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송건호 대학사진상
2020 여성폭력방지 콘텐츠 공모전
VR·AR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제7회 대한민국 선거사진공모
2020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롯데리아 그래픽 공모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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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R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제7회 대한민국 선거사진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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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2020 한국옥외광고센터 우수간판 모니터링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모집

공모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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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공모전 주최사 담당자들의 조언 분석

플래너 “주제를 분석하여 실용적인 대안과 콘텐츠 주세요”   * 2019-2020 공모전 주최사 담당자들의 조언 분석​공모전에 도전할 때 도전자의 시각만이 아니라 주최사가 원하는 작품으로 접근한다면 훨씬 당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됐던 주요 공모전 주최사 담당자들의 당선 조언을 분석해 ‘주최사가 원하는 작품’의 비밀을 소개합니다. ​ 다양한 공모전 분야에서 주최사 담당자들이 원하는 작품은 어떤 것일까요? 주최사의 고민을 충분히 검토한 후 차별적인 아이디어나 실용적인 작품을 제안해 달라는 것이 공통적인 목소리였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2020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의 담당자 황석현 대리는 먼저 주제를 체크한 후 차별성을 더하라고 주문합니다.  그는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전기안전 요령이나 수칙을 표현하면 되지만, ​가정 내 전기안전 수칙만을 고집한다면 타 응모작과 차별성이 없어질 수 있다”며 “1인 가족, 반려동물, 캠핑장, 전통시장 등 다양한 대상과 장소의 전기안전 소재를 활용한다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가이드했습니다.   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 2019/20 중독 예방 공모전의 심사기준 역시 같은 맥락입니다. 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 김한 대리는 “주제적합성, 독창성, 활용성, 대중성, 완성도 등 5개 요소를 각각 20%의 동일한 비율을 반영하여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제에 관한 관심에 신경 써달라고 주문합니다. 그는 “중독의 심각성, 폐해를 보여주는 작품뿐만 아니라 중독의 대중성을 보여주는 접근방식도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주제의 관점을 충분히 분석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2019 재난 대비 마음건강 수칙 홍보콘텐츠 공모전 역시 주제를 철저히 파악하고 실용성에 신경쓰라고 주문하고 있습니다. 공모전 담당자인 국립정신건강센터(국가트라우마센터) 김소연 사무관은 “재난을 주제로 하다 보니 두렵거나 무서운 장면을 연상하기 쉬운데, 재난대비 마음건강 수칙 내용을 따라 전 연령층이 모두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되어 실제 활용될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2019년 미래복합재난 시나리오 공모전의 경우에는 주제이해와 독창성, 현실성 등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담당자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연구개발과 진경혁 사무관은 “타당성, 독창성, 완성도, 현실성, 파급성 등의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다”면서 “이러한 기준도 중요하지만, 주제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시나리오에 담겨 있는가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그는 현실성과 대비성을 강화해 두 개 이상의 재난이 맞물려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모습을 상상하며 응모작품을 준비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팁을 주기도 했습니다.   금융산업공익재단, 일자리 창출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이 제시하는 도전 팁도 비슷했습니다. 금융산업공익재단 사무국 김경화 팀장은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양질의 아이디어, 실현가능성이 있는 우수한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며 “수상한 사업 중 타당성을 검토하여 현실화 대상 사업을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 화학창의 콘텐츠 공모전의 한국화학연구원 대외협력실 양경욱 실장 역시 “무엇보다 주제를 잘 살려주시면 가장 좋겠다”며 “누가 봐도 화학의 역할과 중요성을 잘 표현한 콘텐츠면 좋을 것 같다”고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덧붙여 화학연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을 꼭 방문해서 주제와 관련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참고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제14회 에이즈 예방 대학생 광고공모전는 주제에 대한 이해와 느낌을 잘 활용하는 게 좋은 결과의 방향이라고 소개합니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홍보사업부 조주연 간사는 “에이즈라는 주제가 아직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주제이니만큼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에이즈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느꼈던 점들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모두가 공감 가능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부분 주최사가 원하는 작품은 분명히 공통점들이 있습니다. 주제를 충분히 분석하여 실용적인 대안과 차별적인 콘텐츠를 제시하면 공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글_이동조 전문기자(공모전코칭 전문가)​       자세히

개강, 새내기를 위한 공모전 도전 10단계

개강입니다. 공모전에 꼭 수상하고 싶다면 기억하세요. 대학 1학년생이나 공모전 초보자들을 위한 성공도전 10단계를 정리해 봅니다. 이동조 전문기자  1단계. 좋은 공모전 팀을 찾아 팀원이 돼 보세요. 요즘 공모전은 규모도 커지고 심도 있는 주제를 다루다 보니, 혼자 준비하고 도전하는 데에 여러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새내기거나 경험이 없다면 학과나 학회, 동아리, 학교 밖 연합동아리 등에 있는 기존의 좋은 공모전 팀에 들어가 공모전의 노하우를 쌓아가세요.  2단계. 관심분야 공모전을 정하고 관련 자료를 꾸준히 모으세요. 관심분야가 정해지면 그 분야에 대한 다양한 공모전 정보를 모아 보세요. 특히 씽굿 사이트에 제공되는 주최사 인터뷰나 수상자 인터뷰, 심사평, 수상집, 전시자료, 수상작품, 수상에 대한 노하우에 대한 기사나 글을 두루 살펴보면서 정리해 두세요. 데이터 자료를 모으고 읽어가다 보면 처음엔 막연했던 공모전 도전방법이 점점 선명해질 것입니다.  3단계. 공모전 아이디어 노트를 만들어 늘 기록하세요. 아이디어 능력은 평소 관심분야를 정해 꾸준히 메모하고 관리할수록 커집니다. 평소 보고 듣고 느낀 생각이나 자료, 아이디어를 메모해 잡아두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디어 노트가 매우 유용합니다.   4단계. 공모전 주최사의 의도와 주제를 충분히 파악하세요. 해당 공모전에 관한 연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단순히 요강이나 주제분석에 그치지 말고 어떤 환경이나 시장에서 주최사가 어떤 의도로 이 공모전을 진행하며 궁극적으로 어떤 작품이나 아이디어를 모집해서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전체를 고민해 보세요. 5단계. 다양한 제작 스킬을 배우고 업그레이드 하세요.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했다면 이를 멋지게 작품화해야 합니다. 글짓기, 광고, 영상, 기획서, 논문작성, 프레젠테이션 등에는 수준 높은 스킬이 필요합니다. 때론 좋은 스킬이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6단계. 관심분야의 수상작을 확보하여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꾸준히 분석해 보세요. 평소 공모전 수상작들을 찾아 자기만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치밀하게 분석해 보는 것이 공모전 당선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길입니다. 관심 분야별, 테마별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수상작품들을 수집 관리하면서 참고하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7단계. 공모전 프로젝트 전체 과정의 설계도를 그리세요. 공모전 출품과정은 하나의 프로젝트입니다. 따라서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공모전 요강분석, 문제정의, 차별적인 아이디어 도출, 데이터(리서치, 만족도 조사, 검증, 선행사례조사 등), 아이디어 적용과정, 기대효과, 작품화 과정(스킬 적용), 피드백 및 보완, 출품 등입니다. 이런 단계별 과정과 핵심포인트를 설계도로 그려 도전하고 경험을 쌓아보세요. 8단계. 주변의 의견이나 조언을 많이 구하세요. 공모전의 최종 아이디어나 작품을 확정할 때 주변의 의견이나 평가를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학생들이라면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거나 교수님을 찾아가 아이디어를 평가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9단계. 지금 당장 도전하세요. 개강인데, 1학년인데, 바쁜데, 내가 뭘? 떨어질 텐데. 여러 가지 핑계로 자꾸 도전을 미루지 마세요. 공모전이 대학생활에 전부는 아닐지라도 앞으로 꿈을 펼쳐 나갈 인생의 중요한 기회를 열어줄 것입니다. 일단 한번 부딪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전하다 보면 저절로 열정이 생겨납니다.  10단계. 미래 진로와 공모전 분야를 연계해 도전해 보세요. 공모전 선택법으로는 전공과 관련된 것, 전공과 상관없지만 앞으로 하고 싶은 진로나 직종 분야와 관련된 것, 평소 재능이나 끼가 있는 분야, 다양한 경험을 쌓아보고 싶은 분야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은 미래 진로와 취업에 ‘효과적인 스펙’이 됩니다. 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새해 사업자금을 투자받기 기획서 작성전략

창업, 아이디어 제안, 기획서, 마케팅, 광고기획 등은 논리적인 제안서 작성이 필요합니다. 특히 사업자금을 투자받을 수 있는 창업, 사업계획서 작성의 5가지 체크포인트를 소개합니다.   1. 쉽고 명확한 설명으로 이해시켜라. 투자자들의 경우 매일같이 적게는 수십장에서 수백장 분량의 사업계획서 양식을 검토하기 때문에 문서 하나하나에 집중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최대한 쉽고 간단하고 카테고리별로 명확하게 정리하는 게 필요합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용어는 최대한 피하고 경쟁사와 차별화된 전략, 그로 인한 이점과 비전, 단점을 최대한 간결하고 담백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경쟁자와 다른 차별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라. 왜 당신의 아이디어에 투자해야 하는지는 다른 경쟁사보다 더 낫고 더 성공가능성이 높다는 걸 어필해야 합니다. 기존 경쟁과 무엇이 다르고 독특하고 경쟁력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충분히 기존 업체를 연구하여 차별화된 부분이나 경쟁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미래 사업의 명확한 비전 제시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객관적이지 못하고 전문성이 떨어진다면 투자유치에 실패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아이디어 제시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승전결의 발전방향과 구체적인 미래성공 설계도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후 계획안이나 기대성과를 명쾌하게 그려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4. 주변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통해 약점을 보완하라. ​​약점, 의심스러운 것, 궁금해할 만한 요소, 명확하게 이해 되지 않을 부분 등을 평가자 입장에서 체크한 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기획서는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기대효과, 경제성, 수익근거를 제시하라.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한 후 자원의 투입을 거쳐 모델을 통과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 명확하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 결과값에 구체적인 기대효과, 경제성, 수익을 제시하고 그렇게 도출되는 근거와 과거를 충분히 제시할수록 신뢰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 결과도출에 개인적인 판단, 감성, 기대를 최대한 버리고 수치, 객관적 근거를 중심으로 제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글_ 이동조 기자 자세히

