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에이즈 예방 대학생 광고공모전
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2019 한글날 예쁜엽서 공모전
2019 디지털영상·광고 공모전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수기·일러스트 공모전
2019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한국지역난방공사 2019년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2019 에너지 콘텐츠 공모전
2019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
제11회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 광고 공모전
육군간부 UCC 공모전
주택금융공사 월자금보증
2019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전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사진 공모전
제7회 건강생활실천 UCC 공모전

공모전 분류별 현황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수기·일러스트 공모전
제14회 에이즈 예방 대학생 광고공모전
2019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2019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
2019 디지털영상·광고 공모전
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제7회 건강생활실천 UCC 공모전
제11회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 광고 공모전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사진 공모전
2019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전
2019 사인프론티어 공모 (시민 모니터단, 대학생 서포터즈)
2019 한글날 예쁜엽서 공모전

공모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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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영상 광고 작품 만들 때 주의점 10가지

방학동안 도전해 볼 만한 대표적인 공모전이 바로 UCC영상 분야와 광고분야 공모전. 도전할 때 유의사항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면 당선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UCC영상 광고 작품 만들기 주의점 10가지를 각각 소개합니다.  주최사 브랜드나 캠페인 메시지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 요즘 핫한 ‘UCC영상 공모전’입니다. UCC영상 공모전을 진행하는 첫 번째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수상작을 가려내 대중들에게 공개하여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클릭을 유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이런 이유로 주최사는 풋풋하고 재미있거나 눈길을 끌 정도로 톡톡 튀는 UCC작품을 선호합니다. 만약 정보를 나열하는 식으로 영상을 제작한다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눈길과 재미 둘 다 잡아야 하고, 영상 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담아내야 합니다. 이것이 UCC영상 제작에서 중요한 전략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쉬운 것이 ‘임팩트한 형식’이나 ‘재미있는 스토리 구성’ 등과 결합시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상작품을 만들 때 다음 체크리스트를 꼭 확인하세요.  Tip. UCC영상공모전 당선을 위한 10가지 체크 사항 ⍌ UCC영상공모전을 하는 목적을 계속 계속 이해하라. ⍌ 주최사가 알리고 싶은 홍보메시지나 정보를 정확하게 정리하라.⍌ 기발하게, 코믹하고, 재미난 구성,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와 결합시켜 메시지를 재창조하라⍌ 메시지나 정보를 독특한 자신만의 스킬과 결합시켜 보라. ⍌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 메시지를 담아라. ⍌ 분량(상영시간)은 무조건 지켜라. ⍌ 영상내용 중 잘못된 내용, 실수, 잘못된 정보나 수치를 철저히 점검하라. ⍌ 완벽한 영상보다는 풋풋하고 재미있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영상을 더 선호한다. ⍌ 용두사미로 구성하면 안 된다. 처음엔 눈길을 사로잡았다가 이내 지루해지는 작품이 많다. 완성도를 최대한 높여라. ⍌ 무료음원을 사용하되, 반드시 음원 명을 남기는 것이 좋다.    광고공모전을 도전하려는 당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다음과 같은 확인사항을 먼저 점검해 보세요.  ① 제시된 브랜드나 주제와의 연관성 ② 기존과 다른 깊이 있는 차별, 독창성 주목③ 광고 작품은 단순함, 명쾌함, 심플함, 감각적인 카피메시지, 통찰을 기본으로 함 ④ 작품 완성도⑤ 활용성, 기대효과  이 5가지 요인을 명확하게 광고작품에 반영하는 것이 수상의 비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고공모전 역시 브랜드나 제시된 주제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주제와 관련된 데이터를 통해 전달할 메시지를 발굴하고 메시지를 담을 그릇을 조합시켜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광고작품의 독창성 여부가 결정됩니다.   광고는 많은 메시지를 담기보다는 타깃을 정해 핵심을 심플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포인트. 최종 디자인은 즉시 광고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 높게 제작해야 합니다. 광고공모전에 도전할 때 유의해야 할 점 10가지를 기억해 두세요. 이런 광고를 만들면 탈락가능성이 높아지므로 반드시 피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Tip. 광고공모전 당선을 위한 10가지 체크 사항 ⍌ 출품규정을 지키지 않은 작품은 탈락하기 쉽다.  ⍌ 주최사가 주문한 요구를 잘못 이해한 작품은 탈락하기 쉽다.  ⍌ 성의 없는 작품은 탈락하기 쉽다.  ⍌ 식상하거나 평이한, 아이디어 깊이가 없는 작품은 탈락하기 쉽다.⍌ 충분한 자료조사, 데이터분석, 스토리가 없는 쉽고 열정 없이 작업한 작품은 탈락하기 쉽다. ⍌ 다소 독특하지만 어디서 본 듯한 작품은 탈락하기 쉽다. ⍌ 메시지와 이미지 상호간의 논리적인 설득이 떨어지는 작품은 탈락하기 쉽다.  ⍌ 비용, 제약, 법적, 소비자 참여가능 등 문제로 실제 적용하고 기대성과가 없는 작품은 탈락하기 쉽다. ⍌ 광고로서 미디어에 즉시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전체적인 완결성, 완성도가 떨어지는 작품은 탈락하기 쉽다.  ⍌ 메시지가 너무 광범위하고 구체적인 타깃, 시장구분, 활용할 미디어가 정확하지 않고 너무 많이 포괄적으로 모두 담으려고 한 두루뭉술한 작품은 탈락하기 쉽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공모전 당선, 빅데이터 활용해 볼까?

  공모전 도전시 다양한 정보데이터는 당선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아이디어 제안서나 기획서, 창업 분야 공모전은 구체적인 근거데이터를 제시할수록 수상에 유리합니다. 통계와 빅데이터 활용법을 알아두세요.   초등학교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9년 통계청이 내놓은 '2017~2067년 장래 인구 추계'는 올해부터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앞질러 인구자연 감소가 시작됩니다. ​  통계치를 보면 가장 먼저 교육현장을 변화시킬 전망입니다. 학교·학급수, 교원수급, 대학구조조정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2019년 3월에 국세청이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품목을 취급하는 100개 업종을 추린 ‘100대 업종 사업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지난 2014년 9월과 비교해 지난해 9월 현재 비교현황에 따르면 가장 많은 비율로 늘어난 업종은 단전호흡·요가·탁구장·정구장 같은 ‘스포츠 시설 운영업’입니다. 3배로 늘었습니다. 피부관리업(82.4%), 헬스클럽(51.5%)도 많이 늘어난 업종 10위권에 올랐습니다.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증가율 2위는 펜션·게스트하우스(130.4%)였습니다. 여행사, 자전거 판매점, 스포츠교육기관 등도 두 자릿수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  흥하는 일과 망하는 일은 우리의 노력여부에 앞서 통계수치가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흥망성쇄의 정점에 저출산과 1인가구가 있습니다. 비혼·만혼(晩婚) 시대에 아기 출산이 줄어들면서 산부인과를 찾는 여성이 줄어들었습니다. ​  학생수가 줄어들면 앞으로 화장품·옷·신발가게·문구점들은 계속 줄어들 것입니다. 반면 혼자 사는 1인가구가 늘어난 영향으로 반려동물 관련 업종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편의점과 패스트푸드점이 늘고 예식장이나 결혼상담소가 주는 건 앞으로 대세입니다. ​  통계와 빅데이터는 시대흐름을 읽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의하는 중요한 데이터입니다. 통계가 장기적인 추세를 읽는데 큰 도움이 된다면 빅데이타는 현재 공간적인 트렌드를 읽는데 매우 매력적입니다. 빅데이터란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엄청난 량의 정보를 말합니다. ​  그 정보를 통해 현재, 미래의 트렌드와 예측, 고객의 니즈나 욕망을 읽어내고 새로운 전략이나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심지어 보이지 않는 작동매커니즘이나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파악할 수 없는 통찰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공모전 도전자들이 꼭 알아두면 좋은 빅데이터 활용 사이트들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빅데이터 캠퍼스 bigdata.seoul.go.kr 서울시가 확보한 유용한 빅데이터를 시민·시민사회가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하여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캠퍼스입니다. 서울시는 빅데이터 4500여종을 오픈하며 지난 2016년부터 빅데이터캠퍼스에서 시민이면 누구나 열람할 수 있게 했습니다빅데이터 전략센터 www.kbig.kr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제공하는 소셜 데이터 분석 사이트 '빅데이터 전략센터'입니다. 분석활용 카테고리에서 쇼설분석 체험을 클릭하면 찾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처럼 빅데이타를 찾아주기 때문에 누구나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급상승 키워드, 데이터 소스별 문서량, 카테고리별 문서량 등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며 연관키워드나 기간 설정 등 다양한 추가 검색설정도 편리합니다.  네이버 데이터랩 datalab.naver.com 네이버 빅데이터 분석 사이트 '네이버 데이어 랩'에서는 실시간 인기검색어를 좀 더 자세하게 분석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날자 별, 요일 별, 시간 별로 급상승 키워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에서는 급상승 검색어, 검색어트렌드, 쇼핑인사이트, 지역통계, 댓글통계, 공공데이터까지 분류돼 있습니다. 검색어를 넣고 검색범위 설정은 물론 기간, 남녀분류나 성별까지 선택기능이 있어 통계 정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플래닛 www.dataplanet.co.kr 개인기업으로 운영되는 '데이터 플래닛'은 빅데이터 분석해 다양한 차트로 보여주는 곳입니다. 데이터플래닛은 개인, 정부, 민간 기업, 기관 등이 보유한 공공 데이터(빅데이터)를 제공하지만 가장 중요한 특징은 다양한 차트, 지도, 그리드와 같은 인터렉티브 시각화 자료를 제작하여 볼 수 있게 한 서비스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시각처리된 빅데이트 차트 집계자료는 공모전 기획서에 즉시 활용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4월 성공 공모전을 위한 워밍업 10계명

공모전 무작정 도전 no 도전 전략 체크 yes 성공 공모전을 위한 워밍업 10계명  4월이 되면 대학생활이 익숙해졌고 공모전에 도전해 볼 시기입니다. 이왕 도전하는 공모전이라면 무작정 시작하는 것보다는 성공확률을 높이는 전략을 체크해 보세요. 공모전 당선 비결위한 10계명을 기억해 두세요. 글_이동조 전문기자   ​1계명. 자신있는 분야를 골라라. 공모전은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요구합니다. 수많은 경쟁자들을 뚫고 좋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관심이 있는 분야', '전문성과 잘 아는 분야', '자신의 특별한 전공분야', 전문스킬(인공지능이나 소프트웨어 등)', '가장 많은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고 믿는 분야'를 접목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만듭니다. 2계명. 발상을 전환하라공모전의 참가자는 주로 대학생이며 그들이 내는 출품작은 아마추어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최사가 공모전을 개최하는 이유는 그런 아마추어에서 나오는 이전에 없던 기발한 발상전환을 얻기 위함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3계명. 현재의 흐름을 파악하라.공모전은 현 시대와 전혀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요즘 시대의 유행패턴을 이해하고 접목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현재 대중의 관심이나 문제, 이슈에 관심을 가지세요.4계명. 열정을 표현하라.'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광고 카피가 있습니다. 작품 속에 열심히 일한 당신의 흔적이 곳곳에 녹아있다면 '수상의 자격;은 그만큼 높아질 것입니다. 자료 속에 열정이 그대로 배어있고 자료 수집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심사위원은 읽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5계명. 주최사를 파악하라.공모전의 성격은 주최사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최사가 이 공모전을 통해 얻으려는 것은 무엇인가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주최사의 사업방향이나 수상작 활용 목적 등도 파악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6계명. 기존 당선작을 검토하라.공모전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가장 쉽게 가르쳐 주는 선생님은 바로 지난 당선작품들입니다. 홈페이지나 자료검색을 통해 기존 당선작들을 검토하세요. 유사한 공모전 수상작들을 찾아 볼 수도 있습니다.7계명. 심사경향을 체크하라.심사위원 특징이나 심사경향, 심사기준에 평가기준과 점수는 확연히 달라지게 마련이지요. 기존의 진행했던 공모전이라면 심사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심사기준을 꼼꼼히 체크하여 자가진단해 보는 게 좋습니다.8계명. 현실성과 실현성을 높여라.주최사는 공모전을 통해 "참신한 새로운 발상"을 얻어 "실제로 기업에 활용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창의적 생각이 현실에 적용되는 구체적인 시뮬레이션이나 실용성을 데이터로 제시하면서 설득하는 게 좋습니다. 9계명. 팀워크가 중요하다.팀을 구성할 때는 팀워크가 공모전 준비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아이디어 토론, 의견조율이나 각자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 마음편한 친구가 좋을지, 능력 있는 협조자와 함께 할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10계명. 출품할 때 신경 써라만들어낸 출품작이 공모전 담당자에게 전달돼야 합니다. 주최사의 요구사항이나 주의사항을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특히 저작권 부문을 명확하게 이해한 후 출품하세요. 또 의도치 않는 표절이나 기존에 있는 아이디어인지 꼭 검증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자세히

