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씽굿 공식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2022/23 KLACC 도박중독 예방 유튜브 영상 공모전

공모전 분류별 현황

제1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현지보류/(서포터즈) 감성커피 서포터즈 - 감성 플레이어 1기 모집
2022/23 KLACC 도박중독 예방 유튜브 영상 공모전
2023 야간관광 특화도시 숏폼 공모전

공모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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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공모전에 도전하게 될 당신에게

공모전이 처음인가요? 대학에서는 스펙 관리에서 취업에 이르기까지 공모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공모전 오리엔테이션! 간단한 문답으로 알아볼까요?   새내기 : ‘공모전’의 뜻은? 공모전 코치 : 영어로는 Contest. 원래는 공개 모집한 작품의 전시회를 뜻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일반적 아이디어나 기획 제안, 콘텐츠 작품, 참여활동가 등을 공개 모집한 후 심사, 선정, 시상하는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을 말하고 있습니다. 새내기 : 공모전의 주요 매력은?공모전 코치 : 공모전은 자진의 아이디어나 콘텐츠로 정부·공공기관이나 기업, 단체와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소통 수단입니다. 도전자들은 자기 분야의 재능을 맘껏 발휘하고 실력을 키우면서 당선되면 많은 시상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대학생들이라면 덤으로 스펙을 쌓거나 특전을 얻을 수 있어 취업이나 미래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새내기 : 공모전 분야에는 어떤 게 있나? 공모전 코치 : 광고, 논문, 디자인, 기획, 아이디어, 마케팅, 리포트, 창업, 각종 글쓰기나 사연, 그림, 포스터, 로고, 슬로건 등의 콘텐츠 및 창작품, 건축설계, UCC영상, 웹툰, 게임, 앱, IT, 공공정책, 해외, 다양한 대외활동 등 거의 모든 분야, 모든 영역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새내기 : 공모전 시상금은 얼마나 될까? 코치 : 보통 규모가 있는 공모전 대상작의 경우 300만원에서 500만원을 지급합니다. 기업의 마케팅공모전, 창업, 건축설계 등의 경우 1등 1,000만 원 이상 되는 경우도 많고 1억 상금 공모전도 가끔 진행됩니다.  새내기 : 도전할 때 특별한 요령이 있나? 공모전 코치 : 공모전 수상 확률을 높이는 핵심포인트는 기존 당선작을 충분히 분석한 후 주최사의 기획 의도나 심사 방향에 맞는 실용적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새내기 : 공모전 도전 절차는?코치 : 공모전에 도전하는 절차는 분야에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공모전 분석 → 문제발견 → 문제정의 → 솔루션 → 작품 제작 → 출품 → 발표’의 과정을 거치는 게 보통입니다.  새내기 : 어떤 아이디어나 작품이 당선되나? 공모전 코치 : 주제와 연관성이 높되, 기존에 없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면 수상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모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문제, 거기에 모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솔루션. 주최사가 저비용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작품일수록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새내기 : 좋은 공모전을 선택하는 요령이 있다면?공모전 코치 : 누구에게나 ‘좋은 공모전’은 없습니다. 도전자인 자신의 성장을 돋는 공모전이 가장 좋습니다. 상금 규모나 남들이 하는 선호하는 공모전들보다는 자신의 진로나 미래 꿈과 연결선상에 있으면서 경력에 도움이 되는 공모전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새내기 : 공모전에 도전할 때 주의할 점은?공모전 코치 : 새내기라면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것을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쉬운 공모전을 선택해 공모전 전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두 번 체험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새내기 : 공모전 도전을 망설이고 있다면?공모전 코치 : 실패를 두려워 말고 딱 열 번만 도전해 보세요. 그러면 저절로 공모전 매력에 빠질 것입니다. 자연스레 엄청난 열정이 생기고 아이디어 대전을 즐기게 됩니다.  요즘은 새로운 공모전이 하도 많이 쏟아지다 보니, 연간 시행 개수를 파악하기조차 힘든 시대가 됐습니다. 씽굿 등록 2022년 한 해 공모전은 무려 1만4,000여 개가 넘을 정도입니다. 지금 이 순간 매일 수많은 공모전이 도전자들의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전하는 사람에게 기회는 옵니다. 새내기 여러분이 공모전의 주인공입니다.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2023년 공모전 트렌드 10가지 예측

공모전은 우리 사회 아이디어 제안과 인재 선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023년 한 해 동안 공모전의 경향을 예측해 보는 주요 ‘2023 공모전 트렌드 10’을 정리합니다.​1. 2023년, 당신도 숏폼으로 플레이하라!   ‘숏폼’ 영상공모전이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러닝타임은 짧지만 길이는 조금씩 다릅니다. 30초,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이 많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저작권보호원 저작권 보호 ‘짤막’ 영상공모전, 광주광역시청 2022년 젠더폭력방지 60초 영상·컷툰 공모전, 한국경제신문 29초영화제 사무국 제7회 커피 29초영화제 등이 대표적입니다. 2023년에도 다양한 쇼폼 영상공모전이 인기를 끌 예정입니다.   2. 지방자치단체가 개최한 공모전 활발   지난해 개최된 공모전 중 가장 많은 주최기관은 ‘지방자치단체’로 총 2,703건을 개최했습니다. 다음으로 학교재단협회가 뒤를 이었는데요, 총 2,418의 공모전을 시행했습니다. 다음으로 중소벤처기업들이 2,349건, 중앙정부기관이 2,120건을 각각 개최하였습니다. 지자체의 공모전 붐은 지자체에 혁신 아이디어, 홍보콘텐츠 등이 그만큼 필요해졌다는 의미입니다. 지자체가 해결과제를 많이 안을수록 공모전도 계속 증가할 것입니다.   3. 메타버스 트렌드 공모전 주요 테마 이어질 듯   지난 2022년에 다양한 메타버스 공모전이 개최되었습니다. 제4차산업혁명의 핵심 트렌드 중 하나인 메타버스는 올해도 중요한 공모전 키워드로 등장할 것입니다. 가상세계, 가상공간, 가상화폐, 가상캐릭터 등 사이버 세상에서 또 다른 활동이 가능합니다. 메타버스도 XR까지 발전하며 산업과 생활 속으로 기술이 파고들면서 사용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홍보, 마케팅, 비즈니스 등 메타버스와 결합한 아이디어 공모전들이 꾸준히 증가할 예정입니다.   4. 창업공모전, 일자리 창출 분야 풍성한 지원책   매년 창업공모전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정부의 핵심 정책 방향과 우리 사회적 화두가 일자리 창출, 직업, 창업이다 보니 기업과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들은 ‘창업 관련 공모전’을 꾸준히 개최하고 있습니다.창업공모전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나 청년 일자리 지원 참가자를 모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년들이라면 다양한 지원책이 많아 항상 관심을 가져볼만한 분야입니다.  5. 가장 많은 공모전 분야는 ‘대외활동’   지난 2022년 가장 많이 개최된 공모전 분야는 무엇이었을까요? ‘대외활동 참여체험 모집’ 분야가 5,47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양한 활동공모 프로그램은 매년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분야입니다. 마케터, 리포터, 홍대보사, 콘텐츠크리에이터, 봉사활동 등 각종 대외활동은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6. 공모전 개최 수는 계속 증가추세 이어간다   2022년 11월 14일까지 지난 1년간 씽굿 사이트에 등록된 공모전은 총 14,406건입니다. 이는 그 이전 해 같은 기간 총 12,717건보다 1,700여 건 정도 더 늘어났습니다. 이는 매달 1,100여 건 이상의 공모전이 진행된 규모입니다.최근 몇 년간 씽굿 공모전 등록 건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해 왔습니다. 한 해 3~4천 건 공모전이 진행됐던 것에 비해 코로나 이후 증가세를 높이고 있습니다.​7. 다양한 분야 콘텐츠 공모전 개최 활발   최근 몇 년간 ​세계적인 대한민국 파워로 K-콘텐츠가 꼽히는 시대입니다. 공모전 역시 아이디어나 기획뿐만 아니라 실용 창작이나 콘텐츠 모집이 활동한 추세입니다. 최근 각종 글쓰기나 사연, 그림, 포스터, 로고, 슬로건 등의 창작품, 건축설계, UCC영상, 웹툰, 게임, 앱, IT, 공공정책, 다양한 대외활동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모전이 시행되며 다양한 분야의 동시에 모집하는 콘텐츠 공모전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8. 채용특전 혜택을 주는 공모전 꾸준히 진행   ​지난 2022년, 1년간 시행된 공모전 중 다양한 취업 특전을 요강에 제시하는 공모전은 모두 589건이었습니다. 이중 정직원 채용은 83건(복수)이었고, 인턴 채용 등은 324건(복수)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외에 입사 지원 시 가산점 제공 등은 총 237건(복수)이었습니다.공모전 수상자들에게 취업특전을 주는 공모전들이 연간 평균 200개~500개 정도 됩니다. 공모전 경력이 좋은 스펙이 되기도 하지만 큰 기업에서 채용에 특전을 준다는 것은 공모전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9. 시상금이 증가한다   ​공모전 당선 시상금이 매년 늘고 있다. 대학생 현상공모의 대상 상금액은 평균 300만 원에서 500만 원에 이릅니다. 대학생 공모전의 경우 전체 시상총액 기준으로 1,000만 원에서 3,000만원에 이릅니다. 최근에는 1등 당선작에만 1,000만 원이 넘는 공모전도 등장합니다. 그만큼 수준 높은 공모전들이 진행되고 우수 작품들을 찾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10. 위트 코로나, 온라인 솔루션 고민 계속될 듯   올해는 위드 코로나가 본격화될 것입니다. 실내 마스크 해제 논의로 코로나와 함께 하는 일상복귀를 통해 코로나 시대를 평가하는 시간이 많아질 것입니다. 또한 코로너 시절에 경험했던 다양한 온라인 솔루션을 고민하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는 시간도 많아질 것입니다. 비대면 솔루션을 찾는 공모전은 올해도 이어질 것입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   <공모전 트렌드와 함께 2023년을 읽는 사회 트렌드>트렌드 코리아 2023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2023 전망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이수진, 권정윤 저 외 5명(미래의창)   2023 10대 트렌드 키워드   * Redistribution of the Average 평균 실종   평균, 기준, 통상적인 것들에 대한 개념이 무너지고 있다. 소득의 양극화는 정치, 사회 분야로 확산되고 갈등과 분열이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되었다. 소비 역시 극과 극을 넘나들고 시장은 ‘승자독식’으로 굳혀지고 있다. 중간이 사라지는 시대, 평균을 뛰어넘는 당신만의 대체불가한 전략은 무엇인가?   * Arrival of a New Office Culture: ‘Office Big Bang’ 오피스 빅뱅   팬데믹 이후 일터로의 복귀를 거부하는 ‘대사직’, 최소한의 일만 하는 ‘조용한 사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출퇴근과 워라밸, 재택과 하이브리드 근무가 뒤섞이는 가운데 과거의 직장문화는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송두리째 달라지는 일터에서, 조직과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Born Picky, Cherry-sumers 체리슈머   구매는 하지 않으면서 혜택만 챙겨가는 소비자를 ‘체리피커’라고 한다면, ‘체리슈머’는 한정된 자원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대한 알뜰하게 소비하는 전략적 소비자를 일컫는다. 무지출과 조각, 반반, 공동구매 전략을 구사하는 이들은 현대판 보릿고개를 지혜롭게 넘고자 하는 진일보한 합리적 소비자들이다.   * Buddies with a Purpose: ‘Index Relationships’ 인덱스 관계   관계의 ‘밀도’보다 ‘스펙트럼’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로빈 던바가 말한 인간관계의 적정한 수 150명은 이 시대에도 맞는 걸까? SNS를 통한 목적지향적 만남이 대세가 된 오늘날, 소통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관계는 여러 인덱스(색인)로 분류되고 정리된다. 이제 나의 친구는 어디까지인가?   * Irresistible! The ‘New Demand Strategy’ 뉴디맨드 전략   아이폰을 내놓은 스티브 잡스는 말했다. “사람들은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른다.” 소비자가 아예 생각지도 못한 제품을 내놓았을 때 그들은 줄을 서고 지갑을 연다. 사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대체불가능한 상품, 지금껏 써 왔지만 더 새롭고 매력적인 상품, 결제 방식이 유연한 상품 등, 다채로운 뉴디맨드 전략을 만나보자.   * Thorough Enjoyment: ‘Digging Momentum’ 디깅모멘텀   파고, 파고, 또 파고, 끝까지 파고 들어가 행복한 ‘과몰입’을 즐기는 사람들, 디깅러의 세상이 오고 있다. 자신의 열정과 돈,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이들은 과거 오타쿠와 달리 현실도피적이지 않으며 덕후와 팬슈머보다 더 진일보한 사람들이다. 우리 모두 다같이, Let’s dig in!   * Jumbly Alpha Generation 알파세대가 온다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진짜 신세대, 알파세대가 떠오르고 있다. 태어나서 처음 한 말이 ‘엄마’가 아닌 ‘알렉사’였다는 이들은 단순히 Z세대의 다음 세대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종족의 시작이다. 100퍼센트 디지털 원주민이자 벌써부터 세상을 놀라게 하는 알파세대, 그들의 미래가 곧 우리의 미래다.   * Unveiling Proactive Technology 선제적 대응기술   지금 기분에 맞는 노래 뭐가 있을까? 실내가 좀 어두운데 밝으면 좋겠어. 냉장고에 남은 우유가 있던가?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이 모든 순간에, 요구하기 전에 미리 알아서 배려해주는 기술이 나오고 있다. 이른바 ‘선제적 대응기술’이다. 삶의 각종 편의를 넘어서, 사회적 약자를 돕고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 Magic of Real Spaces 공간력   멋지다고 소문이 난 공간은 어디에 있든 늘 사람들로 붐빈다. 실제공간은 단지 온라인의 상대 개념이 아니라 우리 삶의 근본적인 토대이자 터전이다. 아무리 정교한 가상공간이라도 실제를 이길 수는 없다. 소매의 종말이 언급되는 시기지만, 매력적인 컨셉과 테마를 갖추고 ‘비일상성’을 제공하는 공간력은 리테일 최고의 무기가 될 것이다.   * Peter Pan and the Neverland Syndrome 네버랜드 신드롬   요즘 어른 되기를 한껏 늦추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모두가 어린아이로 영원히 살아가는 곳, 이른바 ‘네버랜드’의 피터팬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젊음을 미화하고 우상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짜 어른을 만나기 힘든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청춘의 열정과 어른의 지혜를 조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자세히

