.하루 30분 이상 운동한다거나 약간의 움직임으로도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소한 행동들을 실행해보면 어떨까요? 마음상태에도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이외에 하루 일상의 순서를 만들어 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나만의 하루 일정을 만들어 꾸준히 반복한다면 무기력 속에서도 하루를 시작하고 움직이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음에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마음먹기가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먼저 나 자신을 인정해주고 스스로에 대한 비난을 멈추는 것입니다.내가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인정하고 의미 없는 일은 과감히 포기할 줄 아는 것, 현대 사회의 20대들에게 아주 중요하고 필요한 용기일 것입니다. 나의 선택에 믿음을 가져보세요.글 장미 대학생 기자​​​자세히

코로나 학번인데 몸이 10개라도 모자라요!

HOT YOUTH아직 하고 싶은 것도, 배우고 싶은 것도 너무 많다! 학생회, 동아리부터 대외활동까지 캠퍼스 안팎을 종횡무진 누비는대학 생활 마스터!열정 가득한 서울여대 정선아 학생(패션산업학과 21학번)을 소개합니다.​​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씽굿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서울여대에 다니는 정선아입니다. 올해로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Q. 얼마나 대학 안팎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신 건가요? 우선 저희 학과의 과 대표와 학생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내 불 교 동아리의 회장을 맡고 있어요. 대외적으로는 전국대학생패션연합회 O.F.F. 디자인팀에 입부하여 정기 패션쇼, 패션필름, 컬렉션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어요. 또한 직접 패션 동아리 IF(Inspire Fashion)를 창설하여 동아리 회장을 맡고 패션 매거진 제작을 진행하고 있기도 해요. 이외에 대학생 불교연합회에도 참여하고 있고, 최근에는 밴드 동아리에 가입하여 베이스를 배우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패션 공모전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해외 공모전을 준비 중입니다. Q. 정말 몸이 10개라도 모자라겠어요. 다양한 활동 중에서도, 직접 창설한 동아리 IF에 가장 관심이 가는데요. 창설 계기와 주요 활동 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저 같은 경우, 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다양한 전공 관련 활동을 진행해오며 많은 경험을 쌓아왔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1학년 신입생들은 아무래도 실무능력이 부족해, 참여할 수 있는 교내외 전공 관련 대외활동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무능력이 부족한 1학년도 참여할 수 있는 패션 동 아리를 개설하여 배움과 경험의 환경을 만들고자 했습니다.그래서 IF는 의상 제작을 기반으로 한 패션 매거진과 온라인 쇼, 그리고 전 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학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년들로 구성되어 선후배 간의 교류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요. 대학교 1학년이 동아리를 창설하는 것에 대해 주변에서 우려가 많았지만, 어느덧 저희 IF는 어엿한 패션 동아리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Q.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대외활동들이 비교적 침체되고 있는데요. 코로나 시국 속 대외활동 꿀팁이 있나요?저는 평소에도 씽굿 홈페이지를 굉장히 즐겨 이용하는 편이에요. 자주 홈페이지에 접속하며 괜찮은 공모전과 대외활동이 있을지 서칭해보고 있어요. 또한 선배님들과 교수님들께 공모전이나 동아리 소개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캠퍼스픽과 같은 대학생 정보 어플, 대외동아리 단톡방 등 다양한 곳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어요. 이러한 활동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력’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정보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저는 그림 동아리에 가고 싶은데, 등산 동아리에 대한 정보는 필요가 없죠. 그렇기에 자신의 관심 분야를 기반으로 한 키워드를 정해놓는 것이 좋아요. 구체적으로 상위 키워드에서 하위 키워드까지 좁히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디자인 > 패션디자인 > 옷, 의상 > 한복’ 이었어요. 한복 관련 활동이 없다면 옷, 의상 활동을 알아보며 최소한의 저의 관심 분야를 벗어나지 않는 대외활동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다음으로는 대외활동에 대한 심사가 필요해요. 무작정 많은 대외활동은 오 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나만의 심사 기준을 만들어 이 대외활동이 나에게 적합한지 평가해 보는게 좋습니다. 저의 주된 기준은 ‘나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 ‘투자하는 시간과 노력, 비용 이상으로 얻는 것이 있을 것’, ‘사회 에 선한 영향을 끼칠 것’, 이 세 가지 기준입니다.​Q. 그렇다면 앞으로는 어떤 활동을 진행하고 싶으신가요?2학년 과정을 마친 후에는 1년간 휴학을 하려 합니다. 그리고 3D 의상 디자 인 이외의 패션 디자인, 패턴과 재봉 실무, 한복과 뮤지컬 의상 공부 등 평소 배우고 싶었던 분야에 대해 더 넓고 깊게 공부해보는 시간을 갖고 싶거든 요. 강의와 병행하기 힘들었던 것들을 해보고 싶어요. Q. 개강을 맞아 22학번 새내기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코로나로 인해 전에는 대학생으로서 즐길 수 있었던 것들이 많이 없어진 지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의 대학 생활은 충분히 배울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많을 거예요. 대학교라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 된 여 러분들에게, 동아리, 서포터즈, 공모전 등 다양한 대외활동은 여러분들의 세상을 더 넓게 개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더 커진 세상 속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길고 힘들었던 수험생활을 마친 후배님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글 김수빈 대학생 기자​​​자세히

대학의 얼굴, ‘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하면 알게 되는 것!