겨울방학 스펙업 대외활동 도전가이드

겨울방학을 맞아 스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대외활동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요? 자신의 전공이나 경험, 미래 진로를 연결하는 대외활동 분야를 골라 도전해 보세요.우선 1~2학년의 저학년이라면 쉽고 가벼운 프로그램, 예를 들어 모니터 활동 후 간단한 보고서 제출활동과 같은 '당선' 가능한 대외공모전에 참여할 것을 권합니다. 비록 조건이 다소 좋지 않더라도 경력과 기업문화의 다양한 면을 경험해 볼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는 큰 이익이 될 것입니다. 우선 처음 시행하는 곳, 대기업이나 큰 기업이 아니어서 경쟁률이 낮은 곳 등에서 경험을 쌓는다면 그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경쟁률이 높거나 큰 기업의 참여형 프로그램은 기존의 경력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경력 없이 '의지' 하나로 지원할 경우, 오히려 실패할 수 있습니다. 3학년 때는 '대학지원 전략'과 비슷하게 1~2군데는 하향지원, 1군데는 상향지원을 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상향지원한 곳에 당선이 돼 활동하면 좋겠지만, 하향지원한 곳에 활동하게 된다고 전혀 실망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 자체가 더 많은 경험과 경력을 쌓는 토대가 될 테니까요. 운 좋게 두 곳 모두 당선권에 들 것 같으면 여러 가지 체크포인트(장래 진로, 만족도, 기업인지도, 경험수준 등)를 통해 자신에게 더 어울리는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3학년이라면 그동안 대학생활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꼭 해보고 싶었던 프로그램, 자신의 능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에 도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4학년은 겨울방학 기간에 참여해 졸업과 동시에 취업과 연결될 수 있는지, 그런 곳이 있다면 그동안 다양한 경력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지원해 보세요. 참여형 프로그램들의 종류는 ▷기업 마케터 활동 ▷국토대장정 ▷해외 문화탐방대 ▷기업 아이디어 기획단 ▷환경탐사 또는 봉사대 활동 ▷기업 모니터 요원 ▷브레인팀 ▷프로슈머 ▷고객평가단 ▷리포터 및 학생기자 등 다양합니다. 이들은 모두 대외활동 공모프로그램이라는 점이 공통점이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논문을 쓰거나 디자인 작품을 만들어 내는 학구파보다 다양한 SNS 콘텐츠를 제작하는 능력과 함께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활동파가 유리합니다. 참여형 공모전 분야별 지원전략▷ 체험, 도전, 탐사 활동- 열정과 패기, 진취적인 사고만 갖추고 있으면 됩니다.- 물론 장거리 이동을 견딜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과 건강한 신체는 필수입니다.- 누구보다 강한 자신감과 함께 단체행동이 필수이기에 리더십, 파트너십 등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해외 문화 탐방대- 특별히 전문적인 능력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나 탐방주제에 대한 획기적이면서 다양하고 폭넓은 시각을 요구합니다.- 팀별로 이루어지기에 외국어 구사 능력이 꼭 필수는 아니지만, 팀원 중 적어도 한 명은 외국어 구사가 필수입니다.- 조별 독자행동이기에 리더십, 파트너십 등 팀워크가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 마케터·모니터 요원 등 기업 관련 활동 - 열정적인 모습과 함께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인물을 선호합니다.- 해당 기업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모집 분야에 대한 정보를 미리 숙지하세요.- 팀워크(조직문화)에 잘 어울릴 수 있는 인물을 선호합니다.- 여러 관심 분야나 기 경험자를 우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각종 자원봉사단 활동 - 관련 분야 행사의 경우 해당 전공 분야 학생이면 매우 유리합니다.- 기 경험자나 외국어 등 다양한 능력을 보유한 인물을 우대합니다.▷ 창업경진대회 -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템 확보가 중요합니다.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아이템)- 경영·홍보·마케팅 전략의 싸움입니다. 특히 회원수(고객) 확보전략, 수익창출 구조, 판매전략, 품질 전략이 명확해야 합니다.▷ 리포터 및 학생기자 등- 하고자 하는 의욕이 가장 중요하며, 참여 동기가 분명할수록 좋습니다. 학보사나 명예기자 활동 경력을 우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 다양한 활동을 두루 섭렵한 지원자를 선호합니다.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당선비결, “출품하기 전에 꼭 체크하세요”

공모전에 준비하고 이제 출품을 앞두고 있나요? 좋은 작품, 시간을 많이 투자한 작품도 사소한 요소로 채택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품하기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체크포인트를 소개합니다.    ◯ 광고공모전 분야 : “크리에이티브만 중요? 주제 연관성을 놓치지 말라”광고공모전을 도전할 때 가장 첫 번째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창조성, 크리에이티브 등을 먼저 떠올릴 텐데, 광고평가 제1원칙은 바로 주제와 ‘연관성(relevance)’입니다. 국민은행 광고공모전에서 한 심사위원은 심사평에서 “광고가 크리에이티브 측면만이 강조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연관성을 놓쳐선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 논문공모전 분야 : “논문의 형식을 소홀히 하지 말라”한 기술논문 공모전 주최사측은 “대학생들의 진지한 고민과 접근을 교류한다는 측면에서 논문형식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것은 논문이 가진 충분한 선행사례조사, 학술적인 측면, 논리적인 글, 논문형식에 대한 진지함과 신뢰성을 중요하게 여기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를 감안하면 논문공모전을 도전할 때 마케팅공모전이나 기획 혹은 아이디어 공모전에 도전할 때 자율성보다는 철저히 논문형식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명쾌한 제목, 요약본, 목차, 요지, 서론, 본론, 결론, 주석, 참고문헌, 설문문항 및 통계자료 등 논문형식을 잘 챙기세요. ◯ 마케팅공모전 분야 : “주최사는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마케팅 분야는 기업의 실용적인 아이디어나 전략을 얻고자 하는 공모전입니다. 고객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신상품을 제안한다든가, 새로운 홍보전략, 프로모션 전략, 유통전략 제안 등 기업의 실질적인 이익획득을 위한 제안으로 'ROI'라는 비용 대비 돌아오는 기대효과를 고려해야 합니다.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지금, 현장의 소비자데이터들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 현재, 현장의 핵심타깃이 무엇을 요구하고 있고 어떤 트렌드를 가지는지, 어떤 상품의 콘셉트를 원하고 어떤 홍보나 프로모션 전략에 열광하는지 기업으로선 당연히 관심사가 됩니다.   ◯ 아이디어 공모전 분야 : “아이디어의 제안 절차를 무시하지 말라” “이런 아이디어 어때요?”라고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제안의 단계별 목차에 맞춰 아이디어 도출과정을 제시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과 정보들 속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했고 아이디어의 적용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통해 아이디어의 과거 현재 미래가 논리적으로 전개될 때 비로소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제안서의 주요 내용은 환경 분석, 목표나 타깃 및 니즈 발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 적용방법, 기대효과 등입니다.   ◯ 디자인공모전 분야 : “실용성과 완성도를 높여라”디자인 분야는 아이디어 창출이나 논리적인 전개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최종적인 작품의 완성도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나 콘셉트라도 손으로 대충 그린 캐릭터나 로고, 디자인 등은 결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없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 CAD나 3D MAX 등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최대한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게 좋습니다.   ◯ UCC공모전 분야 : “재미없으면 안 봐”UCC영상 공모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공모전을 진행하는 이유는 대부분 수상작을 가려내 대중적인 웹상에 공개하고 네티즌들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네티즌들의 많은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선 가장 먼저 작품이 재미있거나 눈길을 끌 정도로 독특해야 합니다. 결국 어떻게 하면 눈길을 확 사로잡을까? 어떻게 하면 재미있을까요? 그 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어떻게 녹여낼까 하는 것이 UCC영상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콘텐츠공모전 분야 : “주최사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써라”각종 글쓰기나 창작 공모전에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것은 가장 먼저 주최사가 듣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것에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수한 문학공모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콘텐츠 공모전은 주최사의 의도가 있습니다. 캠페인으로 활용한다든지, 수기를 통해 사업이나 상품을 홍보한다든지, 제도를 알리고 싶다든지, 아이디어를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한다든지 등 모두 주최사의 의도가 포함돼 있기 마련입니다.   TIP. 알아두세요. 심사위원의 최종 체크포인트 □ 해당 콘텐츠 분야의 특성을 잘 반영하라. 영상답게, 웹툰답게, 카드뉴스답게, 에세이답게~□ 재료영상, 이미지 등 출처 명확, 저작권 정보를 꼼꼼히 제시하라.□ 작품의 기승전결 완결성을 높여라.□ 콘텐츠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라.□ 사소한 수치나 데이터를 꼭 확인하라.□ 실용적 콘텐츠라면, 디테일한 실현과정과 성공사례를 제시하라. 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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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미리 그려보는 취업특전 공모전 예상지도

올 한 해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잡콘테스트들을 미리 체크해 보면 어떨까요? 지난해 입사시 가산점 및 인턴 채용 기회를 준 공모전 중 올해도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 공모전들을 모아 소개합니다.   먼저 4월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 경진대회가 눈에 띕니다. 논문공모전으로 지난해 4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공모해 이메일로 접수를 받았습니다. 수상자들에게 입사시 가산점을 부여했습니다.  5월에는 한화투자증권 STEPS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과 환경부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이 진행됐는데요, 한화투자증권 공모전은 지난해 5월 7일부터 24일까지 아이디어를 모집해 수상자에게 인턴채용 기회를 주었습니다. 환경부 공모전은 5월 8일부터 7월 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디어를 모집한 후 인턴 채용기회를 부여했습니다.  롯데홈쇼핑과 함께하는 SAS 분석챔피언십도 대학생과 대학원들과 함께 5월 20일부터 시작해 인턴채용를 주었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개최한 KMAC 경영혁신 사례연구 대학(원)생 공모전 역시 5월 20일부터 7월 12일까지 개최한 후 우수자들에게 입사시 가산점 특전을 제공했습니다.  6월에 진행된 취업특전 공모전들도 다양합니다. 그중에 외교부의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 모집이 있습니다.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선발해 운영한 후 우수자에겐 인턴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한국항공우주산업(주)가 개최한 항공우주논문상 공모전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논문을 모집하여 우수자들에겐 입사시 가산점 특전을 주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KEPCO 대학생 서포터즈의 경우에도 입사시 가산점을 부여했으며, HS애드 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에는 인턴채용을 특전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어 6월 26일부터 진행된 행정안전부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경진대회는 우수자들에게 입사시 가산점을 부여했습니다.  7월 취업특전 공모전의 경우 포스코강판 주식회사가 PosMarble 디자인 공모전을 시행해 입사시 가산점과 인턴채용 특전을 주었으며, NH농협생명의 금융영업 관리자 양성과정에서는 우수 수료자들에게 입사시 가산점 등의 특전을 부여했습니다.   KB캐피탈(주)이 7월 15일부터 진행하는 KB차차차 전국 대학(원)생 브랜드 마케팅 공모전에서는 수상자들에게 입사시 가산점을 주었으며, 에스앤케이글로벌이 시행한 폴스부띠끄 대학생 패션 디자인 공모전에서도 수상자들에게 입사시 가산점을 제공했습니다.   8월에는 서울산업진흥원 서울기업 채용캠프-기획 직무와 파크랜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이 대표적인 취업특전 공모전이었습니다.   서울산업진흥원 채용캠프는 우수자에게 입사시 가산점 특전이 있었고, 파크랜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후 수상자들에게 기업 입사시 가산점을 부여했습니다. 9월에 주목해 볼 공모전으로는 기획재정부가 주최한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입사가산점 특전을 제시했으며, 미래에셋대우가 시행한 대학생 디지털금융 페스티벌도 우수자에게 인턴채용 기회를 주었습니다.   지난해 9월 9일부터 시작했던 SK건설 사회적・경제적 가치창출 아이디어 공모전과 9월 30일부터 진행된 국토교통부의 녹색건축 해커톤 대회​가 각각 입사시 가산점을 특전으로 부여했습니다.   10월에는 취업시즌이 시작되면서 다양한 취업특전들이 진행됐는데요, LG화학 대학생 광고 공모전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후 우수자들에게 인턴채용 기회를 주었으며 ㈜코리아센터가 첫 진행한 글로벌 셀러 창업 경진대회에서도 수상자에게 인턴채용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한 부산 창업주간 원더 메이커톤 우수자들이 인턴으로 선발되는 특전을 부여받았습니다. 이외에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프로농구연맹이 공동 진행한 KSPO X KBL 프로농구 데이터활용 경진대회의 수상자들도 인턴채용 기회를 얻었습니다.  1월에 진행한 아모레퍼시픽 프레시팝, 디지털 콘텐츠 마케터 모집에서도 대외활동 수료 후 우수자에게 인턴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개강과 함께 취업특전 공모전 예상지도를 미리 그려본 후 올 한 해 다양한 취업공모전에 도전해 보세요.     2020 미리 설계하는 취업특전 예상 job콘테스트4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 경진대회-입사시 가산점  5월 한화투자증권 STEPS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 인턴채용 환경부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 - 인턴채용 롯데홈쇼핑 SAS 분석챔피언십 - 인턴채용 한국능률협회컨설팅 KMAC 경영혁신 사례연구 대학(원)생 공모전 - 입사시 가산점 6월 외교부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 모집 - 인턴채용 한국항공우주산업(주) 항공우주논문상 공모전 - 입사시 가산점 한국전력공사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 입사시 가산점 HS애드 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 - 인턴채용 행정안전부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경진대회 - 입사시 가산점 7월 포스코강판 주식회사 PosMarble 디자인 공모전 - 입사시 가산점, 인턴채용 NH농협생명 금융영업 관리자 양성과정 모집 - 입사시 가산점 KB캐피탈(주) KB차차차 전국 대학(원)생 브랜드 마케팅 공모전 - 입사시 가산점 에스앤케이글로벌 폴스부띠끄 대학생 패션 디자인 공모전 - 입사시 가산점 8월 서울산업진흥원 서울기업 채용캠프-기획 직무 - 입사시 가산점 (주)파크랜드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 입사시 가산점 기획재정부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 입사시 가산점, 정직원채용  9월 미래에셋대우 대학생 디지털금융 페스티벌 - 인턴채용 SK건설 사회적・경제적 가치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 입사시 가산점 국토교통부 녹색건축 해커톤 대회 - 입사시 가산점  10월 LG화학 대학생 광고 공모전 - 인턴채용 ㈜코리아센터 글로벌 셀러 창업 경진대회 - 인턴채용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 창업주간 원더 메이커톤 - 인턴채용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프로농구연맹 KSPO X KBL 프로농구 데이터활용 경진대회 - 인턴채용  1월 아모레퍼시픽 프레시팝, 디지털 콘텐츠 마케터 모집 - 인턴채용 ※ 단, 날짜는 지난해 2019년 모집 시작일 기준입니다. 올해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확인하세요.    글_이동조 전문기자​   자세히