공모전 수상 아이디어, 특허의 활용법

지난 1년간 도전한 아이디어공모전, 창업공모전, 발명공모전 등에 수상했다면? 특정한 기업의 솔루션을 찾는 주최사 귀속 아이디어공모전이 아니라면 수상작 아이디어가 여러분의 소유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이 아이디어를 실현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 공모전 수상 아이디어 소유 체크공모전 수상작 아이디어가 당선자의 소유로 남아있다면 올겨울에 이를 실현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국가 지원 창업공모전이나 아이디어공모전의 경우 수상작이라 해도 100% 수상자에게 저작권이 귀속되는 공모전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수상자가 자기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수상작 아이디어 활용법 6가지수상작 아이디어는 가만히 놔두면 세상에 잉태되지 않고 사장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디어를 현실에 구현해 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기면 도전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첫째, 지적재산권 확보하기 : 수상작 아이디어의 재산권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지적재산권 확보 절차를 밟는 것이 좋습니다. 지적재산권에는 특허, 상표, 실용신안, 저작권 등이 있습니다. 기술적인 요소나 진보가 있다면 특허 신청, 상표나 실용디자인 영역이라면 상표권이나 실용신안 신청을, 콘텐츠나 프로그램 창작표현 영역이라면 저작권 등록 가능성을 체크하세요. 둘째, 창업하기 : 창업공모전 수상작이라면 거창하지 않지만 작은 규모의 1인 창업이나 동료들과 벤처창업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꼭 성공해야 한다는 마음도 필요하지만 실제로 아이디어 수상작이 현실 창업으로 이어지는데 절차나 어려움, 극복과정을 경험하는 것만으로 인생에 큰 배움이 될 것입니다. 셋째, 아이디어 기반 국가공모 사업 지속 지원받기 : 핵심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거나 개량 기술을 만들어 다양한 국가 공모전에 꾸준히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상금을 통해 창업자금을 모으고 창업 입주 공간을 지원받기도 합니다. 넷째, 특허 대여 수익 내기 : 특허 등록이 가능하다면 추후 특허를 활용하여 대여 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기술이나 연구 특허가 비즈니스에 접목된다면 실시권료 계약을 통해 특허료를 매달 받을 수 있습니다. 다섯째, 기업을 분석 제안 투자(금) 유치 : 수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제안서를 작성하여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습니다. 투자유치 제안서를 작성하여 국가, 지자체, 지원기관에 제안하거나 투자 매칭 플랫폼,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여섯째, 협력 및 제휴 사업 제안 : 1인 창업 등 소규모 창업을 한 상태에서 규모가 큰 협력대상자나 기업을 찾아 협력 및 제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꼭 필요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소기업, 중견기업들을 발굴하여 공동 성장전략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 제휴·제안 사업계획서 작성 시 체크포인트수상작 아이디어의 특징과 장점을 명확하게 알리고 상대와 제휴, 협력, 투자지원 등이 왜 필요한지 설득할 수 있으면 좋은 제안서가 됩니다. 먼저 아이디어가 필요한 파트너를 발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첫째. 쉽고 명확한 설명 : 투자자(기업)들의 경우 많은 제안서를 받기 때문에 문서 하나하나에 집중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최대한 쉽고 간단하고 카테고리별로 전달하고 싶은 핵심을 명확하게 정리하는 게 필요합니다. 경쟁사와 차별화된 전략, 그로 인한 이점과 비전, 단점, 해결 방법을 최대한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둘째. 기존, 유사, 경쟁사와 다른 점을 적극 어필 : 왜 당신의 아이디어에 투자 또는 사업 파트너를 해야 하는지는 다른 경쟁사보다 더 낫고 더 성공 가능성이 크다는 걸 어필해야 합니다. 기존 경쟁과 무엇이 다르고 독특하고 경쟁력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충분히 기존 업체들을 연구하여 차별화된 부분이나 경쟁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넷째. 미래 사업의 명확한 비전 제시 :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객관적이지 못하고 전문성이 떨어진다면 투자유치에 실패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아이디어 제시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익모델, 구체적인 이익 발생 요소와 시점, 이익 규모, 사업 구조의 기승전결의 발전 방향과 구체적인 미래 성공 설계도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후 계획안이나 기대성과를 명쾌하게 그려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단, 특허나 상표권이 없는 경우에는 핵심기술은 보안 유의)공모전 수상작이 아직 잠자고 있다면 올겨울 세상을 향해 기지개를 켤 수 있게 해 주세요. 당신의 도전이 당신의 상상을 현실로 만듭니다.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취업 시즌 도움, ‘전공별 공모전 선택법’

“무수한 공모전 중에 어떤 공모전을 선택해야 하반기 취업 시즌에 도움이 될까요?”전공별로 자신의 진로나 취업 성공을 위해 도움이 되는 영양가 만점의 공모전 분야를 소개합니다. ◎ 인문계열(문학, 창작, 어문, 철학, 역사, 심리 등) : 인문학은 사회 어느 분야에서나 튼튼한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특히 모든 지식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인문계열의 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진출하는 분야는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인문계열 학생 중에 구성작가, 카피라이터, 언론사 기자, 교육강사, 출판작가 또는 출판인 등에 관심 있는 이들은 다양한 문학공모전이나 다양한 콘텐츠 공모전에 도전하면 진로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문학공모전은 단편소설이나 중장편 소설에서 시나리오나 극본, 수필이나 수기, 독후감 같은 다양한 공모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최사별로는 대학의 문학상이나 언론사 문학상, 다양한 계간지나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문학상과 각종 추모사업회나 단체에서 진행되는 문학상이 있습니다.  ◎ 사회계열(언론홍보, 광고, 신문방송, 사회, 정치외교, 행정 등) : 사회계열을 졸업한 이들은 회사에서 경영자로 활동하거나, 나라를 위해 정책과 계획을 세우는 정치업무, 외교업무를 진행합니다. 관련 전공별로 해외에 우리나라를 홍보하는 관광업무, 호텔경영 등을 일과 사회를 움직이는 중추적인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교육자 역할을 할 수도 있고, 언론이나 홍보, 마케팅이나 법률을 다루는 이들도 이 분야의 전공자들입니다. 사회계열과 관련해 가장 활동하게 참여해 볼 공모전 분야는 광고공모전과 논문공모전, 공공서비스 기획, 사회문제 프로젝트 공모전 등이라고 할 수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요구되는 광고홍보 분야 공모전이나 새로운 시스템이나 대안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프로젝트 기획 분야의 공모전에 참가하는 것은 진로에 큰 도움이 됩니다. ◎ 경상계열(경제, 경영, 무역 등): 경상계열의 전공자들은 폭넓은 공모전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각종 마케팅공모전과 기업 분야의 다양한 기획아이디어 공모전, 창업공모전이 주 도전 대상이 될 것입니다. 이외에 논문공모전(경영논문, 금융권 논문)과 각종 광고 공모전에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경상 계열 전공자에게 가장 적합한 공모전은 역시 마케팅 분야입니다. 마케팅공모전은 인문학적 지식은 물론, 디자인, 마케팅, 경영전략, 이벤트 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통합적인 사고와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다양한 전공지식이 필요합니다.마케팅의 핵심적인 활동은 주로 ‘신제품 아이디어 기획’, ‘신시장(블루오션) 전략기획’. ‘광고홍보 및 프로모션 전략기획’, ‘판매전략 및 기대효과’ 등입니다. ◎ 디자인예술계열(디자인, 예술, 만화, 패션, 인테리어, 작품 등) : 디자인 공모전의 분야는 매우 다양합니다. 간단한 캐릭터디자인에서 제품디자인, 로고디자인, 인테리어, 건축디자인, 설계디자인, 패션, 관광기념품 디자인, 공예 등 폭넓은 공모전이 진행되고 있고 이외에도 평면디자인, 입체디자인 등 어떤 디자인 분야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요구되는 능력과 기술도 달라집니다. 디자인이나 인테리어, 패션 등과 같은 분야의 전공자들이라면 공모전에 출품하는 작품이 곧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습니다. 산업디자인 같은 공모전이나 패션디자인, 인테리어 관련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는 주최사에 입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건축설계, 공과대계열(건축, 설계, 엔지니어링, 전자공학, 토목 등) : 건축설계 분야 공모전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기에 건축설계 및 관련 전공 공과대 학생들도 다양한 공모전에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건설 분야의 공모전은 기존 전문가와는 달리 새로운 감각에 맞는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이 분야의 인재를 미리 발굴하고 건설·건축 관련 주최사 브랜드를 이미지 메이킹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분야는 단순히 이력서나 영어점수, 학점 등 서류상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데 한계가 있기에 적극적으로 건축공모전, 설계공모전, 기술상, 경진대회 등에 참여해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ICT 정보통신계열(소프트웨어, 메타버스, 앱, 멀티미디어, 게임 등) : 정보통신 계열 전공자들이 도전할 수 있는 공모전들은 4차산업혁명, 스마트기술, 메타버스 등의 사회변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한 창업, 콘텐츠, 앱, 게임 관련 분야에서 활발하게 개최되고 있습니다. 분야의 융복합으로 영역이 방대하고 다양하지만, 기본적인 웹 기술이나 해당 공모 분야의 전문성이 요구되기 때문에 높은 경쟁률을 보이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관련 분야 진출 시 경력에 큰 도움이 되며 도전 경험이 취업에도 좋은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습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숏폼(Short-Form) 영상공모전 도전 전략