CLUB DATE​대학의 얼굴, ‘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하면 알게 되는 것!대학마다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있습니다. 영남대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재학생들에게 학교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소식을 전해 주고, 지역의 고등학생들에게는 대학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남대의 얼굴 ‘영대사랑’을 만났습니다.Q. ‘영대사랑’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세요. 영남대학교 학생 홍보대사인 ‘영대사랑’은 대학 입학설명회 및 각종 대학 홍보행사에서 ‘영남대’를 대표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먼저 대학 입학설명회가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고등학생들을 대상으 로 수시, 정시 대학 입학설명회를 진행합니다. 대학 주최 각종 행사 보조 및 대학박람회 등 입시 관련 홍보 활동을 진행하기도 합니다.또한 교내 화보, 소식지 등 홍보 매체 제작시 홍보 매체 촬영을 하면서 모델 및 리포터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저희 ‘영대사랑’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재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답니 다. 대표적으로 ‘배달의 영대사랑’, ‘시계탑 영화제’, ‘단풍사진관’, ‘몰래 찾아온 영대사랑’, ‘영대 오락실’ 등을 기획하였습니다. ‘영사인의 날’이라는 행사를 통해 선후배들 간의 교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1996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24기째 전통을 이어 오며 선배님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며 교류하고 있답니다.​​Q. ‘영대사랑’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영대사랑은 두 학기를 활동하게 됩니다. 한 학기는 교육 및 수습기간으로 운 영하고 있습니다. 활동 자격은 영남대학교 1, 2학년 재학생으로, 해당 두 학 기 동안 활동이 가능하면 된답니다.영대사랑은 학교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기에 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학생교류팀, 디자인팀(카드뉴스, 입시, 포스터 제작 담당), SNS 관리팀(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담당), 미디어팀(영상제작 담당) 등으로 분야를 세분화해서 운영하고 있답니다.​Q. 영대사랑은 인스타그램 콘텐츠가 잘 활성화되어 있는데요, 이 중에 가장 자랑할 만한 콘텐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학교 행사가 축소되거나 취소되면서 학생 홍보대사들이 전할 소식이 다소 줄었습니다. 이에 영대사랑 멤버들의 소소한 일상을 전해 주는 ‘영사둥이들 뭐하니?’라는 카드뉴스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하루가 아닐지라도, 영대사랑 부원들이 설날, 평범한 겨울방학의 하루 등 을 어떻게 보내는지 함께 공유하는 포스팅이 주목할 만합니다.​​Q.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기획하였다는 사실이 새로 운데요. 어떤 내용인가요?보통의 대학 홍보대사의 경우 자교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만을 기획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저희는 앞으로 영남대학교에 입학할 수도 있는 고 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 서 지난 6월 고등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인 ‘우리 학교 칭찬 DAY!’를 기획하였습니다. 이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댓글로 본인이 다니고 있는 고등학 교를 개성 있게 소개해주면 됩니다. 2021년 6월 17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 했던 이 이벤트는 많은 관심 끝에 경산여자고등학교가 선발되었습니다. 경산 여고 해당 학급 친구들 모두가 기프티콘을 받았습니다. 이 외에도 고등학생들 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Q. ‘영대사랑’의 신입 기수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먼저 영남대 1, 2학년 재학생이고 두 학기 동안 활동에 지장이 없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 자기소개서 1부, 보완자료(희망자에 한 해 제출) 가 지원에 필요한 서류입니다. 영대소식 → 영대사랑 00기 모집 게시글에 첨 부된 지원서를 다운받아 제출하면 됩니다. 이렇게 온라인 접수를 끝내고 나 면, 서류 전형 결과 발표가 진행됩니다. 서류 전형 결과 발표 후에는 면접 및 개인 오디션이 진행되고, 이후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됩니다.수습 기간을 마친 학생 홍보대사에게는 매 학기 소정의 장학금과 활동복을  지급하고 있으며, 활동 기간 종료 후에 수료증도 발급한답니다. 또한 교내 프 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답니다. 대학생 여러분, 각 대 학 홍보대사에 도전해 보세요.글 김보명 대학생 기자자세히

주최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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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 공모전

여성가족부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과거와 현재를 잊지 않고, 나아가 보편적 평화와 전쟁 없는 미래의 모습을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202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오는 9월 16일까지 초·중·고·대학생과 만 24세 이하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올해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가이드를 여성가족부 권익정책과 공모전 담당 주무관님을 만나 들어보았습니다.Q. 안녕하세요! 올해도 청소년들이 과거의 역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현재와 미래의 문제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였는데요. 공모전의 개최 목적과 주제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A. 우리는 역사수업이나 언론을 통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를 기억하며 깊이 공감하고 어떠한 역사적 교훈을 얻어야 하는 지에 대해 고민해볼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 분들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올바르게 배우고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Q. 접수분야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각 부문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A. 일본군‘위안부’ 관련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공모합니다.음악·영상 분야는 연주, 창작곡(노래, 동요), 뮤지컬, 춤(무용), 뮤직비디오, UCC 등 공연과 상영이 가능한 다양한 작품을, 미술·디자인 분야는 디자인, 손그림, 포스터, 공예, 만화, 일러스트, 멋글씨(캘리그라피) 등 전시와 감상이 가능한 작품을 접수받을 계획입니다.Q.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더 생각해 볼 문제는 무엇일까요?A.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나라를 잃었던 시기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분들은 타국에서 모진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피해 국가는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중국, 필리핀, 동티모르,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등 이웃나라 국적의 ‘위안부’ 피해자분까지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잊혀서는 안 되는 역사로서 ‘위안부’ 문제를 기억하고, 나아가 인권을 수호하고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교훈으로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학습하고, 고민해보면 어떨까요?Q. 예비 참가자들에게 주제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홈페이지가 있을까요?A.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 내에 게재된 학습자료 메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 연구소 웹진 ‘결’(kyeol.kr/ko)에서는 ‘위안부’ 피해자 분들의 이야기와 그분들과 함께 해온 사람들을 주제로한 에세이, ‘위안부’ 문제를 주제로 한 작품 소개 등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아카이브 814(www.archive814.or.kr)에서는 연표, 사료, 사진 등 ‘위안부’ 문제를 중심으로 정확한 역사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공모전 수상작 활용 계획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A. 공모전 수상작은 기관 유튜브와 SNS에 탑재하여 대중에 공개하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주제로 한 각종 기념행사와 전시, 홍보물 제작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매년 8월 14일 개최되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에서는 공모전 수상작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께서 1991년 ‘위안부’ 피해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로서,정부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함께 기억하기 위해2017년 12월 기림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2018년부터 정부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Q. 끝으로 이번 공모전에 관심 있는 예비 참가자분들에게 참여 독려와 응원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 여러분들이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참여하는 배움의 장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술에는 사람과 시대를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창작하시는 작품들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명예회복과 전시·분쟁 하 여성, 아동 인권증진에 기여할 것입니다. 열정과 아이디어가 가득한 참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여성가족부 소개>여성가족부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모든 청소년이 권리를 누리고 다양한 기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차별과 편견없이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가족을 위한 정책을 조정·지원하는 한편사회 전반의 성차별 구조와 문화를 개선하고 다양한 유형의 성폭력에 대응하기 위해노력하고 있습니다.글_김태정 기자자세히