지난 1년 공모전 총 3,435건 씽굿 등록

지난 1년간 어떤 공모전 얼마나 많이 진행됐을까요? 지난 2018년 11월 14일부터 2019년 11월 15일까지 1년간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포털 ‘씽굿사이트’(www.thinkcontest.com)에 등록된 모든 공모전을 전수 분석해 보았습니다. 우리시대 공모전의 개최 경향과 특징을 분석해 소개합니다. 중앙정부, 중소벤처기업 활발히 개최대외활동, 아이디어 분야 가장 많아참가자격 ‘일반인/제한없음’ 62% 한 해 3000여 개 이상의 공모전이 진행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1년간 씽굿사이트에 등록된 공모전 수는 총 3,435건으로 집계됐습니다.공모전 중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분야는 ‘대외활동, 봉사활동 등 체험참여 공모전(852건)(이하 부문 중복포함)으로 전체 공모전 중 24.8%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기획아이디어 등’의 분야 공모전이 총 649건(18.9%)로 뒤를 이었으며 ‘디자인’ 분야가 463건(13.5%), ‘UCC•영상’ 분야가 385건(11.2%), 문학수기 분야 169건(4.9%), 취업창업분야 159건(4.6%), 사진 등 분야 154건(4.5%) 순으로 많이 개최되었습니다. 분야별 공모전 진행 건 수(부문 중복포함 수)1위 대외활동, 봉사활동 등 체험참여 852건(24.8%)2위 기획아이디어 등 649건(18.9%)3위 디자인 등 463건(13.5%)4위 UCC, 영상 등 385건(11.2%)5위 문학수기 169건(4.9%)6위 취업창업 159건(4.6%)7위 사진 등 154건(4.5%)8위 네이밍, 슬로건 119(3.5%)9위 예체능 95(2.8%)10위 논문리포트 등 94건(2.7%)11위 광고마케팅 등 92건(27%)12위 캐릭터, 만화 46건(1.3%)13위 경품이벤트 34건(1.0%)14위 과학공학 33건(1.0%)15위 전시, 페스티발 28건(0.8%)16위 게임소프트웨어 24건(0.7%)17위 건축건설 21건(0.6%)18위 해외 11건(0.3%)19위 장학금, 재단 7건(0.2%)그렇다면 어떤 주최기관에서 공모전을 많이 진행했을까요? 공모전 주최기관별 조사에서 1위는 ‘중앙정부기관’이 781건으로 전체 공모전의 22.7%를 차지했습니다. 2위에는 ‘중소벤처기업’으로 579건(16.9%)이었으며 이어 학교재단협회가 469건(13.7%), 지자체는 404건(11.8%), 등의 순이었습니다. * 주최기관별 공모전 진행 건수 1위 중앙정부기관 781건(22.7%)2위 중소벤처기업  579건(16.9%)3위 학교재단협회 469건(13.7%)4위 지자체 404건(11.8%)5위 학회비영리단체 322건(9.4%)6위 대기업 등 294건(8.6%)7위 공기업 251건(7.3%)8위 기타 168건(4.9%)9위 신문방송언론 등 119건(3.5%)10위 외국계기업 37건(1.1%)11위 해외 11건(0.3%)공모전 참가자격은 어떨까요? 보통 청소년이나 대학생들만 공모전에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모집자격별 공모전 진행 건수를 분석해 보면, 일반인이나 특별한 자격제한이 없는 공모전이 전체 10건이라면 6건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많은 참가자격 기준은 ‘일반인/제한없음’이 2132건으로 62.0%였습니다. 2위에는 ‘대학생(원) 등으로 996건(29.0%)였고, 초중고 및 대학생 대상이 82건(2.4%)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지원자격별 공모전 진행 건수 1위 제한없음 또는 일반인 2132건(62.0%)2위 대학생 등 996건(29.0%)3위 초중고 및 대학생 82건(2.4%)4위 중고생 51건(1.5%)5위 어린이 44건(1.3%)6위 고등학생 21건(0.6%)7위 기업 18건(0.5%)8위 대학원생 14건(0.4%)- 기타 77건(2.2%)공모전 시상금 규모의 경우는 총 ‘1천만원 이하’가 1308건(38.0%)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천만원 이하~1천만원 이상은 464건(13.5%), 5천만원 이상은 92건(2.7%), 5천만원 이하~3천만원 이상은 60건(1.7%), 기타 1511건(44.0%) 등이었습니다. * 공모전 총시상금 규모1위 1천만원 이하 1308건(38.0%)2위 3천만원 이하~1천만원 이상 464건(13.5%)3위 5천만원 이상 92건(2.7%)4위 5천만원 이하~3천만원 이상 60건(1.7%)- 기타 1511건(44.0%)공모전 중 입사특전을 요강에 명기한 곳은 총 168건이었는데요, 이중 입사지원시 가산점 또는 인턴채용 특전을 주는 곳이 9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턴채용 기회 공모전이 52건, 정직원채용이 11건, 인턴채용 또는 정직원채용이 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입사특전 공모전현황1위 입사지원시 가산점 또는 인턴채용 97건2위 인턴채용 52건3위 정직원채용 11건4위 인턴채용 또는 정직원채용 8건한편, 접수방법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작품이나 아이디어를 접수받는 공모전이 총 1500건(43.7%)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이메일 접수방식이 1278건(37.2%), 이메일 또는 기타 방법이 355건(10.3%) 많았습니다. * 접수방법 유형분류 1위 홈페이지 등 1500건(43.7%)2위 이메일 1278건(37.2%)3위 이메일 또는 기타 355건(10.3%)4위 기타 177건(5.2%)5위 방문또는 우편 62건(1.8%)6위 우편접수 30건(0.9%)7위 웹하드 23건(0.7%)8위 방문접수 10건(0.3%)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씽굿공모전 2019 조회수 베스트 20선

올 해 공모전 중 도전자들에게 가장 관심을 받은 공모전은 무엇이었을까요? 씽굿이 1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사이트에 등록된 공모전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베스트 20선’을 선정해 소개합니다.      씽커들에게 올 해 가장 높은 관심과 사랑받은 공모전 베스트 조회수 20선에서 상위에 랭킹된 공모전은 1위에 ‘2019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 2위에 ‘2019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 3위에 ‘제2회 1분 1초 소셜영화제 대국민 영상 공모전’, 4위에 ‘2019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이 올랐습니다.   먼저 조회수 [32736]를 기록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2019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은 다양한 현혈 캠페인 관련 작품을 모집하는 공모전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최한 2019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은 조회수 [29029]를 기록하며 전기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모집했습니다.   조회수 [27364]로 3위를 차지한 LG화학, LG전자의 제2회 ‘1분 1초 소셜영화제’ 대국민 영상 공모전은 UCC/영상 분야로 진행돼 씽커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4위에는 [26812] 조회수를 기록한 한겨레신문사의 2019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이 올랐습니다. 엽서공모전은 매년 한글날을 기념하여 직접 한글을 활용해 엽서를 만들어 출품하고 전시하는 공모전입니다. 매년 참신한 엽서들이 접수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에 인기가 높습니다.   상위 최고 인기 공모전 4곳을 소개했는데요, 지금부터 20선 공모전에 나타나는 주요 특징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조회수 베스트 공모전의 경우 주최기관은 중앙정부가 8곳을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이외에 공기업과 대기업, 지방자치단체가 각각 3곳이었고, 신문방송 언론사가 2곳이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 공모전 1곳이 포함됐습니다.   모집분야는 콘텐츠 작품이 많았습니다. 광고나 영상, 포스터, 카드뉴스, 글 등 다양한 작품을 모집하는 공모전이 16개였습니다. 문학 및 스토리공모전이 2곳, 영상공모전이 1곳, 디자인공모전이 1곳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조회수가 높은 인기 공모전이 되기 위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누구나 자신의 재능으로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작품을 모집하는 곳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참가자격은 ‘제한없음’이 11곳이었습니다. 이외에 대학생 등을 포함한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곳은 6곳이었으며 청소년 대상 공모전이 2곳, 어린이 대상 공모전 1곳, 기타 1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상규모 면에서는 총 상금액 1천만원 이상에서 3천만원 이하의 공모전이 12곳이었고, 1천만원 이하가 4곳이었습니다. 3천만원 이상에서 5천만원 이하는 2곳, 5천만원 이상은 1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일반 공모전들과 차이점이 없어 시상금 규모와 조회수 인기도는 깊은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공모전 성격은 ‘현상 공모전 프로그램’이 17개를 차지해 작품이나 아이디어를 모집하여 상금을 시상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경품제공이나 기타가 3건이었습니다.   접수방법은 홈페이지나 혹은 홈페이지를 포함한 기타 접수방법을 합쳐 출품을 편리하게 한 공모전이 16건이었으며, 이메일 접수가 3건, 우편접수가 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 씽굿에서 사랑받은 올해 공모전 베스트 조회수 20선] (1.1~10.15 씽굿사이트 등록공모전)   1위 32736 2019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2위 29029 2019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기안전공사)3위 27364 제2회 ‘1분 1초 소셜영화제’ 대국민 영상 공모전(LG화학, LG전자)4위 26812 2019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한겨레신문사)5위 26483 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해양수산부)6위 22956 2019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한국환경공단)7위 21898 2019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여성가족부)8위 20824 엔제리너스 그래픽 공모展 (롯데GRS)9위 20746 제1회 라라코스트 가족사랑 어린이 공모전(라라코스트)10위 18143 제6회 안전한 학교 공모전(교육부)11위 17342 2019 제5회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콘텐츠 공모전(한국자산관리공사)12위 16789 제1회 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천재교육, 천재교과서, 해법에듀)13위 16230 제2회 팩트체킹 공모전(방송기자연합회)14위 16060 2019 서울시 감정노동 콘텐츠 공모전(서울시)15위 15315 2019 에너지 콘텐츠 공모전(산업통상자원부)16위 15021 경기도 곤충 일러스트 공모전(경기도농업기술원)17위 14742 2019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산림청)18위 14561 낭비 없는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UCC·웹툰 공모전(환경부)19위 14504 2018 고양스토리 공모전((재)고양지식정보문화산업진흥원)20위 13562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수기·일러스트 공모전(국민연금공단)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연간 홍보마케팅 공모전 202건 진행