짧은 영상공모전의 전성시대입니다. 최근에는 짧고 강렬하게 눈길을 사로잡거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숏폼 영상공모전의 인기 배경과 도전 전략을 알아봅니다. #. 영상이되, 짧게 더 짧게!주최사 브랜드나 캠페인 메시지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 ‘UCC영상 공모전’입니다. UCC영상 공모전을 진행하는 이유는 수상작을 가려내 SNS 등 대중미디어에 공개하여 많은 사람이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많은 이들이 자발적인 클릭을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런데 유튜브 등 대중미디어의 영상물은 매일 어마어마하게 업데이트됩니다. 사람들은 수많은 영상물 중에 시간을 많이 빼앗기지 않으면서 재미있고 강렬하게 메시지나 브랜드를 전달하는 ‘숏폼 영상’들을 선호합니다. #. MZ세대 숏폼 선호실제로 메조 미디어의 리포트 조사에 따르면 “MZ세대 등 연령층이 낮아질수록 짧은 길이의 영상을 선호한다”는 보고도 있었습니다. 인스타그램·유튜브·넷플릭스·네이버 등 거의 대부분 플랫폼은 숏폼 콘텐츠를 사업화했습니다.이런 이유로 공모전 주최사 역시 좀 더 짧은 영상물에 눈길을 사고 잡으면서 독특하고 재미있는 메시지를 담아내는 짧은 영상공모전을 개최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공모전 분야에서 숏폼(Short-Form)의 경우 보통 평균 15초 이상 1분 이내 분량을 말합니다. #. 임팩트한 형식과 재미의 결합분량으로는 숏폼을 추구하지만 내용은 강렬, 눈길과 재미, 정보와 캠페인 메시지를 결합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임팩트한 형식’이나 ‘재미있는 스토리 구성’ 등과 결합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수백 편의 영상공모전 수상작들을 찾아 분석해 보았더니, 대부분 도전자의 독창적인 스킬이나 다양한 요소들을 결합하는 방식이었습니다.<영상공모전 대상 수상작 500편 내용분석 결과 메지지와 결합 요소 분석>뮤직비디오, 에피소드 결합, 시나리오 연기 결합, 게임이나 퀴즈형식, 꽁트식, 자신만의 스킬 결합(만화 / 애니메이션 / 연출 / 그래픽기법 등), 고정된 카메라를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촬영한 타임랩스(Time Laps) 기법, 스톱모션 기법, 멋진 이야기 카피, 집단성(집체극) 퍼포먼스, 예술형(모래 아트, 동양화 에니메이션 기법, 테이프로 연출한 기법, 찰흙, 아이클레이 기법 등), 창작 시뮬레이션 제작형(모형, 인형, 찰흙, 소품 등을 제작해 스토리 전개),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 형식의 인포그라픽 디자인, 독특한 표현기법(종이 넘김 애니메이션 효과), 최신 트렌드(스마트 위도 경도 정보, 웰빙, 힐링) 결합, 영화 패러디, 플래시몹, 집체극, 상황극, 집단 음악연주, 마술, 인형극, 다큐멘터리 형식, 뉴스 보도 형식, 각종 자신만의 재능과 스킬을 결합시킴  #. 숏폼 공모전 당선전략그렇다면 각종 숏폼 공모전에 당선 활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15초 이상 1분 이내 분량 안에서 내용에는 눈길과 재미, 정보와 캠페인 메시지 둘 다 잡아야 하고, 영상 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녹여내야 합니다. 이런 기획력이 숏폼 영상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당선전략이 될 것입니다. Tip. 숏폼 영상공모전 당선을 위한 10가지 체크 사항 ① 대전제인 ‘숏폼’ 러닝타임을 지켜라. ② 숏폼 영상공모전을 하는 목적을 이해하라.(짧은 시간 내에 핵심 메시지 전달)③ 주최사가 알리고 싶은 홍보 메시지나 핵심 정보를 정확하게 이해한 후 분석, 정리하라.④ 짧은 시간 내에 메시지를 기발하게, 코믹하고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와 결합하라.⑤ 메시지나 정보를 독특한 자신만의 창작 스킬과 결합해 보라. ⑥ 재미있는 독특한 스토리텔링 창작이나 구성 속에 메시지를 담아라. ⑦ 숏폼 영상들을 많이 감상하며 콘셉트를 분석해 보라.⑧ 아마추어지만 풋풋하고 재미있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영상을 더 선호한다. ⑨ 짧지만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완결성을 최대한 높여라. ⑩ 저작권을 체크하라.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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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공모전 지난 1년간 133건 개최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공모전 분야도 예외는 아닙니다. 지난 1년간 메타버스 공모전들이 다양하게 개최되었습니다. 메타버스 관련 공모전 시행 경향을 분석해 봅니다.    #. 메타버스란?메타버스 또는 확장 가상 세계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를 합성한 신조어입니다. 1992년 출간한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가장 먼저 사용했습니다.   #. ‘AR, VR, MR, XR’ 이란 VR(Virtual Reality) : 가상현실이다. 현실과 단절된 가상의 환경을 만들어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하는 인터페이스 기술입니다.AR(Augmented Reality) : 증강현실. 현실 세계의 배경에 가상의 이미지를 추가하여 보여줍니다. MR(Mixed Reality) : AR과 VR의 혼합현실. 현실공간과 가상공간 정보를 결합해 새로운 가상의 공간을 만들어 내는 기술입니다. XR(eXtended Reality) : 확장현실의 약자. VR / AR / MR 기술 모두 포함하는 세계를 의미합니다.   #. 지난 1년간 얼마나 개최? 2022년 한 해 동안 메타버스 관련 공모전은 얼마나 개최됐을까요? 씽굿에 2022년 1월 1일부터 2023년 1월 30일까지 등록된 메타버스 제목의 공모전은 총 133건으로 조사됐습니다.   #. 어떤 분야가 많았을까? 가장 많이 개최된 분야로는 대외활동(33건)과 기획,아이디어(32건)이 꼽혔습니다. 이어서 과학,공학분야(14건), 디자인(13), 취업창업(12건), 게임/소프트웨어(12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 메타버스 공모전 분야대외활동 33기획,아이디어 32과학,공학 14디자인 13취업창업 12게임/소프트웨어 12예체능 4UCC/영상 3사진 3이벤트 3전시,페스티벌 2캐릭터/만화 2   #. 주최사는 어디?메타버스 공모전 주최사는 일반적으로 공모전 경향과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요, 중소벤처기업(34건)과 지방자치단체(29건)이 가장 많이 시행했습니다. 학교/재단/협회(22건)과 중앙정부기관(21건)이 뒤를 이었으며 공기업 주최 메타버스 공모전도 1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 메타버스 공모전 주최사중소벤처기업 34지방자치단체 29학교/재단/협회 22중앙정부기관 21공기업 12학회/비영리단체 5기타 5대기업 2신문,방송 2외국계기업 1   #. 참가자격은 누구?참가대상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반인 자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일반인 자격이 110건으로 집계됐으며 대학생이 12건, 학생 6건, 기업 대상 3건, 고등학생 대상 2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 메타버스 공모전 참가 자격 일반인 110대학생 12학생 6고등학생 2기업 3   #. 시상규모는 어느정도?시상규모나 특징별 분류에서는 상금 1천만원 이하가 총 3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3천만원 이하~1천만원 이상이 6건, 5천만원 이하~3천만원 이상이 5건, 5천만원 이상이 3건 등이었고 나머지는 기타로 나누고 있습니다.   ■ 메타버스 공모전 시상 규모 1천만원 이하 333천만원 이하 ~ 1천만원 이상 65천만원 이하 ~ 3천만원 이상 55천만원 이상 3기타   2023년도에도 ‘AR, VR, MR, XR’와 관련된 기술, 아이디어, 디자인 등 다양한 메타버스 관련 공모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도전바랍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     <메타버스 공모전 인기 조회수 탑 10>(조회수 / 주최사 / 공모전)19046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 2022 메타버스 에셋 아이디어 공모전131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2 메타버스 개발자 경진대회 11131 안동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메타버스 서포터즈8940 대구광역시, 2022 시그라프 아시아 조직위원회 대구버추얼MICE타운 메타버스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8824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국민 숏폼 영상공모전 in 메타버스8498 국토교통부 꿈꾸는 미래도시 메타버스에서 마음껏 상상하자 8235 제주관광공사 메타버스에서 만나는 제주 크리에이터 공모전 7108 안동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메타버스 공모전 5520 이루고월드 주식회사 이루고월드 3D 메타버스 건축 공모전 4967 ㈜아츠클라우드 메타버스 예술교육 콘텐츠 공모전 자세히

[통계]지난 한 해 공모전 1만4천 건 개최!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 공모전도 정말 풍성했습니다. 씽굿공모전이 2022년 마지막 ‘공모전가이드북’ 종간호에 올해 공모전 빅데이터를 소개합니다. 씽굿사이트에 지난해 11월 15부터 2022년 11월 14일까지 등록된 공모전들을 통계 분석해 봅니다. 지난 1년간 총 공모전 개최 수는? [14,406]2022년 11월 14일 현재까지 지난 1년간 씽굿 사이트에 등록된 공모전은 총 14,406건입니다. 이는 그 이전 해 같은 기간 총 12,717건보다 1,700여 건 정도 더 늘어났습니다. 이는 매달 1,100여 건 이상의 공모전이 진행된 규모입니다.최근 몇 년간 씽굿 공모전 등록 건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해 왔습니다. 한 해 3~4천 건 공모전이 진행됐던 것에 비해 코로나 이후 증가세를 높이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개최한 공모전 수는? [2,579]올해 개최된 공모전 중 가장 많은 주최기관은 ‘지방자치단체’로 총 2,703건을 개최했습니다. 다음으로 학교재단협회가 뒤를 이었는데요, 올해 총 2,418의 공모전을 시행했습니다. 다음으로 중소벤처기업들이 2,349건, 중앙정부기관이 2,120건을 각각 개최하였습니다. 지자체와 중앙정부기관을 합치면 5,000건이 넘어 중앙정부 및 기관은 매년 정책홍보 캠페인 또는 대국민아이디어 모집 등 가장 활발하게 공모전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 공모전 주최기관별(건 수)지방자치단체 2,703학교재단협회 2,418중소벤처기업 2,349중앙정부기관 2,120학회비영리단체 1,408공기업 831대기업 687신문방송언론 361외국계 기업 101해외 50기타 1,049 가장 많은 공모전 분야(대외활동) 개최 수는? [5,479]지난 1년간 가장 많이 개최된 공모전 분야는 무엇이었을까요? ‘대외활동 참여체험 모집’ 분야가 5,47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양한 활동공모 프로그램은 매년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분야입니다.이외에 주요 분야로 ‘기획아이디어’ 관련 공모전이 1,950건 개최돼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디자인 관련 분야 공모전이 943건, 문학수기 867건, UCC영상 공모전이 779건이었습니다.■ 공모전 개최 분야(건 수)대외활동 5,479기획아이디어 1,950디자인 943문학수기 867UCC/영상 779예체능 740취업/창업 656사진 499경품/이벤트 476네이밍 슬로건 297과학/공학 294봉사활동 275논문/리포트 255게임/소프트웨어 197영상/콘텐츠 177광고/마케팅 163전시/페스티벌 121캐릭터/만화 112건축/건설 47영상/대외활동 45장학재단 30해외 4일반인 누구나 참가 대상 공모전은? [10,594]공모전의 참가 대상은 다양합니다. 대학생 공모전 또는 초중고 공모전, 일반인이나 대국민 공모전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진행된 공모전 중 가장 많이 진행된 참가대상은 ‘일반인 누구나 대상’으로 총 10,594건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은 2,306건이었습니다. 취업 특전 제공 공모전 개최 수는? [589]지난 1년간 시행된 공모전 중 다양한 취업 특전을 요강에 제시하는 공모전은 모두 589건이었습니다. 이중 정직원 채용은 83건(복수)이었고, 인턴 채용 등은 324건(복수)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외에 입사 지원 시 가산점 제공 등은 총 237건(복수)이었습니다.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씽굿에서 2022년 가장 관심받은 공모전들