제9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제9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공모전 담당자 Interview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신정아 매니저님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은 기업가정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 및 저변 확대를 목표로 ‘제9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본 공모전의 자세한 정보를 공모전 담당자인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신정아 매니저님을 만나 들어보았습니다.Q. 안녕하세요.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은 기업가정신의 바른 의미 또는 나를 포함한 주변에 기업가정신을 어떻게 적용하고 확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고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전국민을 대상으로  매년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모 부문은 슬로건, 노래/랩/영상, 웹툰, 포스터(일반부)부문으로 대상 수상작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우수상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상과 함께 상금이 지급됩니다. 또한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11월 셋째주에 개최되는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행사(GEW Korea 2022)에서 시상식이 개최되며 수상작품은 전시부스와 온라인 공간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Q. ​기업가정신’이라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으신 분도 있을텐데요, 기업가정신이란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은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과 혁신의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려는 창조의지, 그리고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해내는 도전정신입니다.    흔히 기업가정신을 단순히 ‘창업을 위한 역량‘, ‘기업가에게 필요한 정신‘이라는 좁은 개념으로만 이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기업가정신은 단순히 창업이나 기업가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역량입니다. 기업가정신을 통해 자신이 삶의 주인이 되어 자기다움을 발견하고, 자기다움을 통해 사회에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기회를 포착하여 도전하고 실천하여 혁신하고,그에 따른 결과물로 사회에 이로운 영향력을 펼치는 모든 과정에 기업가정신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Q. ​공모전 분야가 슬로건, 노래/랩/동영상, 웹툰, 포스터 총 4가지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분야별로 어떤 작품이 접수되길 기대하시나요?이번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들은 온·오프라인을 통한 전시회와 수상작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및 기념품 제작을 통해 기업가정신의 확산과 홍보를 위해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만큼 공모작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가 일반 대중들에게 얼마나 잘 전달되는지 여부가 수상작 선정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의 참여작들과 차별화를 둘 수 있는 창의적인 주제라면 조금 더 수상 확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Q. ​공모전 준비 시 유의할 점은 무엇일까요?제9회 기업가정신은 콘텐츠 공모전은 참여자분들이 기업가정신에 대해 신중히 고민해보고 보다 많은 분들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작년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보다 접수기간을 약 1.5개월정도 더 길게 준비하였습니다. 공모기간이 길기 때문에 가급적 여유를 갖고 일찍 작품을 접수하시면 더 안정적인 공모전 참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접수마감 시간에 임박해서 접수를 하면 접속자가 몰려 접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점 유의부탁드립니다.Q. ​마지막으로 예비 참가자들에게 응원메시지 부탁드립니다.기업가정신이라는 다소 익숙하지 않을 수 있고, 표현하기 쉽지 않은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업가정신에 대한 작은 관심을 시작으로 여러분들의 삶이 이전보다 더 긍정적인 변화를 맞이할 수 있으시길 희망합니다.‘기업가정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www.koef.or.kr) 또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들어오셔서 관련 교육, 행사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로 기업가정신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공모전 사무국 메일로 문의사항을 남겨주세요. 담당자가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소개>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KoEF)은 2010년에 설립되어 청년층의 도전정신, 창의력, 혁신역량 등의 함양을 돕고 나아가 우리나라 기업가정신의 확산을 주도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기업가정신 교육 과정 개발과 운영’,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초중고 교육프로그램 및 청년창업지원사업’, ‘기업가정신 실태조사 및 기획연구’,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글로벌 협력’ 등 여러 분야에서 기업가정신 함양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자세히

불편한 법 바꾸기,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

​​​법제처, 불편한 법 바꾸기,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위한 국민의 참신한 생각은?”​​공모전 담당자 Interview법제처 김경주 주무관​ ​법제처(처장 이강섭)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를 실시합니다. 본 공모전은 국민이 실생활 속에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법령에 대해 직접 제안하는 개선의견을 듣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법령정비를 위해 2011년부터 실시되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공모전 가이드는 담당자인 김경주 주무관님을 만나 들어보았습니다.​ Q.  ​법제처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를 실시합니다. 이번 공모전 개최 취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A.  법은 만들어진 뒤에 시대와 환경이 변하면 따라서 변해야 합니다. 법제처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맞지 않는 법령, 국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법령 등을 발굴하여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 실생활에 밀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기 위하여 2011년부터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평소 주변에서 불편을 느꼈던 법이나 제도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응모해주시기 바랍니다.  Q.  ​​공모전 준비 시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A.  ​​법제처의 국민아이디어 공모전은 ‘법령 정비’ 공모전인 만큼, 구체적으로 어떠한 법령이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작성하여 제안해 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법적 논리가 없는 단순한 민원 해결 요청이나 사법적 판단이 필요한 사항 등 공모전의 취지와 맞지 않는 제안은 선정되기 어렵겠죠. 정확한 주제의 이해와 제안의 가이드라인에 맞게 참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안된다면 창의성, 적용가능성 등 다양한 요소로 평가될 것 같은데요, 심사시 아이디어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요? A.  ​​​어떤 한 요소보다는 전반적으로 고른 성적을 얻은 아이디어가 중요할 듯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디어 내용이 얼마나 공익적이고 혁신적인지, 실현 가능한지, 그리고 실제 법령이 개정되면 얼마나 많은 국민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경진대회 진출작을 선정하게 됩니다. 이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게 됩니다. ​​▶국민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온라인)​Q.  ​​​​​공모전 수상작이 되면 실제로 적용되어 법령이 고쳐질 수 있는 건가요?A.  ​​​​법제처 공모전의 목적은 불편 법령을 정비하고 제도를 개선하여 실제로 국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선정된 아이디어는 실제 개선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법령 정비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법제처에서 법령 개선안을 마련하여 해당 법령을 소관하는 정부부처로 보내어 소관부처의 의견을 듣습니다. 소관부처에서 개선의견을 수용하게 되면 실제 법령개정까지 이루어지게 됩니다. Q.  ​​​​​​​​​마지막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 응모자들을 위한 응원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A.  ​​​​​법을 바꾸는 것은 특별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여 국민의 삶이 바뀔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글_박소은 기자​<법제처 소개>법제처는 정부의 입법을 총괄·조정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서 법제심사, 법령해석, 법령입안 지원, 의견제시 등을 통해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법제를 마련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활력을 높이고 공정사회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법령을 정비하고, 국가법령정보센터 등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법제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2022 제2회 더강남 영상 공모전