지난 1년간 어떤 광고마케팅 분야 공모전 얼마나 많이 진행됐을까요? 지난 2018년 9월 15일부터 2019년 9월 16일까지 1년간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포털 ‘씽굿사이트’(www.thinkcontest.com)에 등록된 광고마케팅 분야 공모전을 통계분석해 보았습니다.   광고나 마케팅 분야 공모전이 한 해 동안 200여 건 이상 진행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씽굿사이트에 등록된 이 분야 공모전 수는 총 202건으로 브랜드나 상품을 홍보하거나 기획,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솔루션을 제시하는 공모전이라는 점에서 특히 취업스펙에 유리한 분야로 알려져 있습니다.특히 기업이 주최하는 광고나 마케팅 공모전의 경우는 인턴기회나 입사특전을 주는 경우가 많고 수상경력이 취업활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런 광고마케팅 분야 공모전의 주최기관은 어디가 가장 많았을까요? 공모전 주최기관별 조사에서 공동 1위로 ‘중앙정부기관’과 ‘중소벤처기업이 각각 43건으로 전체 공모전의 21.3%를 차지했습니다. 3위에는 ‘대기업’으로 28건(13.9%)이었으며, 4위에는 공기관이 24건(11.9%), 5위에는 학교재단협회가 16건(7.9%)이었습니다. 이외에 지자체 13건(6.4%), 신문방송 11건(5.4%), 학회비영리단체 7건(3.5%)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주최기관별 공모전 진행 건수1위 중앙정부기관 43(21.3%)1위 중소벤처기업 43(21.3%)3위 대기업 28(13.9%)4위 공기관 24(11.9%)5위 학교재단협회 16(7.9%)지자체 13(6.4%)신문방송 11(5.4%)학회비영리단체 7(3.5%)외국계기업 2(1.0%)기타 14(7.0%)공모전 참가대상은 어떨까요? 많은 분이 대학생들만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모집자격별 공모전 진행 건수를 분석해 보니 일반인이나 특별한 자격제한이 없는 공모전이 전체의 70% 가까이 차지했습니다. 가장 많은 참가자격 기준은 ‘일반인, 제한없음’이 138건으로 68.3%였습니다. 2위에는 ‘대학생(원) 등으로 56건(27.7%)였고, 기타 5건2.5%), 기업 2건(1.0%), 고등학생 1건(0.5%)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모집자격별 공모전 진행 건수 1위 제한없음, 일반인 138(68.3%)2위 대학생(원) 등 56(27.7%)3위 기타 5(2.5%)4위 기업 2(1.0%)5위 고등학생 1(0.5%)공모전 시상금 규모의 경우는 총 ‘1천만원 이하’가 68건(33.7%)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1천만원~3천만원 이하’가 54건(26.7%), ‘5천만원 이상’이 74건(3.5%), ‘3천만원~5천만원 이하’가 6건(3.0%), 기타 등이었습니다. ■ 공모전 총시상금 규모 1위 1천만원 이하 68(33.7%)2위 1천만원~3천만원 이하 54(26.7%)3위 5천이상 7(3.5%)4위 3천만원~5천만원 이하 6(3.0%)기타 68건(33.7%)공모전 중 입사특전을 요강에 명기한 곳은 총 23개 공모전이었는데요, 이중 ‘인턴기회’를 주는 곳이 12건(5.9%)으로 가장 많았고, 입사지원시 가산점이 11건(5.4%)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입사특전 공모전 현황 1위 인턴채용 12건(5.9%)2위 입사시 가산점 11건(5.4%)기타 179건광고 마케팅 분야 접수방법은 1위에 ‘이메일’ 97건(48.0%)이 올랐으며 2위는 ‘홈페이지 접수’로 총 88건(43.6%)이었습니다. 이외에 기타 12건과 우편방문, 웹하드 등의 출품 방법이 제시되었습니다. ■ 접수 방법 1위 이메일 97(48.0%)2위 홈페이지 88(43.6%)3위 기타 12(0.5%)4위 우편방문 3(2.5%)5위 웹하드 1(0.5%)하반기 취업시즌을 맞아 취업스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광고, 마케팅 분야 공모전들을 찾아 도전해 보세요. 특히 입사특전이 제시된 공모전들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공모전에 도전하면 수상여부를 떠나 도전경험을 통해 취업성공을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2019 대한민국 공모전 분야별 지도

공모전은 다양한 분야, 다양한 부문에 걸쳐 시행되고 있습니다. 주최사가 원하는 목표와 의도에 가장 적합한 공모전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주최사가 공모전을 처음 기획할 때 가장 먼저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당연히 “왜 공모전을 주최하려 하는가?”입니다. 공모전 형식은 논문, 광고, 디자인, 마케팅아이디어 등 대표적인 대학생 공모전부터 문학예술, 웹IT, 해외선발대, 리그대회, 모니터요원, 마케터, 체험단 등 각종 참여형 공모전까지 그야말로 각양각색입니다.   이 때문에 공모전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가 어떤 형식일 때 가장 효과적인가를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 공모전의 목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기업·단체 이미지나 제품의 홍보적인 측면입니다, 둘째 아이디어나 마케팅 전략 획득의 측면입니다, 셋째 인재선발의 통로 측면입니다. 물론 세 번째의 인재 선발의 요소는 주로 다른 요소와 병행해 진행됩니다.   공모전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가 명확히 설정됐다면 이제 최적의 공모전 형태를 선택하면 됩니다.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려는 목적으로 공모전을 진행하는데 수필공모전,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진행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홍보적인 측면을 목표로 진행한다면 홍보에 효과적인 공모전 유형과 주제(쉽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형태)를 선택해야 하고, 또 아이디어나 마케팅 전략 획득이 주된 목적이라면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는 공모전 유형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렇게 공모전 목적을 최대한 얻을 수 있는 공모전 형식을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야 이후 공모전 홍보타깃 선정, 홍보의 용이성, 작품이나 아이디어 활용성 등에서도 목표와 부합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기업 및 제품의 ‘홍보 이미지 업’을 위한 최고 공모전 형식 = 기업이미지나 상품홍보를 주제로 한 광고공모전, 많은 참여자를 유도할 수 있는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아이디어공모전, 네이밍 공모전 등이 적당합니다. 소수의 수준 높은 작품성보다는 폭넓은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나 타깃 소비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인재 선발을 위한 최고 공모전 형식 = 우리 주최사에 맞는 창의적 인재를 선발하려는 것이 주 목적이라면 논문공모전, 마케팅아이디어공모전, 리그대회, 마케터 등의 분야가 좋습니다. 이런 형식이 기업문화와 마케팅전략을 이해하는 인재가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최적 공모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  마케팅 전략 아이디어 얻기 위한 최고 공모전 형식 = 기업의 전략을 얻기 위한 공모전 형식으로는 마케팅공모전, 아이디어공모전, 논문공모전이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참여를 보장할 순 없지만 관련 전공자들의 반짝이는 기획서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많은 참여자나 작품모집을 위한 최고 공모전 형식 = 많은 참여자를 원하는 공모전이라면 캐치프레이즈나 슬로건 공모, 간단한 아이디어 공모, 모니터요원 선발 등 비교적 쉬운 형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상시적 아이디어 교감을 얻기 위한 최고 공모형식 = 젊은 아이디어 꾼들과 6개월 정도의 교감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마케터, 모니터, 아이디어기획단 등 다양한 참여형 공모전이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관리 주체가 필요하고 장기간 참여자들의 아이디어를 획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회공헌을 위한 최고 공모전 형식 = 봉사활동 프로그램, 국토대장정, 해외문화탐험대, 우리역사 탐방대 등의 형식을 통해 주최사에 대한 사회공헌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최신 공모전 시행테마별 모집 분야 지도>   ● 아이디어 모집 논문/리포트, 사례보고서, 기획서, 아이디어, 마케팅, 창업, 제안, 정책 발굴, 전시기획, 앱, 게임, 소프트웨어, 과학/공학 분야, 건축설계, 인테리어, 신상품, 발명 등   ● 홍보캠페인 / 브랜드 관리 광고(기획), 포스터, 네이밍, 슬로건, 디자인, 로고, 리플릿, T셔츠나 모자 등 적용디자인, 캐릭터, 캐릭터상품, UCC영상, 유뷰브영상, 뮤직비디오, 가사, 기념품 분야 등   ● 콘텐츠 발굴과 활용사진, 문예문학, 수기, 만화, 웹툰,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심벌(엠블럼), 예체능, 영화, 시나리오, 극본, 일러스트, 스토리텔링, 손엽서작품, 달력, 공예, 관광상품 분야, 초중고 교육교재 및 콘텐츠 등   ● 참여 커뮤니케이션 마케터, 블로거, 리포터, 홍보대사, 기자단, 서포터즈, 캠페인송, 캐릭터나 캠페인 활용 자료, 발표대회, 캠페인 프로모션 기획 분야 등   글_이동조 전문기자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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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정보수집, 해외 인턴 경험도 지름길!

캠퍼스&커리어미리미리 정보수집, 해외 인턴 경험도 지름길!떠오르는 해외 취업 준비 체크포인트 일본, 뉴질랜드, 폴란드…. 노동 인력이 부족한 대표적인 나라들이죠. 해외 취업 시장에서는 한국 학생들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해외 취업에 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준비요령을 알아봅니다. * 절반 가까이 ‘해외 취업’ 고려국내 취업난에 해외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아르바이트 애플리케이션인 알바콜이 진행한 2019 하반기 취업 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7.6%가 ‘해외 취업을 고려한다.’고 밝혔습니다. 네트워크로 이어진 세계화 시대, 일자리가 부족한 국내보다 시선을 돌려 해외에 도전해 보자는 것이죠. 일자리가 많다는 것은 분명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지금껏 살던 곳에서 벗어나 외국에서 살아가는 것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만큼 체계적인 준비와 사전 정보를 많이 얻어야 합니다. * 해외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들우선 다양한 취업 정보 사이트들과 정부 기관 및 교내에서 지원하는 해외 취업 프로그램들을 꼼꼼히 챙겨 보세요.고용노동부이나 산업인력공단 등에서는 청년층을 위한 해외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K-Move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과 알선을 도와줍니다. 해외 취업 모집 공고, 해외 취업 알선, 영·일문 이력서 첨삭 서비스 등도 지원합니다. 이외에 K-Move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외통합정보망 사이트 월드잡플러스(www.worldjob.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직장평가 사이트인 글래스도어(www.glassdoor.com)의 경우엔 직무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직무가 있다면 해당 분야가 발달한 나라를 알려줍니다. 또 가고 싶은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에서 본인에게 유리한 직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해외 취업 시에 유용하게 이용되는 SNS 앱 링크드인(www.linkedin.com)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프로필을 통해 나를 홍보하고 내가 원하는 포지션에 있는 사람들의 경력을 보고 맞춰 필요한 스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대학 취업정보센터에서 해외 인턴십 지원현재 많은 대학들이 해외 취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강화 협약을 맺는 추세입니다. 이 때문에 대학 취업센터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정보를 알아볼 것을 추천합니다.협성대 취업지원과의 경우 해외 취업 관련 사업이 확장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협성대 일자리센터에서는 매년 해외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해외 인턴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4학년을 대상으로 여름에 진행하는 해외 인턴십은, 3주 동안은 비즈니스 영어 등을 교육하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듣고, 나머지 3주 동안은 실제로 해외 현장에서 일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6주 동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협성대학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제일 중요한 것은 언어 실력을 키우는 것이다. 일상 언어는 물론, 비즈니스 언어도 충분히 익혀 업무에 차질이 없게 하는 것이 좋다.”며 어학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는 높습니다. 지난 2019년 해외 인턴십에 선발되어 호주 크루즈에서 크루로 일한 협성대 정세희(지역개발•16) 학생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된 후회 없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해외 취업 준비! 사전에 계획을 세우고 미리 준비한다면 원하는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역량을 발전시키고 가다듬어 좋은 성과가 있기를 빌어 봅니다.글_선유진 에디터​자세히

세계 곳곳 교환학생들과 ‘국제 우정’ 쌓아요!

클럽데이트세계 곳곳 교환학생들과 ‘국제 우정’ 쌓아요! 톡톡 클럽데이트한양대 국제처 산하 학생단체 ‘한양글로벌라이언즈’대한민국을 넘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고자 모인 학생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친구가 되고, 스스로가 ‘작은 대한민국’이 되어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널리 알리고 있는 ‘한양글로벌라이언즈’(회장 허세연님)를 소개합니다!- 한양글로벌라이언즈는 어떤 모임인가요?한양글로벌라이언즈(한글라) 2017년 말 설립된 한양대 국제처 산하 학생단체입니다. 한양대에 방문하는 초청 교환학생들이 학교와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돕고, 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환학생들 사이의 친목 도모와 한양대생과의 교류를 돕기 위해 축구, 댄스, 등산, 사진, 볼링, 영화 총 6개의 동아리(Glub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환 학생과 본교 학생들을 매칭시켜 서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HY-Buddy’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교환학생들을 위한 환영회와 송별회인 ‘Welcome party’와 ‘Farewell party’, 경주나 강원도를 방문하여 한국만의 문화와 정서를 소개해주는 ‘Field Trip’도 매 학기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환학생들의 학교생활에 유용한 정보가 담긴 카드뉴스 제작과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글라’만이 지닌 강점과 매력이 있다면?모든 팀원은 교환학생들을 위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주체적으로 행사를 기획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라의 목적은 교환학생들을 지원하는 것과 더불어 본교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 학생들이 교환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외국 학생들의 가치관, 문화 등을 접함으로써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특히 ‘한글라’에서 맺은 인연은 교환학생 기간에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본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지속됩니다. 이런 점은 한양대학교의 국제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활동 사진​- 지난 한 해 동안 ‘한글라’ 활동 중 가장 뜻깊게 남은 기억이 있다면?프로그램을 진행할 때면 역으로 제가 외국에 교환학생으로 간다면 무엇이 가장 필요할지 고민해봅니다. 오랜 시간 준비하고 공들인 행사를 교환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때, 그리고 한글라와 함께한 시간이 잊지 못할 기억이라 할 때 보람을 느낍니다. 저희 활동이 한양대의 국제화에 기여하고, 외국 학생이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한글라를 기억해줍니다. 이런 점이 한글라 활동과 더 나은 행사를 만들게 하는 우리 단체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양글로벌라이언즈 단체사진​- 앞으로 활동과 리크루팅 계획이 있다면?교환학생들에게 한양글로벌라이언즈를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SNS이벤트를 기획 중입니다.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실시할 수 있게 되면, 개강 행사와 페어웰 파티에 대해서도 논의 중 입니다. 한양글로벌라이언즈의 리크루팅은 매년 5월, 11월에 진행됩니다. 이번 5월에도 기존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글라에 대한 모집과 홍보는 모두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진행합니다. 한글라 리크루팅뿐만 아니라 매년 2월과 8월에는 HY-Buddy, 매 학기 초에는 동아리 Glubs의 리크루팅이 진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글_ 송윤지 에디터자세히

온라인 빈티지샵 ‘FLAPPER’에는 특별함이 있죠!