알아두세요! 2019 공모전 트렌드 10가지

  매년 공모전은 진화하고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신문사나 광고기획사에서 진행하던 광고공모전이나 주요 대기업의 논문공모전, 공기업의 학술공모전 등 손에 꼽힐 정도였지만 현재는 주최사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실시됩니다. '2019년 올해 공모전의 주요 트렌드 10'을 미리 살펴봅니다.  1. 창업공모전 풍성한 지원책 창업공모전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정부의 핵심 정책방향과 우리 사회적 화두가 일자리 창출, 직업, 창업이다 보니 기업과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들은 '창업 관련 공모전'을 꾸준히 개최하고 있습니다. 창업공모전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나 청년 일자리 지원 참가자를 모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년들이라면 다양한 지원책이 많아 항상 관심을 가져볼만한 분야입니다.  2. 행정부, 지자체, 공기업들이 공모전 주도일반 기업들이 마케팅 일환으로 공모전을 주로 연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실제로 행정부나 지자체, 공기업들의 공모전 열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각 행정부처는 물론 한국관광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자산관리공사 등에서는 대부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특색을 살리는 공모전들이 대거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책모집, 홍보, 집행과정에서 대중과 쌍방향 소통이 필요한 시대가 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3. 참여체험형 공모전 풍성실전과 현장, 경험과 스펙이 있는 곳, 바로 참여체험형 공모전입니다. 홍보대사, 기자단, 기업마케터, 아이디어기획단 등과 같은 실전 체험 공모전이 꾸준히 개최되고 있습니다. 특히 땀 흘리거나 봉사하는 형식 또는 직업 기업현장에서 아이디어를 짜내고 실무에 적용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열정을 이끌어내는 형식이 많아졌습니다.  4. 한 공모전 다양한 분야 동시 진행 최근 공모전은 한 공모전 안에 다양한 분야 공모전을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 논문, 디자인, 기획, 아이디어, 마케팅, 리포트, 창업, 각종 글쓰기나 사연, 그림, 포스터, 로고, 슬로건 등의 창작품, 건축설계, UCC영상, 웹툰, 게임, 앱, IT, 공공정책, 다양한 대외활동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모전이 시행되며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이 한 공모전에 묶여 진행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5. 1년 내내 공모전 시대공모전이 가장 활발한 시즌은 4월부터 여름방학 기간입니다. 그러나 이제 공모전 수가 늘어나고 공모전 개최 기업이 증가하면서 거의 1년 내내 공모전들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꾸준히 공모전 정보를 수집한다면 언제든 도전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억해 둘 점은 대형 공모전들의 경우 매년 같은 기간에 공모전이 진행되기 때문에 지난 해 공모 시기를 확인한 후 미리 아이디어를 준비하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6. 채용특전 혜택을 주는 공모전 증가공모전 수상자들에게 취업특전을 주는 공모전들이 연간 100개~200개 정도 됩니다. 공모전 경력이 좋은 스펙이 되기도 하지만 큰 기업에서 채용에 특전을 준다는 것은 공모전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대학 3학년이나 4학년들은 특히 취업과 연관성이 높거나 채용특전을 주는 공모전들을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7. 시상금이 증가한다공모전 당선 시상금이 매년 늘고 있다. 대학생 현상공모의 대상 상금액은 평균 300만 원에서 500만 원에 이릅니다. 대학생 공모전의 경우 전체 시상총액기준으로 1000만 원에서 3000만원에 이릅니다. 최근에는 1등 당선작에만 1000만 원이 넘는 공모전도 등장합니다. 수상금이 공모전 도전의 목적이 될 순 없겠지만 그만큼 좋은 아이디어나 작품을 주최사나 기관이 원하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8. 해외탐방 프로그램 인기글로벌시대에 발맞춰 해외에 갈 수 있는 공모전도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LG글로벌챌린저. 교보생명아시아대장정, DB김준기문화재단, 'DB금융제안 공모전' 글로벌 금융탐방 등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각 국 기업, 연구소, 대학,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사회단체 등을 직접 방문해 연구 보고서를 제출하는 형식이나 해외 탐방기회를 두는 것으로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9. 기업공모전 전용 인터넷사이트 속속 오픈영삼성, 영현대, 상상마당유니브 등 대학생들과 청년들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상시적으로 얻고 공모전 인재를 꾸준히 관리하기 위해 기업들은 20대들과 소통채널인 공모전 전용 인터넷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공모전 주최사들은 진행하는 공모전 전용사이트를 구축해 역대 수상작들과 다양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고 있으니 공모전 도전할 때는 반드시 전용 사이트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10. 작품 실제 적용하는 사례 증가공모전 수상작품이나 수상자를 기업에서 적극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공모전이나 마케팅전략 아이디어 공모전 등에서 활발합니다. 수상작을 실제 제품화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당선자들에게 각종 실무에 참여시켜 귀중한 포트폴리오 경력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2019 새내기들이여! 공모전에 도전하라

낙타가 바늘구멍에 통과하기보다 어렵다는 취업난 시대입니다. 그저 대학생활에 적응하다가 내일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위기의 청년들이 캠퍼스를 채우고 있습니다. 출발선에 선 새내기들에게 공모전을 소개합니다.        "당신은 대학생활 동안 미래를 위해 무엇과 싸우겠습니까? 실체도 없는 경쟁자와 싸우다 지쳐 자포자기하는 것은 아닌가요? 당신을 성장시킬 도전의 대상을 제대로 골라보세요."     그 도전의 대상이 바로 공모전입니다. 대학생활 여러분이 도전해 볼 수 있는 공모전 보물상자 안에는 세 개의 황금열쇠가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젊음의 영광인 도전정신과 경험을 쌓아가게 하는 키이며, 다른 하나는 내일의 비전인 창조적인 기획력을 키워주는 키입니다. 또한 나머지 하나는 얼마 후 여러분 앞에 맞닥뜨릴 높고 험난한 취업의 문을 여는 키입니다. 공모전은 꾸준히 늘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공모전이 생겨나고 있으며 여름시즌에는 하루 평균 200~300개가 넘는 공모전이 진행됩니다.     창의융합인재 시대를 맞아 아이디어 확보와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공모전은 기업은 물론 정부, 공공기관 등에 반드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연간 3000개 이상 공모전들이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 인재를 모집 중입니다. 젊은이들에겐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됩니다.     주최사도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효과가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기업들의 경우 공모전을 통해 기업브랜드 가치를 키우거나 신상품 이미지를 홍보하며 동시에 창의적인 인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각 정부부처, 지자체, 모든 기업, 모든 단체, 모든 교육기관들이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작품이나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공모전은 대한민국을 일자리창출 기회와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도전해 보느냐입니다.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은 "기회의 시대, 창조성의 시대, 시장의 시대, 실질과 실용의 시대 등 이 시대와 미래의 특징을 묘사할 수 있는 단어들은 많지만, 선택권을 쥔 사람은 다름 아닌 당신 자신뿐이다. 그렇기에 당신의 세계관과 가치관은 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다. 변화를 부정하고 비관하느냐 인정하고 기회를 창조하느냐는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스로 기회를 창조하느냐는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많은 대학생들은 이미 각종 공모전이나 인턴활동, 기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취업 룰(rule)을 만들어 내며 어려운 취업난을 돌파해 내고 있습니다. 학내 활동과 함께 캠퍼스 밖 도전들이 젊은이들을 기다립니다.   "넌 어떤 공모전 팀에 소속돼 있니?""이번 여름엔 광고공모전 캠프에 참여할 예정이야.""우와 넌 마케팅공모전에 수상해 바로 입사가 결정됐다며?"     공모전이란 도전의 문 앞에서 첫 발을 내딛고 싶다면 매일 수백 개의 공모전이 당신의 선택을 기다리는 공모전정보 포털 ‘씽굿’(www.thinkcontest.com)에 방문하세요. 당신에게 반드시 공모전은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입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     TIP. 공모전은 무엇일까요?   1. 공모전의 뜻은? : 영어로는 Contest. 공개모집한 작품의 전시회를 뜻한다. 일반적으로는 아이디어나 작품, 참여활동가를 공개모집하여 뽑아 시상하는 프로그램.   2. 공모전의 매력은? : 공모전은 자신의 아이디어나 작품으로 정부·공공기관이나 기업, 단체와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소통수단. 국민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도전자라면 자기 분야의 재능과 실력을 맘껏 발위하고 키우면서 당선되면 엄청난 시상금을 탈 수 있다. ​청소년이나 대학생들이라면 덤으로 스펙을 쌓거나 특전을 얻을 수 있어 취업이나 미래 진로설계에 큰 도움이 된다. 자세히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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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참가자격 ‘누구나대학생’ 93.1%

지난 상반기 체험참여형 공모전들이 얼마나 많이 진행됐을까요? 지난 2019년 1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1년간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포털 ‘씽굿사이트’에 등록된 대외활동 공모전을 집계해 보았습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 올 상반기에 참여활동형 공모전이 278건이 모집했거나 모집 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체험참여형 공모전은 홍보대사, 마케터, 기자단, 현장 실행형 프로그램, 모니터 요원 등 명칭이나 형식이 매우 다양합니다. ​일반 공모전이 아이디어나 작품을 모집하는 것과 달리 직접 지원서를 작성하여 선발되면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월별 모임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형태로 활동기간은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정도입니다. ​먼저 상반기 대외활동 공모전 주최사 현황을 살펴보면 ‘중소벤처기업’이 62건으로 전체 중 22.3%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중앙정부기관’이 42건(15.1%)이었으며 학교재단협회가 36건(12.9%), 대기업도 36건(12.9%)에 이르렀습니다. ​이외에 학회비영리단체 28건(10.0%), 지방자치단체 24건(8.6%), 공기업 18건(6.5%), 신문방송언론 8건(2.9%), 외국계 기업 3건(1.1%), 기타 19건(6.8%)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최사 분류(수/%)중소벤처기업 62(22.3%)중앙정부기관 42(15.1%)학교재단협회 36(12.9%)대기업 36(12.9%)학회비영리단체 28(10.0%)지방자치단체 24(8.6%)공기업 18(6.5%)신문방송언론 8(2.9%)외국계기업 3(1.1%)기타 19(6.8%) 참가자격 현황조사에서는 ‘제한없음’이 108건(38.8%)으로 가장 많았고 대학생(원) 모집 대상 프로그램은 총 101건(36.3%)이었습니다. 대학생과 일반인 경우도 50건(18.0%)이어서 93.1%가 대학(원)생이나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대외활동 공모전이었습니다. 그 외에 중고생이 6건(2.6%), 어린이가 5건(1.8%), 초등학생이 4건(1.4%), 고등학생이 3건(1.1%), 기타 2건(0.7%) 등의 순이었습니다.  참가대상 분류 제한없음 108(38.8%)대학생(원) 101(36.3%)대학생,일반 50(18.0%)중고 6(2.6%)어린이 5(1.8%)초등학생 4(1.4%)고등학생 3(1.1%)기타 2(0.7%) 대외활동의 경우 시상금을 주는 대신 활동증명서나 우주 활동자에게 별도 시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품료나 원고료 등 활동비를 주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기타 시상방식이 전체 중 264건(95.0%)이었고 상금 1천만원 이하가 11건(4.0%), 상금 1천~3천이 3건(1.1%)로 집계됐습니다.  시상규모 현황상금 1천만원 이하 11(4.0%)상금 1천~3천 3(1.1%)기타 시상 264(95.0%) 특전현황은 ‘입사시 가산점’을 주는 곳이 11건으로 4.0%였으며, 인턴채용기회를 주는 곳이 2건(0.7%)였습니다. 그 외 기타 265건(95.3%)로 집계됐습니다.  특전 환황입사시 가산점 11(4.0%)인턴채용 2(0.7%)기타 265(95.3%) 지원접수 방식 조사에서는 ‘홈페이지 접수’가 115건(41.4%)으로 가장 많았고 이메일이 109건(39.2%)로 뒤를 이었으며, 이메일이나 홈페이지 등이 19건(6.8%), 기타 접수 방식이 35건(12.6%)였습니다.  지원접수방식  홈페이지 115(41.4%)이메일 109(39.2%)이메일 홈페이지 등 19(6.8%)기타 35(12.6%) 가장 활발하게 모집하는 시기는 여름방학을 앞둔 5월과 6월입니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대외활동 프로그램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학생들이라면 방학이 시작되는 요즘, 다양한 현장참여형 공모전을 검색하여 도전해 보세요.  2019 상반기 대기업이 주최한 주요 대외활동 프로그램 행복나눔재단, SK대학생자원봉사단 SUNNY 2019 모집 신한은행, 신한두드림 크리에이터 교육 기본과정 1기 모집 두산아트센터, 두산인문극장 2019 Do; 스콜라/에디터 모집포스코건설, 대학생 봉사단 Happybuilder 9기 모집LG화학, 대학생 에디터, 케미인싸이드 9기 모집KB국민은행, 2019 KB청춘마루 아티스타(Arti-star) 공모GS25, 영마케터 25기 모집LG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 4기 모집LG전자, 대학생 CSR 아카데미 러브지니 6기행복나눔재단, 2019년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영상에디터 모집 KB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KB캠퍼스 스타 14기 모집동아제약, 제22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롯데GRS, 2019 LOTTE GRS 글로벌 원정대 9기 모집 SK그룹/SK커뮤니케이션즈, 서포터즈, 또리안즈 1기 모집​ 한화생명, JOB學多識 : 잡학다식 e스포츠편 한화 드림플러스, 패션앤굿즈 크리에이터 모집 신한은행,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창업교육 디지털라이프스쿨 3기 모집삼성카드, 영랩 마케터 8기 영랩 유튜브 크리에이터 모집KB증권, KB증권 서포터즈 KB청춘스타 4기 모집* 세부정보는 씽굿 사이트 검색 활용 자세히

