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씽굿콘텐츠 트렌드 상세보기

패션뷰티 마케팅 동아리 ‘트렌디스’

작성자 한지호 에디터 2019.10.01 21:08 조회 831회 댓글 0건

"20대 청춘이 만드는 웹매거진"

클럽데이트


패션뷰티 마케팅 동아리 ‘트렌디스’

20대 청춘이 만드는 웹매거진


패션과 뷰티는 20대 청춘들에게 빠질 수 없는 관심사입니다.

수도권 20대 대학생들이 모여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의 트렌드를 연구하고 웹 매거진을 만들고 있는 패션뷰티 마케팅 동아리 ‘트렌디스’를 소개합니다.


▲트렌디스 네이버 포스트 페이지


■ 트렌디스가 뭐야?
트렌디스의 구성원들은 패션과 뷰티에 관심이 많은 수도권 20대 대학생입니다. 이들은 트렌디스라는 같은 이름의 패션뷰티 관련 웹 매거진을 제작해, 네이버 포스트나 카카오 1boon에 카드뉴스와 같은 콘텐츠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트렌디스는 1년만에 네이버 포스트 한 건 당 평균 2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매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앞으로의 비전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


동아리 트렌디스는 2019년 하반기, 4기째를 맞이했습니다. 활동 영역을 유튜브로 넓히려는 트렌디스는 이번 기수부터 에디터와 영상 크리에이터 팀으로 구성됩니다. 에디터는 꿀팁 소개, 인터뷰, 브랜드 소개와 같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영상 크리에이터는 패션뷰티와 관련된 영상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트렌디스는 왜 해?
트렌디스는 서포터즈와 다릅니다. 보통의 서포터즈는 주어진 키워드나 콘셉트를 가지고 해당 기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주어야 하는데 반해, 트렌디스에서는 컨텐츠 제작, 발행, 브랜드 셀렉, 상품 판매까지 무엇이든 스스로 만들고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본인이 기획한 콘텐츠를 다른 트렌디스 에디터들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완성시킵니다.  그 과정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마케터로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과 트렌디스 에디터들이 함께 만든 콘텐츠가 네이버 메인이나 카카오톡 메인에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대형 매체의 메인에 내가 만든 콘텐츠가 올라간다면 그 어디서도 쌓지 못할 커리어가 되지 않을까요?


트렌디스 활동은 크리에이터나 마케터로서 실무 경험을 쌓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잠재적 고객인 독자들의 반응을 연구해서 마케팅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또, 우수 활동자는 패션쇼 참관, 인터뷰 취재 기회도 얻습니다. 자신의 역량을 발휘한다면 실제 광고주들과 소통하며 콘텐츠 광고 기획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카카오 1분 페이지​


트렌디스에 활동하고 싶다면?
트렌디스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콘텐츠에 대한 이해가 우선입니다. 먼저 트렌디스는 패션뷰티 웹매거진 인만큼 패션이나 뷰티 트렌드에 민감해야겠죠.


트렌드에 민감하다는 것은 관심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고, 관심이 많다면 자연스레 그 분야에 대한 지식도 쌓일 것입니다. 그런 관심과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면, 그런 사람이 바로 트렌디스에서 찾는 사람입니다.


실제 예시로, 다른 패션뷰티 웹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브랜드 소개 글보다 에디터가 직접 다녀온 동묘 구제시장 콘텐츠가 더 조회수가 높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트렌디스만의 특색을 살린 창의적인 발상이 필요합니다.



트렌디스 누가 할까?
트렌디스는 웹 매거진이고, 트렌디스 에디터들과 크레에이터들은 결국 이 웹진을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잡지의 특성상 타깃이 분명하고 주제가 한두 개의 분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이라는 키워드를 접했을 때 가슴이 뛴다면 당신도 트렌디스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평소 콘텐츠 크리에이터나 마케터, MD를 꿈꾸던 대학생들 중 특히 패션뷰티 쪽에 관심이 많다면 트렌디스 활동을 추천합니다. 트렌디스에서 패션뷰티 전문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과 남부럽지 않은 활동 이력을 쌓아보세요.



글_한지호 에디터​


댓글 (0)

코멘트
답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 [칼럼] 간접광고라면 스타 2세 육아 예능? 정진영 2015.04.23 5839
22 [글로벌] 영어도 잘 못하던 유학생, 시니어 디자이너가 된 비결 강기향 에디터 2015.04.01 5592
21 [인터뷰] “가끔은 우리시대 돈키호테가 돼 보라!” 박소영 에디터 2015.04.01 5443
20 [칼럼] 청춘, 이제는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이현정 에디터 2015.04.01 5362
19 [캠퍼스온] 캠퍼스 개강 집구하기 대란 … 똑똑하게 혼자 사는 법 강수연 에디터 2015.04.01 6163
18 [인터뷰] ‘반짝이는 박수소리’ 이길보라 감독 하경대 에디터 2015.04.01 5929
17 [인터뷰] 팀화이트 공모전 팀 ‘시선’ 김미리 에디터 2015.04.01 6501
16 [캠퍼스온] 취업을 위한 대학생 알짜 팁! 하경대 에디터 2015.03.16 5751
15 [글로벌] 뉴욕 패션대학 졸업반은 ‘슈퍼맨’ 강기향 에디터 2015.02.27 5967
14 [칼럼] “공모전을 알면 대학생활이 즐거워” 이현정 에디터 2015.02.27 5173
13 [칼럼] 영원한 갑도 영원한 을도 없다 장원준 에디터 2015.02.27 5489
12 [인터뷰] 젊은이의 안식년, 한국갭이어의 안시준 대표 심재한 에디터 2015.02.27 6543
11 [인터뷰] “스토리와 문화기술로 차별적인 작품 만들어요” 김상민 에디터 2015.02.27 5370
10 [인터뷰] 짧은 기간에 집중하면 다양한 공모전에서 상 받을 수 있어요! 김상민 에디터 2015.02.27 7107
9 [글로벌] 유학파가 예비 대학생들에 주는 조언 강기향 에디터 2015.02.16 6765
8 [인터뷰] 애경그룹 AK MALL SNS팀 GM 양성욱 씨 이진호 에디터 2015.02.15 7247
7 [칼럼] 기본을 말한 광고에 뿔난 사장님들 정진영 전문기자 2015.02.13 6308
6 [칼럼] 웹툰 , PPL에서 Footage까지 정진영 전문기자 2015.02.05 7958
5 [칼럼] 사라진 쓰레기통을 찾아서 이연재 에디터 2015.01.20 7256
4 [기타] 대외활동을 통해 얻은 무기 ‘친화력’ 임홍인 에디터 2015.01.20 6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