벌써 한 해의 끄트머리를 향해 달려갑니다. 올해 첫날부터 11월 초 현재까지 씽굿에 등록된 공모전 중에 가장 관심을 받는 공모전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 조회수 베스트20과 주요 키워드를 소개합니다.   #. 조회수 베스트 1위 ‘편지쓰기’지난해에 이어서 올해에도 1위에 오른 우정사업본부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 응모 부문은 초등부(저학년/1~3학년), 초등부(고학년/4~6학년), 청소년(중등), 청소년(고등), 일반 등이었으며 올해 주제는 <선물 같은 편지>로 진행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전 국민이 참여하는 만큼 매년 탑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올해는 여성가족부 202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공모전이 조회수 2위에 올라 눈에 띕니다. 청소년 참가 대상 공모전이지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관한 관심이 다양한 층에 형성돼 있기 때문일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한 매년 진행되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올해 초·중·고·대학생 및 만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미술·디자인 분야, 영상·음악 분야 등 콘텐츠를 모집했습니다. #. 경기도 관련 두 공모전 주목 경기도와 관련된 두 공모전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는데요, 바로 경기도 주최 2022년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과 경기건축문화제 추진위원회의 제27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공모전입니다. 차례로 종합 조회수 베스트 5위와 6위를 차지했습니다. 두 공모전 모두 매년 진행되는 공모전입니다. 다른 지역 자치단체의 공공디지인 공모전도 개최되고 있지만, 경기도 공공디자인은 매년 꾸준한 사랑을 받는 공모전 중 하나입니다. #. 다양한 콘텐츠 분야 공모전 인기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 중 조회수가 높은 공모전은 ‘콘텐츠 공모전’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베스트 20에 오른 공모전 중에서 많은 콘텐츠 공모전이 있었는데요, 중소벤처기업부 제9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이 3위를 차지했으며, ㈜교보문고, 스튜디오S, ㈜쇼박스가 개최한 제10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도 4위를 기록했습니다. 7위에는 (사)한국잡지협회 2022년 제15회 잡지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이, 16위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2022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이 올랐네요. #. 늘 사랑받는 사진 공모전 베스트20에 사진 공모전이 3개가 있습니다. 14위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8회 대한민국 선거사진공모가 올랐으며, 15위 국립한글박물관 2022 내가 만난 한글 사진 공모전이 차지했습니다. 17위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제16회 농촌경관 사진공모전이 랭킹되었습니다.올해 씽굿에서 많은 관심 가져주신 공모전들, 내년에도 더욱 사랑해 주시고 다른 공모전에도 많이 도전해 보시길 권합니다. <씽굿 2022년 가장 관심받은 공모전 조회수 베스트20>1위 67454 우정사업본부 2022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2위 64755 여성가족부 202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공모전3위 53081 중소벤처기업부 제9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4위 48986 ㈜교보문고 등, 제10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5위 47755 경기도, 2022년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6위 46319 경기건축문화제 추진위원회 제27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공모전7위 44850 (사)한국잡지협회 2022년 제15회 잡지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8위 44009 금융보안원 등 제6회 금융보안원 논문 공모전9위 42814 대한민국 외교부 제2회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10위 42369 법제처 불편한 법 바꾸기,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11위 41596 국립생태원 제2회 국립생태원 연구논문 공모전12위 41060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2년 연구실 안전 대국민 공모전13위 39660 우덕재단 제1회 우덕 건축가상14위 3908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8회 대한민국 선거사진 공모15위 37719 국립한글박물관 2022 내가 만난 한글 사진 공모전16위 37535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2022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17위 36646 농림축산식품부 제16회 농촌경관 사진공모전18위 34464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2022년 농식품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19위 34134 (사)환경실천연합회 제21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20위 33889 창원시 등,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 문신 학술상 공모전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눈에 띄는 ‘숏폼’ 영상공모전 15선

숏폼 동영상 공모전들이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러닝타임은 짧지만 길이는 다릅니다. 최근 진행되었던 눈에 띄는 다양한 ‘숏폼’ 영상공모전들을 뽑아 소개합니다. 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저작권보호원 저작권 보호 ‘짤막’ 영상공모전 :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60초의 영상에 담는 공모였습니다. 주최사는 짤막 영상에 대해 1분 이내의 짧고 재기발랄한 동영상을 의미한다고 밝혔습다. 1분 짤막영상 공모전이지만 대상작에 1,000만원 등 총 상금 3,420만원이었습니다. ② 부산시, 부산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2022년 여름! 워라밸 1분 하이라이트 영상공모전 :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022년 여름! 워라밸 1분 하이라이트를 제작하여 모집했습니다. 여름휴가에 관한 1분 이내의 자유 영상을 공모했으며 드라마, 코믹, 패러디, 브이로그, 쇼츠 등 순수 창작물로 장르 제한은 없었습니다. ③ 광주광역시청 2022년 젠더폭력방지 60초 영상·컷툰 공모전 : 젠더폭력방지를 주제로 60초 분량의 영상물을 모집하는 공모전이었습니다. 전 국민(성별, 나이 제한 없음)을 대상으로 젠더폭력 방지 및 인식개선, 젠더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지와 연대 메시지, 여성인권의식 향상 등을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작품규격은 UCC분야의 경우 길이 60초 영상(엔딩 크레딧은 포함하지 않음)으로 제한을 두었습니다. ④ 한국경제신문 29초영화제 사무국 <제7회 커피 29초영화제> 서포터즈 모집 : 29초영화제를 개최하면서 영화제를 홍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서포터즈를 모집했습니다. 먼저 커피 29초영화제를 이해한 후 개인 SNS(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등) 활동이 활발한 사람들을 선발해 홍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 숏폼 영상공모전 : 만 24세 이하 청소년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주제는 충청북도 청소년 수련시설 홍보나 청소년활동 중에 선택하여 영상 콘텐츠를 공모하였습니다. 영상 길이는 짧은 영상으로 청소년 등 누구나 쉽게 접하고 시청할 수 있는 형식을 주문했습니다. ⑥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포스트코로나 콘텐츠기획단 ‘청소년 38초 다큐 공모전’, 고양이를 부탁해! : 공모전 명칭에서 드러나듯 ‘청소년’, ‘38초 러닝타임’, ‘다큐멘터리’ 등의 키워드가 조합된 공모전입니다. 대한민국 국적의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모든 청소년이 참가 대상이며, 자신과 함께하는 반려동물의 일상(다큐멘터리)을 38초 분량에 담도록 했습니다. ⑦ 강남구청, 강남구 숏폼 크리에이터 모집 : 강남구를 주제로 숏폼 영상 콘텐츠를 생산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1030 MZ세대(1984년 이후 출생자)나 문화예술인(노래, 방송댄스, 춤, 연주 등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과 소질이 있는자) 등을 대상으로 강남구 정책·홍보를 주제로 제작된 15~30초 이내의 영상을 모집했습니다. ⑧ 부천시 24초 영화제 : 응모 자격은 14세~24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제는 자유주제 또는 특별주제인 <한순간>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인 다작 접수도 가능하지만, 영상의 길이는 ‘딱! 24초’로 한정하였습니다. ⑨ 국토안전관리원 사고제로(49.0초) 영화제 유튜브 영상 공모 : 건설안전에 관심 있는 만 14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캠페인 주제는 건설안전 및 건설현장 사망사고 줄이기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순수 창작 영상이었습니다. 영상 길이는 ​40초~90초 이내(mp4, avi, mov/1920×1080픽셀(HD) 이상)​로 광고, 다큐, 브이로그, 모션그래픽, 애니메이션 등 모든 장르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⑩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니 코아트 누군지 아니?’ 60초 영상공모전 : 한국농업기술진흥원 ‘KOAT’를 소개하는 60초 영상을 만드는 공모전이었습니다. 60초 영상이라면 장르에는 제한 없음(광고, 숏폼, 캠페인, 애니메이션, 패러디 등)으로 진행했습니다. ⑪ 한국해양수산연수원 2022년도 해양수산연수원 ‘쇼츠’ 영상공모전 :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양수산연수원을 홍보할 수 있는 유쾌한 ‘쇼츠 영상’을 모집하였습니다. 쇼츠 폼이라면 CF/인터뷰/다큐/브이로그/웹드라마/스케치/모션 등 장르를 자유롭게 하였습니다. ⑫ (재)마포문화재단 2022 마포 동아리 숏폼 다큐 공모전 : 일반·고등학생부와 초·중학생부로 나눠 모집했으며, 마포에서 활동하는 슬기로운 동아리 이야기(동아리 관련 자유 주제)를 가지고 영상 길이 1분 내외로 제작한 작품을 공모하였습니다.⑬ 동아제약 제9회 박카스 29초 영화제 : 국내외 누구나 일반부, 청소년부로 나눠 29초 영화를 모집하였습니다. 주제는 [    ]와 [    ]사이, 박카스가 필요한 순간, 박카스가 있으면 좋을 순간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도록 했습니다. ⑭ 해양수산부 15초 해양 관련 주제영상 공모 :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양 안전의식 제고 및 바다 관련 모든 소재​에 대한 15초 영상물을 공모하였습니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카메라,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한 영상을 모집했습니다. ⑮ 청주시-SK하이닉스 60초 영상공모전 : 청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영상공모전으로 작품길이는 60초로 한정하였습니다. ‘Memory’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숏폼 영상을 모집했습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상반기 취업공모전 892건, 취업특전 170개!

씽굿이 상반기(1.1~8.9) 사이트 등록 공모전 중 ‘취업 관련 공모전’(입사특전, 취업프로그램, 창업 분야)을 분석한 결과 총 892건 공모전이 개최됐으며 이 중 취업특전을 제시한 공모전은 170건이었습니다.   ■ 상반기 ‘취업 특전’ 공모전 얼마나 개최됐나? 상반기 입사특전, 취업프로그램, 창업분야 등 취업관련 공모전은 총 892건이었으며, 이중 요강에 입사 특전을 제시하는 공모전은 모두 17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구체적인 특전으로 인턴채용 78건, 정직원 채용 39건, 인턴채용 또는 정직원 채용 34건, 입사가산점 16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입사 특전 공모전 현황(건 수)인턴채용 78정직원 채용 39건 인턴채용 또는 정직원 채용 34건입사가산점 16건입사가산점, 인턴채용 1건입사가산점, 인턴채용, 정직원 채용 2건기타 722건 ■ 주최기관은 어디가 많았을까? 상반기 취업 관련 분야 공모전이나 프로그램을 개최한 곳은 어떤 곳이었을까요? 일반 공모전 개최 경향과 다르지 않게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중앙정부 기관, 지자체 등이 많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중소기업,벤처기업이 187건, 중앙정부기관이 177건, 지자체 170건, 학교재단협회 149건, 공기업 54건, 대기업 50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취업분야 공모프로그램 주최사(건 수)중소기업,벤처기업 187건중앙정부,기관 177건지자체 170건 학교재단협회 149건공기업 54건대기업 50건학회 비영리단체 46건 해외 14건 외국계 기업 10건 신문방송언론 7건 기타 28■ 취업 분야 공모프로그램 참가 자격은 누구였나? 취업 관련 분야 공모전의 참가 자격은 ‘대학(원)생 및 일반인’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학(원)생, 일반인 대상 공모프로그램이 총 657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학(원)생 대상 프로그램이 98건을 차지했습니다. 이외에 일반인 및 제한없음은 88건이었습니다.+ 취업 분야 공모프로그램 참가 자격(건 수)대학(원)생, 일반인 657건대학(원)생 98건일반인, 제한없음 88건기업 35중고생 6건 대학원생, 일반인 2건기타 6건 ■ 총시상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 취업 관련 분야 공모전의 경우 일반 공모전보다는 총시상금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무료 취업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 프로그램도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총상금 1천만원 이하가 39건이었고, 5천만원 이상이 3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취업 분야 공모프로그램 총시상 규모(건 수)1천만원 이하 39건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 19건3천만원 이상~5천만원 이하 14건5천만원 이상 36건 기타 784건 이외에 취업 공모전 프로그램의 접수 방법으로는 ‘홈페이지’나 ‘이메일’ 접수가 가장 많았는데요, 순위로는 홈페이지 641건, 이메일 183건, 이메일 또는 홈페이지 30건,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 12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통계분석/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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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실험에 참여하실래요?