작년 5~7월 시행 정부기관 아이디어 공모전 최다

   이달부터 등록될 공모전들의 경향을 예측해 보려면 작년 같은 시기 진행됐던 공모전들을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작년 5월 1부터 8월 1일까지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포털 ‘씽굿사이트’(www.thinkcontest.com)에 등록된 공모전의 특징들을 소개합니다.    작년 5월 초부터 7월 말까지 3개월간 씽굿사이트에 등록됐던 공모전들을 집계해 본 결과 총 673 건이었습니다. 공모전 주최기관 분류에서 ‘정부기관’이 가장 많았고 분야별로는 ‘아이디어공모전’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또한 이 기간 가장 인기가 많았던 공모전은 ‘2018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이었습니다. 먼저 주최사 분석에서 ‘정부기관 공모전’이 전제 27.3%를 차지해 1위였으며, 중소벤처기업이 15%, 학교재단협회 공모전이 11.7%였습니다. 학회비영리단체의 공모전들이 10.4%였으며 지자체(9.1%) 공모전들도 이 기간 비교적 활동하게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공모전 중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분야는 ‘기획아이디어’(이하 부문 중복포함) 분야로 전체 공모전 중 24%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2위에는 ‘체험참여’ 공모전이 21.5%로 뒤를 이었으며, ‘디자인’ 분야 12.62%, ‘UCC영상’ 분야가 10.3%, 광고마케팅 4.2%, 논문리포트 3.9%, 예체능 3.7%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  참가자격으로 분류해 보니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이 전체 44%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2위에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들이 42.3%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그 외 어린이초등학생(3.9%), 고등학생 1.3% 등이었습니다.​​  총 시상금 규모 조사에서는 ‘1000만원 이하’가 가장 많았습니다. 전체 공모전 중 33.3%를 차지했습니다.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경우는 12.5%, ‘3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는 2.5%, ‘5천만원 이상’이 2.5%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기타 비중이 높았습니다. ​​  5월부터 7월말까지 작년에 시행된 공모전들의 접수방법을 조사해 본 결과 ‘홈페이지 등’ 출품방법이 전체 41.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이메일 접수’가 34.6%였습니다. ‘이메일, 우편, 홈페이지 등 종합적인 접수방식’도 11.8%나 되었습니다. ​​  한편, 작년 같은 기간 3개월간 가장 인기가 있었던 조회수 탑공모전은 1위에 ‘한국환경공단 2018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이, 2위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2018 도박문제 예방 공모전’, 3위에 ‘한국장애인재단 2018 한국장애인재단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작년 인기공모전들과 특징을 잘 살펴 올 해 미리 공모전 준비를 하신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인기 조회수 탑 ‘한글날 예쁜엽서 공모전’

지난 2018년 1년간 어떤 공모전이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을까요? 지난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1년간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포털 ‘씽굿사이트’(www.thinkcontest.com)에 등록된 모든 공모전을 전수 분석한 결과 인기탑 20선을 소개합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 1위. 2018 한글날 예쁜엽서 공모전 : 한겨레와 서울시가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초등 부문, 중고등 부문, 일반 부문, 단체 접수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모집 작품은 한글사랑을 주제로 한글을 이용하여 한글사랑, 한글의 아름다움 등을 엽서에 자유롭게 표현 한 수작업 작품(캘리그래피, 디자인 등)입니다. 모집기간은 5월말에서 9월초까지. 2위. 2018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 : 여성가족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전시하 인권 관점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기억하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정립하기 위해 이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 작품 공모전은 미술 만화와 음악 공연 분야 2부문으로 나눠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4개 분야를 대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접수기간은 6월 25일부터 9월 21일 18시까지.  3위. 제8회 비만예방 디자인 공모전 : 한국건강관리협회가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개최한 이 공모전은 ‘비만’을 주제로 매년 진행됩니다.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대상은 비만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디자인 작품입니다. 출품작은 포스터 형식의 순수 창작물로 작품에 주최․후원기관 로고를 삽입해 작품을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6월 7일 오후 5시까지. 4위.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 교보문고는 ‘작가에게는 꿈을, 스토리에는 날개를’이란 슬로건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SBS 더스토리웍스, 안전가옥,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는데요, 지난 해 응모 부문은 소설(단편/중장편)과 동화로, 기성작가를 포함한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었습니다. 2인 이상의 공동창작도 가능하며 장르와 내용에 제한은 없었습니다. 접수 기간은 6월 7일까지.  5위. 2018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를 공모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관련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이 공모전은 국내 최초의 ‘정크아트공모전(2006년)’과 22년 역사의 ‘환경보전홍보대상(1996년)’을 2013년부터 통합해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환경 분야 공모전입니다.공모는 크게 ▲사진 ▲지면광고 ▲정크아트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접수는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6위. 2018 제4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콘텐츠 공모전 :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매년 진행되는 이 공모전은 만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또는 대학생) 개인 및 팀(4명 이내)으로 참가하며 UCC 부문 및 카드뉴스 부문으로 나눠 개최됐습니다. 접수기간 : 2018.7.2.(월)~10.5(금) 24:00까지. 7위. 2018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 :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민의 전기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공모전입니다. 19회째를 맞았던 지난 공모전에서는 포스터(초등부문), 광고, 웹툰, 사진(이상 일반) 등 모두 4개 분야에 걸쳐 작품을 공모했습니다.생활 속 전기안전을 주제로 한 작품이면 누구나 참여가능 했습니다. 응모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26일까지. 8위. 2018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 : 우정사업본부는 1회용품 줄이기와 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위해 ‘가족과 이웃에게 전하는 환경사랑’을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모바일 편지 부문이 신설돼 앱으로 응모하거나 영상 또는 음성 편지도 응모할 수 있었습니다. '비밀엽서' 앱과 '밤편지' 앱을 설치해 공모전용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작품 접수는 8월28일 도착분까지. 9위. 제5회 안전한 학교 공모전 : 교육부와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교육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함양의 일환으로 매년 이 공모전을 개최 중입니다. 공모 분야는 포스터, 웹툰, 수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공모 기간은 5월 25일까지. 10위. OK!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 OK저축은행은 OK캐피탈과 함께 국내 핀테크시장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아이디어와 핵심 인재 발굴을 위해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공모전 주제는 OK저축은행과 OK캐피탈에 적용 가능한 핀테크 신사업 서비스 제안과 디지털 채널개선 아이디어 제안이었습니다. 1월 26일 마감. * 이 공모전들의 올해 시행 예정은 지난해 모집기간을 참고해 보세요.   ■ 씽굿 2018년도 조회수 베스트 공모전 20선1위(34717) 2018 한글날 예쁜엽서 공모전2위(29050) 2018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3위(27111) 제8회 비만예방 디자인 공모전4위(22030)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5위(21409) 2018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6위(18325) 2018 제4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콘텐츠 공모전7위(17141) 2018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8위(16930) 2018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9위(16205) 제5회 안전한 학교 공모전10위(16009) OK!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11위(15908) 2018 도박문제 예방 공모전12위(15631) 2018년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_사연수기, 단편소설13위(15464) 2018 Bu:Star 챌린지 게임 공모전14위(14798) 제3회 국세행정 정책제안 보고서 공모전(~10.19.까지 접수기간 연장)15위(14426) 이마트24 리브랜딩 1주년 고객감사 대국민 공모전, 나의 어머니16위(14352) SK텔레콤 오지는 아이디어 공모전17위(14090) 2018 한국장애인재단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18위(14002) 물관리 혁신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19위(13504) 2018년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_영상물20위(13503) 2018 대국민 기후변화대응 작품 공모전​자세히

씽굿 “지난 1년간 총 2949개 이상 공모전 시행됐다”

  지난 2018년 1년간 어떤 공모전 얼마나 시행됐을까?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포털 ‘씽굿사이트’(www.thinkcontest.com)은 지난 해 최소 3000개 이상의 공모전이 진행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한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씽굿사이트에 등록된 공모전 수를 전수 조사한 결과 총 2949건으로 등록되지 않는 중소 규모의 공모전들을 감안하면 연중 3000~4000개 이상 공모전들이 시행될 것으로 추정했다.    공모전 중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분야는 ‘기획•아이디어(724건)’(이하 부문 중복포함)가 전체 공모전 중 24.5%를 차지했다. ‘체험•참여’ 공모전이 총 487개(16.5%)로 뒤를 이었으며 ‘디자인’ 분야 420건(14.2%), ‘UCC•영상’ 분야가 333건(11.3%), 사진 142건(4.5%) 순으로 지난 해 많이 개최된 공모전 분야였다. ​  그 외 광고마케팅 120건, 문학수기 110건, 네이밍•슬로건 109건, 논문•리포트 108건. 예체능 108건, 취•창업 64건, 경품이벤트 37건, 과학•공학 36건, 봉사활동 34건, 캐릭터•만화 27건, 장학/전시 20건, 건축건설 17건, 게임소프트웨어 17건, 기타 6건이 진행됐다.  ■ 분야별 공모전 진행 건 수(부문 중복포함 수)1위 기획•아이디어 724(24.5%)2위 체험•참여 487(16.5%)3위 디자인 420(14.2%)4위 UCC•영상 333(11.3%)5위 사진 142(4.8%)6위 광고•마케팅 1207위 문학•수기 1108위 네이밍•슬로건 1099위 논문•리포트 10810위 예체능 10811위 취•창업 6412위 경품이벤트 3713위 과학•공학 3614위 봉사활동 3415위 캐릭터•만화 2716위 장학•전시 2017위 건축•건설  1718위 게임•소프트웨어 17기타 6 공모전 주최기관은 어디가 가장 많았을까? 공모전 주최기관별 조사에서 1위에 ‘중앙정부기관’이 761건으로 전체 공모전의 25.8%를 차지했다. 2위에는 ‘중소벤처기업’으로 411건(13.9%), 학교재단협회가 334건(11.3%), 지자체는 324건(11.0%), 학회단체 285건(9.7%)이 주최기관 유형별 공모전 개최 건수 상위권에 속했다. 이외에 공기업 244건, 대기업 224건, 신문방송 100건, 외국계기업 45건, 해외 11건, 기타 110건으로 집계됐다.  ■ 주최기관별 공모전 진행 건수 1위 중앙정부기관 761(25.8%)2위 중소벤처기업 411(13.9%)3위 학교재단협회 334(11.3%)4위 지자체 324(11.0%)5위 학회단체 285(9.7%)6위 공기업 2447위 대기업 2248위 신문방송 1009위 외국계기업 4510위 해외 11기타 110 공모전 참가대상은 어떨까? 보통 청소년이나 대학생들만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모집자격별 공모전 진행 건수를 분석해 보니, 일반인이나 특별한 자격제한이 없는 공모전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가장 많은 참가자격 기준은 ‘일반인/제한없음’이 1568건으로 53.2%였다. 2위에는 ‘대학생(원) 등으로 1081건(36.7%)였고, 초중고학생 대상 173건(5.9%), 기업 15건(0.5%), 기타 112건(3.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모집자격별 공모전 진행 건수 1위 일반인/제한없음 1568(53.2%)2위 대학생(원) 등 1081(36.7%)3위 초중고학생 173(5.9%)4위 기업 15건 (0.5%)기타 112건(3.8%) 공모전 시상금 규모의 경우는 총 ‘1천만원 이하’가 1174건(39.8%)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1천만원~3천만원 이하’가 430건(14.6%), ‘3천만원~5천만원 이하’가 224건(7.6%), ‘5천만원 이상’이 74건(2.5%), 기타 등이었다.  ■ 공모전 총시상금 규모 1위 1천만원 이하 1174(39.8%)2위 1천만원~3천만원 이하 430(14.6%)3위 3천만원~5천만원 이하 224(7.6%)4위 5천이상 74(2.5%)기타 1196(40.6%) 공모전 중 입사특전을 요강에 명기한 곳은 총 174건이었는데, 이중 ‘입사시 가산점’을 주는 곳이 1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턴채용 기회가 52건, 직원채용 특전이 11건이었다.   ■ 입사특전 공모전 현황(총 174 건)1위 입사시 가산점 1112위 인턴채용 523위 직원채용 11​ 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2018년 가장 인기 있었던 공모전은?