2022 제2회 더강남 영상 공모전안녕하세요! 2022 제2회 더강남 영상공모전 개최 축하드리고, 공모전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2021년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되는 ‘2022 제2회 더강남 영상 공모전’은 강남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더강남’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개최되는 공모전입니다. 강남구민뿐만 아니라, ‘더강남’ 앱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더강남’은 강남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 모아서 보여주는 스마트도시형 모바일 서비스로, 강남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원, 편의시설, 일자리, 커뮤니티, 주차 등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이기 때문에 다양한 측면에서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공모는 ‘더강남’을 이용하면서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해진 강남 생활을 보여줄 수 있는 영상을 개성 있게 표현해주시면 됩니다.     프로젝트 참여 방법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공모전 작품 접수는 5월 27일(금)까지며 강남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합니다.아래의 바로가기 링크로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방문 또는 우편 제출은 불가합니다.) [바로가기 링크] : bit.ly/3JVSEr7   제출해야할 작품(대외활동의 경우 양식) 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개인 유튜브에 동영상을 부분공개 상태로 업로드하고, URL 제출 - 해상도 : 1280x720 픽셀 이상의 고화질 영상 (1920x1080 권장) ※가로,세로 무방 - 분 량 : 30초~3분 미만 영상 - 향후 수상작은 원본파일(avi, wmv, mp4 등)을 제출영상은 30초 광고, 브이로그(V-log), 드라마 패러디, 뮤직비디오, 숏폼 등 영상의 형식과 장르 제한이 없습니다. 공모 주제에서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자유로운 형태로 영상 작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참여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공모 작품은 타 공모전에서 시상 또는 수상경력이 없는 본인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작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이미 유포된 것을 응모하거나, 공모취지에 맞지 않는 광고성, 상업성, 부적절한 콘텐츠는 심사대상에서 제외합니다. 그 밖의 자세한 유의사항은 공모전 공고문을 참고 바랍니다.     참여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팁과 응원메시지 부탁 드립니다."올해로 4년째 운영 중인 강남구의 모바일 플랫폼 ‘더강남’에는 다양한 서비스가 많이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더강남’을 다운로드 받아 어떤 서비스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더강남 다운로드]app.gangnam.cloud/download/   그리고 이번 공모전은 많은 분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실 수 있도록 수상자를 제외한 참가자 100명(팀)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추첨 증정합니다. 참가자가 100명(팀) 미달 시, 모든 참가자에게 모바일상품권을 일괄 지급할 예정입니다.(단, 응모 규격에서 미달되지 않아야 함) ‘2022 제2회 더강남 영상 공모전’에 관심을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노력하신 만큼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자세히

제8회 대한민국 선거사진 공모전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현장을 찍어주세요”제8회 대한민국 선거사진 공모전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선거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제8회 대한민국 선거사진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오는 3월 15일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가이드를 공모전 담당자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손욱 주무관님을 만나 들어보았습니다.Q. 올해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 선거사진 공모전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선거가 있는 해마다 선거사진 공모전을 열어 선거에 관련된 사진 작품을 공모받고 있습니다. 올해로 제8회를 맞이하고 있고요, 이번 공모전에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맞아 그 생생한 현장, 즉 후보자등록, 투표, 개표, 선거운동, 정책선거 및 국민의 선거 과정 참여 등 다양한 사진을 공모받고 있습니다. 주권 의식 함양에 관한 내용, 예를 들면 한 표의 가치나 유권자로서의 자부심을 나타낼 수 있는 사진이나, 선거를 통한 화합과 축제 분위기를 보여 줄 수 있는 사진이라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Q. 일반부와 언론부로 나뉘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일반부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언론부는 현역 사진기자에 한하여 응모 가능합니다. 현역 사진기자의 경우에는 한국기자협회에 등록된 분이셔야 합니다.”Q. ​올해 시상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4월 말까지 심사를 통하여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입선 통틀어서 총 44편을 선정하고, 5월 중에 수상작을 시상할 예정입니다. 상금은 총 3,200만 원 정도이고, 세부 금액은 홍보 포스터나 선거사진공모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Q. 예비 참가자들에게 접수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있을까요?“먼저, 접수는 www.선거사진공모.com를 통하여 1인당 세 작품까지 가능합니다. 편의성을 위하여 모바일 접수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의할 점은 공정성과 중립성에 부합되지 않는 작품의 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이전 선거사진공모 수상작이나 타 공모전 작품을 그대로 활용해서 제출할 경우에도 심사에서 제외되니 응모 요강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지원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Q. 올해는 어떤 작품이 접수되길 바라나요?”선거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신과 가족, 그리고 나라의 미래를 위해 행사할 수 있는 숭고한 의사 표현입니다. 이번 대통령선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그 현장을 의미 있는 기록으로 담을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Q. 공모전 수상작 활용 계획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수상작들은 선거관리위원회의 홍보활동에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캠페인이나 시설물, SNS 등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폭넓게 활용되니, 좋은 사진들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Q. 끝으로 공모전에 관심 있는 예비 참가자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번 공모전이 여러분에게 선거란 어떤 의미인가를 새겨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작품 응모 부탁드립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개>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의 선거와 대한민국의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 정당 및 정치자금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국가기관으로 국회·정부·법원·헌법재판소와 같은 지위를 갖는 독립된 합의제 헌법기관입니다. * 공모전 홈페이지 : 바로가기* 공모전 수상작 갤러리 : 바로가기자세히