핫유스  “온라인 빈티지샵 ‘FLAPPER’에는 특별함이 있죠!”  아웃캠프족대학생 창업자 이수선 님(이화여대)   단순히 옷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대학생 창업자라는 고유한 정체성을 가졌어요. 그것을 홀로 말하기보다 같은 뜻을 가진 이들과 소통하기를 원하는 오늘의 주인공. 온라인 빈티지샵 ‘FLAPPER’ 운영 3년 차 대학생 창업자 이화여대 의류산업학과 이수선 님을 인터뷰합니다.   - ‘플래퍼’라는 단어의 의미와 이것을 이름으로 정하시게 된 이유는?세계대전 후 여성의 사회진출이 증가함에 따라 남성과 동등한 대우를 요구하는 여성해방운동이 펼쳐졌지요. 당시 사회적 억압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옷을 입고 행동하였던 주체적인 여성을 ‘FLAPPER’라고 불렀어요. 전공 수업에서 이 개념을 처음 접했지요. 독립적이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flapper의 강인함에 영감을 받아 사업 브랜드를 지었고, 사업의 정신적 모태로 삼고 있습니다.   ​- 창업 도전 과정을 들려주세요.2학년 겨울방학쯤이었어요. 전공 수업 외엔 커리어와 관련된 경험이 전혀 없었던 상태였어요. 그래서 일단 다양한 경험을 쌓으려고 아르바이트나 인턴을 찾아봤는데 흥미로운 것이 없었어요. 선택지가 없어 창업을 고려하게 됐지요. 어떤 창업을 할까 고민하다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빈티지 셀렉으로 돈을 벌 수 있겠단 생각을 하게 된 거죠.   단순히 옷 판매뿐만 아니라 특별한 공익활동까지 병행하는 게 눈길을 끕니다. 처음엔 대중에게 생소한 빈티지로 기성품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이템 경쟁력 갖추기에 집중했어요. 다행히 1년 이상 사업을 유지하니 이제 전부터 하고 싶었던 이익창출 외 의미 있는 활동을 해도 되겠단 여유가 생겼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던 글귀나 여성 인권 메시지를 공유하고 이를 엽서에 담아 매달 새로운 패키징을 기획했죠. 또 2주에 1권씩 지정도서를 읽고 생각을 나누는 온라인 독서모임을 기획해 3번째 모임을 진행하고 있고요.   그렇게 하다 보니 단순히 옷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flapper만의 고유한 정체성이 생겨났지요. 교수님 추천을 받아서 신촌에서 플리마켓을 하거나 교내학보에 인터뷰로 실리기도 했죠. 또 대기업에서 팝업스토어 제안도 받게 됐어요.   - 학교 수업과 사업을 모두 잘할 수 있는 전략은 뭘까요?창업을 시작했을 땐 휴학 중이라 문제가 없었어요. 하지만 복학하고 학교생활과 병행하려니 시간적으로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학교 시간표에 맞추어 운영에 필요한 항목을 나눠 이를 적절한 시간대에 배분해 지켰어요. 예를 들면 채광이 좋은 시간대는 촬영시간으로 잡고 기획이나 회계처럼 시간대가 상관없는 활동은 남는 시간에 넣는다든지요. 그러나 저도 사람인지라 시험 기간이나 바쁜 시기에는 고객들께 양해를 구하고 업데이트를 쉬거나 다른 날로 옮겨요. 결론은 창업하지 않는 친구들보다 부지런해지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 패션마켓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조언이나 팁이 있다면?우선 패션으로 돈을 번다는 건 내가 기획한 상품으로 소비자의 구매욕을 불러일으킨다는 말이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객관적으로 자신의 감각을 평가해야 합니다. 요즘 SNS를 통한 의류 창업이 쉬워져서 경쟁자도 많고 정보화된 소비자들은 눈이 높아진 상태라 이익 창출이 쉽지 않아요.   이런 소비자들의 시선을 나의 상점으로 끌기 위해서는 주위 사람의 눈을 기준으로 삼기보다 경쟁사들 수준에 기준점을 두고 나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게 중요해요.   다음으로 이런 화려한 패션산업의 겉모습뿐만 아니라 그 이면까지 보는 것도 중요해요. 유명 쇼핑몰과 달리 브랜딩-상품 사입, 관리, 촬영-판촉, 포장, 배송, CS-마케팅, 홍보를 모두 혼자서 해결해야 한다는 점도 꼭 기억하고 준비하세요.   -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따뜻하고 세련된 어른이 되고 싶어요. 어릴 땐 사회가 원하는 삶에 대부분 맞추어 살았잖아요. 대학에서 보고 배우니 구조적으로 잘못된 부분이나 낡은 가치관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환경이나 사회적 약자의 인권과 같은 가치는 누군가가 자꾸 문제를 제기하고 공론화시키지 않으면, 지켜지지 않는 구조라는 걸 알았어요. 그러고 나니 제가 그 ‘누군가’가 되는 삶을 살고 싶어졌어요. 이런 제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이 세련되게 실현되도록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글_ 최은영 에디터[이수선님 프로필] - 플래퍼 계정 : @flapper - 독서모임 계정 : @flapperhouse  자세히

“개강연기, 등록금은 어떡하죠?”

칼럼“개강연기, 등록금은 어떡하죠?”연기된 대학 개강, 대학 해법 찾기대부분 대학이 개강을 연기한 후 온라인강의로 대체했습니다, 등록금 손해 문제나 학사일정 차질, 개인 일정변화 등 어려움이 많은데요, 대학생들의 해법을 함께 찾아봐요!▶ 텅 빈 강의실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대학교의 개강이 한 달 정도 미루어졌습니다. 대학교들이 공지한 학사일정은 휴강 및 온라인강의로 수업을 대체하는 것이었습니다. 개강을 연기하되, 최대한 보강을 하지 않고 종강일을 맞추기 위한 대처였죠. 하지만 이러한 대처방법은 학생들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온라인강의로 대학수업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강의를 교수님께 직접 듣고 필기하며 질문하는 방식의 오프라인 수업과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것의 정보 전달력과 집중도는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 ​온라인강의로 대체할 수 없는 수업은?더 큰 문제는 예체능 계열 특성상 그림 작업이나 실기 종목 등 시험도 과제나 실기시험을 보기 때문에 온라인강의로는 대체하기 힘든 과목도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실습이 많은 간호학과, 약학과 학생들에게도 큰 문제입니다. 미대에 재학 중인 저로서도 손으로 직접 작업하는 강의는 온라인으론 한계가 있으니 막막하기만 합니다.대학생들은 만만치 않은 액수의 등록금 문제도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수업을 듣기 위해 낸 등록금이 온라인수업으로 대체되는 것은 손해이다.’ ‘등록금을 일부 환불 해 달라’는 학생들의 소리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오리엔테이션 기간인 개강 첫 주가 휴강하게 됨에 따라 수업 안내를 듣지 못한 채 수강과목 정정을 하고 강의를 들어야 한다는 점도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고, 대학 내의 기숙사 운영계획이나 기숙사비 환불 등에 대한 목소리도 나옵니다.사실 이번처럼 긴 대학의 개강연기가 있었던 건 처음일 것입니다. 국가 재난 상황이 와 모든 게 이례적이었기 때문에, 대학도 학사일정을 쉽게 결정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결국 그로 인해 3월 한 달의 휴강 및 개강연기 등 대처법을 시도하였지만, 학생들은 그 결정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텅 빈 운동장● 등록금 일부 환불도 생각해 볼 수 있어!온라인강의로 대체됨에 따라 생긴 손해에 대해 일부 환불 조치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만약 대학의 개강이 좀 더 늦춰진다면, 그때엔 등록금의 몇 퍼센트를 환불하는 등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학생들이 손해 보는 일이 없게 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학교측과 학생들이 협의를 통해 좋은 결정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겨울 동안 전 세계를 힘들게 한 바이러스도 두렵지만, 일상에 제약이 너무 많아 힘든 요즘입니다. 특히나 학생들은 학교 일정 변경으로 인해 세워뒀던 계획이 조금씩 틀어져 속상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마음가짐을 단단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플랜A, 플랜B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바꾸어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을 만들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마치 대학교 시간표를 짤 때처럼 말이죠.● ​계획 세우고 취미활동으로 나태해지지 말자!외출을 줄여야 하고 집에만 있기에 지루할 땐 혼자 할 수 있는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요즘엔 집에서 할 수 있는 많은 활동이 존재합니다. 작은 공간을 예쁘게 꾸미고 음료를 직접 만들어 먹는 홈 카페. 작은 기구들을 이용하는 홈트레이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게 되는 피포페인팅 등 제한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을 즐기며 우울한 기분을 달래보면 어떨까요? 글_박유림 에디터자세히

해외에서 직업을 찾는 청년들!