    올초 1월1일부터 이달 10월 9일까지 씽굿 공모전 조회수를 분석할 결과, 1위에 오른 가장 핫한 인기 공모전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주최한 ‘2018년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사랑받은 공모전 베스트 20를 소개합니다.    조회수 탑에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꼽혀     올 공모전 중 가장 조회수가 높은 공모전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주최한 ‘2018년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이었습니다. 콘텐츠, 아이디어, 작품을 모집하는 공모전들이 가장 관심을 끌었는데요, 2위에는 SK텔레콤 ‘오지는 아이디어 공모전’, 3위에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물관리 혁신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이었습니다.  4위에는 ‘2018 한국장애인재단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 5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8 대국민 기후변화대응 작품 공모전’이 올랐습니다.   아이디어 분야 공모전 가장 많아     가장 인기 있었던 상위 20개 공모전 중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공모전이 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 많은 분야는 홍보작품이나 영상 등을 모집하는 다양한 콘텐츠 공모전이 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과 영상 공모전이 총 3건이었으며 문학수기 공모전이 2건, 디자인 공모전이 1건, 캐릭터 공모전 1건, 앱 공모전이 1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중앙정부기관 공모전 인기 탑     조회수 탑 20에 들어간 공모전 주최사의 경우에는 중앙정부 기관이 가장 많았습니다. 총 7건이 국가정부 기관에서 시행하는 공모전들이었습니다.   학교/재단/협회가 주최하는 공모전 4건이 뒤를 이었으며, 공기업 공모전이 3건, 대기업 주최 공모전이 3건으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이외에 지방자치단체 공모전이 2건, 신문/방송/언론 주최 공모전이 1건이었습니다.   참가자격은 ‘제안 없음’ 대부분     높은 관심도와 인기를 보인 베스트 20선에 오른 공모전들의 참가자격은 대부분 ‘제한없음’으로 16건이나 되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분야의 공모전이었던 것입니다.   나머지는 대학생이 포함된 참가자격이었는데요, 대학생 대상 공모전이 1건으로 나타났고 대학생, 대학원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이 1건이었습니다.   또 대학생, 대학원생, 일반인,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등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이 2건을 차지했습니다.   홈페이지 접수 선호     핫 공모전의 접수방법은 어떤 타입이 많았을까요? 홈페이지에 직접 접수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홈페이지 접수’가 14건 공모전을 차지했습니다.   홈페이지와 우편접수가 1건, 홈페이지와 우편 및 방문접수가 1건이었습니다. 그 외 웹하드 접수가 1건, 이메일 접수가 1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총 상금 3천만원 이하 공모전 많아     올 해 핫 공모전의 총 시상규모는 3천만원 이하가 20건 공모전 중 16건을 차지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3천만원 이하 ~ 1천만원 이상’ 공모전이 8건이었습니다.   또한 1천만원 이하 공모전 역시 8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5천만원 이하 ~ 3천만원 이상’ 공모전은 3건이었으며, 기타 공모전이 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씽굿 조회수 가장 높은 공모전 20선> 조회순 공모전명/ 주최사 14809 2018년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13797 SK텔레콤 오지는 아이디어 공모전/ SK텔레콤13589 물관리 혁신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한국수자원공사13378 2018 한국장애인재단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 한국장애인재단12872 2018 대국민 기후변화대응 작품 공모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12707 2018년도 국민 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12672 2018 재난안전 학교시설 제안 공모 / 경기도시공사12456 2nd 그래픽 디자인 공모전/ JTBgroup10970 제1회 TV-CM IDEA-CONTEST/ 코리아교육그룹10945 2018 제1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 한국가스공사10850 제5회 송건호 대학사진상/ 청암언론문화재단, 한겨레미디어10652 2018 기후변화적응 아이디어 & 일러스트 공모전/ 대한민국 환경부10641 2017 고양 스토리 공모전/ (재)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10569 제14회 빛공해 사진·UCC 공모전/ 서울시청10407 제3회 동영상 공모전/ 성남여성의 전화10405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 법제처10359 2018년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캐릭터 공모전/ 제주특별자치도10141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공모전/ 환경부10060 제11회 전 국민 잡지읽기 공모전/ (사)한국잡지협회10052 2018년 서울시 앱 공모전/ 서울특별시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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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해외 경험과 스펙 모두 챙기는 방법

공짜로 해외 경험과 스펙 모두 챙기는 방법워킹홀리데이를 하자니 영어가 안 되고, 어학연수를 하자니 돈이 많이 들 것같아 고민하시나요? 영어 좀 못하고 돈 없어도 생각으로만 했던 경험들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지식향연 그랜드 투어는 어느 나라가 될까? ​​■ 인문학적 교양을 쌓고 싶다면? 신세계 지식향연 : 인문학적 청년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 신세계그룹의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인문학과 관련하여 해외 탐방 테마가 정해지면, 이 주제에 대한 강연이 4~5월경 전국 대학들에서 열립니다. 이 강연과 지정 필독서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미션을 통과한다면 인문학 캠프에 도전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그리고 인문학 캠프의 결과에 따라서 무료 해외 답사인 그랜드 투어의 대상자가 정해집니다. 그랜드 투어를 다녀온 청년 영웅에게는 가을학기 장학금도 지급되며,신세계그룹 입사시험 때 서류전형과 1차 면접까지 면제되는, 그야말로 파격적인 특전이 주어집니다.교보생명 아시아 대학생 대장정 : 대학생을 위한 해외 답사 프로그램인데요, 역시 모든 참가비용이 지원되며, 여름방학 중 리더십-팔로십 캠프와 아시아 문화 탐방을 다녀오게 됩니다. 선발 과정이 조금 독특한데요, 1차 전형에서 전체 지원자를 지역별, 학년별로 균형 있게 남녀 각각 500명씩을 추첨으로 선발합니다. 그 후 서류와 면접전형을 통과한 60명이 해외 탐방의 대상자가 됩니다.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아시아 프런티어 클럽의 일원이 되어 지속적인 교류와 리더십-팔로십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학문적인 탐구를 해보고 싶다면?LG글로벌 챌린저 : LG그룹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해외 탐방 프로그램입니다. 위의 두 활동처럼 단순한 짜인 견학이 아닌, 대학생이 직접 탐방 활동의 주제 및 국가를 선정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대학생 4명이 팀을 이루어 연구하고 싶은 탐방주제를 자유롭게 선정, 계획서를 제출한 후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과하면, 항공료와 숙식비, 소정의 연구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전문잡지인 <캠퍼스 잡앤조이>에서 진행된 2018년 최고의 대외활동 설문 조사에서 해외 문화 탐방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면? 현대자동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대학생을 위한 국제 자원봉사, 문화교류 프로그램입니다. 500명의 대한민국 청년을 방학 기간 해외 각국으로 파견, 각 나라의 특성에 따라 2주간 지역봉사, 문화봉사, 환경봉사, 교육 봉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지원 시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따라 파견 국가를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들은 현대자동차 차량 구매 시 할인, 단원 간 결혼 시 웨딩카 지원과 화환전달 등특별한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할 수 있는 대외활동을 찾고 있다면?영삼성 글로벌 리포터즈 : 오히려 해외에 오랜 시간 있어야 한다면 이 활동은 어떨까요? ‘영삼성 글로벌 리포터즈’는 삼성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기자단 활동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삼성전자의 글로벌 활동을 취재하고, 거주하는 국가나 지역의 삶과 밀접한 경제 이야기에 대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이 때문에 4개월 이상 해외에 머무르는 대학생만 선발하며, 장기간 해외에 체류해야 하는 대학생을 위한 맞춤형 대외활동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소정의 활동비와 리포터즈 명의의 명함, 수첩, 활동 가이드북 등 모든 것이 무료로 제공됩니다._유정우 에디터​자세히

대외활동 마니아 곽도영님, "모든 것에 도전하고 경험하고 배운다!"

모든 것에 도전하고 경험하고 배운다!아웃캠프족 / 대외활동 마니아 곽도영 님▲ 공모전, 대외활동, 유튜브, 창업, 학업 등 하고 싶은 것에 전부 도전하며    자존감 높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아가는 연세대 사회학과 2학년 곽도영 님(22).- 그동안 다양한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삼성 모니터 서포터즈, 성남시 유스 필름 페스티벌, 안양 초단편 영상 공모전 등에 참여했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삼성 모니터 서포터즈입니다. 가로로 길쭉한 모니터를 홍보하는 영상을 만들어야 했는데, 너무 생소한 제품이라 처음에는 어떻게 영상을 만들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가로로 엄청 긴 것 말고는 다른 특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희 팀은 그 특징을 살려서 세 번의 영상을 제출할 때마다 다른 콘셉트의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못 봤던 시야를 보게 해준다는 점과 첫사랑을 엮었고, 6개의 분할 화면으로 한 번에 여러 가지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게임의 몰입도가 월등하여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연결해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좋은 반응을 얻어서 최종적으로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활동을 통해 느낀 점, 변화하게 된 점이 있다면?사실 공모전에서 어떤 것을 홍보해야 할 때 특징이 없어 시작이 막연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콘셉트를 잡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면 같은 특징이라도 다양한 방향으로 홍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부족한 부분은 정해진 예산 내에서 외주를 맡겨 질을 높이는 것도 좋은 공모 작품을 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시나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설명해주세요!제 채널 이름은 도덕 티비입니다. 어릴 적부터 오리라는 별명이 있다 보니 이름과 ‘덕(오리)’을 합쳐서 채널 이름을 지었습니다. 제 채널의 기본적인 콘텐츠는 학생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꿀팁’들을 전달해주고, 제가 말하고 싶은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채널입니다. ▲ 애니브 프렌즈 캐릭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창업에 관해 말씀해주세요!저는 팀원들과 함께 ‘애니브 프렌즈’라는 캐릭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물(animal)과 대학교(university)를 합쳐서 이름을 지었고, 7개 대학의 상징동물을 캐릭터화하여 이모티콘, 학용품, 스티커 등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는 모두가 각자 사랑받을 만한, 소중한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인형, 이모티콘, 학용품 등 항상 옆에 있으면서 힘들 때 가까이서 치유해줄 수 있는 캐릭터를 통해자존감 높은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제가 공부하느라 힘들 때, 동기를 부여하는, 위로해주는 캐릭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연세 고등교육혁신원 ‘타운어스’ 소셜 벤처로 심사 합격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7월부터 진행하여 9월에 캐릭터가 처음 완성되었습니다.그리고 컨설턴트에 따라서 입시 결과가 좌우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교내 창업 지원 플랫폼인 연세 스타트업 스쿨’에서 일기를 간단하게 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도 구상해보았습니다. 일기 애플리케이션과 애니브 프렌즈 이모티콘, 굿즈 순환구조가 비즈니스 모델이었고, 이것으로 연세 스타트업 스쿨에서 2등상을 수상했습니다.-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꿈은 반드시 거창한 것이어야 한다거나 특정한 직업일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꿈을 꾸든 그 자체로 소중하고 빛나기 때문입니다. 남들과 비교할수록 자기 꿈의 빛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조급하게 경력에 직접 도움이 안 돼 보이는 시간을 가치 없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어 소개>곽도영 님 유튜브 도덕 티비 https://www.youtube.com/channel/UCAcaRJt1Eu0mFh0NtA240Eg 애니브 프렌즈 인스타그램 @anivfriends_official글_ 이연희 에디터​자세히

“현장 경험과 진로활동이 취업에 도움 됐어요!”

“현장 경험과 진로활동이 취업에 도움 됐어요!”취업의 길은 힘들지만 대학시절부터 관련 활동을 하며 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면 기회는 옵니다. 패션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열정이 자신감이 되어 패션회사 취업에 성공하신 김상혁 님을 소개합니다.  ▲ 김상혁님- 현재 하고 계신 일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최근에 '슈콤마보니'라는 여성 신발 브랜드의 영업 파트 주임으로 배치 받았습니다. 주요 업무는 우리 브랜드가 입점 된 유통사별로 매출 계획을 수립하고 온/오프라인별 물량을 배분하고, 중간관리자들(매니저)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일입니다. 특히 ‘CRM’이라고 해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 상승을 도모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 대학생 때 했던 활동 중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일은?  판매 아르바이트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옷이 좋아서 시작했던 세일즈 업무를 통해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해봤던 것 같아요. 그때 당시에는 잘 몰랐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쌓여서 작게는 면접을 볼 때, 크게는 사람들과 소통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세일즈가 아니더라도 이왕이면 전공이나 본인의 관심도와 맞는 일을 찾아나가다 보면 나중에는 경험이 곧 경력이 되어가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의류회사에 취업하신 것처럼 같은 계열에 취직하게 되었을 때 더 좋은 점이 있을까요?일단 전공과 같은 계열이면 입사할 때 메리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전공자 우대는 보통 어느 기업이더라도 해당 직무에 따라 대부분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패션 회사다보니까 의류 쪽 전공자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 비전공자들에 비해 기초 지식을 갖춘 편이다보니 직무 환경 혹은 해당 산업의 전반적인 흐름을 익힐 때 조금 더 이점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패션을 전공했다고 해서 일을 무조건 더 잘하는 것도 아니고, 비전공자라서 일을 잘 못하고 그런 건 전혀 없어요. 비전공자가 더 잘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속도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다 본인 노력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사진2.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so,B!>- 이른바 ‘취업준비’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본인만의 강점은?  역시 자신감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했던 경험들과 그것들을 통해 배운 것들에 대해 자부심이 있었어요. 그리고 면접에서도 듣는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게끔 자신감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해요. - 취업에 고민과 불안이 많은 대학생 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물론 저도 그랬고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취업에 불안해 할 거예요. 하지만 그 불안이 본인에 대한 불안인지, 혹은 단순히 취업 상황에 대한 불안인지 먼저 파악해두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전자라면 자신의 스펙이나 경험에 대해 확신 할 수 없기 때문일 거예요. 그런데 본인의 스펙이나 경험에 대해서 스스로 자신감이 없으면 남들에게도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본인이 떳떳하고 자신감이 있다면, 또 그렇게 보이게끔 스토리텔링을 잘한다면 전혀 불안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후자라면 내가 왜 취업을 하고 싶은지, 남들이 다 하니까 하는 건 아닌지의 고민도 해봐야 해요. 등 떠밀려 하게 된 취업이라면 돈을 받아도 기쁘지 않고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게 될 테니까요. 그래도 역시 중요한 건 본인에 대한 불안감을 스스로 없애는 것! ‘나 이정도 되는 사람인데 나 안 뽑으면 후회할걸?’하는 마인드로 취업시장에 뛰어들어야만 더욱 성공 확률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의류회사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조언한다면? 본인이 의류회사에 들어가서 하고 싶은 일이 디자인인지, 기획인지 혹은 마케팅인지 등 직무와 관련된 고민도 꼭 한 번은 진지하게 해보시고 관련된 경험을 쌓아나가기를 조언 드리고 싶어요. 패션이라는 산업에 대한 관심도 놓지 마시구요! 글_한지호 에디터자세히

올 여름방학 ‘인턴’에 도전해 볼까?