GLOBAL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실험에 참여하실래요?● 일상생활 실험실. 공공·민간·시민이 함께하는 ‘리빙랩’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삶의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가 사회혁신에 참여할 수 있는 ‘리빙랩’.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도시 전체가 실험실? 현장 중심의 ‘리빙랩’ 사회혁신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미 ‘리빙랩(Living Lab)’에 대해 들어보셨을 수 있을 겁니다. ‘살아있는 실험실’, ‘일상생활 실험실’ 등으로 해석되는 리빙랩은 크게 두 가지 특별한 점을 갖습니다. 첫 번째는 문제 해결이 필요한 공간에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중심적 문제 해결 방법론을 취한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시민이 실험 대상자가 아니라 실험 참여자가 되고 공공, 민간, 시민이 상호 협력한다는 점입니다.리빙랩은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갑니다. 앞선 기술들이 사회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작용하려면 사용자의 경험 등 데이터들이 많이 축적되는 것이 필요하고 따라서 현장 시민의 협력이 필요합니다.리빙랩의 대명사, 유럽 리빙랩이 본격화된 것은 유럽연합(EU)을 통해서입니다. 2006년 당시 유럽은 노후된 도시로부터 오는 문제점과 인구 쏠림 현상으로 인해 여러 환경, 안전, 주거 등의 사회 문제들을 겪었습니다. 유럽은 ‘리스본 전략’이라는 혁신 전략을 발표하였고 이 전략의 실행 방안이 유럽의 19개 도시의 ‘유럽 리빙랩 네트워크 (ENoLL)’였습니다. 유럽에서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만들 때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이전까지 시민들은 어떠한 제도가 도입되고 나서 ‘관찰 대상자’에만 불과하였지만, 이 리빙랩 네트워크에서는 혁신의 주체가 될 수 있었습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항상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결과만을 가져오진 않습니다. 오히려 사회의 양극화 등 문제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현대사회에서 ‘리빙랩’은 필요성을 갖습니다. 현장에서 시민들의 의견과 공공, 민간의 의견을 합쳐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기술을 적용한다면 유럽처럼 국내에서도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기술을 활용 사회문제 해결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리빙랩 성공 사례, 핀란드 칼라사타마리빙랩의 성공 사례 중 하나로 핀란드의 신도시 ‘칼라사타마(Kalasatama)’를 들 수 있습니다. 이곳은 약 10년 전, 버려진 항구에 불과했으나 핀란드 헬싱키에 집중된 인구를 분산시키기 위해 2010년부터 개발이 이루어졌고 현재 첨단 기술이 공존하는 스마트 시티의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칼라사타마는 3,000명의 입주민 중 약 1,200명이 리빙랩에 참여하는 등 주민들이 도시 설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특징을 갖습니다. 시민들이 도시설계에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장치가 잘 구축되어 있고 ‘혁신가 클럽’이라는 제도를 통해 시민들이 스마트 시티 사업 진행에 대해 쉽게 논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무인버스를 개발하는 기업 소흐요아(Sohojoa), 공유 공간 플랫폼 플렉시 스페이스(Flexi Space) 등 기업들이 기술 개발과 도입에 있어 시민들과 충분한 소통을 거치고 스마트 시티로의 도약을 함께 합니다.스마트 시티를 만드는 리빙랩스마트 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교통, 환경, 주거 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가 해결되어 시민들이 살기 편리한 도시를 뜻합니다. 이를 만들 수 있는 수단으로 작용하는 것이 바로 ‘리빙랩’입니다. 리빙랩을 통해 시티 전체를 실험실이라고 생각하고 시티에 설치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의견을 남기고, 데이터가 축적되면 스마트 시티가 추구하는 ‘사회문제 해결’이 보다 빠르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리빙랩은 민간 주도, 기업 주도, 공공 주도 총 3가지 방향성을 가집니다. 공공, 민간, 시민이 상호 협력하는 리빙랩에 여러분이 참여할 자리도 분명히 있습니다. 리빙랩은 지금도 지역시, 청년공간, 자치회관 등 곳곳에서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국내에도 리빙랩이 시민들에게 익숙해져 사회문제를 줄이고 스마트시티로 한 걸음 나아가면 좋겠습니다.글_박지원 대학생 기자​자세히

당신이 선택한 대외활동, 당신에게 좋은 영향 주고 있나요?

CAMPUS&CAREER당신이 선택한 대외활동, 당신에게 좋은 영향 주고 있나요?● 나에게 도움이 되는 대외활동 선택법내가 선택하고 활동하는 대외활동, 그러나 대학 생활과 삶에 방해가 되는 것 같고, 막상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한다면 스펙을 아무리 높게 쌓는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자신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대외활동 선택법’에 대해 생각해 봐요.-쏟아지는 정보-얼마 전 신문을 보다가 한 기사에 눈이 갔습니다. 이 기사는 대학생들의 삶을 취재한 기사였는데, 학생들이 평일은 학교 수업으로 보내고, 주말은 각종 대외활동으로 보내고 나니 정작 내 시간이 없어 불만을 토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는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할 수 있는 아주 손쉬운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인터넷에 대외활동이라는 네 글자만 쳐도 각종 대외활동 사이트들이 나옵니다. 굳이 치지 않아도 ‘에브리타임’이라는 대학생들의 필수 앱에서도 항목별로 대외활동과 공모전이 분류되어 있습니다. “취업을 잘하려면 그 분야의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대외활동과 공모전은 양치기다.” 이런 말은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커뮤니티에 공공연하게 오르내리는 말들입니다. 정말 외부 활동을 많이 해야지만, 내가 원하는 직종에 다 다를 수 있는 걸까요?-대외활동, 대학생에게 꼭 필요할까?-대외활동을 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스펙’, ‘인적자원’ ‘상금과 활동비’ ‘실무자와의 만남’ 등이 있습니다. 학업을 통해서 접할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대외활동으로 할 수 있고, 다양하고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며 진로를 정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는 이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읽은 기사에서처럼 ‘학기 중 대외활동을 병행하면서 할 일이 훌쩍 늘어나 매주 이어지는 회의와 봉사활동에 쉴 새 없이 바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몰려온다’고 말하는 학생과 ‘주변에서 다들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있는데 혼자 아무것도 안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무서워 다 하니까 나도 해야지’ 하는 마음에 대외활동 참여를 결정하게 된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두 가지 장단점의 대외활동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건 정말 하고 싶은 활동이어도 이 프로그램이 과연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 활동인지, 취업에 도움이 될 것인지를 철저하게 체크한 후 참여하는 것입니다.-좋은 대외활동은 어떤 걸까?-주최 측에도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생성하고, 참여한 참가자도 모든 기간이 다 끝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려면 주최 측과 참여자 모두 그만큼 진심으로 할 수 있는 대외활동이어야 합니다. 그럼 어떤 대외활동이 ‘좋은 대외활동’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스타트업 채용담당자는 “대외활동 그 자체의 내용보다 대학생 개인에게 의미화되는 바를 더 중요하게 평가한다”고 전했습니다. 대외활동 경력이 채용 과정에서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지원자가 해당 대외활동에 참여한 목적이 무엇인지, 이를 통해 진로나 스스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는지 설명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그렇기에 단순히 취업을 목적으로 도장 깨듯이 대외활동에 참여하는 행태가 취업에 도움이 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는 “지원자의 성향이나 태도, 역량에 대한 파악은 동아리 활동이나 학교생활 등 다른 영역을 통해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대외활동이 취업 시 필수 요소가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좋은 대외활동’의 기준은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떠한 직무가 본인에게 잘 맞을지, 스스로에 대해 파악하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색하는 도구로 대외활동을 활용한다면 시간적인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정말 필요한 대외활동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대외활동을 하고 있는 대학생 중 한 명으로서-대외활동을 하는 수많은 대학생 중 한 명으로서 저는 경험과 취업 이전의 다양한 업무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야기를 예로 들자면, 욕심이 많아 많은 분야의 일들을 도전하고 싶어서 영화도 만들어보고, 기사도 써보고, 촬영 수업도 듣고 하다 보니 가장 기본적인 학교 수업 참여에 부실하게 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간이 정말 없고,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번아웃이 계속해서 몰려온다면 과감하게 도전하려 했던 대외활동들을 다시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가치는 굳이 외부에서 찾지 않아도 교내에서도 생각보다 해결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글_정경선 대학생 기자​자세히

나는 깨지면서 성장한다! 우리는 절망하며 큰다!

COLUMN나는 깨지면서 성장한다! 우리는 절망하며 큰다! ●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ANTIFRAGILE’ 이야기 여러분은 부딪혀 깨질수록 단단해지는 사람인가요?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무수한 시간들을 뚫고 나가 인생의 진짜 의미를 맛보게 해줄 '프래자일(Antifragile)'의 힘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ANTIFRAGILE’이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 50위권에 입성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과시했습니다.‘ANTIFRAGILE’은 ‘깨지기 쉬운’이라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 ‘프래자일’(fragile)에서 나온 말로, 이는 단순히 단단해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충격을 가할수록 오히려 더 강해진다는 뜻인데요. 이는 마냥 견디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역경을 마주할수록 그 크기만큼 성장한다는 의미입니다. 데뷔때부터 논란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겪었던 르세라핌은 이 또한 성장을 위해 받아들이고 더 단단해지겠다는 의지를 잘 담아낸 듯 합니다.여러분은 살면서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문제를 마주하신 적 있으신가요?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힘든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목표를 세우고 원하는 결과에 다가서기 위해 노력하고 견디는 시간은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내 마음대로 잘되지 않을 때도 있고, 무수히 실패하기도 합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채는 것은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과정에서 생각보다 더 형편없는 내 부족한 모습을 마주하는 것도 힘든 일이죠.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이자 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의 저자 김경호 님은 자신의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속도를 기준으로 보면 나는 패배자다. 인생의 어느 때에도 한 번에 된 적이 없다. 뭘 하든 몇 번씩 넘어지고 난 뒤에야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었기에 남들보다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럼에도 한 번에 되지 않았기에 단단해진 내공과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성장의 동력 Antifragile 이처럼 고통스러운 경험이 오히려 사람을 더 단단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기사를 쓰는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대학에 입학했을 때 맞지 않는 전공에 1학년 때부터 힘들어했습니다. F학점을 맞기도 하고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했습니다. 하지만 불안과 조급함을 원동력 삼아 계속해서 하고 싶은 일들을 찾아보고 대외활동에 지원했습니다. 다양한 활동에 지원한 만큼 많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경험을 쌓았고, 그 덕분에 제가 즐거워하는 분야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지금 저는 훌륭한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되기를 꿈꿉니다. 주변 친구들에게 ‘원하는 꿈 찾아서 사는 것 같다’, ‘하고 싶은 일 찾아 하는 게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중입니다. 아직도 부족하고 배워야 할 점들이 많지만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처음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하나도 몰랐던 스무 살에 비하면 더 단단해졌습니다. 그건 고통스러워하면서도 나아가기로 결심했고, 아무리 스스로가 형편없어 보여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은 살면서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문제를 만난 적 있나요? 니체는 말했습니다. “나를 죽이기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도망치고 싶고 무너져내릴 것 같은 순간조차 “한 번 더!”를 외치며 더 강해진 '프래자일(Antifragile)'의 힘으로 나아가보는 것은 어떨까요?글_강지원 대학생 기자자세히

“저는 웹툰 작가, 웹툰 연구는 계속된다!”

HOT YOUTH“저는 웹툰 작가, 웹툰 연구는 계속된다!”아웃캠프족10년간 오직 웹툰 연구 YM(필명) 대학생 작가(백석대)웹툰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들 주목! 10년간 오직 웹툰만 연구해온 YM(필명)(백석대학교 영상 애니메이션 전공). 현재 스튜디오 선화 작가로 일하고 있는 YM님의 꿈을 이루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Q. 언제부터 웹툰 작가를 꿈꾸셨나요?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주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TV 애니메이션, 만화책을 보는 것도 좋아했기에 초등학생 때부터 장래엔 만화가가 되고 싶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어찌 보면 일찍부터 제 삶의 목표를 정하게 된 것이죠. 정확히 웹툰 작가를 꿈꾸게 된 것은, 중학생 때부터 웹툰 시장이 주목받게 되면서 자연스레 시대의 흐름을 타 만화가에서 웹툰 작가로 목표를 정하게 된 것 같습니다.성적이 크게 좋은 편도 아닌 평범한 초등학생이었지만 단순히 그림을 좋아해서, 좋아하는 만큼 꾸준히 그려서인지 주변에서 그림에 대한 저의 열정을 알아주었습니다. 그 당시 부모님께서도 제 관심사를 알고 제가 그림을 더 배울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만화 데생 책 여러 권을 제게 선물해주셔서 굉장히 감동했었죠. 어쩌면 막 새로운 열정을 불태우던 제가 더 활활 불타오를 수 있게 된 계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이후로 저는 꾸준히 만화를 그리며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만화를 전공하여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Q.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공부를 하였는지?웹툰을 그리는 데는 인체 비율이나 구도, 연출 등 많은 작법이 있어요. 그 때문에 이런 기본기를 다듬는 데에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평생 연구해야 할 부분이란 것을 알게 된 시점이죠. 사람이 초심을 잃어선 안 된다는 말처럼요.이런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 작법서와 일러스트, 아트북을 여러 권 사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이나 새로운 시각을 트는 데에 많은 참고가 됐습니다. 물론 좋은 평이 있는 만화책에도 드로잉, 연출, 스토리 등 한 번씩 보완할 점이나 새로운 부분 등 참고할 점이 많았습니다.최근에는 인터넷에서 다양한 서적들의 정보를 간략하게나마 얻을 수 있으므로, 미술학원에 다닌다거나 책을 사는 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도서관에 가거나 유튜브에 있는 다양한 강의를 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될 것입니다.그러므로 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무엇이든 찾아보고 감상하며,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요.Q.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제일 힘들었던 점은 사람이 발전하기 위해 한 번쯤 겪게 되는 ‘슬럼프’였어요. 어딘가 머물러 있고 더 나아가질 못한 것 같은 느낌을 받기 때문에, 창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지요.이럴 때 저는 다른 일을 하면서 극복했습니다. 막혔던 일을 멈추고 복잡해진 머리를 환기해 주는 목적이므로, 그림 연구나 크로키, 모작 같은 것을 하며 조금씩 슬럼프를 이겨내려고 했습니다. 이러다 보면 단순하게 깨달음을 얻고 슬럼프를 넘길 수 있었어요.사람마다 방식은 다르나 무엇이든 좋아요. 여러분도 슬럼프가 온다면 운동이나 산책, 새로운 놀이 등 본인이 휴식을 취하거나 즐거울 수 있는 것을 찾아보세요.Q. 웹툰 꿈나무, 웹툰 작가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해줄 조언이 있다면?웹툰 작가에게 중요한 것은 손목과 건강입니다. 간간이 산책하고 주기적인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웹툰 작가 특성상 밤샘 작업을 할 수도 있으므로, 비타민이나 건강식품,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꼭 챙겨주세요.덧붙여 주간 마감 일정 관리와 컨디션도 잘 조절해야 합니다. 웹툰 작가는 주 마감이 많은 편이므로 혼자 작업을 해야 한다면 어시스턴트 분을 고용하면 좋을 거예요. 만약 스튜디오 작가가 된다면 회사 팀 작업이 되어 다른 파트 작가님과 PD님과 호흡을 맞춰 진행하므로, 본인의 업무를 파악하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니 본인 스타일에 맞는 쪽을 찾아보세요.그 외, 회사마다 바라는 장르나 스타일이 있으니 대표작이나 론칭한 작품들을 잘 참고하여 거기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지원하시면 좋은 소식 들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저는 언젠가 작화 작가로서 원하는 작품을 만들어 런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본인이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글_박윤경 대학생 기자자세히