수상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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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ICT/SW 여성 창업공모전

“차원이 다른 여성들, 창업으로 답을 찾다!”2021 ICT/SW 여성 창업공모전IT여성기업인협회(회장 박유경)는 “ICT/SW 창업 아이디어”를 주제로 지난 한 달간 여성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했습니다. ICT/SW 여성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동 지원을 목표로 여성의 경제적 지위를 격상시키는 데 목적을 둔 이번 공모전은 대상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최대 200만 원까지의 사업지원비가 제공되며, 우수 2, 3위에게는 사업화 멘토링이 제공되는데요. 이번 공모전 1, 2위에 오른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 통합부문 대상 : HM 팀(이나현, 우정인, 이정후, 조우진 님)“청각장애인을 위한 전시 도슨트 애플리케이션 ‘이음’!” ​2021 ICT/SW 여성 창업공모전,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경쟁작을 제치고 대상을 받으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우선 여성 창업공모전에서 대상을 받게 되어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사실 팀원 대부분이 공모전에 참가한 경험이 없었고, 더욱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회의를 진행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힘을 합쳐 함께 고민하고 의지하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 준비한 만큼 대상을 수상했다는 것이 값지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공모전을 참가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저희 팀은 2018년도에 장애 청소년과 함께 어울리는 문화 축제인 ‘아이 소리 축제’에 참가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장애인에게 더 나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장애인의 보다 편리한 전시 관람을 돕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애플리케이션이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을 기획하던 중 2021 ICT/SW 여성 창업공모전을 알게 되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평소에 ‘ICT/SW 창업 분야’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셨나요?공모전 참가 이전에는 첨단 산업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음’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요한 AI, AR 등 첨단산업 기술에 대해 조사하고 공모전을 준비하며 ICT/SW창업 분야에 대해 점차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번 공모전을 통해 굉장히 많은 시간, 팀원들과 함께 각고의 노력을 하셨을 것 같은데.공모전 준비하면서 남다른 에피소드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팀을 꾸린 뒤 공모전 참가를 위해 팀명을 정해야 하는데 후보 이름 중 ‘휘뚜루마뚜루’가 나왔습니다. 휘뚜루마뚜루의 사전적 의미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해치운다는 뜻인데요. 팀원들의 열정적인 성격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해서 앞 글자를 따와 팀명 ‘HM’이라고 짓게 되었습니다!다른 창업공모전 도전자들을 위한 꿀팁이나 조언 있으실까요?공모전을 준비하며 중요하다 느꼈던 것은 창업 아이템에 대한 목표를 확실히 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팀원 간의 분담과 협업 또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공모전의 분야가 ICT와 SW인 만큼 마케팅 분석과 디자인은 놓치기 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팀은 자세하고 객관적인 마케팅 분석을 위해 다양한 사례 조사와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통해 기획을 완성할 수 있었고, 덕분에 아이템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통합부문 금상 : 파라솔 팀(변정윤, 이진희, 오재연, 김주용, 이지윤 님)“공동생활공간에서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공생을!”​금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감을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공동생활공간 내 공용물품/시설 관리 및 입주인 커뮤니티 플랫폼 ‘공생공생’입니다. 아직 준비 중인 상태라 수상한 것이 조금은 얼떨떨하지만, 정말 기분이 좋네요. 다 우리 팀원들이 열심히 따라와 준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심사위원님들이 해주신 조언과 질문들 새겨듣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공모전을 참가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본 공모전은 타 공모전과 달리 ICT/SW 창업에 초점을 맞춘 공모전이기 때문에 저희 아이템이 심사받기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며 저희가 조금 더 기술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았고, 입상하면 멘토링 기회도 주어지는 것이 매력적이었습니다.평소에 ‘ICT/SW 창업 분야’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셨나요?이번 정부가 스타트업 생태계를 크게 활성화하는 정책을 많이 펼쳤기에, 저희도 자연스럽게 스타트업에 관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팀원들은 교내 앱 개발 동아리에서 만나기도 했고, 가장 쉬운 창업은 재고 처리 및 유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플랫폼 창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ICT/SW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공생공생’이란 아이템을 기획해주셨는데 특별히 해당 창업 아이템을 기획하게 된 일화가 있다면?저는 성인이 되고 늘 기숙사와 쉐어하우스 등 공동생활공간에서 살아왔는데요. 여러 사람이 사는 공간이다 보니 불편한 점들을 많이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세탁기를 쓰려고 세탁물을 무겁게 들고 세탁실에 가면 세탁기가 모두 사용 중이거나, 사용이 완료되었는데 그대로 세탁물이 방치되어 있어서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제 세탁물을 줄 서듯이 놔둘 수 없는 노릇이고, 세탁이 완료되었다고 누군지도 모를 남의 세탁물을 마음대로 뺄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상황을 모바일로 확인하고, 익명으로 건의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 아이템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이번 공모전을 통해 굉장히 많은 시간, 팀원들과 함께 각고의 노력을 하셨을 것 같은데. 공모전 준비하면서 남다른 에피소드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저희 팀은 공모전에 함께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개발자(채기중, 조영우) 2명이 더 있어서 총 개발자 4명에 디자이너 2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년에는 각자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올해 초에 ‘공생공생’으로 뭉쳐졌는데요. 공모전을 준비하기 위해 만나서 팀원들과 영화 얘기만 하다가 집에 갔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결국 화상으로 밤늦게까지 회의를 해야 했지만요.창업공모전을 준비하는 또 다른 도전자들을 위한 꿀팁이나 조언이 있다면?창업공모전을 준비하신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아이템의 의미와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팀원을 모집하는 것을 가장 추천드려요. 그리고 아이템이 부족해 보이더라도 함께 하는 팀이 있다면 무조건 GO입니다. 도전해서 손해 볼 건 없잖아요?​ 글_박소은 기자자세히