글로벌해외에서 직업을 찾는 청년들! 영문으로 이력서 미리 써 둘까?"영문이력서 작성법의 모든 것"요즘엔 해외에서 일자리를 구하려는 젊은이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해외 취업의 꿈을 실현하게 해줄 ‘Cover Letter(영문 자기소개서)’와 ‘Resume(이력서)’ 잘 쓰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CV(자기소개서)를 잘 써야 Resume(영문이력서)를 본다!Cover Letter는 A4용지 1~2매 정도로 Resume(이력서)와 함께 동봉되는 영문 자기소개서입니다. 지원자의 전공 분야, 직무 관련 실무 경험 등 Recruiter(인사담당자)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짧은 글이 좋습니다. 간단한 프로필과 회사에 관한 관심도, 그리고 자신의 강점을 회사에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를 써주면 됩니다.* 영문이력서 작성 가이드라인은?영문이력서에는 하나의 특별한 양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항목을 자유롭게 구성해보세요.1. 기본 인적사항이력서의 가장 상단에 본인의 이름을 타이틀로 기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연락처, 집 주소, 이메일 주소 등이 포함된 인적사항을 적으면 기본 인적사항은 마무리가 됩니다. (나이, 성별, 가족관계 등 너무 상세한 인적사항은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2. Educational Background(학력 사항) 학교명과 소재지, 재학 기간, 학위, GPA(grade point average/학점) 등의 내용을 담으면 됩니다. 최종학력부터 적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졸자의 경우 고등학교 이하의 학력 사항은 기재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언어 유학이나 교환학생도 학력 사항에 해당할 수 있으니 잊지 말고 써야 합니다.3. Work Experience (경력 사항) 회사의 인사담당자(Recruiter)가 주로 보는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지원자의 ‘직무 관련 경험’입니다. 근무한 경험이 있는 회사명과 소재지, 재직기간, 소속 부서, 직급을 밝히고 자신이 수행한 업무 내용을 적습니다. 지원자가 긍정적으로 기여한 프로젝트나 성과를 서술하면 더욱 좋겠죠? 만약 경력이 적거나 없는 신입 지원자의 경우 인턴십, 연수 등을 기재해주세요.경력을 적을 때는 항상 자신이 ‘A의 일로 B의 결과를 가져왔다.’와 같이 자신이 했던 업무가 가져온 긍정적인 성과를 함께 적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현장에서 보내온 사진들을 받아 보정하는 업무를 맡았는데,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사진 보정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쓰는 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4. Additional Skills (기타역량) 기타역량에서는 자격증, 수상 경력, 외국어 능력, 컴퓨터 업무, 숙련도 등을 서술합니다. 한국인이 해외에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Korean-Fluent(한국어-유창함)’은 기본적으로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영어의 경우는 ‘English-Proficient(영어-능숙함)’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해외 취업은 영어를 능숙하게 사용할 줄 알아야 유리한 것이 당연하겠죠?5. Extra-curricular Activities (학과 이외의 활동) 추가로 써넣으면 좋은 내용으로는 학과 이외의 활동인데요. 봉사활동, 재학시절 활동한 동아리, 대외활동 등이 해당하며 활동한 단체명과 소재지 활동 기간과 내용을 써넣습니다. 인터뷰 시 팀워크와 리더십, 위기 대처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질문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그럼 성공적인 영문이력서 작성을 통해, 원하는 결과 얻기를 바랍니다!글_ 배우진 에디터TIP. ‘Linked in’을 사용해 나의 가치를 알리자!​▶ linkedin logo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데 언어적인 문제로 자신을 잘 보여주지 못할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Linked in’을 활용해 보세요. ‘Linked in’은 미국의 비즈니스 중심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전문직업인 인맥 서비스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Linked in’에서 프로필을 만들고 관심 분야를 지정해 놓으면 관련된 직종에서 구직정보와 최신정보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기업이 ‘Linked in’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실제 구인시장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비슷한 형식이기 때문에 처음 이용하는 사람도 쉽게 접근하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영문이력서를 작성하여 ‘Linked in’에 업로드한 뒤 자신의 프로필에 포트폴리오와 경력 사항 및 자격증 등을 올려놓으면 채용 중인 기업에서 연락을 받게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Linkedin’은 200여 개국에서 사용 중이며, 총 5억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거대한 플랫폼입니다. 자세히

주최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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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옥외광고센터 우수간판 모니터링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모집

2020 한국옥외광고센터 우수간판 모니터링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모집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경관개선부 조성연 주임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는 대학생 서포터즈를 통해 바람직한 간판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에도 '우수간판 모니터링 대학생 서포터즈'를 개최합니다.옥외광고에 관심 있는 국내 대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서포터즈 활동의 담당자인 한국옥외광고센터 조성연 주임님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한국옥외광고센터 대학생 서포터즈가 올해 2회째를 맞이했네요!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대학생 서포터즈는 한국옥외광고센터에서 진행하는 경관개선사업을 홍보하고 간판에 대한 바람직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작년에 신설됐습니다. 우리가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판은 알게 모르게 우리 일상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이 간판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올해 서포터즈는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우수간판 모니터링 대학생 서포터즈는 크게 두 가지, 우수간판 발굴 및 우수간판거리 답사활동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먼저 매월 짧은 감상평과 함께 우수간판 사진을 10여 장 제출하게 됩니다. 매월 간판업종은 다르게 제시될 예정이고요. 가령 예쁜 간판의 카페, 베이커리는 많지만 부동산이나 약국 등은 눈여겨보지 않으면 잘 찾기 어렵잖아요? 학교나 동네 등 생활반경 속에서 예쁜 간판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꽤 재미난 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센터와 행정안전부가 함께 진행한 간판개선사업 우수지역 답사를 통해, 변화한 간판이 지역과 시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대학생의 시선에서 바라봐주시면 됩니다. 우수 활동자분들께는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 될 예정입니다. ●​ 작년과 특별하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작년에는 시민참여형 간판모니터링 사업인 ‘사인프론티어’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지금보다는 규모가 조금 작았는데요. 올해는 활동 혜택도, 활동 내용도 더 풍부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포터즈 선발 기준에 대해 궁금합니다.지원자 여러분들께서 제출하시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될 텐데요. 말 그대로 우수간판 모니터링 서포터즈인 만큼, 간판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참여 의지가 가장 중요하겠죠?●​ 마지막으로 이번 서포터즈에 도전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쉽게 지나칠 수 있는 간판에 대해서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간판개선지역 현장 답사 등도 이번 기회가 아니면 쉽게 해보지 못할 일이고요. 많은 대학생 여러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한국옥외광고센터 소개>한국옥외광고센터는 지난 2008년 5월 30일 옥외광고의 획기적 개선 및 관련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식적으로 출범하였습니다. 한국옥외광고센터는 그동안 각종 국제행사 지원, 자치단체 간판개선사업 지원 및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확산, 옥외광고 종사자 및 공무원 교육, 옥외광고 관련 정책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자세히

2020년 여성폭력방지 공모전

여성폭력을 둘러싼 사회적 통념을 바꾸다한국여성인권진흥원, 2020년 여성폭력방지 공모전   공모전 담당자 Interview한국여성인권진흥원 연구홍보팀조은지 담당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박봉정숙)은 3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2020년 여성폭력방지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공모전 도전 가이드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연구홍보팀 조은지 담당자님을 만나 들어보았습니다.● 2020년 여성폭력방지 공모전에 대한 간략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여성폭력에 대한 고민을 국민과 함께 나누고 여성폭력방지에 대한 국민의 생각을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하고자 기획됐습니다. 특히 2020년은 저희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특수법인으로 출범된 첫해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까지 ‘성매매방지’로 국한됐던 주제를 ‘여성폭력 방지’로 확장했습니다. ● ​ 이번 공모전은 폭력방지, 구조, 예방, 연대라는 키워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주제를 좀 더 자세하게 소개해 주세요.미투 이후로 우리 사회는 천천히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지만, 아직도 잘못된 통념으로 2차 피해를 보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그러한 사회 상황을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공모 분야들을 마련했습니다. 영상의 경우에는 요즘 많은 사람이 접하고 있는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한 영상을 받습니다. 자유롭게 제작 가능한 영상물을 통해서 여성폭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는 숨겨진 여성폭력, 피해자에게 보내는 연대의 메시지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룰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포스터 분야에서는 ‘여성긴급전화 1366’을 주제로 고정했습니다. 이모티콘 분야는 최근 이른바 ‘단톡방’ 사건이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는 것을 우려하여 기획하였습니다. 메신저에서 자주 사용하는 이모티콘을 여성폭력방지 주제로 제작해 누구나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그건 폭력이야’라고 말할 용기를 주는 연대의 도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공모전 준비 시 유의할 점은?한국여성인권진흥원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자료실’과 ‘여성폭력Zoomin’을 통해서 여성폭력에 대한 정보와 사회적 편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 참여 전 참고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성별 고정관념, 여성혐오, 여성폭력을 포함한 모든 폭력 등이 포함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을 꼭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추후 수상작품이 어떻게 활용되나요?유튜브 영상의 경우에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되고, 이후 여성폭력 추방주간 등에 온·오프라인 행사에서 재생될 수 있습니다. 포스터나 이모티콘 또한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온라인 플랫폼들을 통해 홍보 및 활용될 예정이고, 오프라인 콘텐츠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여성폭력방지를 위한 모든 행사 및 과정에서 사용됩니다.   ● ​ 마지막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 응모자들을 위한 응원 말씀을 부탁드립니다.일상 속에 스며든 여성폭력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이를 방지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고자 제작된 콘텐츠가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성폭력에 관심을 가지고 공모전에 참여하시고자 하는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충분히 고민한 만큼 좋은 작품,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글_박소은 기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소개>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여성들의 수많은 발화와 정부의 의지에 힘입어 2019년 12월 특수법인으로 새롭게 설립되었습니다.본원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하여 민-관을 잇는 허브로서, 여성폭력방지시설을 지원하고, 성차별적 통념에 균열을 내는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공공 창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여성폭력방지 전담기구로서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공공 창구 - 여성폭력 피해자 초기지원 : 여성긴급전화1366 - 불법 촬영물 삭제지원 및 피해자 지원 :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02-735-8994 -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 : 성희롱·성폭력 근절 종합지원센터 02-735-7544자세히

제7회 대한민국 선거사진 공모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내가 만드는 대한민국, 투표로 시작됩니다   제7회 대한민국 선거사진 공모   공모전 담당자 Interview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남도연 주무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순일)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맞아 ‘제7회 대한민국 선거사진 공모’를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21일까지 진행합니다. 자세한 공모전 가이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 남도연 주무관을 만나 들어보았습니다.●  제7회 대한민국 선거사진 공모전은 어떤 취지로 개최되나요?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선거가 있는 해마다 선거사진 공모전을 열어 선거와 관련된 사진 작품을 공모 받았습니다. 올해로 벌써 7번째 공모전을 개최하는데요! 제가 괜히 마음이 두근두근거리네요. 올해는 2020년 4월 15일에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많은 분의 작품성 있고, 다양한 사진을 공모 받고자 선거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주제에 대한 의미와 접근 방법을 좀 더 소개해 주신다면?이번 선거사진 공모 주제는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된 선거현장’입니다. 올해 선거가 있는 만큼 이와 관련하여 국민의 선거과정 참여, 후보자등록, 선거운동, 정책선거, 투표, 개표 등 선거의 전 과정 사진을 공모 받습니다.두 번째는 ‘선거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고 주권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예를 들어 사진에서 보여줄 수 있는 한 표의 가치나 유권자로서의 역할이 묻어나는 사진 등을 공모 받아요.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투표참여 독려 사진’을 주제로 인기상 부문도 처음으로 공모를 받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더불어 특별한 점 한 가지를 더 소개하자면, 인기상 부문 접수 작품을 대국민 투표로 진행합니다. 여러분들이 사진을 보고 직접 뽑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  ​공모전 준비 시 유의할 점이 있습니까?아무래도 응모 요강을 꼼꼼히 숙지하셔서 응모해주시면 좋겠죠. 작품 규격이 맞지 않아서 심사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리고, 저작권이 있는 사진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기 수상작을 활용해서 제출한 경우를 종종 볼 때마다 조금 아쉬웠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인기상 부문은 공정성과 중립성에 부합되지 않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리고 싶어요.   ●  ​추후 수상작품은 어떻게 활용되는지요?수상작들은 선거관리위원회의 홍보활동에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캠페인 등 오프라인 홍보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SNS 등의 온라인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랍니다.   ●  ​마지막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 응모자들을 위한 응원 말씀.올 해 만 18세(2002년 4월 16일 이전 출생)까지 선거권 연령 하향으로 선거법이 개정되었는데요. 선거는 국민 모두에게 미래를 위한 투표, 가족과 함께하는 투표 등 여러 가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의미가 담긴 작품들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고, 올해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여러분들이 다양한 모습들을 사진으로 응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_박소은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개>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의 선거와 대한민국의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 정당 및 정치자금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국가기관으로 국회·정부·법원·헌법재판소와 같은 지위를 갖는 독립된 합의제 헌법기관입니다.   자세히