금속공예로 미래를 디자인해요!

CLUB DATE톡톡클럽 - 서울과학기술대 디자인 동아리 ‘메크로’금속공예로  미래를 디자인해요!​‘메크로’, 어떤 동아리인가요?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 동아리 메크로는 금속 공예를 중심으로 시각 및 산업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학습 동아리입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취창업 목표를 가진 학생들이 모여 컴퓨터 디자인 프로그램 툴을 공부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또한,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인 작품 제작과 공모전 출품 등을 준비하고 있기도 합니다.동아리의 특별한 점을 소개하자면, 모든 동아리 구성원이 1학년이라는 것입니다. 학년은 아직 낮을지라도, 자신의 목표를 위하여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모인 동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서로가 서로의 선생님이 되어 구체적인 활동을 소개하자면, 2D그래픽 툴인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3D모델링 툴인 라이노와 키샷 등 보편적으로 디자인 계열 취·창업에서 공통으로 요구하는 디자인 툴을 차례차례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선 목표는 각 툴의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입니다.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므로 효율적인 학습 방식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툴마다 가진 기능과 특성들이 다르다 보니, 동아리원들이 각자 두각을 보이는 툴들이 조금씩 다른데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채택한 방법은 ‘상부상조 튜터링’입니다.유튜브 인터넷 강의 및 자격증 서적을 구매하여 선행 학습이 되어있는 튜터가 다른 동아리원들에게 튜터링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통해 서로가 서로의 선생님이 되어 효율적인 학습을 진행하고 있어요.실무 능력을 중심으로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무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이론이 빠삭하더라도, 결국 사용자가 보는 것은 디자인적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단순히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활동을 진행하기보다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인 결과물을 창출하고, 포트폴리오로 구성하고 있습니다.동아리원 개인적으로는 공모전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후에 단기 직무 및 인턴 활동, 타 학술 동아리 참가 등의 활동을 통해 취·창업 시의 실무 투입을 위한 능력을 기르고 있어요.최근에는 3D프린터운용기능사 자격증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산업 전반에서 3D프린팅 분야가 떠오르고 있는데요. 디자인 분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미래를 디자인하는 디자이너정리하자면, 메크로는 대학 커리큘럼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는 부분들을 찾고 스스로 개척하며, 공부하며 ‘디자인을 통해 자신들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동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미래를 넘어 세상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자 합니다.여러분은 혹시, ‘배울 곳이 없다’는 이유로 무언가를 포기하고 있지는 않나요? 비슷한 학습 목표를 가진 동료들과 함께라면, 서로가 서로의 선생님이자 제자가 되어 성장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동아리 메크로처럼, 자신의 미래를 직접 디자인하는 학습 동아리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글 김수빈 대학생 기자​​자세히

주최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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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야간관광 특화도시 숏폼 공모전

“Imagine your Korea”한국관광공사, 2023 야간관광 특화도시 숏폼 공모전   공모전 담당자 Interview   한국관광공사 레저관광팀 김일중 차장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2023년 1월 9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3 야간관광 특화도시 숏폼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민이 인천과 통영의 10대 야간관광 명소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고 나누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자세한 공모전 가이드는 담당자인 김일중 차장님을 만나 들어보았습니다.   Q, ‘2023 야간관광 특화도시 숏폼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야간관광특화도시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하여 1월9일부터 3월10일까지 개최됩니다. 숏폼 콘텐츠에 열광하는 MZ세대를 타깃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Q.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무엇인가요?A : 야간시간(6 to 6)에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 및 콘텐츠로 관광소비를 창출하고 식음‧숙박‧교통‧안내‧쇼핑‧정책 등 야간 관광여건을 갖춘 도시입니다. ‘22년 9월 인천시(국제명소형)와 통영시(성장지원형)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국내1호로 선정되었습니다.   Q. 공모전 준비 시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A : 영상에 야간관광 특화도시별 ‘10대 야간경관 명소’가 최소 1개 이상 등장해야 합니다.   Q. 어떤 작품이 접수되길 바라나요? A : 각 도시의 밤을 아름답게 독창적으로 표현한 작품이 많이 접수되기를 바랍니다.   Q. 공모전 시상 규모와 활용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A : 부문별(인천시, 통영시) 대상 1팀(200만원), 최우수상 1팀(100만원), 우수상 1팀(75만원) 등 각 3팀, 6팀을 선정하여 상금과 함께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이 수여됩니다. 수상작들은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SNS 등에서 야간관광 홍보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Q. 마지막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 응모자들을 위한 응원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A : 동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출품하셔서 인천과 통영의 밤을 같이 빛내주시고 빛나셨으면 합니다. 수상하셔서 숏폼 작가 데뷔 등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글_김준태 기자   ● 한국관광공사 소개한국관광공사는 여행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글로벌 관광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 kto.visitkorea.or.kr/kor.kto​자세히

제26회 말사진 공모전

​제26회 말사진 공모전​​한국경마 100년, 세기를 박차다!공모전 담당자 Interview한국마사회 홍보실 홍종우 사원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제26회 말사진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올해로 한국경마 100년을 맞이한 한국마사회의 대국민 참여 행사인데요. 자세한 공모전 가이드는 담당자인 홍종우 사원을 만나 들어보았습니다.​1. ‘제26회 말사진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국내 유일의 경마 시행체이자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는 1979년부터 ‘애마사진전’ 이름으로 공모전을 시행해왔습니다. 이제는 ‘말사진 공모전’으로 이름은 바뀌었지만 유려한 피사체인 ‘말’을 소재로 하는 국내 유일한 사진 공모전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2. 공모전 준비 시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말사진 공모전인 만큼 작품에 소재로 말이 등장해야 합니다. 경마나 승마 등 말을 매개로 한 스포츠 경기를 담은 사진은 물론 승마장이나 목장 등 경기와 무관한 곳에서 촬영된 사진 작품도 출품 가능합니다. 다만 이번 공모전에서는 국내에서 촬영한 사진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촬영한 사진은 출품할 수 없음을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2019년 1월 1일 이후 촬영한 사진만 출품 가능하니 파일 정보 등을 통해 촬영 일자를 확인 후 출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1회 유소년 승마대회3. 올해는 어떤 작품이 접수되길 바라나요? 올해는 이 땅에서 경마가 시작된 지 100년이 되는 특별한 해입니다. 고난의 역사 속에서 태동해 국민들에게 기쁨과 유희의 시간을 선사하며 성장해온 우리 경마의 역동성과 스포츠성을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강조하고자 ‘세기를 박차다’는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말을 통한 스포츠가 보여주는 박진감 넘치는 장면, 말의 힘과 속도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을 담은 작가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9년 코리아컵 문학치프 (문세영 기수)4. 공모전 시상 규모와 활용 계획은?이번 공모전의 시상은 상금 400만원의 대상을 포함해 총 36개 작품에 대해 총 1천850만원 규모로 진행됩니다. 작품들은 오는 12월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에서 특별전시가 진행됩니다. 이후 부산경남과 제주의 경마공원 및 전국의 지사에서 릴레이 전시가 이어집니다. 이밖에도 향후 대한민국 말산업 홍보를 위해 다방면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5. 마지막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 응모자들을 위한 응원 말씀을 부탁드립니다.이번 공모전에는 휴대폰으로 촬영한 10개 작품을 선정하는 스마트폰 부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 속에 말을 담은 작품을 간직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용기 내어 출품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기승하고 교감할 수 있는 말은 한없이 친근한 동물이지만 알고 보면 상당한 겁쟁이입니다. 충분한 교감 없이 촬영을 위해 섣불리 다가갔다간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말과 충분한 시간과 거리를 가진 후 촬영에 임하시길 부탁드립니다.​글_박소은 기자​​<한국마사회 소개>한국마사회는 경마 시행을 책임지는 공기업입니다. 공정한 경마 시행으로 국민의 여가선용은 물론 경마수익을 통한 국가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산업 육성 전담 기관으로써 말산업과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자세히

제7회 학교 재난안전 콘텐츠 공모전

제7회 학교 재난안전 콘텐츠 공모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는 재난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학교 재난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7회째를 맞아 오는 8월 2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참여가 가능합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공모전 담당자를 만나 들어보았습니다.   Q,안녕하세요! 올해 개최되는 제7회 학교 재난안전 콘텐츠 공모전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제7회 학교 재난안전 콘텐츠 공모전은 국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재난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전파하여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교육부가 후원하고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매년 개최하는 공모전입니다. 2016년을 시작으로 벌써 7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학교재난안전을 주제로 포스터 및 사진, 그리고 이번에 추가로 신설한 동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표어 부분으로 학교재난안전이라는 주제로 육행시를,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관명을 주제로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Q. 올해 시상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포스터 및 동영상 공모 분야에 교육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총 61건의 작품에 대하여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이 시상될 예정입니다. 또한 최다응모 학교에 150만 원의 상금 등 총 3개교에 단체상을 시상할 예정입니다."     Q. 예비 참가자들에게 접수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있을까요?"포스터, 사진, 육행시 그리고 이번에 신설된 동영상 분야는 직관적으로 보았을 때 ‘학교 재난안전’을 연상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캐치프레이즈 분야는 기관명을 참신하고 획기적으로 홍보하는 부분이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올해는 어떤 작품이 접수되길 바라나요?"포스터, 사진, 그리고 이번에 신설된 동영상, 학교재난안전을 주제로 한 육행시 분야는 학교시설의 재난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학교재난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하는 작품을 기대하고 있으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캐치프레이즈 분야는 기관명을 획기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참신한 작품이 접수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Q. 공모전 수상작 활용 계획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공모전 수상작들은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수상작들은 온•오프라인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향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재난안전 예방 활동 홍보물 제작 등에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수상작을 모아 동영상을 제작하여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도 있습니다."   Q. 끝으로 공모전에 관심 있는 예비 참가자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공모가 종료되고 나면, 수상 작품은 학교 재난안전 예방을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공모전 참여를 통해 안전한 학교시설 문화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라는 학교재난예방 선도기관이 있다는 것도 많이 홍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소개>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교육부 산하 공직유관단체로서 1948년 설립된 이래 우리나라 교육시설의 안전 및 유지관리와 공제사업 등 관련 사업을 펼쳐 왔으며, 2020년 12월 4일부터 「교육시설 등의 안전관리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교육시설종합관리 지원을 전담하는 법정기관인「한국교육시설안전원」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안전원의 주요사업으로는 ①교육시설 통합정보망 구축,운영 및 관리 ②교육·연구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안전 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③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안전콘텐츠 개발 및 보급 ④교육시설 안전관리 기준개발 및 보급 ⑤교육시설 피해, 연구활동종사자의 사고등에 대한 신속하고 합리적인 교육시설 공제 등이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과 재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재난안전 최고 전문기관입니다.​ * 공모전 홈페이지 : 바로가기   자세히