올 여름방학 ‘인턴’에 도전해 볼까?인턴 준비의 모든 것 6월 중순이면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여름방학에 무엇을 해야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올여름 방학에는 자신이 희망하는 직무와 관련된 인턴으로 직장 생활을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요?​- 취업의 히든카드 ‘인턴’ 제도 많은 대학생들이 대학생활을 하면서 진로에 대하여 많은 고민들을 합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정리하고, 자신에 역량을 쌓기에도 좋은 활동이 바로 ‘인턴활동’입니다. 인턴제 또는 인턴십(internship)은 일정 기간 동안 직무를 수행하며 실제로 현업에 투입하기 전 직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실무 스킬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을 말합니다.최근 기업의 블라인드 채용 도입으로 인해 기업은 지원자의 직무 역량을 더욱 심층적으로 검증하고 있기 때문에 미리 실제적인 직장생활을 체험하고, 취업할 때에 좋은 경력이 되는 인턴십이 대학생들 사이에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인턴십도 종류가 다양해인턴십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눠집니다. 첫째, ‘체험형 인턴’은 채용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지만, 희망하는 직무를 체험하며 경험을 쌓고, 직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둘째, ‘채용 연계형 인턴’은 인턴 기간을 거쳐 근무 성적을 평가해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것입니다. 최근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 이유는 기업에서 면접만으로 지원자들을 제대로 평가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일정 인턴 기간을 통해 함께 일하며 역량을 평가하겠다는 의도입니다. 인턴십이 끝난 뒤 바로 정규직으로 채용이 된다는 점에서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인턴 유형이지만, 그만큼 채용 과정도 까다롭기 때문에 다른 유형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셋째, ‘채용 우대형 인턴’은 채용 과정에서 일부 면제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인턴십이 끝난 뒤 채용이 100% 보장되는 건 아니지만, 서류평가 면제와 같은 일부 전형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주어집니다. 단순히 서류평가 면제라는 장점 이외에도 현직 실무자분들과 함께 일하며 회사에서 어떤 신입사원을 원하는지 알 수 있고, 실무자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전형 이외에도 대학교에서 실시하는 현장실습, 공공기관에서 실시하는 인턴, 해외 인턴 등이 있습니다. 많은 인턴십의 종류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평소 관심 있는 기업에 공고를 잘 확인하고 지원하는 것입니다.​​ - 인턴 지원시 유의할 점첫째, ‘비전이 없는 기업은 되도록 피하세요.’ 기업의 규모가 크고 작은 것을 떠나 그 기업이 얼마나 탄탄하고, 가치 있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며,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둘째, 자신의 ‘목표’를 정하세요. 취업에 급급해서, 단순히 본인의 스펙을 쌓기 위해서 지원해서 시작할 경우 마치고 난 뒤에 취업방향이 더 고민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저학년 때부터 본인 탐색을 통하여 직무 목표를 정해 놓은 다음 분명한 동기를 가지고 관련된 인턴활동에 지원하는 것입니다. 목표에 맞는 인턴 활동이라면 더 보람찰 것이고, 경험을 살려 취업준비를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셋째, 부당한 대우의 '열정페이'로 일하지 마세요. 최저 시급과 평균적인 페이 수준을 고려해서 적절하게 급여를 주는지, 또한 인턴의 법적 근무 가능 기간 최장 6개월을 넘지는 않는지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인턴십에 관련해 부당한 처우를 받는다면,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청원제도'를 통해 익명으로 피해 사례 신고가 가능합니다. ​- 인턴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조언여러분의 대학생활에 있어 학점과 어학점수는 단순한 수치에 불과합니다. 대학생에게 주어지는 실무 체험 기회 인턴십은 회사가 운영되는 체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희망 직무가 적성에 적합한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올 여름방학에는 나의 직업을 찾는 ‘인턴’에 도전하시는 건 어떨까요?글_이한솔 에디터​자세히

VR, AR 기술부터 뜨거운 감자 5G까지 세상은 어디로 향해 가고 있을까?

VR, AR 기술부터 뜨거운 감자 5G까지세상은 어디로 향해 가고 있을까?4차 산업혁명, 청년들이 주목해야 할 서너 가지 ​▷ 인공지능을 대표로 4차 산업혁명이 시대를 이끌고 있다.  ​​▶ 4차산업혁명의 신조어들많은 매체나 대학 강의에서 연일 다루고 있는 것이 바로 ‘4차 산업 혁명’입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수많은 단어들이 있습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3D, 비트코인, VR, AR 기술부터 가장 최근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던 5G까지. 매체에서 4차 산업과 관련된 사건들을 연일 다룰 정도로 이는 하나의 기술적 유행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대부분 이 단어들을 들어보기만 했을 뿐 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들이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모릅니다. 진정한 ‘4차 산업’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 ‘단어’들에 집중하지 말고, 단어 속의 ‘본질’을 봐야 합니다.​‘4차 산업혁명’, 대학교 교양 강의 명뿐만 아니라 각종 공모전 명에서도. 관련 업계의 사람이 아니어도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는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하지만, 매체에서 다루고 있는 만큼 우리는 혁명의 열기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실제로는 4차 산업 혁명의 주역으로 떠오른 기술들이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깊이 파고들어 있는데도 말입니다.​당장 많은 사람이 애용하는 버스 혼잡도 시스템이 빅데이터와 클라우드의 융합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빅데이터'와 '클라우드'라는 단어는 우리가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TV에서든, 기사의 제목에서든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단어입니다.​​▶ 빅데이터나 클라우드가 뭐지?빅데이터나 클라우드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으나 해당 단어가 무엇인지 모르는, 일명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기술들이 가져오는 영향력이 아닌, 기술을 의미하는 단어의 명칭에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기를 끌고 있는 대학교 코딩 교양강의이와 비슷한 현상을 우리는 '코딩 교육'에서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 2019년부터 초등학교에서는 의무적으로 코딩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대학교 코딩 교양 강의는 없어서 못들을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즉, 예전의 프로그래밍 열풍과 마찬가지로 코딩 열풍이 불고 있는 셈입니다.​이 코딩 열풍의 이면에도 똑같이 이런 점이 작용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코딩교육에서는 C언어, Python, Java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위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강의들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특성에 치중했을 뿐, 정작 중요한 구현 내용을 배우지는 않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프로그래밍 언어는 표현해야 할 하나의 언어일 뿐, 그 언어로 표현할 내용은 깊게 배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4차산업혁명 핵심키워드 본질 학습 필요물론 발전하고 있는 기술에 발맞춰 학습하고 탐구하려는 태도 자체는 좋으나, 하나하나의 단어만 집중해 너무 근시안적으로 바라보고 있던 것은 아니었나 싶습니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라는 말처럼, 해당 기술의 면면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해당 기술이 우리 사회에 어떻게 들어와 있는지 심층적인 면을, 또 본질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이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대학생이라면, 공모전에 도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해야 한다면 4차 산업혁명과 그 혁명을 이끌고 있는 다양한 핵심키워드를 본질들을 파악해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글_ 최 숙 에디터​자세히

주최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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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공모전

 “우리의 일상이 인권입니다”2019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공모전주최사 인터뷰 국가인권위원회 홍보협력과 장 옥주 담당자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에서 주최하는 ‘2019 인권공모전’이 올해도 개최됩니다. 포스터와 카드뉴스 작품을 6월 30일까지 모집합니다. ‘2019 인권공모전’ 담당자인 국가인권위원회 홍보협력과 장옥주 담당자님을 만나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올해도 ‘2019 인권공모전’을 개최하였는데요. 인권공모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소개 부탁드립니다.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해온 인권공모전은 2006년 ‘인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모전을 시작하여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인권공모전은 일상생활의 소재를 중심으로 인권공모에 대한 모든 국민의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권이 생활영역 곳곳에서 지켜져야 할 중요한 가치라는 인식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고자 합니다. 또한 사회적 이슈 및 위원회 주요 사업 관련 주제에 대한 공모 추진으로 인권 및 위원회 업무에 대해 홍보하고 다양한 인권 콘텐츠 발굴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 ​이번 공모전은 작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이번 공모전은 응모 분야를 <포스터와 카드뉴스> 2개 분야로 진행합니다. 이미지와 텍스트가 결합된 포스터와 카드뉴스가 인권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쉽게 전달할 수 있고 최근 미디어 및 온라인 홍보에 많이 쓰이고 있어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세 가지의 응모 주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각 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올해는 현재 우리사회의 주요 현안이 되고 있는 ‘혐오차별, 스포츠인권, 군인권’을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각 주제에 대한 설명을 아래와 같습니다.· 혐오차별 :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차별 표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이에 대응하고 예방· 스포츠인권 : 스포츠계 인권침해·성폭력 구조 개선 및 인권보호· 군인권 : 군대내 인권 침해·차별 구조 개선 및 인권보호주제별 참고자료는 위원회 홈페이지 결정례 및 인권정책 자료집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심사 시에는 어떠한 점을 염두에 두고 심사할 계획인가요?심사는 위원회 내부 위원과 외부 전문위원을 구성하여 심사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도, 전달력, 표현의 독창성, 활용 가능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 ​참가자들이 사전에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공모전 참여는 공모전 사이트인 (www.humangongmo.kr)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 시 작품에 대한 저작권과 초상권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과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면 수상이 취소됩니다. 또한, 카드뉴스 부문에서는 어떤 내용을 인용할 때는 꼭 출처를 밝히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마지막으로 예비 응모자들을 위해 응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인권은 우리 생활 속에서 항상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리 어려운 주제는 아니며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의 삶이 인권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고 다른 사람의 삶에 조금 더 귀를 기울인다면 작지만 소중한 인권 문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좋은 작품이 발굴되길 희망합니다.   글_신선유 기자   <국가인권위원회 소개>국가인원위원회는 모든 개인의 불가침의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고 민주적 기본 질서 확립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1년 설립된 국가기관입니다.국가인권위원회는 국가인권위원회법에 따라 사법, 입법, 행정부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인권업무를 수행합니다. 또한 종합적인 인권전담기구로서 준국제기구, 준사법기구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권위는 법령 · 제도 · 정책 · 관행에 대한 조사 · 연구 및 개선 권고, 국제인권조약 가입 및 조약의 이행에 관한 권고, 진정사건에 대한 조사 및 구제, 인권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 인권문화 확산 및 홍보, 국내 인권단체 및 개인과 협력, 인권관련 국제기구 및 외국인권기구와 교류·협력 등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인권위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지향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인권을 더 친근하게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2019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함께해요~ 환경사랑+”2019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한국환경공단 홍보실 홍보부 “자연 가까이 사람 가까이” 자연과 국민 생활을 가까이서 보다 나은 삶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에서 전국민과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환경사랑에 앞장설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고자 오랜 전통 있는 국내 환경분야 최고 공모전 ‘2019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을 개최 합니다. UCC, 사진, 지면광고, 정크아트 총 네 분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의 담당자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았습니다. ▶ 2019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홍보대사 '이승윤님'​   안녕하세요. 국내 최대 환경사랑 공모전 개최 소식을 들었습니다. 공모전 소개 부탁드려요!‘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은 매년 시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환경공모전입니다. 우리 공단에서 96년부터 개최한 환경보전홍보대상과 06년부터 개최한 정크아트공모전을 2013년부터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으로 통합하여 개최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국민들과 환경의 소중함을 더욱 공유할 수 있도록 UCC부문을 특별부문으로 추가하였습니다. “함께하는 환경사랑” 이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총 56점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요즘 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높아진 것 같습니다. 사회적으로도 플라스틱 줄이기 같은 일에 동참하는 모습이구요! 이번 공모전으로 국민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환경은 결국 실천입니다.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매번 강조하고 있지만 이것이 제대로 실천에 옮겨지지 않는다면 작년의 쓰레기 수거 대란과 같은 일은 언제든 또 있을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량이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1위라는건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노력이 정말 시급합니다.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비닐봉투가 아닌 장바구니 사용 등 무수히 많은 환경보호의 구호는 있지만 행동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이번 공모전이 모두가 동참하는 환경사랑을 실현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올해는 새롭게 UCC 부문이 신설 되었습니다. 개설된 배경과 어떤 작품이 접수되길 기대하시나요? ‘1인 미디어’라는 말처럼 유튜브 등 많은 매체를 통해 우수한 미디어 컨텐츠들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 주최기관으로서 우리 공단이 이런 컨텐츠들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당연했는데요. 이러한 취지에서 새롭게 UCC부문을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주제를 기발한 발상으로 표현하는 컨텐츠들을 보면서 환경에 대한 우리의 이야기들도 UCC의 좋은 소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환경에 대한 소식들을 접하면서 무언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을 것입니다. 실천의 이미지라던가 아니면 환경오염의 폐해를 강조하고 싶다던가 이런 많은 생각들 말입니다. 환경에 대한 주제라면 무엇이든지 상관없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재밌는 영상으로 표현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크아트’라는 분야가 있는데, 이 분야에 대한 설명 부탁드릴게요! 정크아트(JUNK ART)는 폐품, 쓰레기, 잡동사니 등을 활용한 미술작품입니다.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폐기된 플라스틱, 유리, 고물가전 등 다양한 소재로 미적 창작물을 제작하는 것이죠. 폐기물이 예술품으로 탈바꿈하는 발상의 전환을 보여줌으로써 국민들게 폐기물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도록 하고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일꺠우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 공모전에 대한 정보와 역대 수상작을 보려면 어디에서 확인 가능할까요? 공모전 홈페이지(www.kecopr.or.kr)에서 역대 수상작을 보실 수 있고, 올해 공모전에 대한 정보도 확인 가능합니다. 또한, 한국환경공단 공식 블로그(blog.naver.com/kecoprumy), 공모전 페이스북(facebook.com/kecocon) 등에서 공모전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니 꼭 확인 해주세요.   공모전에 지원하는 분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은 부문이 다양하다 보니, 부문별 유의사항도 다릅니다. 각 부문별 응모규격이 정해져 있어 규격에 벗어나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응모기준을 꼭 확인하시고 응모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부문을 제외하고는 3인 이하의 팀으로도 응모가 가능하니 친구분들과 함께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는 참여자들에게 응원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 공단은 20년 가까이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우수한 많은 작품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환경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환경실천을 위한 많은 분들의 열의를 확인 할 수 있었고 그 소중한 마음을 알기에 좋은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공정한 심사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은 ‘환경’을 주제로 하는 만큼 무엇보다도 많은 분들이 공모전 참여를 통해서 환경을 한번 더 생각하고 그 생각을 실천으로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공단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공모전에 관련된 내용 이외에 환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에 대해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온게 아마 우리 대부분이 아닐까요? 공모전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환경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보전하기 위한 마음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한국환경공단 소개>한국환경공단은 환경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환경개선과 자원순환 촉진으로 환경친화적 국가발전에 기여한다는 사명(미션)을 갖고, 전국 단위에서 기후·대기, 물·토양, 자원순환, 환경안전 등 환경 전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임직원 일동은 앞선 기술력과 축전된 인프라, 높은 전문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각종 환경수행사업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행복한 공존, 미래를 여는 환경전문 기관’ 한국환경공단 입니다.     -글 전은혜 기자-자세히