2020년 국민참여 말산업 아이디어·응원문구 공모전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말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월 아이디어와 응원문구를 공모했습니다.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말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아이디어와 말산업 종사자들을 응원하는 문구를 공모한 이번 공모전의 아이디어 부문 공동 최우수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달려라 홀스: 경주마 크라우드펀딩”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 : 송영복 님   안녕하세요.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말산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또한, 대한민국 말산업과 경마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책임감 또한 느껴집니다. 단순히 상을 받게 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저의 아이디어가 말산업의 부흥에 작은 열쇠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수상하신 “달려라 홀스: 경주마 크라우드펀딩” 아이디어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약 23주째 발매 중단 장기화로 경마산업의 피해·손실은 수조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되어 마주와 조교사를 포함한 경마산업 종사자들의 막대한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경마산업 투자 활성화와 더불어 대중의 참여율을 증가시킬 수 있는 ‘경주마 크라우드펀딩’을 제안하였고 이 아이디어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리안더비,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그랑프리와 같이 큰 대회를 준비하는 기간을 약 3개월(미정)로 두고 대회에 참가하는 말 중 일정 조건에 부합하는 말을 대중이 선택하여 자신의 투자금을 후원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대중은 후원한 말을 응원하고 경마산업을 응원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크라우드펀딩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으로 후원자는 말산업 공연, 경마공원 입장권, 전국민승마체험 할인권(혹은 우선권) 등의 혜택을 받게 되고, 더불어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결과로 말이 얻는 초과수익에 따라 일정 부분 상금의 배분으로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됩니다.   또 평균 4~5세에 은퇴를 하는 경주 퇴역마를 승용마 등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도 크라우드펀딩을 연계시켜 ‘달려라홀스’가 경주 퇴역마에게도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하리라 생각하며 아이디어를 구상하였습니다.   아이디어 구상은 어떻게 하셨나요?3년 동안 매주 주말 아내와 함께 승마를 즐기고 있습니다. 승마에 관심을 가지게 되다 보니 그 관심이 자연스럽게 말로 흘러갔고, 현재 마주로 활동하시는 분의 블로그 글들을 읽다 보니 경마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말산업이 침체되고 있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되고, 내가 사랑하는 스포츠이자 말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고, 그 결과 위와 같은 크라우드펀딩으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사랑하고, 관심을 갖는 것에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애정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마사회의 전문가분들께 들려드리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더욱 탄탄해지고 현실적으로 구현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특별한 에피소드나 어려웠던 부분 있으셨나요?‘라라걸’과 같은 경마 관련 영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마음에 스며든 경마에 대한 저의 생각과 애정보다 실제 경마산업은 훨씬 복잡했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다행스럽게 자주 드나드는 마주 블로거님의 도움과 제주도에서 말을 생산하고 말 관련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을 알고 지내고 있어 경마에 있어 아주 기본적인 질문에 대해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이렇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해주시는 분들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저희 아이디어는 단순한 상상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이 글을 빌어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tip. 참가자들을 위한 공모전 성공 포인트 및 응원 메시지공모전에 참가하는 이 도전 자체가 말산업을 위한 마음이었고, 수상의 여부보다는 나의 아이디어가 구체화 될수록, 또 다양한 분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을 때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는 것이 더욱 행복했습니다. 또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는 크라우드펀딩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 관심을 말산업과 접목시켰더니 상상했던 것보다 더욱 근사한 아이디어가 도출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의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합치고, 모아보는 방법으로 여러분만의 멋진 아이디어를 구상하시기를 바랍니다.       “유캔센터 상담 챗봇 도입해 볼까요?”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 : 남상우 님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산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말산업에 대해 많은 상상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신 한국마사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수상하신 ‘유캔센터 상담 챗봇 도입’ 아이디어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도박중독자들이 센터에 방문할 용기가 없어도, 상담원과 상담할 용기가 없어도 상담 챗봇과는 부담 없이 상담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챗봇은 사람이 아니기에 편하게 하고 싶은 질문을 하고 원하는 답변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상담의 문턱을 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챗봇과 상담하다가 상담원 상담으로 연결되고 상담원 상담이 센터 방문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아이디어 구상은 어떻게 하셨나요?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도박중독자 치료를 위해 마사회에서 유캔센터를 통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도박중독자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박중독자들이 용기를 내어 센터를 방문하게 할 방안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요즘 챗봇으로 상품을 설명하고 민원을 상담하는 서비스가 속속 도입되고 있습니다. 챗봇을 일반상담에만 활용할 것이 아니라 도박중독 상담에 응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아이디어가 시작되었습니다. 도박중독자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용기를 내야 하는데 용기를 내기가 참 힘듭니다. 상담 챗봇을 도입하면 일단 챗봇으로 상담을 한 번 받아볼까 하는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예전에 가족들과 함께 안성팜랜드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말을 타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말산업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 봤는데 가축(말)에 산업을 붙이는 것이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공모전 사이트에서 주제가 말산업 아이디어인 것을 발견하고 뭔가 특별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tip. 참가자들을 위한 공모전 성공 포인트 및 응원 메시지시험문제를 풀 때 출제자의 의도를 잘 파악해야 정답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한국마사회에서 하는 사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면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마사회 공모전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께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원합니다.자세히