2022년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우수 수업사례 공모전

“선생님이 만들어 학생들이 더 좋아하는~”2022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우수 수업사례 공모전공모전 담당자 Interview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교육서비스본부 온라인교과서부 김수정 연구원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서유미)에서는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 환경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를 적용한 우수 수업사례를 공모합니다.초·중·고 학교급별 3개 분야로 진행되며 9월 30일까지 모집하고 있는 이번 공모전의 담당자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김수정 연구원 님을 만나 자세한 공모전 도전 가이드를 들어보겠습니다. Q.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우수 수업사례 공모전의 목적과 주제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A.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이 보편화되었으며, 변화된 학습 환경에 따른 유연한 교과서 체제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활용 우수 수업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고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의 주제는 성취기준을 중심으로 3차시 이상의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를 적용한 우수 수업사례를 신청받을 계획입니다.Q.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에 대한 안내 부탁드리겠습니다. A.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e-book, PDF, 동영상 등)를 활용하여 제작한 교육자료 중 교육과정 정합성을 충족시키는 넓은 의미의 교수·학습자료를 총칭합니다. 학생의 수준과 특성을 가장 잘 아는 교사가 직접 교수·학습자료를 제작하여 온·오프라인 수업을 운영하므로, 모든 학생이 자신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수업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생 간 상호작용이 강화되어 학생 맞춤형 개별학습을 실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합니다.Q. 공모전 준비 시 유의할 점이 있을까요?A. 공모작 출품 시 저작권, 권리관계 등에 유의해주셔야 합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또는 저작권 소유 없이 무단으로 저작물을 인용·사용하여 발생하는 법적 문제 등에 관한 모든 책임은 제출자에게 있습니다. 다른 공모전 제출 등 동일 아이디어, 제작물로 공개된 수업사례는 시상에서 제외되며 선정 후 저작권 침해 발생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모전에 제출한 작품의 저작재산권은 출품자에게 있으며 학교 수업 및 수업 지원을 위한 이용 허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권리관계를 양지하셔야 합니다. 이외에 제출 규격, 파일 형식, 양식 등을 준수하여 제출해주셔야 합니다. 이 외의 자세한 유의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온라인콘텐츠활용교과서공모전.kr)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Q. 공모전 수상작 활용 계획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A. 공모전 수상작은 에듀넷·티-클리어 홈페이지 및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누리집에 탑재하여 대중에 공개하고, 재편집·공유·확산을 가능케 하여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활용의 활성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입니다. Q. 마지막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 응모자들을 위한 응원 말씀을 부탁드립니다.A. 미래형 교과서로의 체제 전환은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환경 구축 등 다양한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학생들이 융합과 연계 중심의 미래사회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미래형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는 교사가 직접 ‘만들어 가는 교과서’입니다.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를 통해 학생들은 보다 개별화되고 수준에 맞는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주시는 선생님들께서는 무엇보다 이러한 미래형 교과서 체제 전환에 선도적인 역할로서, 계속해서 우리 교육이 발전할 수 있는 선례를 남겨주시게 될 것입니다. 많은 열정과 다양한 아이디어, 큰 관심 부탁드립니다.글_장소영 기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소개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유치원부터 초·중·고·대학에 이르기까지 교육과 학술연구 분야의 정보화 사업을 수행하는 교육부 소관 공공기관입니다.​자세히

동학농민혁명 스토리(웹툰, 웹소설) 공모전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뿌리!”동학농민혁명 스토리 공모전공모전 담당자 Interview주관 서울신문 공공사업부 안병환 과장님                      전라북도와 정읍시, 고창군, 부안군에서는 개최하고 서울신문이 주관하여 동학농민혁명 정신 선양 메시지를 전달하고, 애국애족정신이 더욱 계승되고 발전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동학농민혁명 스토리를 공모합니다.웹툰/웹소설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오는 11월 7일까지 접수 받고 있는 이번 공모전의 주관사 담당자인 서울신문 안병환 과장님을 만나 자세한 공모전 도전 가이드를 들어보겠습니다. - 동학농민혁명 스토리 공모전의 목적과 주제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동학농민혁명 정신에 대한 선양 메시지를 전달하고, 애국애족 정신이 더욱 계승되고 발전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창조적인 콘텐츠 모집 프로그램입니다. 국민에게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뿌리인 동학농민혁명의 발상 지역인 ‘전라북도, 정읍, 고창, 부안’의 위상을 재확립하고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문화벨트’를 구축하려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의 새로운 문화가치를 창출해 나아가려 합니다.- 작품 제작을 위해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겠네요? ‘동학농민혁명’에 관해 간략히 안내 부탁드리겠습니다.아시다시피 동학농민혁명은 조선 봉건사회의 부정·부패 척결과 반외세의 기치를 내걸었던 대규모 민중항쟁으로 우리 역사의 3대 혁명이라 불러도 될 정도로 그 의의와 가치가 큽니다.특히나 민초들의 자발적 봉기라는 피지배계층의 주체적 사상이 반영된 혁명이고 외세로부터 나라를 구하려 했던 애국심의 민중항쟁이었습니다. 나아가 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 의지를 계승한 전국적 대규모 농민혁명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품 공모전 준비 시 참여자들이 유의할 점이 있을까요?동학농민혁명 발상 지역인 정읍, 고창, 부안을 바탕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문화벨트 구축을 위한 사업이라는 취지를 꼭 이해하고 기억해 주세요. 따라서 작품 속에는 반드시 정읍, 고창, 부안에 관한 내용이 반드시 일부 들어가야 합니다. 또한 완성도 있는 스토리를 위해 웹툰, 웹소설 분야의 최소 제출 분량이 정해져 있어 제시된 규격과 분량을 지켜주셔야 한다는 점도 유의 바랍니다. 이외에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꼭! 공모전 홈페이지(동학농민혁명스토리공모전.kr)에 방문하시어 확인해주세요.- 이번 공모전에 꼭 수상하고 싶은 도전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전략이나 팁이 될 만한 포인트가 있을까요?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정읍, 고창, 부안에 대한 내용이 반드시 들어가야 하며, 동점작 발생 시 세 지역 배경이 비슷한 비율로 들어갈수록 가산점이 부여된다는 사실도 기억해 두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스토리 구상하며 역사적 사료 참고가 필요할 경우, 서경문화사의 「실록동학농민혁명」, 나남출판사의 「동학농민혁명 100년사」 추천드립니다.또한, 작품 구상과 제작 전에 심사기준을 충분히 파악하고 의미를 이해하세요. 공모전 홈페이지에 심사기준과 배점에 관한 내용이 상세히 기재되어있으니 꼭! 홈페이지 안내 참고 후 작품을 제작해 주신다면 수상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준비하는 예비 응모자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우리 역사에 끼친 영향이 매우 큰 동학농민혁명을 웹툰과 웹소설로 되살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교훈과 재미를 선사하려 합니다. 역량 있는 많은 예비 응모자들이 이 공모전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의 위상을 드높이고 여러분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글_장소영 기자● 공모전 주관사 <서울신문> 소개서울신문은 1904년 창간하여 일제의 탄압에 맞서 항일구국운동을 펼친 대한매일신보를 계승하며, 118년간 영욕의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국민과 함께 지켜왔습니다. 지난 70여 년에 걸친 정부 소유 언론사로서의 공적 역할을 충실히 이어왔으며, 2021년 10월 민영화를 통해 중앙 정론지로의 새로운 출발로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신문, 최고(最高)의 언론이 되고자 합니다.자세히

수상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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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

제9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는 전 국민 대상 기업가정신의 바른 의미를 공유하고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제9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3월 30일부터 7월 1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슬로건, 노래·랩·동영상, 웹툰, 포스터 분야에 총 1,464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이 중 두 차례의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28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일반부 웹툰, 청소년부 노래·랩·동영상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수상자분들의 도전 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혁신과 도전으로 완성되는 기업가정신, 주제가 중요!-----------------------------------------​일반부 웹툰부문 대상 : 고철민 님-----------------------------------------​Q. 안녕하세요. 일반부 웹툰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해당 공모전을 참여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실까요?부산에서 자영업을 하면서 취미로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씽굿을 위주로 공모전 정보를 얻던 중, 기업가정신 공모전 공고를 보고 많은 것을 경험한 저에게 유리한 주제의 공모전이라 자신 있게 참가하였습니다.   Q. 해당 작품의 스토리를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어느 복싱 챔피언의 이야기를 청년에게 대입하였습니다. 우리의 삶도 사회라는 링에 올라가 몇 번이고 쓰러지겠지만 그때마다 일어서서 다시 도전하는 것이 언젠가 승리를 쟁취하는 길이며, 그것이 세상의 모든 승리자가 걸어온 길이라는 내용입니다.   Q. ‘기업가정신’을 웹툰으로 그리면서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표현하셨나요?오래전 스포츠 신문의 기사에서 읽었던 어느 복싱 챔피언의 인터뷰가 떠올랐습니다. ‘성공하는 자는 실패하지 않는 자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자’라는 내용의 인터뷰였습니다. 마침 기업가정신에 부합하는 내용이라 그 내용을 중심으로 청년들의 삶에 대입해 보았습니다.   Q. 공모전 경험을 바탕으로 공모전에 도전하시는 분들을 위해 TIP 혹은 조언 부탁드립니다!수십 회의 웹툰 공모전 수상으로 알게 된 것은 연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웹툰 공모전의 경우 그림 실력보다는 주최 측이 원하는 주제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더 중요한 듯합니다.또한 주제의 성격에 따라 이야기의 장르를 잘 선택하는 것이 수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들의 기업가정신 직접 영상에 담았어요!-----------------------------------------청소년부 노래·랩·동영상 부문 대상 : 봄이봄이 팀-----------------------------------------   Q. 노래‧랩‧동영상 부문 청소년부 대상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저희가 대상을 받을 줄은 생각도 못 했는데, 이렇게 받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이 공모전을 수상할 수 있도록 함께 도와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저희 작품을 좋게 봐주신 심사위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Q. 일상 속 기업가정신을 직접 발휘했던 내용을 영상에 담아주셨어요! 평소에 기업가정신에 관심이 있으셨나요?중학교 때까진 기업가정신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창업, 기업가정신에 관한 강의들과 대회, 공모전 등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활동을 하게 되면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영상에 나오는 활동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기업가정신을 발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Q. 팀으로 참여해주셨는데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남다른 에피소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해당 공모전을 늦게 선생님의 권유로 알았습니다. 그래서 평소 함께 작품을 만들던 친구들끼리 모여서 팀을 꾸려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업과 병행해야 했기에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공모전 마감 전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계획부터 완성까지 진행하여 영상에 많은 아쉬움이 남게 되었습니다.   Q. 앞으로의 꿈이 있다면 무엇일까요?많은 사람이 다양한 작품을 접하면서 목표를 설정하거나 삶을 살아가는데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등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작은 변화가 세상의 변화까지 이끌어온다는 나비효과를 닮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많은 사람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더 넓힐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글_ 신민아 기자 자세히

제16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제16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농촌으로 떠나는 치유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16회 농촌경관 사진공모전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최종 심사 결과 대상 1점을 비롯하여 총 48점(일반카메라 33점, 휴대폰 15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7점, 입선 37점)되었습니다. 농촌의 따사로운 가을 아침을 아름답게 표현한 최고 영예 대상 수상자 김동선 님의 당선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제16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경쟁작을 제치고 대상을 받으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먼저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을 주최하고 주관한 농림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및 공모전에 참가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잊혀가는 농촌의 모습을 메시지로 담아 사진이라는 매개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고 농촌 경관 사진 공모전이 더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공모전을 참가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저는 평소에 농촌에서 자랐고 농촌만의 향수를 사랑하고 그리워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진으로 담는 것을 즐겼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공모전 소식을 접하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평소에 ‘농촌경관 사진’에 대해 관심이 있으셨나요?우리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가는 풍경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필사를 나가기도 하며 사진을 담아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름다운 농촌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갖게 된 것 같습니다.   - 작품을 보면 고즈넉한 순간을 잘 포착해, 아름답게 담아내 주신 것 같습니다. 촬영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농촌의 풍경을 보여주는 낙안읍성의 가을 아침 날에 문득 사진을 담으러 나갔습니다. 주인을 따라나선 반려견과 풀을 먹는 염소들, 그들과 거니는 농부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을 운 좋게도 담았습니다. 농부님에게 감사의 글을 올리며 다시 만나면 좋은 대접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농촌경관을 담아내기 위해 공모전에 도전하시는 분들을 위한 촬영 팁이나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촬영 포인트라면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움과 농촌의 향수를 풍기는 장면을 담는 것입니다. 이러한 장면들은 자연과 향수에 집중해서 사진을 찍다보면 저절로 담기는 것들이기 때문에 온전히 집중해서 사진을 찍어보시길 바랍니다.   글_원현지 기자자세히