2019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전

2019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전   국민소통실 여론과  국민이 정부 정책을 선택하여 직접 홍보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정부정책담당자가 국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생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2019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전’을 개최합니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의 담당자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책담당자와 국민이 한 팀이 되어 아이디어를 펼친다!’는 것이 새롭게 느껴지네요.      ​올해 처음 진행되는 ‘2019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전’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정부 각 부처의 적극적인 행정을 하시는 정책담당자들이 모였습니다. 본인이 담당하는 정책에 대해    당신의 의견을 듣고, 당신과 함께 정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모이게 되었습니다.     ​국민과 정책담당자가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2019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전’은 정부의 진심어린 소통의    시작입니다.   ● ​그럼 이번 공모전의 운영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OT/멘토링과 PT심사가 포함되어 있던데요.  - 공모전 운영절차는 4단계입니다. 계획안접수 > OT&멘토링(작품제작기간) > PT심사 및 시상식 >      ​수상작 실물제작(수상자중 2개팀) 순으로 진행됩니다.    공모전 접수는 6월 10일(월)부터 6월 26일(수)까지 누리집(www.sotongkorea.co.kr)으로 온라인 접수 해주시면     됩니다.     제출형태는 제한이 없고, 홍보 아이디어 및 계획안을 PPT(최대 10매), 한글(최대 3매)로 작성하여 제출해주시면     되구요. 이후 7월 12일(금) OT진행, 약 3주간의 멘토링 및 작품제작을 거쳐 PT심사 및 시상식이 8월 8일(목)      ​진행 예정입니다. 일정과 장소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나 대상자에게는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수상작 중 2개팀의 아이디어는 실제로 정책 홍보용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단계가 진행됩니다.     ● ​공모전 주제는 6월 10일(월) 공모전 누리집에서 공개 된다고 되어있습니다. 공모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홈페이지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 공모전 주제는 곧 정부 각 부처의 정책 내용이 됩니다. 누리집(www.sotongkorea.co.kr) 공모요강 페이지에서      ​6월 10일 (월) 첫 공개되어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누리집에서는 차기년도를 위한 국민들의 관심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도 이벤트로 진행됩니다. 작은 경품도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공모전에 대한 문의 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소통톡톡’을 통해서도 받고 유선사무국(02-334-7005),      ​이메일 사무국(jeh@thinkcontest.com) 도 운영하니 다양한 채널에서 쉽고 간편하게 확인 가능합니다.     ● ​그럼 문화체육관광부 정책 이외에도 다른 정책에 대해서도 주제가 될 수 있겠군요?  - 국민소통실은 정부부처의 소통활동에 대한 총괄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각 부처에 대해 정책광고 제작,      ​홍보컨설팅, 소통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전체 정부 부처의 정책들이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번 공모전에도 첫 회지만 다양한 정부의 정책들이 참여하고 있고 그 내용들이 10일(월)      ​누리집에서 공개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이번공모전을 통해 기대하시는 바와 앞으로의 계획을 알 수 있을까요?  -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저희는 국민과 정책들이 조금 더 친해지길 바랍니다 (^^) 아무래도 좋은 정책들이 더 많은     국민에게 알려지고 사용되는 것이 기대를 넘어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 합니다.     ● ​공모전에 지원하는 분들이 유의해야 할 점과 응원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 여러분이 생각했던 딱! 그 아이디어만 들고 오세요. 정책 담당자와 토론하고, 전문가에게 조언 받는    공모전입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함께 만들어 간다 생각하시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글 전은혜 기자자세히

2019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

2019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 공모전 담당자 Interview 여성가족부 권익정책과 정경수 주무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우리가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나아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여성∙아동에 대한 전시성폭력 근절과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느끼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에서는 ‘2019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전 담당자이신 여성가족부 정경수 주무관님을 만나 이번 공모전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 올해도 여성가족부는 미래 주역 학생,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현재의 문제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개최하였는데요,     ​공모전의 개최 목적과 주제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 여성가족부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지원과 기념사업을 담당하는 정부의 주무부처로서,   ​생존 피해자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활동뿐만 아니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명예회복과 진상규명을 위한   기념사업을 수행하여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인권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기념사업의 하나로, 미래 세대와 함께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기억하고 고민하기 위하여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공모전을 매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공모전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청소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작품의 주제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해 기억하고 이야기하는 내용이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표현 가능합니다.   ●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갖고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였으면 하나요? -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우리가 앞으로도 계속하여 기억하고 고민해야 할 일임을 함께 인식하고,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비롯한 전시 성폭력, 평화와 인권의 문제에 대해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밑바탕으로 하여 공모전에 참여하기를 기대합니다.   ● 벌써 6회째 진행되고 있는 이번 공모전에서 어떤 작품들이 들어 왔으면 하는지?      ​특별히 어떤 느낌, 주제의 작품들이 많이 응모되었으면 하는지 궁금합니다.    - 주제를 특별히 한정하지 않고 진행하는 공모전인 만큼 다양한 색깔의 작품이 응모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난 공모전 수상작을 확인하실 수 있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다룬 다양한 책,    ​영화, 음악도 접할 수 있으니 작품을 구상하기 전에 참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 방향에서 고민한 흔적이 우러나오는 작품이 많이 응모된다면 더욱 울림이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바라는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공모전 개최가 보다 많은 청소년들에게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함께 기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일원이자 미래를 그려나갈 청소년들이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사실과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노력에 대해 이해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억과 희망의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 수상한 작품들은 어떻게 활용될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공모전 수상작은 시상식 당일 공연과 전시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시상식 이후에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e-역사관 홈페이지(www.hermuseum.go.kr)에 온라인으로 소개하는 등    국내, 국외의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청소년들의 작품을 알릴 계획입니다.   ● 마지막으로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응모자들에게 참여독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 2019년도 작품공모전 접수 작품 중 총 27점에 대해 시상할 계획입니다. 최우수상(국무총리상),    ​우수상(교육부장관상), 장려상(여성가족부장관상) 세 가지 상으로 최우수상은 분야를 구분하지 않고 작품 1점,   우수상은 미술·음악분야 각각 1점씩 총 2점, 장려상은 미술분야 14점과 음악분야 10점씩 총 24점이 선정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여러분들의 방식으로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기억하고,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희망을 나누어 주세요.   <여성가족부 소개> 여성가족부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모든 청소년이 권리를 누리고 다양한 기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차별과 편견 없이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가족을 위한 정책을 조정•지원하는 한편 사회 전반의 성차별 구조와 문화를 개선하고 여성폭력에 대한 대응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2018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여한 문재인 대통령매년 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올해 8월 14일 기림의 날도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기리기 위한 행사가 열립니다. ​올해 8월 14일 기림의 날도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_장소영 기자자세히

2019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

2019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공모전 담당자 Interview한겨레신문사 문화사업부 김경화 책임한겨레신문사(대표이사 양상우)는 한글, 우리나라, 우리겨레를 주제로 오는 9월 3일(화)까지 ‘2019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을 개최합니다.한글을 사랑하는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의 김경화 담당자님을 만나 자세한 도전가이드를 들어보았습니다.​​  ​  -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 개최취지와 올해 주제에 대해 소개해주세요.훈민정음의 창제와 반포를 기념하고 한글의 연구보급을 장려하기 위해 정한 한글날이 올해 573돌을 맞습니다. 이를 기념하고자 한겨레신문사에서는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을 주최하는데 올해로 벌써 일곱 번 째입니다.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의 주제는 ‘한글, 우리나라, 우리겨레’이며, 한글을 활용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엽서에 자유롭게 표현하는 공모전입니다. ​    ​ - 제출 규격 등 예비 참가자들이 작품 제작 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엽서규격은 큰 사이즈(가로257 x 세로183mm), 중간 사이즈 (가로 210 x세로147mm), 관제엽서 크기(가로148 x세로105mm) 중 한 가지 규격으로 맞추어 제작해주시면 됩니다.중요한 점은 반드시 ‘손 작업’을 거친 작품만 접수 받습니다. 컴퓨터그래픽을 활용한 작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바라는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재미와 공익성을 모두 갖춘 하나의 축제로써 전 국민에게 한글날의 의미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한글, 우리나라, 우리겨레에 대한 국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가장 중요한 목적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 익숙한 시민들이 직접 한글을 손으로 쓰면서 예쁜 엽서를 꾸며보는 한글날 행사를 통해 그 동안 잊고 있었던 한글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 10월 9일, 한글날 행사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수상작의 전시를 위한 특별행사가 매년 한글날(10월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립니다. 수상작뿐 아니라 우수 출품작도 함께 전시하며 출품자 여러분의 한글사랑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한글 체험 등 현장 활동까지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2019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의 예비 참가자들을 위한 응원 한 마디 해주세요.한글을 아름답게 연주하다!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표현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능력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 글_장소영 기자    <2019 GKSRMFSKF (10/9 수요일) 행사 일정 : 서울청계광장>​  행사내용  시간 전시  2019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수상작 및 우수작 전시  11:00 ~ 18:00  부대행사  한글 체험행사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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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 수상자 인터뷰

