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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

작성자 이소진 기자 2021.03.01 22:53 조회 2,916회 댓글 0건

"“미래세대까지 이어나가는 생활 속 전기안전!”"

“미래세대까지 이어나가는 생활 속 전기안전!”

2021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


공모전 담당자 Interview

한국전기안전공사 홍보실 황석현 대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생활 속 전기안전을 주제로 ‘2021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포스터ㆍ광고ㆍ사진ㆍTV 스토리보드 네 가지 부문으로 3월 1일(월)부터 5월 31일(월)까지 접수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의 담당자인 황석현 대리님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2021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은 1998년 ‘전기안전 대학생 포스터 공모전’으로 시작하여 올해로 24회를 맞은 장수 공모전입니다. 그동안 ‘포스터, 광고, 사진, UCC, 웹툰, 스토리보드’ 등 다양한 분야가 추가, 변경되며 전기안전 문화확산을 위한 콘텐츠를 발굴해왔습니다. 오랫동안 국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만큼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Q. ​응모주제가 응모 부문에 따라 다르던데요. 응모주제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A. ‘포스터, 광고, TV스토리보드’의 경우 ‘전기안전’에 국한하여 작품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사진’ 분야의 경우 ‘전기안전’에 국한할 경우 전기사고 사진만 제출하는 분들이 많아 ‘전기안전 기술의 미래상을 표현한 작품, 전기안전 문화확산에 기여하는 작품’ 등 조금 더 포괄적으로 응모주제를 설정하였습니다.



Q. ​총 상금이 무려 3,355만원인 이번 공모전 특별하게 유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A. 같은 주제로 매년 개최되다 보니 비슷한 컨셉의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누구나 생각할 법한 내용으로는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힘듭니다. ‘ICT, IoT’ 등 4차 산업혁명, ‘태양광, ESS’ 등 신재생 에너지와 같은 에너지분야 최신 트렌드, ‘1인 가구, 반려동물가구, 코로나19’ 등 사회적 이슈나 변화를 반영한 작품을 제출하신다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TV스토리보드의 경우 수상작을 활용하여 실제 영상으로 제작하다보니 너무 구현되기 어려운 작품은 높은 등위의 상을 받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구현 난이도를 너무 높게 설정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심사는 어떤 식으로 진행되며 심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심사는 총 2회 진행됩니다. 1차 심사는 공사 내부에서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진행하고 2차 심사에는 교수급 외부위원을 초빙하여 조금 더 전문적인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최근 3년간의 수상 작품집을 사전에 제공받아 숙지를 하고 심사에 참석합니다. 기존 작품과 차별성이 없는 작품들은 선정을 받을 확률이 떨어지니 이점 유의하시면 좋겠습니다.