제7회 송건호 대학사진상 공모전

“한 장의 사진이 시대를 기록하고 사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꿉니다“제7회 송건호 대학사진상 공모전   한겨레신문사 사업국 문화사업부 박 혜리 담당자   청암언론문화재단, 한겨레신문사 주최의 '제7회 송건호 대학사진상' 공모전이 올해도 개최되었습니다. 대학에 활기를 불어넣고 언론인의 사표로 존경받는 송건호 선생의 가치를 이어가고자 대학생의 눈으로 사회를 담은 사진을 찾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데요. 이번 공모전 담당자인 박혜리 담당자님을 만나 자세한 공모전 가이드를 들어보았습니다.   ● 올해도 ‘송건호 대학사진상' 공모전을 개최하였는데요. 예비 참여자들을 위해 다시 한번 공모전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청암 故송건호 선생의 언론정신을 기리고, 점점 위축되어 가는 대학가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한겨레신문사와 청암언론재단이 주최하는 ‘대표적인 대학사진 공모전’입니다. 전공과 상관없이 사진에 관심 있는 다양한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학생들이 주목하는 여러 이슈들을 외부로 끌어내어 대중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본 공모전 수상자 가운데는 현재 전문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도 있으며, 아마추어 대학생 사진가를 발굴하는 장으로, 사진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참여자들이 사전에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크게 2가지를 유의해주시면 됩니다. 첫째, 본 공모전의 사진은 자유 주제로 2019년 촬영한 사진에 한해 응모 가능하며, 둘째, 홈페이지에선 1인당 3점까지 출품/접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홈페이지 시스템에서 3점까지 접수된 이후에는 접수삭제 및 추가접수가 되지 않기에 신중하게 접수해 주시길 바랍니다.   ● 올해는 어떤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길 원하시나요?다양한 주제와 색채를 띤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은 언론사에서 진행하는 사진 공모전이라는 생각 때문에 무겁고 진지한 주제를 담은 접수작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눈길을 사로잡는 편안한 작품들도 충분히 수상 될 수 있으므로 대학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 선정된 수상작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인가요?수상작과 전시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다가오는 6월 인사동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열어 대중에 소개합니다. 또한 전시회가 끝난 후 해당 작품들은 사진 인화 및 액자 제작까지 마쳐 접수자들께 기념으로 배송해 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예비 참여자들에게 수상을 위한 간단한 팁 소개 부탁드립니다. 본 공모전 홈페이지(www.songkunhophoto.com)에서는 이전 수상작 및 전시작들을 모아놓은 공간이 있습니다. 수상작 및 전시작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공간이오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제출하는 접수작의 제목과 설명도 심사위원들께서 함께 보시면서 사진의 의미를 이해하는 부분이니 신경 써서 제출하시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해상도가 많이 떨어지는 작품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 부분 유의해주세요.     <청암언론재단 소개><청암언론문화재단>(이사장 이해동)은 언론인의 표상 청암 송건호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2002년 설립되었습니다. 청암 송건호 선생은 대학재학 중인 53년에 대한통신사 기자 공채로 입사해 언론인으로서의 첫발을 떼었습니다. 이어 조선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등 주요 신문사를 거치면서 언론인으로서 정도의 길을 걸었고, 이후 세계 최초의 국민주 신문인 한겨레신문사 창간을 주도했으며, 한겨레신문사의 초대 회장이 되어 한국 언론역사에 새로운 지평을 이끌었습니다.청암언론재단은 2002년부터 <송건호 언론상>을 제정하여 신문, 방송, 통신 등 각 분야에서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사회에 대한 공헌을 했거나 언론민주화에 기여한 언론사나 언론인을 선정하고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신선유 기자-자세히

2019/20 중독 예방 공모전

“도박, 스마트폰, 게임 중독 Stop! 치유 Go!”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 2019/20 중독 예방 공모전   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김한 대리   한국일보 주최, 강원랜드, 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KLACC) 후원으로 진행되는 「2019/20 중독 예방 공모전 및 캠페인」이 올해도 개최됩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도박, 스마트폰, 게임 중독 예방을 위한 공모전! 매년 많은 분이 관심 갖고 참여해주시는 공모전! 이번 공모전 담당자인 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 김한 대리님을 만나 공모전의 자세한 도전 가이드를 들어 보았습니다. ▶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 시상식에서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매년 진행되고 있는 2019/20 중독 예방 공모전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강원랜드는 2001년 도박중독센터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최근 도박중독뿐만 아니라 게임, 스마트폰 중독 등 중독 문제가 현대인의 삶에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중독문제에 대한 전 국민적 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심을 증가시키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해서 대국민 캠페인에 적극 활용하고자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도박, 게임,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심각성을 참가자들이 자세히 알면 공모전 참여의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중독에 심각성에 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가장 대중적인 스마트폰 중독을 예로 들면 2018년 기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이 19%입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 국민 5명 중 1명은 위험군에 속한다고 할 수 있는데, 국민들 삶에 중독문제가 깊게 파고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번 공모전을 통해 특별히 바라는 작품은 무엇인가요?슬로건&캘리그라피 부문의 경우 도박중독에 한정하고 있습니다. 강원랜드에 오시는 고객들에게 ‘도박중독에 빠지지 않고, 게임을 건전하게 즐겨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참신한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각 부문별 심사기준은 어떻게 되나요?4개 부문의 심사기준은 동일합니다. 주제적합성, 독창성, 활용성, 대중성, 완성도 등 5개 요소를 각각 20%의 동일한 비율을 반영하여 평가할 것입니다. 동일인의 중복 수상은 불가능하며, 동일인의 다수 작품이 수상 범위에 들면 최고등수를 우선순위로 하여 선정됩니다. 심사는 총 세 차례 시행하며 온라인 심사도 있을 예정입니다.   - 공모전에 지원하는 분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표절 여부를 특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2차 심사인 온라인 심사에서 네티즌 표절 심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표절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되고, 입상 후 확인될 경우 입상 취소 및 상금 회수 등의 법적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슬로건&캘리그라피 부문의 경우 도박중독 주제로만 참여 가능하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응모는 2020년 1월 30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www.klacc-contest.co.kr)에서 접수양식 작성 후 작품 업로드 하시기 바랍니다.   ▶2018/19 중독 예방 공모전 시상식에서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공모전 예비 참가자들의 수상을 위한 Tip과 응원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중독의 심각성, 폐해를 보여주는 작품뿐만 아니라 중독의 대중성을 보여주는 접근방식도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독 관련 정보는 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 홈페이지(http://klacc.high1.com), 스마트 쉼센터 홈페이지(https://lapc.or.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글_ 이해석 기자   <주최사 소개>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KLACC)는 카지노 운영으로 부득이하게 발생할 수밖에 없는 도박중독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1년 9월 국내 최초의 도박중독 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각종 도박과 관련한 개인, 가정,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에 대해 예방 및 치료 활동을 지원하고 여러 병•의원 및 지원 단체, 기관과 연계 지원망을 형성, 실질적인 도박문제에 대한 예방과 상담, 진단과 치유 활동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 및 청소년에 대한 각종 교육 활동을 통한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수상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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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2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

2019 제2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수상자 Interview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은 가스공사는 홍보 콘텐츠 발굴을 통해 한국가스공사와 천연가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작년에 이어 ‘2019 제2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미지, 굿즈 디자인, 영상, 징글 4개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3개의 부문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은 수상자를 만나 수상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이미지 부문 대상 : 김민서님]   1. 2019 제2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으셨습니다. 수많은 경쟁 작품들을 제치고 대상을 받으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총 세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그만큼 이번 공모전에 시간과 정성을 많이 들였는데 가스공사에서 진행한 대국민 투표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시고 좋은 결과로 이어져, 준비했던 시간과 노력을 보상받은 것 같아 진심으로 기쁩니다.   2. 수상한 ‘푸른 에너지로 질끈!’ 이라는 작품은 한국가스공사 로고를 활용하여 재치있게 표현하셨는데요. 이렇게 재밌는 생각은 어떻게 하시게 된 건가요?가스공사 로고를 활용해 어떻게 하면 보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내고 가스공사의 역할을 전달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 '마개'라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흔히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봉지 마개였죠. 무엇을 막는다는 마개의 기능과 천연가스 보급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가스공사의 역할이 겹쳐 보여 가스공사의 로고를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막는 마개로 표현하면 처음 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3. 공모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이 있나요?어떻게 하면 쉽게 전달할 수 있을까? 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익숙함’ 만큼 쉽게 와닿는 것도 없으니까요. 저는 이 익숙함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마개를 로고와 결합해 보는 이로 하여금 이미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4. 공모전에 도전하시는 분들을 위해 팁 혹은 조언 부탁드립니다.'공모전의 니즈(needs)를 파악하라' 딱히 특별한 것이 아니라 팁이라 하기 민망하지만그저 공모전에서 원하는 것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시한 요구 사항을 지키는 것, 기본적이지만 기본만큼 중요한 것도 없으니까요. 저는 작품을 만들면서 자주 공모요강(주제)을 확인합니다! 두 번째는 '공감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아무리 비주얼적으로 뛰어난 작품일지라도 보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공모전에서는 아무 소용도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저는 작품을 만들고 주변 사람에게 물어보는 편입니다.     [영상 부문 대상 : 차혜림님]1. 2019 제2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 대상 축하합니다! 소감 부탁드려요.공모전을 처음 참여하는 건데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서 정말 놀랐고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청정에너지에 대한 주제로 작업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것도 많았고 환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런 좋은 취지의 주제로 영상을 만드는 게 뿌듯했습니다.   2. 수상한 ‘청정에너지로 청정지구를 만듭니다.’ 작품을 3D 효과로 표현해주셨는데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을 것 같아요. 이러한 기법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제작하면서 특별히 주의하셨던 점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주로 시네마4D 라는 프로그램으로 사용했고 에프터이펙트로 후보정과 자막, 음악 작업을 했습니다. 로우폴리 모델링으로 애니메이션 같이 표현해서 전체적으로 귀엽고 어린아이가 보기에도 쉽고 재밌어 보이게 제작을 했습니다. 특별히 주의했던 점은 영상에 내용을 담는 점이었습니다. 가스공사에서 홍보하고자 하는 것을 확실히 영상에 담아야 하고 지루하지 않게 표현을 하는 것에 가장 중점을 두었습니다.   3. 수상 작품을 보고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알고 계셨나요? 처음에는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잘 알지 못했었는데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가스공사 블로그와 뉴스 기사 등 수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청정에너지를 개발하고 발전시켜서 나라에 도움은 물론이고 지구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계셔서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앞으로 다른 공모전 도전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기회가 된다면 좋은 취지의 공모전 주제이자, 작업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공모전이라면 또 나가보고 싶습니다.       [징글 부문 대상 : 이명선님]1.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지인이 공모전이 있다면서 알려주었어요. 예전에 타 대회 cm송 공모전도 수상했던 적이 있어서 이번 공모전이 참 반가웠고 꼭 참여해봐야겠다고 생각하며 준비하게 되었어요.   2. ‘청정에너지 한국가스공사’ 작품 앞부분에 맑은 아이의 목소리가 잠깐 들립니다. 너무 귀여운데요, 따로 섭외하신 건가요?당시 40개월이었던 제 딸이 나레이션을 해주었어요. 청정에너지가 곧 미래 에너지이고 나라의 미래는 아이들이라는 상징성으로서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 목소리를 넣어 만든 곡 구성을 참신하게 생각하셔서 상을 주신 것 같아요.   3. 공모전을 준비하고 녹음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원래 제가 생각한 아이의 나레이션은 천연가스로 출동을 한다는 내용이었는데 아이가 어리다 보니 “출동”이라는 발음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바꾼 게 “와 파란 하늘이다!” 였어요. 녹음하는데 강압적인 분위기로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노래도 부르고 수다도 떨었는데 그게 다 녹음이 된 상태라서 나중에 커서 들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4. 징글 부문 대상을 받은 소감과 주변 분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제가 어린이 음악을 하는 작곡가인데 이쪽 선생님들이 많이 축하해주셨어요. 저도 이렇게 활동 범위를 넓힐 수 있다는 점이 참 기뻤어요. 제가 작곡가로 불리기 이전에 어린아이를 양육하는 엄마이기도 하다 보니 작업 시간이 정말 부족했는데 남편이 퇴근하고 나면 그 시간부터는 작업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줬어요. 그게 아니었으면 도전도 못 했을 것 같아요. 참 고마워요. 자세히

제14회 에이즈 예방 대학생 광고공모전 수상자 인터뷰

제14회 에이즈 예방 대학생 광고공모전 수상자 인터뷰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후원하는 ‘제14회 에이즈 예방 대학생 광고공모전’ 최종 수상자를 10월 25일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 연락을 통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영상광고 인쇄광고 두 가지 부문으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7백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3차를 거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31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상 수상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대상 영상부문 홍익대학교 윤다정, 박소정님“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버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 대상 수상작 ‘에이즈 바로 알자!’   ● 제14회 에이즈 예방 대학생 광고공모전 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수상하신 작품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에이즈에 대한 간단한 개념부터 모든 사람들이 오해하기 쉬운 내용을 중심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을 작업하였습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이 최대한 자연스럽고 쉽게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물론 시각적으로 재미를 주는 것도 함께 집중했습니다.   ● ​공모전을 참가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실까요??저희들은 모션그래픽을 항상 공부해오고 수업을 같이 들어서 작업스타일이 맞아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영상 공모전 참여는 처음이었지만 저희가 여태까지 작업했던 인포그래픽이라면 이 공모전과 잘 맞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평소에 ‘에이즈 예방’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셨나요?평소에 에이즈에 대해 안다고 생각했지만 이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저희도 좀 더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에이즈에 대한 전염에 대한 지식은 저희도 처음 알게 된 사실도 많아서 놀라웠고 이것들을 중심으로 알린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떠한 점을 느끼셨는지 소감 궁금합니다.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에이즈에 대하여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버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고 상까지 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 ​다른 광고 공모전 도전자들을 위한 꿀팁이나 조언 있으실까요?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진실 그리고 올바른 예방 방법을 알려주고 사회적 시선을 변화시키는 것이 공모전의 주최 이유라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했고, 한국에이즈 퇴치연맹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에이즈에 대한 정보들이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글_이소진 기자자세히