 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수상자 인터뷰   행위중독 경각심 고취하고부작용을 예방해 봐요!   한국일보, 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   한국일보는 강원랜드, 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KLACC) 후원으로 도박, 스마트폰, 게임 등 행위 중독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부작용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의 작품을 UCC, 포스터, 웹툰, 슬로건&캘리그라피 4개 부문으로 나눠 공모한 결과, 지난 해보다 49건이 늘어난 2,020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그 중 각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차지한 영광의 수상자들을 만나 수상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글_이해석 기자     ▶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 시상식에서 각 부문 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UCC 부문 대상 : 김선웅, 김용남, 최정진 님---------------------------------------------------   “스마트폰을 주제로 공감대 느낄 수 있는 이야기” ▶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 UCC 부문 대상작 “좋아요” 작품   - 영상분야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팀 소개와 수상 소감은?  저희는 ‘필름미장원’이라는 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상 제작팀입니다. 저희는 실제 영상을 제작하는 피디들로 구성된 팀입니다.모두들 회사에서 상업적 영상만 만들다가 의미 있는 영상들을 한 번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모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독예방 공모전’ 소식을 늦게 알아서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만들었습니다. 상을 타기보다는 참여하는 데 의의를 두자고 했었는데 대상이라는 큰 상을 주셔서 너무나도 놀랐습니다. 저희가 제작한 영상이 다른 분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매우 기뻤습니다.   - 대상을 수상한 ‘좋아요’라는 수상작품에 대한 소개와 제작 과정은?  저희가 ‘좋아요’ 영상을 기획하면서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어떤 주제가 많은 사람의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도박과 게임 스마트폰 중 대중들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주제로 이야기를 만든다면 많은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스마트폰을 주제로 이야기를 기획하였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촬영하면서 그림자로 표현한 것은 피사체의 얼굴이 나오지 말아야 이야기의 주제가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그림자로 표현하였습니다. 촬영은 반투명한 천을 천장에 걸쳐 빛으로 그림자놀이를 하듯이 연출하였고 좀 더 섬세한 연출을 위해 후반 그래픽 작업과 컬러그레이딩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작곡가 ‘청월령’ 님의 허락을 통해 사용하게 된 비지엠을 좀 더 극적으로 연출하기 위해 다양한 악기세션을 추가하여 하이라이트 부분이 좀 더 극적으로 연출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 이번 공모전을 도전하시면서 어떠한 점을 느꼈는지, 또 성과는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중독에 대해 고찰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삶에 어떤 중독들이 있고 그 중독들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중독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중독이란 감기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감기에 언제 걸릴지 언제 나을지 알 수가 없습니다. 심한 독감은 우리의 목숨을 앗아가기도 합니다. 중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중독이 되고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들여 노력해야 합니다. 감기에 안 걸리려고 예방주사를 맞고 자신을 관리하듯 우리도 중독에 빠져 자기 자신과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사전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포스터 부문 : 대상 박지영 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이미지로 강조”  ▶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 포스터 부문 대상작 "아빠, 저는 2번땅을 걸게요."    - 수상 소식을 듣고 기분이 어땠나요? 여행 중에 대상 수상 소식을 유선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대상이구나’라는 확신이 들고 나서는 기분이 하늘에 있었습니다. 세상이 다 예뻐 보였습니다. 이런 큰 수상이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장난전화인줄 알았습니다. 그만큼 수상에 대해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항상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었거든요. 그렇지만 “나는 부족한 사람이지만, 그래도 해보자! 경험이 쌓이다 보면 나의 부족함도 채워지겠지!”라는 생각으로 도전했던 공모전이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 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에 참여하게 되신 계기가 있었나요?평소에 CSR과 같은 기업이 공익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나 사회현상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 중 중독예방공모전은 매년 크게 여는 공익적인 성향을 띈 공모전 중 하나였기 때문에 평소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 시기에 맞춰 준비했던 공모전이었습니다. 다른 기업에서도 공모전은 많이 진행하지만 이런 주제 자체가 공익적인 성향을 띈 공모전은 비교적 적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좋은 기회를 알게 되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작품제목이 눈에 띄는 작품이에요 수상작품 ‘아빠, 저는 2번 땅을 걸게요’에 대해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요.중독이라는 문제가 결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중독이라는 질병을 가지고 있다면 그 주위의 모든 인물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무서운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가장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부터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도출한 생각은 자녀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영향이 미칠 것이라고 생각했고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자녀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경각심을 준다면, 중독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어떠한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데 있어 땅따먹기라는 누구나 다 아는 아이들의 놀이에 빗대어 표현했고, 이 놀이는 아이들의 순수한 의도로 하는 게임이지만 ‘땅’이라는 점이 도박에 중독되면 땅을 팔고 패가망신하는 경우도 사전조사를 할 때 보았기 때문에 순수한 동심을 이용하여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아이디어는 철저한 사전 조사에서 기반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전 조사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 다음 공모전 참가자들을 위해 당선 팁을 알려주신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위에 내용에서 언급했듯이 사전 조사를 상당히 많이 하는 편입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으나 저는 사전 조사를 하다가 문제점을 도출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편입니다. 관심과 공부가 있어야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 수상자가 생각하는 중독이란?중독은 삶의 다른 이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아가면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사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중간을 지키는 것이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과해지면 중독이 되고 덜하면 결핍이 되는데 이 중독과 결핍 사이의 적당함이 행복한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웹툰 부문 대상 : 서영호 님-------------------------------   “인형뽑기를 시작한 아빠가 중독 과정 그렸어요”▶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 웹툰 부문 대상작 ‘아빠의 취미’   - 수상작 ‘아빠의 취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저의 작품은 딸을 위해 인형뽑기를 시작한 아빠가 중독에 이르는 과정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아빠는 취미로 인형뽑기를 시작하지만 점점 그것에 집착하게 되는데 나중엔 그의 눈에 가족도 보이지 않고 오직 뽑기에만 집중합니다. 소재를 인형뽑기로 선택했지만 전반적인 중독문제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있길 바랐습니다. 결과적으로 제 의도가 잘 전달된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디어 발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고, 어떻게 수상작 아이디어를 생각하시게 되었나요?2017년경에 인형뽑기가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인형뽑기를 경험한 다수는 새로운 문화를 즐기는 정도였지만 중독에 빠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뉴스에서는 인형뽑기를 하나의 사회문제로 다루기도 했죠. 저는 현직 웹툰 작가이고 인형뽑기를 소재로 한 웹툰을 준비 중에 있었는데 이 때문에 중독문제에도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중독예방 공모전 공고를 보게 되었고 생각하고 있던 짧은 단편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아빠의 취미’는 매우 짧은 단편이기에 좀 더 내용을 발전시켜 볼 생각도 있고 현재 준비 중인 장편 웹툰도 조만간 연재를 할 계획입니다.   - 다음 공모전 참가자들을 위해 당선 팁을 알려주신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저는 여러 공모전에 많이 투고를 해보았는데 중독예방 공모전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지난 수상작품들을 보면서 연구를 했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래전에 ‘씽굿 사이트’에서 누군가가 공모전 팁에 대해 쓴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당시 글을 떠올려보면 공모전 요강을 꼼꼼히 읽고 그 취지에 맞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요지였던 것 같습니다. 중요한 부분이라 아직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슬로건&캘리그라피 부문 대상 : 이서영 님-------------------------------------------------   “속담과 메시지를 연결하여 경각심을 표현”   ▶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 슬로건&캘리그라피 부문 대상작 ‘밑 빠진 중독에 인생을 붓지 마세요’   - 대상 수상작 ‘밑 빠진 중독에 인생을 붓지 마세요’ 슬로건과 캘리그라피가 굉장히 인상 깊은 작품인거 같습니다. 작품 설명 부탁드려요 작품 ‘밑 빠진 중독에 인생을 붓지 마세요’는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라는 속담에서 착안하였습니다. 익숙한 속담을 차용하여 쉽고 간결한 슬로건을 구상하였고, 화려한 디자인이 아닌 담백하고 가독성 높은 캘리그라피로 슬로건의 메시지를 표현하였습니다. 도박 중독에 빠져 ‘밑 빠진 독에 물 붓듯이’ 계속 돈과 시간, 소중한 당신의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는 의미를 담아 도박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목적에 대해 말씀해주세요.매년 중독 예방 공모전 소식과 수상작품들을 관심 있게 지켜보았는데, 이번 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 공고에서 슬로건&캘리그라피 부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캘리그라피로 ‘도박 중독’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에 흥미를 느껴 공모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간결한 한 문장의 캘리그라피 작품이 도박에 중독된 사람들에게 당신이 잃지 말아야 할, 정말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일깨워주고 변화를 일으키게 하는 작은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도박, 스마트폰, 게임 등의 행위중독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에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꽤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에 빠져 있어요. 생활 습관 하나를 바꾸기도 쉽지 않은데, 자신의 의지만으로 중독에서 벗어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독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건강한 일상을 되찾으려는 스스로의 노력과 함께, 적극적으로 주변사람들과 도박중독치료센터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중한 인생을 망가뜨리는 무서운 중독을 끊어내고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중독 예방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려요.자신이 중독에 빠질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다들 나는 스스로를 잘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중독은 누구나 빠져들기 쉬운, 강력하고 무서운 유혹입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품들을 보시는 분들이 자신도 중독에 빠지고 있지 않은가를 생각해보고, 주변에 중독의 위험에 빠진 사람이 없는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자세히

2018 건전한 학교 지키미 UCC 공모전

“우리 학교, 우리가 직접 지켜요!”2018 건전한 학교 지키미 UCC 공모전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씽굿이 주관하는 ‘2018 건전한 학교 지키미 UCC 공모전’ 시상식이 2월 16일 토요일에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총 217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30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각 주제별 대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학교폭력 예방 부문 대상루트 A팀(노근형 • 허정민 • 홍은하 • 장혜지 • 오동혁 학생)   ▶대상 수상작 : 작은 용기, 변화의 시작   ● 학교폭력 예방 부문 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우선 상을 받아서 정말 기쁩니다. 저희 팀은 편집하는 저를 비롯해서 촬영하는 친구와 감독을 꿈꾸는 친구, 여러 가지 경험을 쌓기 위해 연기하는 친구들로 꾸려졌습니다. 시작은 교내 수학 UCC 대회를 위한 팀이었는데 친구들과 논의한 후 공모전도 나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 공모전이 팀 결성 이후 첫 공모전이었는데 처음부터 이렇게 큰 상을 받으니 얼떨떨하면서도 정말 기뻤습니다.   ● ​수상하신 작품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 해주세요.저희가 제작한 영상은 학교폭력이라는 주제 중에 특히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면서 큰 고통을 안겨줄 수 있는 사이버 학교폭력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사이버라는 무감정적인 공간의 특징을 가해학생들의 굳어있는 무표정으로 나타내었고, 117과 같은 상담전화기의 도움의 손길을 종이컵 전화기가 위에서 내려오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벗어나고 싶어도 맘대로 되지 않고 누군가가 도와줬으면 해도 그럴 사람이 없는 경우라면 117과 같은 상담 센터에 신고함으로써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저희는 특히 신고를 할 때 "보복을 당하지 않을까" 혹은 "일이 대충 마무리되면 어떡하지"와 같은 우려로 신고를 못하는 피해자들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메시지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 ​공모전을 준비하고 촬영을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 알려주세요.영상을 보신 분은 알겠지만 영상이 전체적으로 무표정으로 진행돼요. 그래서 촬영 내내 무표정을 짓고 연기를 해야 했는데, 영상 분위기와 달리 촬영 현장은 다소 들떠있었기 때문에 계속 연기 중에 웃음이 터졌습니다. 너무 조용한데 앞에 피해자 학생 역할을 한 친구가 연기하는 모습을 보니까 계속 웃음이 나왔습니다. 감정을 다시 잡고 연기를 하려고 해도 다른 친구가 웃으면 또 다른 친구가 웃음이 터지고, 내가 안 웃을 땐 다른 친구가 웃고 이 상황이 계속 반복돼서 NG가 수차례 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계속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해서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 ​공모전 도전자들을 위한 UCC 공모전 팁 혹은 조언 부탁드립니다.친한 친구들이랑 같이 참가해서 그런지 영상을 기획해서 완성하는 단계까지 모두 원활하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는 다른 도전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2가지입니다. 마음 맞는 친구들이랑 함께 팀을 꾸리고 각 친구들의 역할을 정확히 나눠서 영상을 제작하면, 즐거우면서도 수월하게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공모전을 재미로 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상을 받고 싶어서 나가는 경우가 더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이 공모전을 참가할 때에는 주최사의 의도가 무엇일지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팀원들이랑 얘기를 많이 나눠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마음 맞는 친구들이랑 함께 많이 고민하면서 영상을 제작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시대의 올바른 시민의식 부문 대상프리지아팀(김현지 지도교사, 송하린 • 이주영 • 정주환 • 안소연 학생)   ▶대상 수상작 : 포노 사피엔스 : 인류의 진화, 비극의 시작   ● ​공모전을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일까요?영상 만드는 일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주제와 분야를 가지고 영상을 만들곤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 게시판에 안내되어 있던 본 공모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올바른 시민의식이라는 주제는 새로이 접하게 된 주제였고, 현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큰 주제인 것 같아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동아리 마지막 활동으로 이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포노 사피엔스’ 공모전 제목의 의미가 궁금합니다.포노 사피엔스란, 스마트폰이라는 의미의 라틴어인 포노(phono)가 합성된 단어로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인류라는 의미의 단어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함에 따라 디지털 시대가 빠른 속도로 발전해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스마트폰’이라는 장치로 인한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인류가 진화할수록 허리가 곧게 펴진 것이 아닌 포노 사피엔스는 다시 굽어지며 퇴화하는 모습에 비유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동시에, 검색 매체의 발전에 따라 검색 속도 또한 빨라지게 되었는데, 저희는 이 ‘속도’와 관련하여 스마트폰 세대는 ‘소통’이라는 것을 빨리 잃게 되고, 때문에 빨리 되찾아야 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없으셨나요?공모전이 있다는 사실을 공모전 마감일 일주일 전에 알게 되어 시간적 여유가 부족했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깊은 메세지가 담긴 영상을 만들어야했기 때문에 더더욱 집중하고 공모전 기간 동안에는 오로지 영상 제작에만 힘을 쏟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던 점 외에는 어려웠던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공모전을 참여하신 소감 부탁드립니다.건전한 학교 지키미 UCC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면서 현재 사회에 드러난 각종 문제에 대해 깊이 고찰할 수 있었고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앞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시민의식을 지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결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글_이소진 기자자세히