제12회 대학(원)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제12회 대학(원)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인터뷰□ 우수상(산학협동재단이사장상)_강원대학교 LOC팀    (수상자 / 학생)● 우수상(산학협동재단이사장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감 부탁드립니다.강원대 LOC 팀원들 모두 도와서 좋은 결과 나왔다고 생각하고, 많은 도움 주신 지도 교수님이신 김병희 교수님, CSCAM 최인휴 이사님께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 다양한 공모전 중에서도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참가한 이유가 있을까요?이전부터 공작기계와 관련 산업에 많은 관심이 있었고, 김병희 교수님의 권유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수상작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이번에 제안한 공구 마모 모니터링 시스템은 기상에서 공구 마모의 직접 측정 방식을 제안하였습니다.기존에 공작기계에서 분리하거나 공정을 멈춰야 했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회전상태의 공구 마모를 측정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 우리 공모전은 멘토링(산학협력)제도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결과물을 도출하는 과정 중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으며, 멘토링(산학협력)이 얼마나 도움이 되셨나요?공작기계 산업의 현장은 쉽게 다가갈 수 없기 때문에, 현장 상황을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산업 현장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도출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멘토링(산학협력)을 통해 현장상황을 이해하고 적합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공작기계 공모전을 준비하는 예비참가자들을 위한 말씀 부탁드립니다공작기계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멘토링 제도로 현장의 전문가들의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조언과 좋은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도교수)● 우수상(산학협동재단이사장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감 부탁드립니다수상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팀원들의 그동안의 노력이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져 지도교수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참가 기회를 주신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학생들을 지도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에피소드라기보다는 요새 대학생들에게는 낯선 공작기계분야에 이번에 수상한 팀원들이 관심을 가져준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연구에도 센세이셔널리즘이 만연하는 시대에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이 대한민국의 기간산업 중의 하나인 공작기계분야에 더 많은 대학생들이 관심을 가지는 통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산학협력(멘토링)을 위해 학생들에게 중점적으로 지도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어떤 부분인가요?처음에는 공작기계나 절삭가공이 생소한 팀원들에게 제 경험을 바탕으로 친밀감을 불어넣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책으로만 내용을 배워서 가공프로세스를 현상적으로만 이해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동안 배워 온 학과 전공수업들과 연계하여 공작기계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가 높아지도록 지도하였습니다.   ● 공작기계 공모전에 참가하게 될 지도교수들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최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사태 등으로 인하여 공작기계를 포함한 생산제조기술분야에서 선진국 기술의존도를 극복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정부의 소부장지원제도와 함께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 아래서 내년에는 공작기계 및 가공기술에 대한 전승과 계승이라는 과제 하에 IoT, AI, Big data 등와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과 연계된 다양한 공작기계 관련 아이디어가 출품되기를 기대해봅니다.       (멘토) CSCAM 최인휴 이사님● 우수상(산학협동재단이사장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감 부탁드립니다.젊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나름대로 산업현장의 필요성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즐겁게 멘토링 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적인 멘토링 뿐만 아니라, 미래의 산업역군인 공학도로서 갖추어야할 제품의 경제성에 대한 검토를 할 수 있게 엔지니어링 사고의 확장에 역점을 둔 것이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를 상용화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질문을 던졌고, 정답이 없지만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였습니다. 게다가 수상까지 했으니 금상첨화입니다. 해마다 멘토를 하다보니 멘토링 스킬도 나날이 좋아지는 듯합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협회에 감사드려요.     ● 대학원생들인 만큼 멘토링(산학협력)에 대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어떠셨나요?그 반대였습니다. 대학원생이 포함되어 있는 팀이었고, 보다 훈련이 더 잘되어 있었습니다. 이를 감안하여 심사를 할 것이니, ​조금 더 아이디어 구현에 좀 더 신경을 써서 완성도를 높여야 할 것이라 강조를 하였고, 잘 따라와 준 것 같습니다.     ● 멘토링(산학협력)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졌나요?비대면으로 하니, 미팅 준비할 때 좀 더 충실한 문서를 바탕으로 화상회의를 했던 것 같습니다. 이론적인 아이디어가 산업현장에서 바로 접목할 수 있는 지점에 대하여 여러 가능성을 예를 들어주었고, 학생들은 최대한 가용할 수 있는 리소스를 모두 동원하여 기대에 부응하려 노력하였습니다.     ● 사회 선배의 마음으로 멘토링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가장 전하고 싶었던 가치가 있으셨다면 어떤 부분이었습니까?원석 수준의 아이디어를 보석으로 갈고 닦기 위한 작업이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음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피, 땀, 눈물이모여서 달콤한 과실이 될 수 있음을 느꼈기를 바랍니다.     ● 향후 공작기계 공모전에 참가하게 될 멘토들을 위한 말씀 부탁드립니다누군가 적정거리에서 나를 조련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뭐가 뭔지를 잘 모를 때 짠하고 나타나서 그다음으로 무얼 하면 되는지를 알려준다면..... 참가팀들은 이미 목말라있는 그룹입니다. 뭣이 중한지를 한마디만 해줘도 스스로 헤져나갈 겁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자세히