2019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공모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여성가족부 2019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공모전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올바르게 배우고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4년부터 6회째 본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음악분야 ‘저널리즘’ 팀을 만나 소감과 당선비법을 들어보았습니다.   ▶ 2019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저널리즘' 팀 ●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셨습니다. 팀 소개와 수상소감은?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작은 학교, 단양고등학교의 동아리 ‘저널리즘’입니다. 저희는 랩 작사 및 편곡의 최이승우, 영상 촬영 및 편집의 진성이, 팀원 섭외에 힘써준 동아리 회장 유정민, 출연에 적극적으로 임해준 이주향, 전민주, 어수빈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저희가 최우수상을 받기까지 담당 선생님이신 최정진 선생님께서 크게 힘써주셨습니다. 특히 저희는 이번 위안부 공모전을 통해 저희가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자신의 꿈에 대한 자긍심과 큰 목표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이 부분에 길잡이를 해주신 최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저희는 ‘최우수상’이라는 수상 결과를 통해 오랜만에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과 아들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학교 친구들 또한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었고, 여러 선생님께도 따뜻한 칭찬을 받았습니다. 사실, 지역 규모 자체가 작은 것이라서, 어렸을 때 타지에서 오신 몇몇 선생님께 ‘우물 안 개구리’라는 쓴소리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저희가 다시 한 번 큰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신 것에 대해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출전하게 되신 계기는? 최정진 선생님께서 참여를 제안하셨습니다. 평소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으셨기 때문에 위안부 공모전 개최 소식을 알게 된 후 곧바로 저희에게 제안해주셨습니다. 마침 저희 동아리가 모두 대학생 1학년, 고등학교 3학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지원 자격 또한 맞았고, 사회적 문제이자 국가적 문제인 위안부 피해자 사실에 큰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출전할 수 있었습니다.● 수상하게 된 아이디어를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랩같은 경우 작년에 최이승우님의 작사, 편곡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가사에 위안부 피해 사실에 관한 본인의 소신있는 생각과 아버지에게서 받은 영향으로 해당 문제에 대해 더욱 진중해진 자신의 모습을 담아내었습니다. 영상의 경우, 저널리즘 동아리에서 광주 나눔의 집에 방문하게 되었을 때 진성이 학생이 그날 하루 동안 촬영한 영상으로 만들어냈습니다. 먼저 제작된 노래, REALLY HOPE와 어울리는 장면들을 연출해야 했는데, 나눔의 집에 기록된 할머니들의 모습들을 최대한 많이, 다양하게 담아내어 가사 속 ‘당신’인 할머니들이 이 노래를 듣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이 작품은 할머니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제작된 뮤직비디오로, 올해 위안부와 관련해서 좋지 않은 사건들이 있었지만, 저희같이 할머니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학생들이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저희의 소원도 담겨있는 뮤직비디오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께 드리는 희망의 메시지나 앞으로 바라는 점이 있다면?몇 달 전, 청년 몇 명이 소녀상에 몹쓸 짓을 한 것에 대해 꾸짖으시는 이옥선 할머니의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영상에서 본 할머니의 모습은 5년 전 영상에서도 뵌 적이 있는 할머니셨습니다. 할머니는 몇 년 전부터 꾸준히 목소리를 내셨음에도 달라진 것이 없고, 오히려 안 좋은 사건 소식만 전해지는 현실에 답답했고 속상해하셨습니다. 이에 저희는 할머님들의 인권 운동에 동참하고자 ‘REALLY HOPE’를 제작하였습니다. 할머님들께서 이 노래를 들으셔서 우리 같은 학생들도 많다는 것을 아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꾸준히 열심히 목소리를 내주신 할머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도 여기서 끝내지 않고, 앞으로도 힘을 내어 할머님들의 인권 운동에 동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머니!글 장소영 기자 ● 공모전 수상을 위한 수상자의 당선 팁1. 팀 협력이 큰 도움이 됩니다2. 주제에 대한 생각을 잘 정립하세요.3. 사소한 것 또한 아이디어로 활용해 보세요.​     자세히

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 인터뷰

“바다라는 캔버스에, 네 꿈을 펼쳐라!”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10월 30일 수요일에 해양환경공단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개최된 현장 공모전 209점의 작품과 함께 5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2천 7백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미술디자인 전문가, 웹툰 전문가, 해양생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여섯 분의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81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각 부문별 해양사랑상 수상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웹툰부문 해양사랑상 임진희님“도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해양사랑상 수상작 ‘뜻밖의 여정’   ● 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웹툰부문 해양사랑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수상하신 작품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 해주세요.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뜻밖의 여정은 해양생물의 정보를 그림과 스토리로 쉽게 전달하고 싶다란 목표를 두고 작업한 작품입니다. 스토리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주인공이 파도에 떠밀려온 아기 상괭이를 우연히 발견해 구해주게 되고, 상괭이의 부모님을 찾으러 가는 동안 바닷속을 여행하며 다양한 해양생물들에 대해 알아가게 됩니다.   ● ​작품에 다양한 해양생물에 대한 정보가 많던데, 평소에도 해양생물에 대해 관심이 많으셨나요?평소에 바다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바다와 관련된 다큐도 자주 찾아봤거든요. 관심 있던 분야인 만큼 공모전을 준비하는 동안 저도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웹툰 공모전 도전자들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웹툰 공모전을 준비하며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있습니다. 공모전의 목적 이해하기, 그리고 완성과 도전입니다. 목적을 이해하고 완성도 중요하지만, 저는 이 중에서 도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웹툰 공모전 뿐만 아니라 다른 공모전들을 내보면서 수상하지 못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수상하지 못했을 땐 제 작품에 대한 문제를 찾아보았고 그다음 공모전엔 문제를 보안하고 하는 식으로 계속 공모전에 도전했습니다. 모두 공모전에 많이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림부문 초등부 해양사랑상 오채린님(서울우솔초등학교)“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대왕오징어를 보는 여행을 가는것을 상상해서 그렸습니다”▶ 해양사랑상 수상작 ‘신비하고 투명한 심해오징어’     ● ​공모전을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일까요?다니고 있는 미술학원에서 선생님을 통해 공모전을 알게 되었고, 심해에 있는 바다생물을 선택해 그리는 과정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신비하고 투명한 심해오징어’ 작품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심해에 있는 바다 생물들 중에 몸속이 다 보이는 투명한 대왕오징어가 신기하여서 선택하였고, 다큐멘터리에서 보았던 심해 탐사선을 타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대왕오징어를 보는 여행을 가는것을 상상해서 그렸습니다.     ●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떠한 점을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무엇을 그릴지 생각하는 과정에서 바다의 신기한 생물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다른 참가자들의 그림을 보면서 신기하고 재미있기만 하던 바다가 쓰레기와 같은 환경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지 못했는데 큰 상을 받게 되어서 감사했고, 뿌듯했습니다.   그림부문 중등부 해양사랑상 송지아님(광주숭일중학교)“누군가에게 희망 메시지를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해양사랑상 수상작 ‘도망쳐 거북아’   ● ​수상작의 특별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작품에 담긴 의미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버리는 쓰레기에 점점 사라져가는 아름다운 해양 생물과 아름다운 바다를 표현했습니다.     ●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었나요?특별히 어려웠던 점은 없었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사람들이 무심코 버리는 많은 쓰레기들을 펜으로 묘사를 하면서 겹치지 않게 그리려다 보니까 생각나는 쓰레기가 없어서 여기저기 물어봤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 ​이번 공모전을 통한 앞으로의 꿈과 목표는 무엇인가요?이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해양생태계의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고 이전보다 더 해양생태계 보존을 위해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희망 메시지를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글_이소진 기자자세히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수기,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자인터뷰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에서 지난 5월13일부터 7월 12일까지 국민연금의 필요성에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수기·일러스트 공모전을 실시하였습니다.▲수기 ▲일러스트 2개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민연금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이야기를 표현한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각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영광의 수상자를 만나 수상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수기 부문 최우수상 : 강명구 님----------------------------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는 국민연금    ●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수기·일러스트 공모전에서 수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수상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기에 등장하는 어머님 사진으로 작년 30주년 기념 공모전 사진부문 장려상을 수상했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다 싶어 수기 분야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적어 공모하였는데, 뜻밖에 또 큰상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는 국민연금’ 작품에 대한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어머니는 평생을 포장마차를 끌며 장사를 하셨는데요, 노상 단속이 강화되면서 포장마차를 그만두면서, 지인의 소개로 한 대학병원 청소를 시작하시고, 얼마 되지 않아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뇌병변 장애 2급 판정을 받으시고, 절망에 빠져 지내고 있을 무렵, 병원에서 납부했던 국민연금이 일시 중단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장애연금을 신청해서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 정말 잘 썼고, 너무 감사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수상자님께서 생각하는 국민연금이란 무엇일까요?  삶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패라고 생각합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인생에서, 이 정도의 안전장치도 없이 살아간다면, 말년의 삶이 많이 힘들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 공모전 수상 노하우가 있다면? 공모전 예비 참여자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저는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적어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경어체도 없이, 일기형식으로 적어 내려갔죠. 어떠한 공모전이든, 공모하는 작품이 어떤 것이 되었든, 진심 어린 마음이 포함되고, 그 마음을 심사위원들이 알게 된다면 수상 가능성이 높아지리라 봅니다.   ●​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작년에 사진 공모전에 이어, 올해 수기 공모전까지 수상하였으니, 더 바라는 것은 없고요. 제가 삶을 살면서, 이 정도는 공유하고 싶고, 전해도 되겠다 싶은 이야기들이 공모전의 주제로 선정된다면, 다시 한 번 진심어린 글이나 사진으로 수상을 하고 싶다는 욕심도 생깁니다.     -----------------------------------------일러스트 부문 : 최우수상 강애진 님-----------------------------------------날마다 HAPPY NPS DAYS!     ●​ 공모전에서 일러스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수상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먼저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너무 큰상을 주셔서 아직도 실감이 안 나네요. 작업하면서 너무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연금에 관한 공부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이런 좋은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최우수상을 수상한 ‘HAPPY NPS DAYS!’ 작품에 대한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항상 우리들 곁에 있는 국민연금과 함께 인생을 디자인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물음에서 시작된 작품입니다. ‘날마다 늘 곁에 있는 NPS 존재를 인지하고 일생을 디자인하는 것을 즐기는 하루하루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날마다 HAPPY NPS DAYS”라는 슬로건을 잡고 작업하게 되었는데요. 슬로건 자체도 멀게 느껴지지 않도록 직관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인생의 희로애락과 타임라인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목적은 무엇인가요?국민연금공단 사이트에 접속하여 업무를 진행하던 중에 공고문을 보게 되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친구들 및 가족들과 연금 관련 이야기가 나오던 시점이라 흥미가 생기게 되었고, 이것에 대해서 표현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큰상을 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진 않고 참여하게 되었는데 너무 기쁘네요.   ●​ 수상자님께서 생각하는 국민연금이란 무엇일까요?일생을 같이하는 국민연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일하면서 4대 보험이란 것을 알게 된 20살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 국민연금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지금까지 국민연금에 관한 생각과 가치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국민연금을 평생 함께하는 숙제이자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 공모전 수상 노하우가 있다면? 공모전 예비 참여자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어느 공모전에든 핵심적인 의도가 내포되어있습니다. 의도를 잘 파악하고 자신의 성향에 맞는작품을 냈을 때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서치 부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문제를 인식하고, 그 것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본인만의 생각에 갇혀있기 보다는 관련 정보들을 수집하여 작품으로 적용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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