2018년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세상의 변화를 위해 청렴의 볼륨을 높여라”2018년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주최한 ‘2018년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해 12월 7일(금) 서울 강남구에 있는 일지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청렴과 관련된 수기와 단편소설, 영상물(10분 단편영화), 강의·강연, 독후감 등 총 5개 분야 1,645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59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각 분야별 대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간단히 들어보았습니다.   글_ 백지혜 기자    ▶ 청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수상자 사진   분야사연수기단편소설영상물강의강연독후감강의강연성명홍성대류보선이상현윤영섭송한나김선영▶ 분야별 대상 수상자명   ▶ 청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당일 수상자들 공동 인터뷰 모습       “강한 훈련 강한 정신력이 수상비결, 주변 격려받아”   사연수기 대상_홍성대 님   - 사연수기 분야는 일상에서 경험한 청렴 및 양심 관련 사연을 주제로 응모를 진행했는데 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화를 받았을 때, 보이스 피싱인 줄 알고 끊어버렸습니다. 문자메시지를 받고 나서 ‘이것이 현실이구나’ 생각하니까 너무나 기뻤습니다. 특히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좋게 평가해주신 국민권익위원회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수상자님께서 특전사에서 근무하고 계시네요, 부대원 분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처음에는 모두들 믿을 수 없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 이후로 사연수기에도 같이 공감해 주면서 많은 분들이 축하해줬습니다. 또 동료들이 ‘강한 훈련을 하는 만큼 강한 정신력이 있기에 이런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지 않았느냐’면서 많이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딱딱하게 작성하지 않고, 추리소설처럼 썼어요!”   단편소설 대상_류보선 님   - 단편소설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분은 문학 분야 전문가일 거라 생각했는데요, 소속을 보니 공무원이셨습니다. 평소에도 소설 등 문학 활동을 해 오셨는지 궁금합니다.글을 쓴 지 3년 정도 됐습니다. 저는 부산식약청 위해사법조사팀에서 수사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렴을 주제로 쓸 때 딱딱하게 작성하지 않고, 추리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제가 겪었던 일을 가미해서 써봤습니다.   - 청렴이라는 주제가 생소 했을 수 있는데요, 청렴에 대한 내용으로 소설을 써보시니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주제가 청렴으로 정해져 있다 보니까 그 안에서 어떻게 더 주제를 부각시키면서도 읽는 분들이 공감하고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직접 겪었던 일을 영상으로 만들어 수상”   영상물 대상_이상현 님   - 수상자님께서는 언론사에 근무하시는 데요, 혹시 본인이 겪으신 일로 작품을 제작한 건지 궁금합니다. 네, 수상작품에 나왔던 주인공처럼 한 언론사에서 짧은 단기 계약직으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기자들이 취재를 나가서 제품을 받아오는 모습을 보면서 얘기를 많이 듣고, 직접 겪었던 일을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결혼을 해서 딸이 있다거나 하진 않고요. 나머지 영상이야기는 다 제가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꾸며봤습니다.   - 이 영상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알려주세요.스텝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촬영과 조명, 마이크, 음향을 전부 혼자서 스탠드로 같이 일하면서 했습니다. 배우 분들도 같이 옆에서 도와주시기는 했지만 너무 정신없었습니다.       “생각하면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   강의·강연 분야 강의부문 대상_윤영섭 님   - 청탁금지법에 대한 멋진 강의로 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강의를 하시다 보면 공직자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으실 텐데요. 청탁금지법에 대해 공직자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장 중에 하나가 ‘생각하면서 살아야 된다. 왜냐면 그렇지 않을 경우 사는 대로 생각하기 때문이다’입니다.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이후 생각하는 기준이 생겼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불편하거나 거리낌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요즘 교육을 가면 서로 공감하고 더 많이 이해하고 있다는 게 많이 느껴집니다.       “초등학생들과 청렴 관련 영상을 만든 게 참여 계기”   강의·강연 분야 강연부문 대상_송한나 님   -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가르치는 초등학생들과 청렴 관련 영상을 만들고 난 후 몇 달이 지났을 때, ‘청렴 강연대회’ 안내공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이야기했던 청렴의 의미를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퍼뜨리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주변에서 축하도 많이 받으셨을 텐데, 대상을 받으신 소감이 어떠신가요?일단 교장선생님께서 많이 좋아하셨고요. 교감선생님께서도 많이 좋아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청렴에 관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라서 뜻깊고 감사했습니다.       “제가 느꼈던 청렴이라는 것은 이타주의”   독후감 대상_김선영 님   - 청렴이라는 개념이 사실 일반 국민들에게는 조금 낯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수기분야 수상작품을 다 읽어보신 후에 어떤 점을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부패와 관련된 사건들에 대한 뉴스를 접하다가 실제로 관련된 수기를 읽으니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청렴하게 살고 계시구나' 느꼈습니다. 제가 느꼈던 청렴이라는 것은 이타주의의 다른 말이 아닐까 생각을 했어요.   보통 부패한 행동은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게 되고 그랬을 때 저지르는 일들이잖아요. 그래서 청렴이라는 것은 이제 내가 아닌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게 청렴이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세히

2019 에스원 아이디어 공모전

2019 에스원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볼라드림 팀김효신(29), 장은경(25), 유수정(26)     “대한민국 도로안전, 지켜드림! 안심드림!”2019 에스원 아이디어 공모전  > 2019 에스원 아이디어 공모전 결선/시상식 현장> '영상인식기술 기반 도로시설물 통합관리 플랫폼'을 제안한 김효신(29), 장은경(25), 유수정(26) 대상 수상팀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은 지난 2월 13일 '2019 에스원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 영예의 대상은 '영상인식기술 기반 도로시설물 통합관리 플랫폼'을 제안한 김효신(29), 장은경(25), 유수정(26)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수상한 볼라드림팀의 은경 씨를 만났습니다.   - 대상 수상소감은? 공모전 하자고 제안했을 때 선뜻 같이 해주고 누구보다 열심히 해 준 수정 언니, 개인적인 일정이 있는 와중에도 든든하게 함께 해 준 효신 님, ​이 두 분과 함께 해서 볼라드림이 대상까지 타게 된 것 같습니다. 그 밖에 많은 도움 주신 에스원 멘토님들과 김진수 강사님, ​김한호 멘토님께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다양한 아이디어 공모전 중에서도 에스원 공모전을 선택한 이유는? 현재 팀원 전원이 ‘딥러닝 기반 빅데이터 분석 교육과정’을 듣고 있어 AI 활용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또, 실무자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현업에 계시는 분들의 조언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공모전은 많지 않은데 실무자의 시각을 직접 들어보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이 좋아 보여 선택했습니다. ​실제로도 멘토링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공모전 아이디어 발굴 과정에서 어려움은?영상 인식을 기반으로 도로시설물을 관리하는 아이디어는 사회적인 문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길 위의 볼라드(차량진입방지용 말뚝)가 규격에 맞지 않거나 파손된 경우, 수많은 시각장애인들이 부상을 입는 문제가 빈번하다는 뉴스 기사를 접했습니다.   조사해보니 생각보다 오랫동안 장애인들의 볼라드 관련 피해 호소와 개선 요구가 있어왔지만 크게 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볼라드와 같은 도로 위 시설물 중 부적합한 시설물들을 영상으로 자동 탐지해주는 AI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주제를 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참신한 해결책을 내는 일에 집중했지만 왠지 설득력이 떨어졌습니다. ​굳이 그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은 채 대안만 제시했던 거죠.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집중하기보다 ‘왜 이 아이디어가 필요한가’에서 시작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개선이 절실한 사회적인 문제를 찾기 위해 자료조사와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썼던 기억이 납니다.   - 아이디어 공모전에 도전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첫번째는 ‘왜 이 아이디어가 필요한가’를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도로시설물 관리 미흡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문제처럼 사회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문제에서 시작해 그에 맞는 대안을 제시하면 보는 사람들이 그 필요성을 깊이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 필요성이 명확한 아이디어를 선정한 뒤에도 조사를 해보면 이미 사례가 나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이미 나와 있다고 아이디어를 바로 버리거나 좌절하지 말고 그 사례가 가진 한계를 분석해 새로운 차별점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왜 이 아이디어가 필요한가’에 대한 근거가 오히려 더 명확해집니다.   두번째는 구체성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선 통과 이후 결선 발표 PPT를 만들 때 구체성이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약 한 달 동안 방대한 자료 조사 내용이 모두 머리 속에 있고 저희들에게 너무나 당연해진 내용이어서 구체적인 설명이 다 생략되었던 거죠. 오랫동안 준비하는 경우 내용에 많이 익숙해질 수 있는데 최종 제안서를 제출하기 전 처음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내용이 구체적인지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글_장소영 기자   공모전 수상자가 전한 당선 포인트 3가지 1. 평가 기준을 고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 급하게 준비하다 보면 제출에 급급해 출제 기관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었는지 잊게 된다. 2. 많은 사람들의 조언을 얻는 것이 큰 도움. 해당 분야 전문가일수록 좋다. 3. 그렇지만 그 조언을 모두 수용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주관을 잃지 말라.   자세히

2018 제5회 디지털영상·웹툰 공모전

2018 디지털 영상•웹툰 공모전 수상자 인터뷰   영상부문 대상김경환 님   “에너지전환, 집단에너지 효과, 에너지 절약”2018 한국지역난방공사 디지털 영상•웹툰 공모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제5회 디지털영상·웹툰 공모전’을 실시하고 지난해 11월 2일까지 작품을 모집했습니다. 공모부문은 디지털영상과 웹툰 2개 부문에서 시상식을 마친 이번 공모전에서 영상부문 대상을 차지한 김경환 님을 만나 공모전 도전과정과 가이드를 들어보았습니다.      > ‘필요한 만큼’이라는 제목으로 대상을 수상한 김경환 님     > 영상부문 대상 수상작 ‘필요한 만큼’ (김경환 作) ● ‘필요한 만큼’이라는 제목의 작품 소개와 준비과정의 어려움은?우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은 우리나라 공익광고의 역사와 첫 시작을 함께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약 30년 동안 수많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 나왔어요. 그 광고들을 하나하나 보는 것부터 굉장히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고민하던 중 광고영상을 통해 지금껏 해왔던 말을 ‘얼마나 더 창의적이게 표현할까?’는 더 이상 힘들다고 판단했고, “한 번도 말하지 않았던 내용을 담자.”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생각을 바꾸어 나온 아이디어가 “더 이상 아끼자, 쓰지 말자 등의 말은 하지 않겠다. 다만 필요한 만큼만 쓰면 이미 절약은 성공했다.”는 영상 콘셉트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순조롭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평소 영상에 관심이 많아 영상제작에 어려움이 없었고, ‘내 삶 살기’라는 이름의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친누나가 내레이션을 더해주니 영상의 퀄리티가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 영상 공모전에 도전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개인적인 생각으로 너무 새로운 연출과 기법을 담기 위해 에너지를 쏟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본 공모전과 마찬가지로 모든 공모전은대부분 대졸 이하의 사람들이 모여 꾸려 나가는 젊음이 담겨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금 서툴러도, 다소 퀄리티가 낮아도 담고자 하는 아이디어에 시간과 노력을 더 쏟는다면 좋은 결과가 자연스레 따라올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마지막 대학생활을 하며 홀로 총 4개의 공모전에 참여를 했는데요. 대부분 1주일 아이디어 구상, 3일 작품제작으로 제작단계는 최소한으로 했습니다. 다행히 모두 입상을 하였고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는 대상까지 받아 너무 영광입니다.   ● 앞으로 어떤 진로와 방향으로 활동하실 계획인가요?영상을 포함한 광고제작을 좋아하고 대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광고대행사에 취업을 하는 게 목표였으나, 좀 더 어려운 길을 택하여 작은 사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제가 지금껏 배운 것들을 모두 활용하는 일이기에 가슴 벅차게 진행 중입니다.   ● 한국지역난방공사의 공모전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광고홍보과를 진학하면서 늘 공익광고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졸업을 하면서 졸업 논문도 공익광고를 주제로 진행했을 정도죠. 한국지역난방공사 또한 대한민국의 공익을 위해 선도하는 공사이며, 공모전의 주제 또한 ‘에너지 절약’이라는 공익성이 짙은 내용으로 출발되었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 자신도 있고, 좀 더 관련분야에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여 본 공모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수상소감은?3년간 휴학하며 이곳저곳 여행을 다니기 위해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복학하며 공모전을 준비하는데, 수년 만에 다시 하려고 하니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습니다. 여러 시도와 노력 끝에 이런 큰 상을 받으니 너무 기쁘네요.   어려운 내레이션을 흔쾌히 맡아 녹음해 준 친누나와 영상 제작에 도움을 준 남서울대 광고홍보학과의 친구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글_장소영 기자     ● 대상 수상자가 전하는 영상공모전 수상 팁   1. 참여에 의미를 주세요. 참여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자연스레 배우게 됩니다!     ​고민하지 말고 눈에 띄는 공모전이 있다면 일단 참여하세요!2. 공모전은 혼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서로 각자의 능력으로 상호보완하며 도와줄 수 있는 팀원이 있다면 좋겠지만,     ​나의 부족한 점은 공모전을 준비해 가는 과정에서 배운다면 다양한 분야의 능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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