2020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공모전

2020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공모전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일본군‘위안부’ 피해 문제를 올바르게 배우고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 7회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올해 공모전에서 영상·음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웅다웅’ 팀을 만나 수상소감과 당선비법을 들어보았습니다.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 담았어요”​​▲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웅다웅팀● 먼저, 최우수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팀 소개와 소감은?안녕하세요. ​저희는 경남 양산시 웅상지역에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는 웅상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아웅다웅’입니다. 저희는 2017년 3월에 개소 후, 프로젝트 기반학습에 목표를 두고 2018년부터 참가 청소년들과 단편영화 및 ​UCC를 제작하는 ‘프로덕션 AUNG’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8년 ‘양산시 전국청소년 영상제’ 우수상, 2019년 ‘제3회 성평등 콘텐츠 대상’ ​청소년부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렇게 의미 있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에 입상하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 이번 공모전에 출전하게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저희 담임선생님이 우연히 위안부 피해자 관련 공모전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최고 매력은 불편한 과거와 마주 볼 좋은 기회였다는 점입니다. 사실 우리는 한국사를 공부할 때, ​근대사의 일제강점기 부분을 대부분 불편해합니다. 그리고 특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내용은 더 민감하고 안타까운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성’에 대한 무의식적인 거부감 때문인지 지금의 청소년들도 그런 일이 있었다는 정도로 기억하지만, 자세한 공부를 하지 않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과거의 사건과 마주 보고 자세한 자료를 찾아보면서 공부할 수 있었고, ​이것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 공모전이었습니다.     ● 수상작 「방학숙제」의 아이디어는 어떻게 생각하신 건가요? ‘방학숙제’는 저(웅상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팀장)의 외할머니 이야기를 토대로 참가 청소년들과 살을 붙여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저의 외할머니는 위안부 징집을 피하기 위해 16살의 젊은 나이에 시집을 가셨습니다. ​작품에 나온 점과는 다르게 돌아가시지는 않았지만, 노환과 치매로 의사소통이 거의 불가능하십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상황은 지금의 위안부 비해 할머니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 같다는 생각에 ‘이 사건을 기억하기’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비대면 수업, 방학 숙제, 메신저 등,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너무 무거운 영상이 되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웅다웅팀 수상작 「방학숙제」    ​● 이번 공모전에 출품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금처럼 촬영이 힘든 적은 없었습니다. 30명의 청소년들과 기획 단계부터 시나리오 작성, 대본 리딩, 촬영, 편집 등을 함께 해오다가 긴급돌봄 참가 신청자인 7명의 청소년만을 데리고 영상을 찍고 편집을 하다 보니 촬영 시, 마이크, 조명 등을 보조해주는 스태프가 없어 1인 3역 이상을 해야만 했습니다.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웅다웅팀 영상제작중​    ●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께 드리는 희망의 메시지가 있다면?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저희 초등학생 아이들은 준비하는 울분과 한탄하기도 했고 ‘우리의 영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촬영에 임했습니다.이렇게 함께 기억을 공유하고 자란 청소년들은 성인이 되어도 그 가슴 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 것입니다.   글_장소영 기자   tip. 수상팀이 소개하는 공모전 당선 포인트는?   1.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공모전이라고 해서 너무 어둡거나 억지스러운 과거 장면에 대한 연출보다는     현재 상황이나 모습에서 청소년의 눈높이로 접근하였어요.2. 주제의식 전달에 있어 모호하거나 과하게 철학적인 것보다는 간결하고 정확한 메시지가 중요합니다. 3. 공모전 주최 및 주관 기관의 성향을 파악하고 관련 사업 및 콘텐츠를 조사하여 영상 및 작품에 일부 반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세히

2020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바다와 갯벌의 해양보호생물 함께 지켜요!”2020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가 주최하고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이 주관하는 ‘2020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10월 30일 금요일에 해양환경공단 본사 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6월 8일부터 9월 2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그림 부문 1,900점, 웹툰 부문 102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이 중 두 차례의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그림 부문 48점, 웹툰 부문 23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3분이 우수지도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해양사랑상을 수상하신 수상자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웹툰부문 해양사랑상 유다빈님(상명대학교)“자신이 품고 있는 생명들의 이야기를 '꿈'을 통해 전달”   ▶ 해양사랑상 수상작 ‘한낮의 꿈’   안녕하세요. 해양사랑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이었는데 수상하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얼떨떨하기도 합니다. 2년 전 같은 공모전에서 웹툰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었는데, 그때보다 한 단계 성장하게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제 작품으로 하여금 많은 사람들이 바다 속 이야기를 알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한낮의 꿈’ 작품 스토리가 너무 궁금합니다.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자신의 겉모습만을 사랑하는 인간들에게 안타까움을 여기는 바다는 자신이 품고 있는 생명들의 이야기를 '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런 바다에게 선택된 한 소녀가 바다가 보여주는 꿈 속 으로 빠져듭니다. 꿈 속 에서 길잡이인 상괭이를 따라 바다를 누비고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게 되면서 바다라는 공간이 지니고 있는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웹툰 공모전을 도전하시는 예비 참여자분들을 위해 공모전 TIP과 응원메시지 부탁드립니다.해양생물들의 모습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저 해양생물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부여한다면 훨씬 흥미로운 작품이 될 것입니다. 좋은 작품 만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그림부문 초등부 해양사랑상 황연재님(성남정자초등학교)“제 그림을 보고 심각한 해양쓰레기에 대한 위험성을 알았으면 좋겠다”  ▶ 해양사랑상 수상작 ‘엄마새는 힘들어요’   공모전을 참여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실까요?평소 저는 새를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해양쓰레기에 걸린 새에 대한 기사를 읽고, 새들이 너무 불쌍해 보였고, 이를 표현하면 공모전에 잘 맞을 것 같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전 준비하시면서 특별한 에피소드나 어려웠던 부분 있으실까요?쓰레기에 걸린 엄마새를 표현하기 위해 플라스틱 양파망을 사용했는데, 이 양파망을 찢거나 잘라서 붙일 때 너무 얇아서 새의 몸에 자연스럽게 붙이기 힘들었습니다.   공모전을 참여하면서 어떠한 점을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다른 사람들도 제 그림을 보고 심각한 해양쓰레기에 대한 위험성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부문 중등부 해양사랑상 이연서님(전주서중학교)“일회용품들이 바닷물을 오염시켜 결국 이에 대한 결과는 사람에게 돌아올 것”   ▶ 해양사랑상 수상작 ‘가장 큰 바다의 적, 이기심’   특별한 재료를 바탕으로 작품을 완성하셨는데요. 작품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코로나19로 세계적으로 일회용마스크 소비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된 마스크를 아무렇게 버리는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인해 마스크가 생태계 파괴의 주범이 되었다는 뉴스도 본적이 있습니다. 마스크 줄이 해양생물의 목숨을 위협하고, 일회용품들이 바닷물을 오염시켜 결국 이에 대한 결과는 사람에게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마스크를 활용해서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공모전에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을까요? 평소에 해양생물과 보호에 대해 관심이 많으셨나요?학원선생님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공모전 준비 전에는 해양오염이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해양생물보호종을 알게되고 해양오염의 원인을 공부하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그동안 습관처럼 사용한 일회용품이 해양오염에 얼마나 큰 위협이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해양생물의 보호가 곧 나와 가족을 위한 시작이라는 생각에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의 중요함을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림 공모전을 참여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물론 그림실력도 중요하지만 저의 생각에는 그림을 그리는 이유와 이야기가 잘 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에 이야기를 담는다면 다른 사람들이 그림을 보았을 때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의미를 통해 생각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 이소진 기자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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