제9회 안전한 학교 공모전

제9회 안전한 학교 공모전교육부(장관 이주호)와 17개 시도교육청, 학교안전공제중앙회에서 주최, 주관한 제9회 안전한 학교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최종 심사 결과 총 43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대상 10점, 최우수상 11점, 우수상 22점)되었습니다. 학생안전지도 그리기 부문 중에서도 고등부문 대상 수상 안법교집합팀(안법고 강다희 외 16명)을 이끈 지도교사 이재원 선생님의 도전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제9회 안전한 학교 공모전 학생안전지도 그리기 부문(고등)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대상을 받으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우선, 너무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쁜 마음보다 놀란 마음이 큽니다. 이와 같은 좋은 공모전을 개최해 주신 교육부, 17개 시도 교육청, 학교안전공제중앙회에게 감사드리며, 교사와 학생들을 위해 끊임없는 지원해주신 교장신부님, 교감선생님 및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무엇보다 학생들과 함께 한 활동이라서 더욱더 이 상이 빛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 팀이 목표한 것처럼 학생의 안전에 앞장서 우리 사회가 더욱 안전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안전한 학교 공모전을 참가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교내에서 학생들과 함께 지도 및 영상 제작과 관련된 활동을 하는 선생님이 많다 보니 이번 안전한 학교 공모전에 대해 관심이 높았습니다.또한, 학교 안에서도 경쟁이 있었기에 저희 팀 또한 최선을 다해 참여한 것 같습니다. ‘안전’이란 단어는 모두에게 민감하게 인식되고 있으며, 이제는 친숙한 단어가 되어야 하고 학생들 또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모두가 의욕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평소에 ‘학교 안전’에 대해 관심이 있으셨나요?평소 폭력 예방이나 재난 안전, 응급처치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았지만, 이렇게 학교안전에 대한 영역이 다양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이번 활동을 계기로 더욱 학교 안전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 학교 안전에 앞장서면 우리 사회의 안전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학생들이 훗날에는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가 될 테니까요!   - 작품을 보면 상당히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문제점을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해주신 것 같습니다. 안전 지도를 만들면서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학생들의 엄청난 ‘의욕’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 팀은 기획, 창작, 분석팀으로 구분하여 진행되었기에 주어진 일에만 급급할 것이라 예상하였습니다.하지만, 마치 대기업 부서처럼 생각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파생된 아이디어와 요구사항이 많아 놀랐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재료 추가로 인해 시간 소요가 많았지만, 기다림의 재미라 할까요? 오히려 주문한 재료가 오기를 기다리며, 얼른 활동하고 싶다는 의욕을 높였습니다.한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결국 모두가 연계되어야 하기에 그 속에서 도움을 주고, 협력을 배워 완성하였기에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만큼 공동체의 힘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안전한 학교 공모전에 도전하시는 분들을 위한 팁이나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어떤 활동이든 정해진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시작은 창대했지만, 막상 시작되니 막막함이 더욱 컸던 것 같습니다. ‘인원 모집을 어떻게 할까?’,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지?’, ‘예산 사용을 어떻게 해야 할까?’ 등 고민거리가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단순하게 접근해 보자’라는 마음으로 학업에 지친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것, 예쁜 것,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상징적인 것들을 구상하다 보니, 한결 수월한 활동이 되고, 결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정답이 많았습니다. 모두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글_원현지 기자​자세히

2022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

“일상 속 화학의 긍정적 가치를 전파하다!”한국화학연구원, 2022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미혜)이 지난 10월 26일 ‘2022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24점을 발표했습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화학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웹툰·카드뉴스, 이모티콘 분야의 작품을 공모했는데요. 1위에 오른 분야별 대상 수상자분의 당선 노하우를 들어보았습니다. 요리와 관련된 화학 이야기 “도전! 케미 요리”------------------------------------------* 웹툰·카드뉴스 분야 대상 : 문지혜 님 -------------------------------------------​- 2022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 ‘웹툰·카드뉴스 분야’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대상 소감은?우선 뜻하지 않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놀랐고 또 기쁩니다! - 공모전을 참가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평소 과학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보는 것에 관심이 많았는데, 우연히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모전에 참여를 고민하며 <케미러브> 홈페이지에 있는 많은 대중화 콘텐츠를 보게 되었고, 다양한 화학 지식을 알게 되면서 저도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평소에 ‘화학’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셨나요?학창 시절 학교에서 배웠던 화학은 어렵기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우리 삶에 화학이 녹아 있지 않은 부분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점이 더 재미있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케미 요리!’라는 제목만큼 웹툰 콘티부터 창작까지 각고의 노력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 제작 과정에서의 에피소드가 궁금합니다. 처음 웹툰을 구상할 때 어떤 내용을 다뤄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처럼 ‘화학’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내용에 대해서 고민하고 잘 만들려는 욕심을 내다보니 이야기가 점점 더 복잡하고 어려워져서 다시 원점에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주제인 요리와 관련된 화학 이야기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요리와 화학을 접목해서 웹툰 이야기를 풀어낼 생각은 어떻게 하셨나요?화학분야에 대해 조사하면서 제일 재미있었던 점은 나의 일상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들이 화학작용에 의한 것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의 조리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에 대해 다루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것들에서 일어나는 몰랐던 화학작용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웹툰/카드뉴스 공모전 도전자들을 위한 꿀팁이나 조언 있다면?자신에게 재미있었던 내용을 다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보는 사람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오늘도 즐거운 화학 요정 ‘케미’를 만나세요!------------------------------------------* 이모티콘 분야 대상 : 김재승 님-------------------------------------------​- 2022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 ‘이모티콘 분야’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처음 작업하면서부터 대상을 받을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못해서 처음엔 얼얼했습니다. 발표 전 표절 확인 기간에 확인해보았는데, 너무도 쟁쟁한 분들이 많으셔서 입상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상자 발표 후 믿을 수 없어서 몇 번이고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참가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유년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는데 졸업 후 일하면서 한동안 손을 놨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림을 시작한 지는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여타 플랫폼에 이모티콘 출시를 해보고 싶어서 연습하고 도전하던 중 화학 창의 콘텐츠 공모전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 평소에 ‘화학’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셨나요?평소에 화학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아는 정도의 상식선에서만 접해본 분야였기에 처음엔 막연하게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화학은 학창 시절 교과서로만 접하던 분야라 처음엔 막막했는데 오히려 이런 일반인의 시각에서 친근하게 풀어보자는 생각으로 접근했습니다. 그런데 작업을 지속하면서 생각보다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유머러스하게 풀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6종 케미 이모티콘’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에서의 에피소드가 궁금합니다. 생소한 분야라서 처음엔 검색만 며칠을 할애했습니다. 어렵고 진입장벽이 높은 학문 분야이기에 검색해서 나오는 결과물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주변에 화학을 부전공한 동생한테 물어보면서 자료를 수집했습니다. 초반에는 진지하게 화학 관련된 이모티콘을 그려볼까 했는데 검색 결과 드문드문 ‘이과 유머’가 보였습니다. 이런 말장난이 접근하기 쉽고 친근할 수 있겠다 싶어서 넣은 표현들이 ‘아주 그냥 화학!’ ‘내가 질소(N)냐’ ‘으앙 분해’입니다. 특히 분해하는 케미 위로 원소가 분해되는 이모티콘은 실제로 주변에서 아이디어도 괜찮고 귀엽다는 평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업 자체는 케미 캐릭터가 동글동글하고 귀여워서 동작을 그리거나 대중적으로 어필하기 수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이모티콘 공모전 도전자들을 위한 꿀팁이나 조언 있으실까요?꿀팁을 전하기에는 저도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작업 진행 과정을 보면, 작업 기간 자체가 오래 걸리지는 않았지만, 검색과 내용정리만 해도 며칠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작업을 하면서는 쉬지 않고 작업했던 것 같습니다. 완성 후에 바로 제출하지 않고 다음 날 검토하고 수정하는 작업도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이런 노력이 공모전 작품에 녹아 있었던 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그리고 저는 관련업을 하고 있지도 않고, 전공자도 아니라 ‘일반인의 시점에서 화학에 관련해 어렵지 않게 풀었던 케미의 액션들이 더 어필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다른 참가자분들 작품도 너무 완성도 높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 같이 노력하고 만들어낸 결과물이기에 이번에는 운이 한 스푼 더해져서 저에게 다른 분들보다 조금 더 좋은 결과가 온 것 같습니다.글_박소은 기자자세히

제39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신비로운 기상기후 현상을 국민의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내다!​”제39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기상청은 ‘제39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40점을 발표했습니다. 대상에 지난해 8월 9일 폭염 속에 서울 도심 중 일부에만 비가 갑자기 쏟아지는 순간을 포착한 김주형 님의 ‘국지성 호우’ 작품이 선정됐으며, 금상에는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주변에 번개가 치는 모습을 찍은 유수기 님의 ‘성산일출봉에 구름, 번개’가 선정되었습니다. ​> 유수기 님의 作 ‘성산일출봉에 구름, 번개’제39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은 다양한 기상현상을 국민이 직접 기록함으로써 기상 및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며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오는 2월 15일까지 접수가 진행되었습니다. 공모 주제는 △일상 속 신비로운 기상·기후 현상 △기후변화로 인한 현상 △가뭄, 홍수, 대설, 태풍, 지진 등으로 빚어지는 자연재해 현상 △날씨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 등으로, 이를 표현한 사진 또는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날씨와 자연이 빚어낸 조화와 아름다움, 위험기상의 위협적 모습을 생생히 잘 담아내 이번 공모전 수상작 중 금상을 수상한 유수기 님의 당선 스토리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 금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감을 부탁드립니다.“성산일출봉 위에 반짝이는 작은 별 사이로 우레와 같은 번개가 치는 모습이 무섭고 두려웠지만, 유유히 하늘에 별과 번개가 공존하는 것 또한 경이롭고 신기한 모습에 감격스러웠던 그 날을 회상해봅니다.금상을 받고 나니, 무섭고 힘들었던 그 날이 봄눈 녹듯이 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공모전을 참가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평상시에 번개 사진을 찍고 싶었습니다. 새벽 1시에 번개가 치길래 지인과 함께 성산일출봉으로 향해서 사진을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 평소에 ‘날씨와 기후변화’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셨나요?“네! 물론입니다. 이곳 제주도에는 날씨 변화가 가장 심한 곳으로 사면이 바다와 가깝게 있기 때문에 날씨 변화가 광장이 심합니다. 제주에 살면 누구나 늘 날씨 변화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 이번 공모전을 통해 경이로운 자연 사진을 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 공모전 준비하면서 남다른 에피소드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번개 사진을 촬영하면서 가장 무서웠던 것은 번개였습니다. 번개가 내가 있는 쪽으로 떨어지지 않을까 두려워하면서 촬영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사진 공모전을 준비하는 또 다른 도전자들을 위한 꿀팁이나 조언이 있다면?“좋은 사진을 찍는다는 건 때론 도전과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점을 기억하면 남과 다른 사진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한편 수상작 전시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진행되었으며, 대전을 비롯한 전국에서 다양하게 진행했습니다. 기상청은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허태영)와 함께 '제39회 기상·기후사진전'을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전라북도 대아수목원에서 개최했었으며, 이 전시회에는 ‘제39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주형 님의 지난해 8월 서울 도심 일부 지역에만 비가 쏟아지는 순간을 담은 <국지성 호우>와 성산일출봉 근처 차 안에서 번개를 촬영한 <성산일출봉에 구름, 번개>(금상/유수기), 김제 벽골제 부근 상공의 회오리구름 기둥을 포착한 <용오름 현상>(은상/김용천), 4월 초 봄날 아침에서리 맞은 꽃의 모습을 담은 <시련 속의 아름다운 할미꽃>(은상/김영곤) 등 수상작 37점이 소개됐습니다.안개, 구름, 무지개, 태풍 등 다양한 기상기후 현상을 기록한 지난 수상작 898점은 기상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글_박소은 기자​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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